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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선정 ‘총 65개’
완도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선정 ‘총 65개’
[AANEWS] 완도군은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일 ‘제2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답례 품목 및 공급 업체를 추가로 선정했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총 26개 품목으로 손질 전복 및 바나나 세트, 제과 세트 등 농수산물 및 가공품을 비롯해 벌초 대행 서비스 할인권, 소방 안전 꾸러미, 농장 체험권 등 서비스 상품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공급 업체와 협약 체결 후 7월부터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완도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지난 ‘22년에 선정된 답례품을 포함해 총 65개 품목으로 관내 37개 공급 업체의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답례품 개발과 답례품 홍보 책자 제작 등 기부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답례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 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액의 30% 상당의 특산품 및 서비스 상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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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9일 ‘제19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 개최
창원특례시, 19일 ‘제19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19일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9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는 8일 제3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올해 기념식의 추진 방향을 논의해 계획을 확정했다.
대마도의 날은 조선 초기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 정벌을 위해 마산포에서 출정한 날을 기념일로 지정됐으며 2005년 옛 마산시의회에서 전국 최초로 대마도의 날 조례를 제정한 해로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19주년을 맞는 기념식은 대마도 기념사업 식전 영상 상영을 비롯해 기념식, 역사특강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마도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 우리의 자세’를 주제로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박중철 추진위원장의 역사특강이 2부 행사로 예정되어 참석한 학생과 시민의 역사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중철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제19회 기념식을 기점으로 대마도가 우리의 소중한 고토임을 널리 알리고 후손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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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chak 시스템 개편, 사천사랑상품권 12일 ~ 15일 사용일시 중단
한국조폐공사 chak 시스템 개편, 사천사랑상품권 12일 ~ 15일 사용일시 중단
[AANEWS] 사천시가 발행하는 사천사랑상품권 사용이 오는 12일 0시부터 15일 오전 9시 까지 일시 중단된다.
8일 시에 따르면 서비스 중단기간 동안 지류형 상품권은 구입과 환전이 불가하고 환전 신청은 9일부터 중단된다.
또한, 모바일 상품권의 경우 지역상품권 chak 어플 접속이 불가해 충전, 결제, 환불, 가맹점 정산 등 모든 서비스가 중단된다.
이번 일시 중단은 한국조폐공사의 지역사랑상품권 chak 시스템 개편 작업에 따른 것으로 전국 90개 지방자치단체의 지역사랑상품권 서비스 이용이 동시에 일시 중단된다.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서비스가 재개되지만 시스템 개편에 따라 지역상품권 chak 어플은 2.0버전으로 업데이트 및 기존 회원 재인증 과정을 거쳐 사용해야 한다.
시는 한국조폐공사의 시스템 개편작업으로 사용자 어플과 가맹점 어플로 이분화됐던 서비스가 통합되고 상품권 충전·결제 등 서비스의 속도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개편은 그동안 불편했던 기능을 보완하고 안정적인 상품권 서비스 개선을 위한 조치인 만큼 불편하더라고 많은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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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이 직접 경험한 적극행정 사례 알려주세요”
창원특례시 “시민이 직접 경험한 적극행정 사례 알려주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16일까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을 위해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직접 적극행정 사례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추천 대상은 2022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적극행정을 통해 업무절차나 규제를 개선하거나, 주민을 불편하게 했던 문제를 창의적·도전적 방식으로 해소해 시민 편의를 증진한 사례다.
다만 일반적인 칭찬이나 단순히 민원에 친절하게 응대한 사례 등은 제외된다.
시민 추천은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민이 추천한 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 평가, 시민·직원 투표를 거쳐 우수사례로 최종 선발되고 공적자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이 주어지며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김만기 법무담당관은 “시민들이 직접 경험한 적극행정 사례를 추천받고자 한다”며 “창원시에 적극행정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수사례 추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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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 ‘파주시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 ‘파주시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
[AANEWS]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5월 입법예고를 마쳤다.
‘느린학습자’란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평균 지능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지능력으로 소속되어 있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사람을 말한다.
본 조례안은 느린학습자에 대한 체계적인 평생교육 지원을 통해 자립과 원활한 사회참여를 도모해, 그들이 우리 사회의 건장한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느린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 지원계획 및 지원사업, 재정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의 사항을 명시하고 있다.
이진아 의원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 13%로 추산되는 느린학습자는 학습 속도가 느리고 사회성이 부족해 어린이집이나 학원 등에서 입학을 거절당하는 일이 다반사이고 학교폭력 피해자가 되거나 각종 범죄 대상이 되는 등 사회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코로나19 장기화로 느린학습자들의 등교 거부나 자퇴 등 학업 중단이 가중된 상황에서 우리 주변에 가까이 있으나 사회적 관심에서 배제된 이들이 평생교육 지원을 통해 모든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행복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조례안은 오는 19일 제240회 파주시의회 정례회 자치행정 위원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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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수원시, ‘2023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직무교육’
[AANEWS] 수원시는 8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했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 49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수원시 위생정책팀장·위생정책팀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역할,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사례, 공중위생서비스평가 활동 요령 등을 설명했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공중위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감시활동을 한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로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 수준을 높이는 역할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직무교육으로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중위생 분야의 위생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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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임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남양주시, ‘2023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임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교원 가평비전센터에서 시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분과별 임원 총 114명을 대상으로 ‘2023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임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생활개선회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 사회의 여성 리더로서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가평군에 소재한 농업 분야의 우수한 문화 자원인 자라섬 탐방을 비롯해 여성 리더를 위한 특강, 산림 치유 체험 등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임원들은 워크숍을 통해 그간 지역을 위한 봉사 활동과 다양한 과제 교육 모색 등으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백성희 회장은 “1박 2일간의 워크숍을 통해 임원 간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고 남양주시 생활개선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리더십을 갖추고 더욱 화합하는 생활개선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 대표 여성 단체로서 선한 영향력을 전해 주시는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워크숍이 생활개선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남양주시 생활개선회 임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서 더 많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생활 환경 개선, 합리적인 가정 관리, 전통 생활 문화 계승과 봉사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여성 단체로 현재 26개 회에 1,152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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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흥수목원에 한반도 16도 토종벼가 모였다
수원 영흥수목원에 한반도 16도 토종벼가 모였다
[AANEWS] 수원시는 8일 영흥수목원 논 전시원에서 토종벼를 심는 ‘한반도 16도 토종벼 논 정원’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수원수목원 서포터즈,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한 시민 30명 등이 영흥수목원 내 530㎡ 규모로 조성된 논 전시원에 한반도 16도를 대표하는 토종벼와 수원시와 연관 있는 ‘수원조’, ‘통일벼’를 심었다.
영흥 수목원 논 전시원에 식재된 토종벼 18품종은 다다조, 유월조, 흑도, 비단찰, 애달도, 북흑조, 녹두도, 자광도, 백석, 수원조, 통일벼, 흰베, 버들벼, 대관도, 화도, 까투리찰, 졸장벼, 메산디 등 이다.
‘수원조’는 수원 지역에서 선발돼 붙여진 이름이다.
연붉은색에 낟알이 크며 큰 키에도 줄기가 튼튼해 좀처럼 쓰러지지 않는다.
맛이 좋아 전국에서 많이 재배됐다.
‘통일벼’는 1970년대 우리나라가 식량 자급을 달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 다수확 벼 품종이다.
수원에 있던 농촌진흥청 주도하에 허문회 서울대 교수가 육종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통일벼를 수원시에 분양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우리나라의 농업·식물을 연구하고 보급을 시작한 도시로 벼농사를 비롯해 농업과 원예 관련 문화가 발달했다”며 “수원시의 식물문화 역사 전통을 계승·발전하고 우수한 정원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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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은계지구 상수도관 이물질 사태 해결 촉구 결의안 채택
시흥시의회, 은계지구 상수도관 이물질 사태 해결 촉구 결의안 채택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가 6월 8일 제30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은계지구 상수도관 이물질 사태 해결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시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2018년부터 은계지구 상수도관에서 이물질이 발견되는 등의 민원이 제기됐고 2020년에는 아파트 내 상수도 계량기를 점검한 결과 상수도관 내부 코팅제가 탈락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성훈창 의원은 “그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코팅 박리 상황을 알고 있었다.
에도 문제 해결에는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시에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를 요구하고 있음에도 제대로 된 회신도 없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방관하는 행태를 보여왔다”고 지적했다.
또한 시의회는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도시 전역에 걸쳐 있는 LH 사업 관련 문제점을 점검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은계지구 내 수도관 내부 코팅제 박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지난 6월 7일 시흥시와 LH 사장과의 면담에서 은계지구 상수도관 전면 교체라는 해결책이 도출된 것과 관련해 합의 내용을 조속히 이행할 것과 정밀여과장치 및 필터 상태 수시 점검, 수도 계량기 내 거름망 월 1회 이상 점검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줄 것 등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이날 채택한 결의안을 관련 기관에 송부할 예정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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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23년 농업소득 회복위해 총력 대응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의‘22년 농가소득이 42,911천원으로 전년보다 9.6%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는 농업외소득, 이전소득 등은 증가했으나, 농업소득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농업소득의 이례적 하락 원인은 한우가격 하락에 의해 축산 수입의 하락 폭이 크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전북도는 농업소득, 특히 축산수입을 회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축산수입 증대를 위해 암소 1만 4천두를 감축해 한우 수급을 조절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육기반을 구축하고 한우 개량, 저탄소한우 및 방목생태목장 확대 등 고급육 생산 지원으로 농가소득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는 축산농가들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조사료 파종면적을 2만ha에서 2만6천ha로 확대해 조사료 생산량을 전년보다 10만톤이상 증가된 40만톤까지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논 타작물 재배 활성화 및 전략작불 직불제를 통한 품목 다변화로 쌀의 적정 생산을 유도해, 현재 17만원대의 쌀값을 연말까지 20만원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도는 RPC의 시설현대화 지원 등으로 쌀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쌀 가공업체 시설자금과 신제품 개발 확대 지원 등으로 쌀 수급 문제 완화를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농생명수도 육성계획에서 밝힌 ‘26년 농가소득 6천만원대 진입을 위해 이번에 하락한 농업소득을 반드시 회복하고 농업외소득과 이전소득도 더욱 증가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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