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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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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지리산 향기 가득."청학미나리 판매행사" 3월 22일까지
청정 지리산 향기 가득."청학미나리 판매행사" 3월 22일까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횡천면 남산리 일원에서 개최 삼겹살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지난 주말 막을 올린 하동군 ‘청학미나리 판매행사’에, 향긋한 미나리 향기를 쫓아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2월 28부터 3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리산 청정 지역이자 미나리 주산지인 횡천면 남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하동 미나리의 소비 촉진과 대내외 홍보를 위해 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벌써 일곱 번째를 맞이했다.청학미나리는 지리산에서 내려오는 맑고 깨끗한 물과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재배되어 아삭한 식감과 향긋한 향이 일품이다.이러한 우수함을 인정받아 매년 많은 미식가에게 사랑받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청학미나리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동의 다양한 특산물인 딸기, 고로쇠 수액, 벌꿀, 건나물 등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또한, 현장에서 신선한 미나리와 삼겹살을 구매해 불판에 구워 먹는 특별한 미나리 삼겹살 체험도 즐길 수 있다.청학미나리는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혈관 건강과 혈액 정화에 도움을 주며 동의보감에도 해독작용이 뛰어난 식물로 기록되어 있다.그 외에도 숙취 해소, 간장 질환 완화, 신장 기능 증진, 이뇨 및 항염 작용 등 다양한 도움을 준다.생으로 먹거나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 국이나 탕에 넣어 시원한 맛을 더하는 등 다양한 요리법으로 즐길 수 있다.관계자는 “청정 지리산 자락에서 자란 청학미나리를 통해 많은 분이 건강한 봄의 맛과 향을 즐기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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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4월 1일…하동의 매력 담아낸 우수 제품 10개 내외로 선정
3월 3일~4월 1일…하동의 매력 담아낸 우수 제품 10개 내외로 선정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역 고유의 자연과 문화, 특산 자원의 가치를 담은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 하동굿즈 공모’를 추진한다.하동군은 2024년 ‘10대 하동굿즈’, 2025년 ‘20대 하동굿즈’를 선정하며 지역 대표 상품을 육성해 왔다.올해도 하동만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담은 특화 굿즈를 발굴해 지역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공모는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전국 사업자와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응모 대상은 현재 출시 중이거나 출시 예정인 국내 생산 제품으로 선정 후 1개월 이내 제작 또는 판매가 가능해야 한다.하동의 자연 문화적 가치와 특산 자원의 매력을 담고 있다면 생활소품, 관광상품, 공예품, 식품 등 분야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실용성과 상품성, 지역 정체성 표현이 주요 평가 요소다.접수된 제품은 1차 자체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의를 거쳐 10개 내외의 우수 굿즈로 선정되며 선정 제품에는 ‘하동굿즈 인증상품’인증 로고 사용 권한이 부여된다.또한 선정 제품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관광 기념품 등으로 활용되며 ‘별천지하동’쇼핑몰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를 지원받는다.이에 더해 박람회와 지역 축제 참가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하동의 자연과 문화, 특산 자원의 가치를 상품에 담아내는 것이 곧 지역 브랜드를 키우는 일”이라며 “이야기가 있는 굿즈 발굴을 통해 생산자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6차산업 인증협회와 청년농식품벤처협회 등과 협력해 유망 상품 발굴을 강화할 계획이다.공모 관련 문의는 하동군 농산물융복합부서로 하면 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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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3동, 노인일자리 어르신들과 국토대청결 환경정비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3동은 지난 3일 노인일자리 어르신들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기간을 맞아 본격적인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8명과 휴천3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관내 골목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봄철을 맞아 동네를 방문하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활기찬 휴천3동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른 아침부터 관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에 방치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최재식 휴천3동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활력이 되고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휴천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휴천3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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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분회경로당 연시 총회, 따뜻한 한 끼로 마무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봉현면분회경로당은 지난 26일 연시 총회를 마친 후, 회원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연시 총회는 2025년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총회 이후에는 봉현면 소재 풍기갈비 문복동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인회 회원 60명에게 설렁탕을 무료로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이날 식사 자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준비됐다.문복동 대표는 “평소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고 싶어 마련했다”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정호원 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회원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며 “해마다 무료로 식사를 대접해 주신 문 대표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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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 고 신입생 교복 등 구입비 30만원 지원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공평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중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 등 구입비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중 고등학교 신입생이며 1인당 30만원을 지원한다.다만 타 시 군이나 타 기관으로부터 동일한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관내 학교 집중 신청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다.영주시 소재 중 고등학교 신입생은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타 지자체 소재 학교 및 교육기관 신입생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영주시는 교복 등 구입비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학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교복구입비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 모두가 동등한 안정적인 교육여건 속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선비인재양과 또는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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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등학교 입학 축하 선물 전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은초등학교 입학생 1명에게 문화상품권 10만원 지원 영주시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평은초등학교 입학생 1명에게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며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했다.올해 평은초등학교에는 1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입학식에 참석해 학생과 학부모를 축하하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전달된 문화상품권은 도서와 문구 구입, 문화 체험 등에 활용할 수 있어 학생이 학습에 필요한 물품을 마련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병직 민간위원장은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입학생이 꿈과 희망을 품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손현숙 평은면장은 “입학생들이 기대와 설렘 속에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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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으로 여는 제조 A 시대…경북 구미,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도전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로봇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정조준했다.구미시는 지난 2월 27일 산업통상부에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지정을 신청했다.경상북도, 포항시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공모는 구미의 탄탄한 제조 기반을 토대로 로봇산업을 국가 핵심 전략산업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선제적 행보다.지정 여부는 올해 7월 이후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특화단지로 지정 되면 4대 전략, 8대 중점과제에 따라 지역 산업에 필요한 핵심사업이 집중 지원된다.이를 통해 제품개발 30종, 로봇기업 150개사 육성, 보급 확산 100건, 전문인력 3070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총 1조4천억원 규모의 투자와 2300명 이상의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단순 지원을 넘어 생산 실증 사업화가 연결되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경북 국가첨단전략산업 지정 시 기대효과 구미는 60년 역사의 내륙 최대 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다.로봇 핵심부품의 생산과 수요가 동시에 이뤄지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제조 중심 특화단지 조성에 유리하다.스마트 액추에이터, 정밀 센서 배터리 등 핵심 부품부터 완제품 연계 산업까지 확장 가능한 산업 생태계가 이미 형성돼 있다.특히 LG이노텍, 인탑스, 자화전자 등 선도기업과 다수 협력기업이 집적돼 있어 로봇 부품 생산을 위한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이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자립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이번 특화단지는 경상북도 주관 아래 구미와 포항이 역할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구미는 1~5국가산업단지의 제조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제조 및 생산 거점’을 맡고 포항은 연구개발 실증 기능을 강화해 상호 보완적 구조를 구축한다.양 도시는 이를 통해 ‘K-로봇 메가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제품 개발부터 실증, 사업화,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로봇 특화단지는 제조업의 AI 전환과 자율제조 확산을 촉진하는 플랫폼 역할도 수행한다.로봇을 기존 반도체, 이차전지, 방산 등 주력 산업과 결합해 생산성 혁신과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이미 지정된 반도체 특화단지와 경북 내 이차전지, 바이오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첨단 제조 생태계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산업통상부는 지난해 로봇과 방산을 신규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공급망 안정과 초격차 기술 확보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번 특화단지 공모 역시 핵심부품 자립화, 완제품 상용화, 현장 실증을 포괄하는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두고 있다.로봇산업이 산업 안보와 직결되는 전략 분야로 부상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특화단지가 최종 지정되면 로봇기업 집적과 대규모 투자 유치가 본격화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재 유입 기반도 강화될 전망이다.이는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는 물론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로봇 특화단지는 구미 산업의 구조 고도화를 이끌 새로운 전환점”이라며 “압도적인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산업을 미래 핵심 먹거리로 육성해 지역 경제에 확실한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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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 ‘2026 새마을사랑 고철모으기 경진대회’ 성료
상주시새마을회, ‘2026 새마을사랑 고철모으기 경진대회’ 성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북천둔치주차장 일원에서 ‘2026 새마을사랑 고철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해 800여 톤의 고철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행사는 가정과 사업장 등에 방치되어 있던 고철을 재활용해 산업자원화하고 시민들의 자원절약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마을지도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900여 대의 차량을 동원하고 유류대와 인건비 등 제반 비용을 받지 않는 헌신적인 봉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하천과 전답 등에 방치되어 미관을 해치고 농촌지역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었던 폐농기구와 철 구조물 등을 지도자와 주민들이 협동으로 수거함으로써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는 근검 절약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정희 상주시새마을회장은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탄소중립 실현과 자원순환 사회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룬 성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검 절약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과 살기 좋은 상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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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어업인 수당 지원 대상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어업과 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어업인의 어업경영 의욕 고취와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어업인 수당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인으로서 인증 2년 이상,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하며 2년 이상 어업에 종사한 어업경영체이다.지원은 대상자 선정 후 1가구 1인 기준으로 70만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을 지급하며 지원 인원은 18명이다.지원 대상자는 심의 대상자 선정 후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한다.1가구 1명만 지원하며 선정 결과는 홍천군 누리집 게시 또는 문자로 안내한다.자세한 문의는 홍천군청 축산과로 하면 된다.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11일까지이며 신청 기간 내 대상자가 미달할 경우는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신청은 홍천군청 축산과 방문 신청으로 진행한다.신청 자격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전일부터 2년 이상 도내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계속해 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어업인이다.다만 신청 전전 연도의 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기준 금액 이상인 어가, 수산 관계 법령 위반으로 허가 등의 취소 또는 정지 60일 이상 처분을 받은 자, 타 법령에 따른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는 제외된다.세부 내용은 지침에 따른다.제출 서류는 지원신청서 동의서,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이며 공통 서류로 신청서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공익기능 유지 약정서를 제출한다.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어업인 수당 지급 동의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자의 배우자 유무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 제출한다.농촌지역 외 거주자는 도내 주소 거주 사실 증명서를 제출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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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해빙기 맞이 공동주택 건설현장 3개소
홍천군, 해빙기 맞이 공동주택 건설현장 3개소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현장 점검 홍천군은 2026년 준공 및 입주가 예정된 공동주택 건설현장 3개 단지를 대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해빙기를 맞이해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통해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에 대비하기 위함이며 준공 전 마무리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피난 설비 등 주요 안전시설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한다.현장에서는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업체 관계자의 의견도 함께 청취할 예정이다.점검 대상은 2026년 준공 및 입주 예정인 공동주택 건설현장 3개 단지다.대상 단지는 중앙하이츠 스카이뷰 45 홍천 금강 휴티스 대상 웰라움이다.현장 점검 첫날인 2월 27일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용건 건설안전국장, 최미숙 토지주택과장 등 5명이 참여한다.이날 신영재 홍천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현장 공정관리 현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들은 뒤 피난시설과 단위세대 등을 순회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해빙기 대비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운영실태, 피난 안전시설, 현장 주변 인근도로 지반시설 침하 여부와 단위세대 및 부대시설 점검이다.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공정 마무리 단계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입주 예정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사업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필 방침이다.또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준공 전까지 필요한 사항을 보완해 무재해 준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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