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강진군,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 확대
강진군,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 확대
[AANEWS] 강진군이 오는 15일부터 만 5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신경절을 따라 홍반성 수포형태로 나타나며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질병으로 면역력이 떨어진 노년층에게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어 예방접종이 꼭 필요하다.
특히 과거에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라도 재발할 수 있어, 접종력이 없다면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고가의 비용으로 그동안 군민들에게 상당한 경제적 부담이 됐지만, 이번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 및 무료 접종 실시로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접종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일 기준 강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군민으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단, 한번 접종하면 평생 재접종할 필요가 없어,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자는 제외된다.
다만, 백신 수급 상황이 원활하지 않아 오는 15일부터 6월 말까지 5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종을 실시하고 백신 수급이 정상화되면 7월 초부터는 정상적으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전까지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무료로 실시해왔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만 50세 이상 접종대상자는 빠짐없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대상포진 예방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 적절한 운동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으로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5-15
-
2023년 귀농귀촌 체험학교‘밧도내 귀농학교’ 1기 교육생 모집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과 지역 주민들간의 융화합을 위해 귀농귀촌체험학교 ‘밧도내 귀농학교’ 1기 교육생을 오는 6월 9일까지 모집한다.
밧도내 귀농귀촌 체험학교는 금년 신규 선정된 체험마을로 교육은 상·하반기 2회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며 1기는 6.12~6.14.까지, 2기는 9.20~9.22.까지 각 기수 별로 2박 3일간 25시간 진행되며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주요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우수농가, 귀농귀촌 성공사례, 팜파티, 주민 갈등해소, 귀농귀촌 선배와의 만남, 현장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송초선 농업축산과장은 “영월군은 년간 1,400명 이상의 도시민이 유입되는 등 귀농귀촌 1번지로 각광 받고 있어 앞으로도 귀농귀촌 유입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
제31회 마량면민의 날 및 제51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제31회 마량면민의 날 및 제51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AANEWS] ‘제31회 마량면민의 날 및 제51회 어버이날 행사’가 지난 12일 마량면사무소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됐다.
마량면 청년회가 주최하고 마량면 사회·기관단체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4년 만에 개최됐으며 강진원 군수를 비롯한 차영수 도의원, 김주웅 도의원, 유경숙 강진군의회 부의장과 군의원, 각 급 기관단체장, 면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마량면 풍물단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중식, 위안잔치,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한어버이상’에 김점순, ‘효행상’에 이정애 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어진 강진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에서는 원포 출신 강희구 재경원포향우회장과 연동 출신박명식 향우가 각각 100만원씩 기탁하며 함께 하는 면민의 날 의미를 더했다.
강진원 군수는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 마량면민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면민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강진을 만들어 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국민배우 김의성, 강진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국민배우 김의성, 강진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AANEWS] 강진군은 배우 김의성이 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 여덟 번째 주자로 나서며 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의성 배우는 드라마 ‘모범택시’, ‘슈룹’, ‘미스터 션샤인’, ‘육룡이 나르샤’, 영화 ‘부산행’, ‘내부자들’ 등 폭넓은 작품에 출연하며 국민배우로 인정받아 2017년에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 2016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황금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는 베테랑 배우이다.
김의성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부모님과 조부모님의 고향인 강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함께 항상 강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지난 1월, 가수 ‘강진’을 시작으로 국악인 ‘김준수’, 가수 ‘문희옥’, 프로골퍼 ‘이재경’, 배우 ‘김승우’ 등 유명 인사 등을 선정해,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 영상을 제작하며 지속적인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응원 릴레이 영상은 강진군 공식 유튜브 채널 ‘찐TV’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진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부터 시행된 제도로 개인이 강진군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강진군의 답례품을 받고 이 기부금은 강진군을 위해서 쓰인다.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에 주어지며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된다.
답례품은 한우, 쌀, 파프리카, 전복 등 강진 대표 농수축산물과 푸소 체험권, 강진사랑상품권 등 다채로운 품목들이 마련돼 있다.
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희망하면 포털 사이트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검색 후 온라인으로 기부하거나, 전국 농협에서 대면으로 기부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강진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5
-
영월군, 2023년 청년농업인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모집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2023년 젊고 유능한 청년 농업인의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 등 2개 사업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지원내용은 사업비 기준 개소당 3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농지 임차비, 시설 및 농기계 구입비 등을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본인의 영농기반에 경영주로 등록한 청년농업인이다.
사업 신청은 2023년 5월 1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 담당자에게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영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15
-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 강진4호 위성식‘아너’ 귀감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 강진4호 위성식‘아너’ 귀감
[AANEWS] 강진군의회 위성식 의원은 12일 강진군청 군수실에서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사업비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천만원을 기탁했다.
위성식 의원은 2019년에 강진4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매년 2천만원씩, 현재까지 총 1억원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07년 설립한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원 이상의 기부 또는 5년 이내 1억원 이상을 납부하기로 약정할 경우 회원이 될 수 있다.
지금까지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집 짓기, 사회복지시설 물품 및 차량지원, 다문화가정 고향방문, 저소득층 생계비 지원, 김장나눔 지원 등 강진군의 소외계층에 전달됐으며 이번 성금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위 의원은 “5년 동안 아너소사이어티로서 나눔을 이어오면서 주변의 따뜻한 변화를 몸소 느꼈고 가족도 함께 가입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전하고 계시는 위성식 의원님께 감사드리고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의 복지에 앞장서 주시는 노력에 힘이 되도록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돌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성식 의원은 1996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에게 안경, 시계 등 지원을 시작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5-15
-
2023년 영월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2023년 영월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AANEWS] 영월군보건소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원주의과대학교와 함께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별로 꼭 필요한 근거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지역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은 지난해 보다 3개월 정도 빠르게 실시되는 것이다.
조사는 질병관리청에서 선정한 표본 가구의 가구원 중 만19세 이상 성인 약 9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건강행태 및 이환, 의료 이용 등을 조사한다.
영월군보건소 관계자는 “금년에 건강조사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들께서는 지역의 미래를 위하고 내 가족의 건강과 생활 습관을 점검해 보는 기회라 여기시고 조사원 방문 시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5
-
청송군, 경로당“찾아가는 한방사업”운영
청송군, 경로당“찾아가는 한방사업”운영
[AANEWS] 청송군보건의료원은 교통취약지 만성질환 어르신을 대상으로 5월 16일 ~ 7월 11일까지 찾아가는 한방사업을 운영한다.
진보면 광덕1리, 부남면 하속1리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방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한의사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에게 1:1 건강상담 후 침술을 시행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번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한방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축소되었던 대면 건강서비스를 활성화해 고령층 및 만성질환 어르신의 신체적·정서적 기능을 강화시키고 노년기 자가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청송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은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가구를 발굴해 1:1 방문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거동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재활서비스 및 보조기기 대여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교통취약지 어르신에게 한의약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면 만성질환, 근골격계 질환을 가진 노인의 건강관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
강진군, 쌀귀리융복합산업특구 지정.지방소멸위기 전환점 마련
강진군, 쌀귀리융복합산업특구 지정.지방소멸위기 전환점 마련
[AANEWS] 강진군이 ‘쌀귀리 융복합 산업특구’로 지정되어 군 쌀귀리를 널리 알리고 쌀귀리 생산농가들의 판로를 개척하는데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했다.
군은 지난 11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열린 제54차 지역특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강진쌀귀리 융복합 산업특구’가 신규 특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역 특구란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지역특화발전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 지역을 특구로 지정, 선택적으로 규제 특례를 적용하는 제도로 이번 지정에 따라, ‘강진쌀귀리 융복합 산업특구’는 도로교통법 외 5개의 규제로부터 특례가 허용된다.
군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 동안 쌀귀리 종합가공 유통센터 구성과 재배면적 확대, 지역축제 및 관광 연계 4개 분야 12개 사업 총 475억원을 투입한다.
군은 현재 쌀귀리 900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생산량은 3,042톤으로 이는 전국 대비 64% 수준이다.
쌀귀리를 재배하기 위해서는 겨울철 -4℃ 이상을 유지하는 온난한 기후가 필수 조건으로 군은 1월 평균 온도가 1.4℃를 유지해, 쌀귀리 재배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기후 요건과 함께, 군은 2006년 농촌진흥청 시범사업으로 쌀귀리 2ha 재배를 시작으로 2022년 기준, 290여 농가에서 838ha를 계약 재배해, 쌀귀리 전국 최대 주산지로 거듭났다.
강진 쌀귀리는 품질면에서도 우수해, 그동안 농촌진흥청 원원종을 보급하는 보급종 증식용 채종포를 운영하고 우량종자 60톤을 생산 농가에게 보급함과 동시에 계약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환경 조성으로 우수한 쌀귀리 품질을 유지해 왔다.
특히 올해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종자보급지역으로 선정되어 5ha, 2024년에는 10ha톤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쌀귀리 특구 선정을 위해 도로교통법, 도로법, 옥외광고산업에 관한 법률등 각 해당 법 관련 필지와 현장을 확인 조사하며 관련 규제 특례사항을 적극 검토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의 특구운영과 김정하 사무관이나 한국정책전략연구원 김옥중 지역특화발전연구소장에게 자문을 구하고 쌀귀리 특화사업 간소화 및 보완 작성을 위해 세종시 중기부에 수차례 방문 협의 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내부적으로는 강진군 쌀귀리 생산업체와 농가, 농업기술센터 등 현장 심사 및 심의와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도 특구 계획안에 충실히 담아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날 열린 지역특구위원회에 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참석해, PT 시작 전 강진 쌀귀리의 우수 성과, 특구 지정 시 기대 효과, 향후 비전 등을 설명하는 등 특구 지정의 당위성에 대해 강력하게 호소했다.
강 군수는 “경쟁력을 갖춘 강진 쌀귀리가 이번 특구 지정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쌀귀리 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향상은 물론, 나아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의 지렛대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05-15
-
청송군, 신바람 군민 오케스트라 수강생 모집
청송군, 신바람 군민 오케스트라 수강생 모집
[AANEWS] 청송군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퍼블릭 프로그램 ‘신바람 군민 오케스트라’ 수강생 30여명을 오는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지역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 간의 상생협력을 통한 공연단체의 예술적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공연·교육프로그램 등 개발로 공연장의 가동률 제고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경북문화재단의 공모사업으로 청송군-경북타악인회가 지난 2021년, 2022년에 이어 올해도 공모에 선정되어 군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신바람 군민 오케스트라’는 청송 군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무료교육으로 경북타악인회 단원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색소폰 등 관·현·타악기를 중심으로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프로그램 이후 상주단체오케스트라 합동 연주 등 성과발표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경북타악인회는 올해도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상주하며 신바람 군민 오케스트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이외에도 기획공연, 상주단체 특화공연 등을 개최해 청송군민에게 음악으로 하나되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민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 제공함으로써 음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삶의 활력을 얻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