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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6월 중순까지 집중 안전점검 실시 생활속 안전사고 예방
해남군, 6월 중순까지 집중 안전점검 실시 생활속 안전사고 예방
[AANEWS] 해남군은 생활속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집중 안전점검은 교량, 저수지, 산사태위험지역, 문화·체육·종교·의료시설, 선박, 휴양림, 일반건축물 등 113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 및 분야별 민간전문가, 재난 전문기관인 안전공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점검이다.
집중 안전점검의 내실있는 안전점검을 위해 드론·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는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이 철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있다.
또한 군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20개소를 점검하고 있으며 가정내에서 쉽게 점검할 수 있는 자율안전 점검표 2만여부도 배포해 주민들이 직접 안전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도 지난 6월 1일 해남읍 우슬체육관 드론활용 안전점검 및 삼산면 어성교 점검 현장 등을 방문해“안전점검을 철저히 추진해 안전사고 없는 해남만들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해남군은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철저한 집중 안전점검으로 군민들의 생활 속 각종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내실있는 안전행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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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3개지구 선정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한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최종 사업대상지로 3개 마을이 선정돼 국비 등 65억원을 확보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3개 마을은 세부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중앙부처 컨설팅 등을 거쳐 최종 사업비 확정 후 4년 동안 방치된 빈집과 슬레이트 등을 철거하는 주택정비사업, 마을안길 정비와 마을회관 리모델링, 주민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된다.
안의면 숙림지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래된 마을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해 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공동 쓰레기 집하장을 이전 설치하고 마을안길 확장과 가드레일 설치 등을 추진하며 서상면 조산지구는 마을 내 소하천 정비와 가드레일 설치, 마을안길 확장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사업 추진과 더불어 구 보건소 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복지 시설을 확충하게 된다.
수동면 서평지구는 산사태에 대비해 사면보강과 우수관로 및 배수로정비를 통해 주민의 안전성을 높이고 마을회관 리모델링과 마을 소통길 정비 등을 통해 주민 편의성을 높이는 등 풍요로운 농촌 구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비는 약 65억원으로 기초생활 인프라 부족과 협소한 진입도로 등 그동안 국가 경제발전에도 불구하고 혜택을 받지 못한 소외지역이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지역 균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추진의지와 마을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 아이템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된 것 같다”며 “이번 사업에 선정된 마을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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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도내 주요 현안사업 추진‘직접 나서’
김진태 지사, 도내 주요 현안사업 추진‘직접 나서’
[AANEWS] 강원도가 2024년도 정부예산 9조 5,000억원 확보를 목표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선 가운데,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해결사로 직접 나섰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6월 7일 정부서울청사를 방문,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만나 강원도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총사업비 협의 및 국비 지원 등 중앙정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김진태 도지사가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제2경춘국도 건설’, ‘강원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 등이다.
먼저, ‘제2경춘국도 건설’ 사업은 목표 기간인 2029년까지 적기 준공을 위해 2022년 5월 책정한 총사업비 1조 2,862억원에 대해 물가 변동 등 증액 요인을 반영한 총사업비 협의 및 `24년 본공사 추진을 위한 국비 500억원 반영을 요청했다.
‘강원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1,050억원으로 `24년부터 ➊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➋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➌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24년 국비 95억원 반영을 요청했으며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 사업은 총사업비 3,221억원으로 동해안 수소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진흥센터, 안전성시험센터 등 구축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24년 국비 12억원 반영을 요청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는“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하고 조속한 추진을 바라는 강원도민의 염원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으며” “총사업비 협의 및 예타 통과, 국비 지원 등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대한 당위성과 필요성 등을 경제부총리께 잘 설명드렸다”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 특색에 맞고 성장 동력이 될 대규모 신규 사업 발굴과 더불어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등을 대상으로 전방적인 노력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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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용화사, 고제면 공유냉장고에 기부
거창 용화사, 고제면 공유냉장고에 기부
[AANEWS] 거창군 고제면은 7일 용화사에서 고제면 공유냉장고 ‘사과골 이웃사촌 나눔터’에 라면, 차, 과자, 세제 등 각종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용화사는 거창군청과 위천면, 주상면 등 이웃한 면에 꾸준한 기부를 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고제면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물품기탁을 약속했다.
또한, 월 1회 꾸준히 밑반찬을 기부해 온 익명의 고제면 주민은 이번에 따로 준비한 밑반찬과 김장김치를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임춘구 고제면장은 “연이어 사찰에서 귀한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고제면 공유냉장고가 풍성한 장터가 됐다”며 “봉사와 나눔이 더욱 확대돼 서로를 돌보는 따뜻함이 있는 고제면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유냉장고 ‘사과골 이웃사촌 나눔터’는 나눔을 통해 이웃 간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고 있으며 고제면은 공유냉장고 운영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마을 속 공유냉장고’를 오는 6월 28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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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사회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함양군, 지역사회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의 건강 식생활 및 걷기 실천율 감소 등 비만 관련 지표 악화에 따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전국 동시 지역사회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에 동참해 7일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지역사회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 슬로건은 ‘가볍게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지방을 줄이자’로 바쁜 현대인의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에서 잠깐의 쉼을 통해 가볍게 걷고 건강함을 마시고 해로움을 줄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거리캠페인은 지리산함양시장 장날을 맞이해 보건소를 시작으로 많은 지역주민들이 모이는 장소를 손캣말과 어깨띠 및 건강생활실천 홍보물을 활용해 비만예방 메시지 전달을 했으며 일상 속에서 건강을 실천하자는 캠페인을 통해 홍보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지속적으로 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주민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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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함양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AANEWS] 함양군은 지난 6일 오전 함양읍 이은리 충혼탑에서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추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진병영 군수를 비롯해 보훈단체장과 유가족, 박용운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김재웅 도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및 사회단체장, 학생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전국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진병영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 추념식이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예우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함양군 참전 기념공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6.25.참전국가 국기게양식을 거행한 후, 추념식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함양교회 합창단, 바르게살기여성봉사회 등 30여명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더욱 의미 있고 뜻깊은 추모행사가 됐다.
함양군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달 동안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기간으로 정하고 전적지 순례 지원 등 보훈정신 고취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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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 실천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 실천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소속 청년회는 지난 4일 휴일을 맞아 백전면 양천, 음천, 상대평, 하대평, 백현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손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및 청년회 소속 회원 30여명은 마을별로 조를 나누어 준비한 150인분의 자장면을 각 마을회관으로 배달해, 마을회관에 모인 어르신께 정성스럽게 자장면을 대접했다.
일부 회원들은 같은 시간 백전면 상대평마을에 거주하는 공모씨 댁을 방문해 도배, 집안 청소에 힘을 모았다.
박동서 자총 회장은 “바쁜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 함께해주신 회원들의 참여 덕분에 오늘 봉사활동을 잘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의 정과 사랑 나눔을 확산하는 데 앞장서는 자유총연맹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종복 청년회장은“자장면 한 그릇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물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함양산삼축제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제18회 함양산삼축제 성공기원 참여 릴레이에 박동서 자유총연맹 회장이 참여해 ‘산삼으로 온국민을 건강하게 하라’라는 교지를 전달받아 회원 모두와 함께 함양산삼축제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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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상림 문화놀이장날 성황리에 열려
함양군, 상림 문화놀이장날 성황리에 열려
[AANEWS] 함양군은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빈둥협동조합과 함께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상림 문화놀이장날’ 5월 행사를 함양군문화예술회관 잔디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0도를 오르내리는 뜨거운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객 1,00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상림 문화놀이장날을 함께 즐겼다.
문화, 놀이, 마켓 등으로 운영된 문화놀이장날에서 마켓은 손작업자, 농부, 생활예술가들이 함양군내 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 및 멀리 충남 공주에서도 참여해 40개 오픈 마켓 부스와 어린이 돗자리 벼룩시장 15개팀, 간단한 먹거리 부스, 환경 캠페인 부스로 운영됐고 팝업 놀이터와 N개의 막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줄을 서서 놀이를 할 만큼 인기가 높았다.
또한 첫날인 3일 오후 4시에는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의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인 ‘거리로 나온 매직 앤 마임’은 관람객이 보는 것만이 아니라 함께 참여하는 공연으로 특히 인기가 높았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 더욱 좋았다는 후문이다.
둘째 날인 4일에는 브라질 타악기인 바투카타 공연으로 행사장인 예술회관 잔디광장을 돌며 흥을 돋우며 관객들이 함께 줄을 서서 따라 다니는 진풍경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문놀장 열린무대에는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싶은 중증장애인, 청소년 댄스팀, 직장인 밴드팀 등 6개팀이 출전해 흥겨운 시간으로 마무리 했다.
‘문화놀이장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함양군, 빈둥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사업 공모에 2019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어 상림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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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음성군,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음성군은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난 7일 금왕읍 육령리 생태공원에서제28회 환경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환경의 날’은 1972년 UN 총회에서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 매년 기념식을 갖고 각종 환경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자연보호음성군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음성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 환경단체,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환경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서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몸소 환경보전 활동을 실천하고 환경정책 추진에 이바지한 환경보전 유공자 23명에게 도지사와 군수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조병옥 음성군수는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플라스틱 절감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오염을 줄이기 위한 개개인의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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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공청사 쓰레기종량제봉투 부서 실명제 운영
구리시, 공공청사 쓰레기종량제봉투 부서 실명제 운영
[AANEWS] 구리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활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2023년 공공청사 쓰레기 종량제봉투 부서 실명제’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쓰레기 종량제봉투 부서 실명제는 시청 각 부서에서 배출하는 종량제봉투에 배출부서와 배출자를 기재한 스티커를 부착한 뒤 쓰레기를 내놓는 제도를 의미한다.
연간 구리시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 5만 톤에 이르며 서울, 경기, 인천에서 사용하고 있는 수도권매립지는 2025년 사용종료가 예정되어 있어 이에 대한 대책으로 쓰레기 감량이 필수적인 사항이다.
시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6월 한 달 동안 쓰레기 집하장 및 전 부서를 방문해 종량제봉투 배출 시 배출스티커 부착 여부 종량제봉투에 재활용품 혼합 배출 여부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설치여부 1회용품 사용자제 및 개인 컵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분리배출이 미흡한 부서는 쓰레기 수거 거부 및 BSC 부서평가 감점 처리 등 패널티가 부여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일반쓰레기봉투 속에 혼입되는 재활용품을 줄이고 분리배출만 잘하면 쓰레기를 감량할 수 있다”며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해 구리시에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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