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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청소년 동아리연합회, ‘JOB것들’ 플로깅 활동
장흥 청소년 동아리연합회, ‘JOB것들’ 플로깅 활동
[AANEWS] 장흥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 동아리연합회의 진로탐색 동아리 ‘JOB것들’에서 바다의 날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난 6월 2일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의 ‘플로카 업’과 ‘조가’를 합성해 만든 ‘플로가’라는 용어의 명사형으로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하기’라는 의미이다.
플로깅 활동에는 진로탐색 동아리 ‘JOB것들’소속 학생 20명이 참여해 장흥읍 일대 및 탐진강변의 쓰레기를 청소했다.
참여자들은 ‘더웠지만 쓰레기를 모은 후 가득 찬 쓰레기 봉지를 보니 마음이 뿌듯했다’,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환경파괴 문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봉사를 한 것 같아 마음이 좋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하고 싶다’등의 소감을 밝혔다.
진로탐색 동아리 ‘JOB것들’이 소속되어있는 장흥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연합회는 이후로도 물축제 공연, 청소년 축제 등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문화 활동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장흥군 문화와 환경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한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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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국립정동극장‘춘향 : 날개를 뜯긴 새’공연
해남군, 국립정동극장‘춘향 : 날개를 뜯긴 새’공연
[AANEWS] 해남군은 국립정동극장의‘춘향 : 날개를 뜯긴 새’공연을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춘향 : 날개를 뜯긴 새’는 널리 알려진 고전인 춘향전을 1인칭 춘향의 시점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신분적 세습에 매여 자유로운 삶을 살지 못했던 춘향이 16세의 어린 나이에도 권력에 당당하게 맞서고 자유를 갈망하며 억압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춤으로 표현한다.
관기의 딸로 태어나 사회의 제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춘향과 권문세가에서 부모의 기대에 맞춰 성장한 이몽룡이 서로를 의지하며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특히 무대 바닥을 수놓은 LED 영상과 무용수들의 춤사위가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는 지루할 틈 없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극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의 복원을 이념으로 지난 1995년 개관한 국립정동극장은 한국 전통문화예술의 본질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내외국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품격있는 공연으로 세계 곳곳에 한국의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려왔다.
‘춘향 : 날개를 뜯긴 새’는 연희와 무용이 함께 하는 전통예술 창작 작품으로 2023년 첫 정기공연 작품이다.
공연은 6월 22일 저녁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티켓 예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균일가로 5,000원이다.
1인 4매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가 어려운 어르신 등을 위해 일부 좌석은 전화예매 할 수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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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사업소, “서툴어도 농촌일손 보탬됐길”
상하수도사업소, “서툴어도 농촌일손 보탬됐길”
[AANEWS]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5일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백수읍 장산리 소재 양파, 마늘 농가를 찾아가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은 열정적으로 작업에 참여했으며 구슬땀을 흘리며 작물을 수확하는 과정에서 농가들의 노고와 어려움을 공감하고 지역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농가는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양파 마늘 수확 작업 일손이 부족했는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시기에 직원들이 손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내년에도 가능하면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지원을 요청했다.
강무성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매년 영농철 농촌 일손이 부족한 상황인데 앞으로도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적기 영농 및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어 영농 안정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예정이며 농촌일손돕기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 추진을 통해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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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과,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참여
건설과,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참여
[AANEWS] 영광군 건설과 직원 20여명은 지난 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묘량면 월암리 소재 양파 농가를 찾아가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건설과 직원 2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파 뽑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민들의 노고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농가는“양파 뽑기 작업 일손이 부족했는데 건설과 직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시기에 직원들이 손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성경 건설과장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농가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서 현장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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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농촌일손돕기 추진
보건소, 농촌일손돕기 추진
[AANEWS] 영광군 보건소 직원 22명은 지난 5일 영농철 일손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군서면 양파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양파 수확은 단기간 인력이 집중되는 작목으로 직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644㎡ 규모의 양파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힘을 보태 적기에 수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농가는“양파 뽑는 시기가 지나 일손이 부족해 잠이 오질 않았는데, 이렇게 많은 직원들의 도움으로 양파 수확을 적기에 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으며김점기 보건소장은 “노령화로 갈수록 농촌에 일손이 부족한데 조금이나마 힘이 됐다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일손 돕기를 통해 농가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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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소년 플리마켓’ 성황리에 개최
영광군, ‘청소년 플리마켓’ 성황리에 개최
[AANEWS] 영광군은 지난 6월 3일 청소년문화센터 광장에서 열린 ‘청소년 플리마켓’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청소년 및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영광군이 주최하고 영광군 청소년 참여기구 청소년 위원들이 기획해 행사를 진행한 것으로 지역 청년단체 ‘누리보듬’의 청년 플리마켓 ‘뽐내보장’도 함께 참여했다.
청소년 플리마켓은 청소년들이 자원과 재능 나눔을 통해 사회적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로 14개팀의 청소년 셀러들이 학용품, 인형, 도서 등 중고물품 및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가지고 나와 판매에 참여했으며 체험부스도 운영됐다.
또한 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호랑이 태권도 시범단, 밴드, 댄스 등 11개팀의 청소년 버스킹 공연도 함께해 플리마켓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물품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끼와 재능도 함께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이며 군민과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특기와 소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후 및 토요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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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연곡사, 이웃사랑 실천 5백만원 성금 기탁
지리산 연곡사, 이웃사랑 실천 5백만원 성금 기탁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5일 대한불교조계종 지리산 연곡사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연곡사 지원 주지스님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달하고자 성금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부처님의 뜻을 받들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리산 연곡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 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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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전남도,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성황
여수시-전남도,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성황
[AANEWS] 여수시가 지난 5일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7일 시에 따르면 청소년해양교육원에서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이끄는 동력원, 전남’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전남도·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주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는 15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의날 기념식과 환경보전 유공자표창,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해조류 이식 복원 정책에 대한 설명회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여수시와 전남도의 의지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 행사장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전 실천문구 캘리그라피 씨글라스 액자 제작 업사이클링 가죽팔찌 제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그간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 다각적을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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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1회 탄소중립 대한민국 줄넘기 한마당 대회’ 열어
여수시, ‘제1회 탄소중립 대한민국 줄넘기 한마당 대회’ 열어
[AANEWS] 여수시는 지난 3일 탄소중립실천연대가 주관한 ‘제1회 탄소중립 대한민국 줄넘기 한마당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탄소 친환경의 대표스포츠인 줄넘기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을 목표로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약90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해 개인전 2단 뛰기 왕중왕전 등의 다채로운 줄넘기 경기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줄넘기 행사는 MG여수한려새마을금고와 ㈜에코플러스21, 아이앤맘케어센터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기업과 시민·봉사단체가 참여해 경기진행에 힘을 보탰다.
특히 기념식에서 참가자 전원이 함께한 2050탄소중립실현·COP33 대한민국 유치기원 퍼포먼스는 기후위기에 대응한 탄소중립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대회에 참가한 김OO 어린이는 “대회 참여를 통해 자연보호를 위한 1회용품은 줄이기, 전기 아끼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행동에 앞장서야겠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우리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온전한 자연과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2050 여수시 탄소중립 실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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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사랑상품권 가맹점, 연매출 30억원 초과업체 등록 제한
여수사랑상품권 가맹점, 연매출 30억원 초과업체 등록 제한
[AANEWS] 여수사랑상품권 가맹점에 연매출 30억원 초과업체 등록이 오는 7월부터 제한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 변경에 따른 것이다.
지역사랑상품권 본래 목적인 상대적으로 영세한 소상공인 매장에서 상품권을 사용함으로써 한정된 재원을 소상공인 지원에 집중한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연매출 30억원이 넘는 기존 가맹점도 등록이 취소된다.
여수시는 현재 등록 취소되는 가맹점에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가맹점 등록 취소절차를 진행하고 시 홈페이지에도 결과를 게시할 예정이다.
이번 제한으로 취소 가맹점은 대형마트·주유소·일부병원·약국 등 200여 개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상품권의 사용처 개편으로 시민들이 불편할 수도 있으나 이는 대다수 영세 소규모 가맹점 보호를 위한 것인 만큼 시민들의 이해를 바란다”며 “시행 전 시민과 가맹점에 충분히 홍보해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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