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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그림일기 전시회’ 성공적으로 종료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그림일기 전시회’ 성공적으로 종료
[AANEWS]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이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어울림미술관 제2전시장에서 지역노인 문화소통 활동 프로젝트인 ‘어르신 그림일기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회는 사회적 기업 ‘플러스코프’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작가팀 ‘팔각정’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의 미술 지도를 맡았다.
어르신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일기에 담고 작가팀이 전시회를 마련하며 세대가 소통하며 지역문화를 풍부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내가 그린 그림으로 전시회를 하니 뿌듯하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함께한 ‘플러스코프’와 ‘팔각정’ 작가들도 “전시회를 준비하며 오히려 어르신들의 삶을 배우고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 김정훈 관장은 “참여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이런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적이 전시회 개최를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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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G마켓,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확대 위해 손잡았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지마켓과 24일 G마켓 본사 회의실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이택천 G마켓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와 고물가로 위축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동네상권의 조속한 회복지원을 위해 한시적으로 수수료를 인하하는 지자체 최초의 협약이며 대한민국 대표 쇼핑몰인 G마켓과 경북도가 상호협력으로 추진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존의 지자체가 시행하던 단순 쿠폰지원 방식을 넘어 G마켓이 판매수수료를 인하해 경북소상공인들에게 원가 절감 효과를 창출하고 1억원 이하를 판매하는 영세소상공인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경상북도 소상공인 온라인 특판전’을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진행한다.
경북도는 소상공인의 상품 판매 확대를 위해 전년도 판매액 1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쿠폰 및 홍보비용 10억원을 지원한다.
기존 G마켓에 입점해 있는 영세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신규 입점 소상공인은 요건이 충족되면 수수료 감면을 받을 수 있다.
G마켓에 입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5월말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접수를 받아 자격 요건을 갖춘 업체에 한해 G마켓으로 입점 신청을 대행한다.
신청 및 접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또 G마켓 메인홈페이지에 ‘경북소상공인관’을 개설해 할인 프로모션 진행 등 판촉행사를 진행하며 G마켓에 입점한 경북소재 소상공인 업체들과 더불어 신규 입점하는 업체들의 매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물가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매를 활성화해 경영안정을 돕겠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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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의사과학자 양성해 바이오·의료산업 선도한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 포항시, 포스텍이 의사과학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연구중심 의과대학’설립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경북도는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정재·김병욱 국회의원, 포항시, 포스텍, 포항시의원,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 추진위원 등 100여명과 함께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연구중심의대 설립 국회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국회 토론회는 디지털 첨단의료, 스마트병원 등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고 대한민국 바이오헬스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의사과학자 양성의 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자로 나선 이민구 연세대 의사과학자양성지원단장은 ‘연세의대 사례를 통한 현황 파악 및 개선방향’을, 김철홍 포스텍 의과학전공 주무교수는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포스텍의 새로운 소명, 바이오보국’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주제토론에서는 강대희 서울의대 미래발전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신찬수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 장인진 과기정통부 바이오특별위원회 위원장, 차유진 KAIST 교수, 한동선 포항세명기독병원 원장을 비롯해 관계부처에서도 함께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자로 참여한 신찬수 KAMC 이사장은 의사과학자의 유형과 분절화된 지원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며 “국가 바이오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의사과학자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학부 및 대학원 교육 혁신과 의대-과기특성화대 컨소시엄 사업 등에 대해 제안하며 정부와 의료계가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장인진 서울대 교수는 “모든 국민이 건강한 헬스케어 4.0 시대 구현”이라는 비전의 보건의료기술육성기본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혁신 생태계 핵심전문인력 양성에 대해 강조했다.
차유진 KAIST 교수는 “의학은 본래 과학기술의 범주에서 태동했고 한국의 먹거리인 첨단바이오헬스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의학과 과학기술의 융합적 접근은 절실하다”며 “젊은 의사과학자들이 마주하는 의과학자의 처우 문제와 연구지원 등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 한동선 포항세명병원 병원장은 “국가 의학연구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의사과학자 양성이 중요하다”며 “포스텍과 같은 연구개발 특화 공과대학에 연구중심의대를 만든다면 상당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간 경북도는 포항시·포스텍과 함께 120대 국정과제 반영을 시작으로 포스텍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 비전선포식 의과학·의공학 포스텍 국제 컨퍼런스 지역병원 업무협약 보건복지부 장관 및 교육부 장관 간담회 등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연구중심 의대 설립을 이끌어낼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포항공과대학은 우리 지역의 든든한 자산이며 바로 이곳에 연구중심 의대를 신설해 의과학자 양성에 힘을 보탠다면 대한민국 의료산업이 세계에 우뚝 설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오늘 토론회가 연구중심 의대 설립으로 이어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경북도 또한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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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년 알뜰 밥공기 지원 사업 운영
고양시, 2023년 알뜰 밥공기 지원 사업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가 외식업소 음식문화개선 활성화 및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알뜰 밥공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알뜰 밥공기 지원 사업은 일반 음식점에 일반 공깃밥 용기보다 작은 2/3 밥공기를 제작·지원하는 사업이다.
식사량이 적은 손님은 작은 용기의 공깃밥을 선택할 수 있어 영업자와 이용자가 음식문화 개선에 동참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고양시에서 일반음식점을 운영하고 주로 한식, 탕류, 식육 등의 메뉴를 취급하며 공깃밥을 제공하는 영업형태로 해당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의지가 있는 업소이며 공깃밥을 취급하지 않는 음식점, 2022년도 지원업소 등은 제외된다.
선정 업소에는 업소의 면적에 따라 2/3 밥공기가 차등 지원되며 해당 사업 참여업소 임을 알 수 있도록 출입구 등에 부착 가능한 배면 스티커, 내부 홍보용 POP 등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고양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는다.
선착순 100개소를 모집하며 신청 현황에 따라 조기 마감 또는 연장될 수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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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없어도 주소 알 수 있도록…고양특례시, 기초번호판 설치
건물 없어도 주소 알 수 있도록…고양특례시, 기초번호판 설치
[AANEWS] 고양특례시는 건물이나 시설이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운 관내 주요 도로변에 ‘기초번호판’ 536개소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도로구간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를 바탕으로 해 해당 지점의 위치를 알려주는 주소정보시설을 말한다.
도로 주변 가로등, 신호등 등에 설치되며 건물이나 시설 없이도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해 시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인다.
기초번호판은 관내 주요 도로구간 중 자유로 제2자유로 중앙로 호국로 구간을 선정해 최소 20m에서 최대 200m 간격으로 총 536개소에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
특히 고양시 기초번호판은 QR코드와 연계해 음성안내 및 원터치 문자 신고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초기대응에 취약한 도로변 공터와 같은 장소에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당 위치의 정보를 제공해 골든타임 확보를 돕는다.
시 관계자는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등의 주소정보시설의 설치는 고양특례시의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활용되며 과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공공서비스의 기초자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시민의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주소정보시설을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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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만나는 고양시 특산 장미 ‘그리니아’
인천공항에서 만나는 고양시 특산 장미 ‘그리니아’
[AANEWS] 고양시에서는 장미 재배 농가의 로열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미 육종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2010년 ‘고양1호’를 국립종자원에 신품종으로 처음 등록했으며 현재까지 30여 품종을 육성해 오고 있다.
이 중 ‘그리니아’와 ‘홀란디아’ 품종은 2017년과 2022년에 각각 신품종 보호등록을 마친 품종으로 이번 인천공항 국제선 출국장에 꾸며진 화훼예술작품 전시에 활용되어 공항을 오고가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화훼작품 전시는 인천공항공사와 고양국제꽃박람회가 ESG 경영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에 따라 진행된다.
공항 내 화훼작품은 6월 12일까지 볼 수 있다.
특히 ‘그리니아’ 품종은 화훼 신품종 콘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그린색의 중륜형의 화형이 예쁘고 수량이 많아 농업 생산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고양시는 품종 육성과 품종 홍보를 통해 꽃 문화 확산과 고양시의 화훼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역량을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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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양시 새마을회와 소통간담회 개최
고양특례시, 고양시 새마을회와 소통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고양시 새마을회 임직원 및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인재교육원 가와지볍씨홀에서 ‘2023년 열린시정 고양시 새마을회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8기의 핵심정책과 현안을 단체와 공유하는 자리로 단체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선정, 경제자유구역 지정, 창릉천 통합하천 사업 추진,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광역교통 확충, 시청사 백석동 이전 등 고양시 핵심정책에 대해 이동환 시장이 설명한 후 새마을회 회원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시 새마을회에서는 각 행정복지센터 내 새마을부녀회 주방 확보, 지도자협의회의 방역사업 및 불법광고물 제거사업 위탁운영, 새마을문고 신규 시립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 위탁운영, 고양실버인력뱅크 인력 충원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새마을회 회원은 “고양시가 최근 추진 중인 정책을 이동환 시장님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들으니 시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고양시의 변화가 무척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를 위해 곳곳에서 애쓰는 새마을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새마을회의 건의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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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규제 개선 우수사례 선정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1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우수사례’ 평가에서 2건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개선 적극행정 노력을 통해 기업·주민 애로를 해소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을 제고한 우수사례를 매년 분기마다 선정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전국 지자체에서 391건의 사례가 접수돼 총 56건의 신규사례를 선정했고 그 가운데 타 지자체로 공유·확산 필요성이 높은 사례 8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고양시 사례 중 ‘수요친화적 법령해석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공장 증설 허용’ 사례는 ‘기업 경영여건 개선’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고 ‘기초지자체 최초, 공동주택관리 업무별 체크리스트 개발·보급으로 관리 효율성 증진 및 투명성 강화’ 사례는 ‘주민 편익 증진’ 분야 신규사례로 선정됐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수요친화적 법령해석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공장 증설 허용’ 사례는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공장의 제조시설 증설이 사실상 불가능했으나, 관련 법령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해석해 제조시설면적을 기존의 벽면 기준에서 제조장비 구역 외곽 기준으로 산출해 공장증설을 승인한 사례이며 기업의 오래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전국 타 지자체에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신규사례로 선정된‘기초지자체 최초, 공동주택관리 업무별 체크리스트 개발·보급으로 관리 효율성 증진 및 투명성 강화’ 사례는 처벌 위주의 공동주택관리 감독·감사 행태규제에서 벗어나, 적극행정을 통해 법령 위반사항을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개발·보급해 주민 편익을 증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펼쳐 시민 불편사항과 기업 규제애로 해소를 통해 고양특례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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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품은 ‘고양’… 시민에게 열린 친수공간 확대
한강 품은 ‘고양’… 시민에게 열린 친수공간 확대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해 1월 전략환경영향평가 지구지정 변경으로 하천기본계획을 재수립했다.
이에 따라 일반보전지구였던 고양대덕생태공원, 행주산성역사공원, 고양한강공원은 지역 주민들이 산책, 체육활동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근린친수지구로 탈바꿈했다.
시는 한강 공원을 자연친화적 친수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원화 사업으로 피크닉장·이동식 화장실 설치 상·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 편의시설 증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고양시만의 특색 있는 한강 공원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3월, 고양대덕생태공원에는 용치 공원이 생겼다.
덕양구 덕은동 520-85번지 일대에 조성된 공원은 대전차 장애물인 용치를 일부 활용해 만들었다.
용치 내 휴게 공간과 더불어 사색 쉼터, 물놀이터, 징검다리 등을 조성했고 편의를 돕는 주차장도 마련됐다.
시는 용치공원 옆 마곡대교 일원에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덕양구 덕은동 520-83번지 일원 약 3만 1천㎡ 부지를 대상으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일부 구간을 정비해 잔디를 심고 산책과 휴식을 위한 피크닉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벚나무 80주, 이팝나무 20주를 식재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등 한강과 어울리는 경관으로 꾸밀 예정이다.
또한 고양한강공원도 공원화 사업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유휴부지인 방화대교 하부 약 2만 6천㎡ 면적에 피크닉 공간을 포함해 쉼터, 화장실 등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특례시는 국가하천 부지 내 허가받지 않은 시설물과 경작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 조치를 실시한다.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발견된 불법 경작지는 지난해 10월부터 공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덕양구 행주외동 500번지 일원에 불법 경작에 따른 적치물을 철거하고 앉음벽 휴게 시설과 포토존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
벚나무와 장미 화원으로 꾸며질 공원은 6월 내로 조성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1년 12월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인계받은 고양한강공원에는 구 행주대교와 행주대교 사이의 무단 적치물과 불법 주정차 때문에 시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해 왔다.
시는 행주대교 하부와 주변 환경 정비를 위해 사업비 13억을 투입했고 무단 적치물 등 환경 정비 회전교차로 설치 도로·자전거도로 정비 통신선 지중화 주차장 정비 등을 7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주차장 내 보안등, CCTV, 관제 시스템을 설치해 더 안전한 고양한강공원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게 휴식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친수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한강 공원이 고양의 명소가 될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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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우주항공분야 미래산업 발전 강화한다
고양특례시, 우주항공분야 미래산업 발전 강화한다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2일 한국항공대학교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22일 개소한 한국항공대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는 한국항공대학교가 우주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공학대학 건물 내 설립한 부설 연구소다.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는 인공위성 탑재 분야 최고 석학인 오현웅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교수를 소장으로 교수 8명, 연구원 20명이 참여해 4개 학과 교수진이 유기적으로 협업해 운영한다.
이동환 시장은 이 자리에서 “고양특례시는 K-UAM 실증사업,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등을 통해 고양시 미래산업 발전을 강화할 것”이라며 “한국항공대학교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 개소는 항공우주분야 고양시 미래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특례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과 실증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
지난 5월 4일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3년간 총 400억원 규모로 도심항공교통 및 드론실증 사업 등을 포함, 데이터 허브 및 플랫폼 구현 등 스마트시티 확산거점을 조성할 예정이다.
5월 12일에는‘K-UAM 실증사업’에 ‘고양킨텍스와 김포공항간 UAM 실증 노선’이 확정되어 향후 UAM 수도권 실증을 바탕으로 인근 산업단지와 협력해 산업 인프라 조성, 데이터 분석, UAM관제센터 구축 등 항공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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