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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 전쟁 장기화… 민생 기업 에너지 3대 전략 6대 분야 총력 대응
2026-04-06 16: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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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시 행정구 인구감소지역 지정 추진, 시민 목소리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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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모아 온기를 나누는 재향군인여성회
정성 모아 온기를 나누는 재향군인여성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상주시재향군인여성회는 2월 27일 명절 선물의 가치를 더하는 ‘정성모아 온기나눔’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정성모아 온기나눔 활동은 선물세트나 생필품 등을 기부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자원순환 활동으로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명절맞이 나눔 프로그램이다.재향군인여성회 회원들은 설선물 꾸러미, 식재료, 생필품 등을 모았으며 이렇게 모인 물품을 용도에 맞게 구분해 관내 장애인 10가정, 무료급식소 1곳, 어르신생활시설 1곳, 요보호 아동세대 등에 전달했다.재향군인여성회 장인숙 회장은“명절을 맞아 우리 이웃을 생각하며 회원들과 물품을 정성껏 모으고 포장했다”며 “받으시는 모든 분이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라는 소감을 밝혔다.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미향 센터장은“병오년 새해, 이웃과 정을 나누는 활동을 재향군인여성회 여러분과 함께 진행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도 소외된 우리 이웃을 생각하는 자원봉사센터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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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중동면 안녕 및 풍년기원제 개최
제17회 중동면 안녕 및 풍년기원제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중동면 발전협의회는 3월 3일 중동면 한마음 건강센터에서 면민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염원하는 풍년기원제 및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17회째로 열리는 이 행사는 중동나루패의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올 한해 풍년 농사의 염원을 담은 풍년기원제, 소지 달기, 관내 13개 마을 대항 윷놀이 등의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출향인사와 각 관내 유관기관에서 기증한 갖가지 상품과 주최 측에서 마련한 푸짐한 음식으로 참가자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류용운 중동면 발전협의회 회장은“지역 농업 농촌의 번영과 면민의 안녕을 염원하는 의미로 매년 정월대보름에 풍년기원제를 열고 있다며 농업인이 행복한 농촌을 만드는 데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박천수 중동면장은“지역 농업의 발전과 선진화에 앞장서 온 발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면민의 안녕과 올 한 해 풍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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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참여자 모집
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참여자 모집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참여자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실험 실행하는 생활 기반 혁신 활동으로 단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주민이 마을연구원이 되어 마을 특화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실천형 사업이다.올해는 총 10개 팀정도 모집예정이며 신규 3개 팀과 기존 7개 팀 정도 선발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상주시 주민등록자로 마을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면 가능하며 2인 1팀으로 신청해야 한다.선정된 팀에게는 마을연구원 역량강화 교육 국내 선진지 벤치마킹 전문가 멘토링 및 실행 컨설팅 외부 공모사업 연계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이 제공된다.또한 마을 특화사업 실행을 위한 사업화 자금도 지원한다.신규팀은 1천만원, 기존팀은 7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마을 맞춤형 프로젝트를 직접 추진하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가람과사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마을의 변화는 행정이 아닌 주민의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우리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싶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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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전 토양검정, 균형잡힌 양분관리의 시작
영농 전 토양검정, 균형잡힌 양분관리의 시작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온과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재해와 생리장해, 병해충 발생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해 상주시에서도 다수 발생한 벼 깨씨무늬병의 사전예방을 위해 영농 시작 전인 3월에 토양검정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벼 깨씨무늬병은 곰팡이성 병해로 벼잎과 종자 등에 암갈색의 타원형 반점이 나타나다가 점차 원형 무늬를 형성하며 심할 경우 벼의 도정수율 저하와 쌀품질 하락으로 이어진다.깨씨무늬병은 고온다습한 기상, 질소 과다시비, 유효규산과 유기물 부족 등 복합적인 재배환경 요인으로 발생한다.농촌진흥청이 지난해 깨씨무늬병이 발생한 논의 토양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토양에서 피해가 집중됐으며 깨씨무늬병 재발 방지를 위해 토양검정을 통한 균형잡힌 양분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25년 분석한 1274개 상주시 논 토양 시료 중에서 농진청이 설정한 유효규산 적정 함량보다 낮은 필지가 359개로 29%를 차지했다.유기물 함량 역시 적정 함량보다 낮은 필지가 1024개로 84%였다.이에 상주시는 영농 전 토양검정을 통해 규산함량이 낮은 논에는 규산질비료 살포를 권장하며 병원균 없는 볏짚이나 퇴비 등을 넣어 지력을 높이고 생육후기까지 균형잡힌 안정적 양분공급을 당부했다.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지난해 다발생했던 벼 깨씨무늬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벼 재배농가들도 영농 전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검정 결과에 따른 균형잡힌 양분관리”를 당부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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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지방세 성실납세자' 500명 선정
안동시, 2026 '지방세 성실납세자' 500명 선정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2026 지방세 성실납세자 500명과 지방재정확충 기여자 4명을 선정했다고 3월 4일 밝혔다.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시에서 부과한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성실히 납부한 개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선정했다.총 대상자 3만719명 가운데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해 무작위 추첨으로 500명을 선발했으며 선정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안동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당첨 여부는 개별 통지와 함께 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방재정확충 기여자는 최근 1년간 시세를 법인 5천만원 이상, 개인 1천만원 이상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선정했다.올해는 법인 2곳과 개인 2명 등 총 4명이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표창패 수여와 함께 1년간 관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3년간 세무조사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안동시는 올해부터 성실납세자 지원 규모를 확대해 하반기 10월 중 500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6월부터 9월까지 집중 부과되는 지방세 납부 시기에 맞춰 성실납세 분위기를 확산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시민과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환경을 조성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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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해빙기 모기 유충구제 방역활동 본격 추진
안동시, 해빙기 모기 유충구제 방역활동 본격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해빙기를 맞아 모기 및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유충구제 중심의 ‘해빙기 집중 방역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역소독은 기온이 상승하며 모기가 활동을 시작하는 해빙기에 맞춰, 모기 성충 발생 이전 단계인 유충을 집중 제거함으로써 하절기 모기 개체 수 폭증을 사전에 억제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해빙기 유충구제는 성충으로 성장하기 전 단계에서 차단할 수 있어 방제 효과가 매우 크다.특히 모기 유충 1마리 구제는 성충 500마리 정도의 박멸 효과가 있는 만큼, 적은 비용과 인력으로 여름철 모기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다.안동시는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관내 정화조, 공중화장실, 하수구, 맨홀, 하천 등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취약지역 73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맞춤형 방제를 병행한다.서식 환경에 따라 유충구제 약품 투입과 연무 소독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취약지역은 수시 점검을 통해 방역 관리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안동시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및 위생해충은 감염병 전파의 주요 매개체로서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유충구제 방역과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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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제1기 5급승진리더과정 전국 1위 배출
안동시, 2026년 제1기 5급승진리더과정 전국 1위 배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소속 공무원이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제1기 5급승진리더과정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이는 2025년 제3기 과정 전국 1위 배출에 이은 성과로 안동시 간부공무원 역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5급승진리더과정은 지방자치단체 관리자로서 갖춰야 할 국정철학 이해와 정책기획 능력, 조직관리 및 리더십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하는 핵심 기본교육으로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6주간 운영됐다.이번 과정에는 전국 46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그 가운데 안동시 김종규 지방시대정책실장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김종규 실장은 분임과제에서 K-치유 콘텐츠를 활용한 방한 관광 산업 육성 방안 을 주제로 지역의 치유 자원을 K-콘텐츠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확대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해당 제안은 지방시대 전략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인정받았다.안동시는 이번 과정에 8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전원 수료했으며 교육생들의 꾸준한 자기계발 노력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 여건 속에서 과정을 충실히 마무리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전국 단위 교육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안동시 공직자들의 성실한 노력과 책임감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교육을 성실히 마친 모든 교육생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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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다축형 사과 품목별 전문교육 개강
안동시, 2026년 다축형 사과 품목별 전문교육 개강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3일 ‘2026년 다축형 사과 품목별 전문교육’을 개강하고 다축형 재배기술 확산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다축형 사과 재배기술, 개원방안, 결실관리 등 전문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관련 농업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교육은 3월 3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9월 22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되며 관내 다축형 사과 재배농가 및 재배 희망 농업인 8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다축형 재배는 작업 효율 향상과 노동력 절감, 균일한 수형 관리에 따른 품질 향상 등의 장점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다축형 과원 조성 기반을 확대하고 고품질 사과 생산 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농업인들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설과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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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블라인드북 대출 프로그램
시립도서관 블라인드북 대출 프로그램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은 지난 3일부터 시민들의 독서 범위를 넓히고 도서관 이용에 색다른 재미를 더하기 위해 블라인드북 대출 프로그램 ‘설렘 한 상자’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도서관 장서 가운데 이용자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양질의 도서와 신간을 특정 테마로 묶어 제공함으로써 도서 이용률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폭넓은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설렘 한 상자’는 기존의 일반적인 대출 방식에서 벗어나, 책의 내용을 알 수 없도록 상자에 담아 선물처럼 포장한 것이 특징이다.마치 선물을 받는 듯한 설렘을 제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설렘 한 상자’는 강릉모루도서관, 강릉시립중앙도서관, 강릉책문화센터 총 3개소에서 운영되며 장소별로 6개의 상자가 비치된다.상자에는 테마별 주제와 어울리는 도서 2권이 담겨 있다.강릉시립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대출할 수 있으나, 서비스 특성상 상호대차 및 예약 대출은 불가하며 해당 도서관을 방문해야만 대출할 수 있다.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용자들이 평소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의 책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공간을 넘어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주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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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캠프롱 시민공원, '친환경 에너지원 전환'으로 탄소중립 실천
원주 캠프롱 시민공원, '친환경 에너지원 전환'으로 탄소중립 실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현재 조성 중인 ‘캠프롱 시민공원’의 에너지원으로 기존 LPG 대신 탄소 배출이 적은 LNG를 도입해, 정부의 ‘2050 탄소중립’정책 기조에 부응하는 친환경 공원 조성에 나선다.이번 에너지원 전환은 공원 조성 단계부터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공원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원주시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특히 지상 가스 저장탱크 설치와 대형 충전 차량의 잦은 출입이 필요 없는 지하 매설 방식의 도시가스를 도입함으로써, 폭발 위험 등 안전사고 요인을 줄이고 국립강원전문과학관과 수영장 일대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시는 친환경 정책 추진과 함께 재정 효율성도 확보했다.자체 검토 결과, LNG는 LPG보다 열량 단가가 약 48%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에너지원 전환 시 향후 공원 운영 예산을 연간 4억원가량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초기 인입 분담금 또한 단기간 내 절감 효과로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행정 효율성을 높인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시는 최근 도시가스 공급 사업자인 참빛원주도시가스 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이달 초 배관 인입 공사에 착공해 3월 중순까지 공정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조치는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을 활용한 선제 대응이다.관계 기관 협의를 조기에 마무리해 중복 굴착에 따른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공원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원강수 시장은 “캠프롱 시민공원은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실천하는 친환경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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