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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재난안전 체험… 강서구, ‘2023 재난안전 체험박람회’ 개최
놀면서 배우는 재난안전 체험… 강서구, ‘2023 재난안전 체험박람회’ 개최
[AANEWS] 서울 강서구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곡나루역 인근 마곡광장에서 ‘2023 강서 재난안전 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구는 어린이들이 화재, 지진 등 재난상황을 직접 체험해보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위기 상황에 능숙하게 대처하는 요령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체험마당 공연마당 이벤트 마당 등으로 구성, 더 다채롭고 풍성하게 펼쳐진다.
체험마당에서는 강서소방서 소방관들과 함께하는 소화기 체험, 에어바운스를 이용한 화재 대피 훈련, 지진과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아보는 자연재난 체험 등이 진행된다.
또 위급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우는 심폐소생술 체험과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전기·가스 안전하게 사용하기 등 생활안전 체험도 경험해 볼 수 있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공연마당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각종 안전사고 예방법을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안전뮤지컬’이 진행된다.
이벤트 마당은 재밌는 그림과 사진으로 안전문화를 체험해보는 안전페이스 페인팅, 안전인생 네컷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다양한 체험이 준비돼 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더 실감 나고 생생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5개 유관기관이 함께한다.
행사는 인파 밀집과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와 2부는 사전 예약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단체 참여로 진행되고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3부에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안전 체험을 놀이처럼 즐기며 어릴 때부터 안전을 생활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4년 만에 더 알차고 풍성하게 준비한 재난안전 체험박람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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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초등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포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초등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포
[AANEWS]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지난 23일 이종하 부군수가 창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초등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초등 북스타트 사업은 초등학교 신입생들이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평생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 1학년 전교생에게 그림책과 독서 가이드북이 담긴 책 꾸러미를 배부하는 사업이다.
매년 초등학교 1개교를 선정해 전달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2020년과 2021년에는 아림초등학교, 2022년에는 거창초등학교, 올해는 창동초등학교에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이종하 부군수와 최대영 창동초등학교 교장이 함께 1학년 1반 교실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그림책 2권과 독서 가이드북이 포함된 책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종하 부군수는 학교생활에 첫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품고 긍정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이 넘치는 아이들로 무럭무럭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며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이달 25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7개교 1학년생 377명 전원에게 책 꾸러미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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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극복을 위한 무료 한방치료, 지금 신청하세요
난임 극복을 위한 무료 한방치료, 지금 신청하세요
[AANEWS] 대구광역시는 6월 2일까지 출산을 원하는 난임부부와 여성에 건강한 임신을 유도하고자 추진하는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에 참여할 난임부부를 공개 모집한다.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둔 난임부부와 여성이라면 소득제한,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6월 2일까지 관할 보건소 또는 대구광역시 한의사회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3주간 대구광역시 한의사회의 심의 후 6월 말 발표되며 7월부터 약 4개월 동안 주 1회 지정된 한의원을 방문해 한약 복용 등 체계화된 한의학적 난임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단, 침, 뜸 치료는 제외된다.
대구광역시는 2009년 전국 최초로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총 754명의 난임부부가 참여했으며 이 중 128명이 임신에 성공해 16.9%의 성공률을 달성했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한방 난임 프로그램을 통해 난임부부가 건강한 임신에 이를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으며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과 모성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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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구민과 소통하는 ‘신나는 오페라 여행’ 떠나요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는 오는 31일 오후 4시 30분 원불교 소태산기념관 소태산홀에서 ‘신나는 오페라여행’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
‘신나는 오페라여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와 동작문화재단이 진행하는 동작아트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동작구 어린이와 함께하는 프로젝트성 기획공연이다.
구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인 31일 관내 어린이들에게 오페라공연 관람과 노래 불러보기 등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라 대면 공연을 활성화해 구민의 일상 회복에 기여하고자 한다.
지역 문화예술단체 ‘랩에이비씨’가 출연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을 기획해 구민과 함께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공연은 베르디의 ‘라트라비아타’을 시작으로 비제의 ‘카르멘’,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등 12곡을 갈라콘서트로 선보인다.
사전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관내 거주 초등학생과 가족 360명 대상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현장 신청은 취소 및 잔여석에 한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포스터 하단 우측에 있는 QR코드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하기 위해 어린이 오페라 공연을 준비했다”며 “미래 주역이 될 아동과 청소년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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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보령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AANEWS] 보령시는 지난 23일 대남초등학교에서 보령경찰서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 녹색어머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를 독려했으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 신고 시스템인 안전신문고 앱의 설치와 신고 방법을 안내하기도 했다.
김호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 보행자가 차량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근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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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대형 산불 재해복구 지원금 받아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24일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재정발전 지원 전문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대형 산불 재해복구 지원금 6164만원을 기탁받았다.
재해복구 지원금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에 대한 구호 활동과 물품 지원, 피해시설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재해복구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익을 환원해 왔으며 올해까지 130여 개 지방자치단체에 총 94억원을 지원했다.
이인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보령시 지역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공제회는 재정적 여건이 어려운 지자체를 지원하고 지역주민에 대한 사회공헌을 적극 추진해 지방재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선한 뜻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금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시설물 등의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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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주민의 내일을 직접 바꾸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주민 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예산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는 오는 7월 4일까지 실시하며 시 정책사업에 15억원, 생활밀착형 사업에 읍면동별 각 1억원씩 16억원 등 모두 31억원을 공모한다.
시 정책사업에는 저출산·고령화·인구증가·청년 지원·시민안전·환경·문화·관광 관련 사업 등 시민 편익 향상과 시 전반의 파급효과가 높은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또한 읍면동 생활밀착형 사업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이나 마을·자치 공동체 사업, 정주 여건 개선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단, 행사성 사업, 특정 단체 지원, 경로당·마을회관 등 이미 설치·운영 중인 시설에 대한 운영비 요구, 마을길 포장, 용·배수로 설치 등 파급효과가 제한적인 사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 신청은 시 정책사업의 경우 시 누리집 ‘주민참여예산제 제안방’이나 새마을공동체과 새마을자치팀 방문 또는 우편, 팩스,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읍면동 생활밀착형 사업은 시 누리집 ‘주민참여예산제 제안방’이나 해당 읍면동 방문 또는 우편 및 팩스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새마을공동체과 새마을자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제안된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한 후 시 위원회 및 읍면동 지역회의에서 각각 1차 심의와 시 협의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각 사업의 해당 부서로 통보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들께서 직접 살기 좋은 보령을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제도이다”며 “우리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시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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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보령시, 2023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AANEWS] 보령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첫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2023년 인구정책 기본계획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인구정책위원회는 보령시 저출산·고령사회정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각계 전문가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인구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자문·심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구기선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이날 위원회는 분야별 인구정책 사업에 대한 위원들의 전문적인 의견을 개진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시는 올해 인구정책에 ‘만족도 높은 삶과 활력 있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구현’을 목표로 총 7개 분야 60개 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조성을 위한 의료비 지원, 돌봄인프라 확충 및 민관협력 사업 확대, 청년근로자 정착을 위한 연봉지원, 웅천산업단지 우량기업 유치, 찾아가는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운영 확대, 응급실 전문의 24시간 진료 의료안정망 구축 등이 있다.
구기선 부시장은 “인구문제는 단편적인 출산 지원 정책보다는 시정 모든 분야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 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협력해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지속 추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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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찾아가는 민원 상담실 운영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가 오는 6월부터 법률·세금·부동산·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는‘찾아가는 민원 상담실’을 운영해 전문 상담의 문턱을 크게 낮춘다.
구는 그간 담당 부서에서 산발적으로 운영하던 생활밀착형 1대 1 상담을 처음으로 통합해 운영한다.
비용은 무료다.
앞으로 중구민들은 억울한 일을 당해 법률상담이 절실할 때, 세금 신고를 위해 세무 상담이 필요할 때 누구를 찾아가야 할지, 비용은 얼마가 나올지 고민할 필요가 없이‘찾아가는 민원 상담실’에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할 수 있다.
법률상담 세무상담 부동산 상담 일자리 상담 등 살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중대한 경제적인 문제를 주로 다룬다.
첫 상담은 오는 6.8.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다산어린이공원에서 진행된다.
9.7., 10.12., 11.9.에도 주민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공원,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등에 상담 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구민 혹은 중구 직장인은 누구나 중구청 기획예산과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누구나 살다 보면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일을 겪을 때가 있다”며 “중구가 생활권으로 찾아가 전문가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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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원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태풍, 집중호우 등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자원동 37-2번지 일원에 자원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자원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는 태풍 루사, 매미, 미탁, 마이삭·하이선 등 여러 차례 태풍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2022년 3월 지정 고시됐다.
2022년 9월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자원지구가 선정됨에 따라, 시는 국·도비 257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2026년까지 자원지구에 총사업비 343억원을 투입해, 오십천 및 등봉소하천 제방 920m를 정비하고 교량 7개소 재가설, 유수지 2개소와 펌프장 2개소 설치 등을 추진한다.
시는 5월 말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2024년 4월까지 마무리하고 2024년 9월 공사 착공해, 2026년 12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재해 예방사업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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