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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송택지 불법주정차·쓰레기 문제, 대책마련 나섰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동면 사송택지 내 불법 주정차와 쓰레기 불법 투기로 인한 주민 불편이 해소되기 위해 4개의 부서가 함께 나섰다.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 캠핑카와 화물차의 장기 주정차, 쓰레기 불법 투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응답해 오는 5월 중 CCTV 설치와 집중단속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했다.양산시 동면 사송택지에서 발생하는 불법 주정차와 쓰레기 투기로 인해 거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개선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의 여러 부서들이 총력을 다했다.지난 3일 사송택지 현장에서 진행된 현장협의에는 총 12명이 참석했다.참석자에는 동면장과 총무팀, 환경미화원 등 동면 관계자들과 자원순환과, 차량등록사업소, 교통정책과의 담당자들이 포함됐다.이들은 협의를 통해 주민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한 실질적 대책을 논의했다.협의결과에 따라 각 부서는 다음과 같은 맞춤형 조치 계획을 수립했다.동면은 환경미화 기간제근로자 3명을 채용해 배치하고 향후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환경 관리를 강화한다.자원순환과는 5월 중 불법투기 단속 CCTV 3대를 추가 설치하고 관련 예산도 재배정해 효율적인 단속을 노린다.또 홍보 현수막을 설치해 주민들이 쓰레기 불법 투기를 자제할 것을 당부한다.차량등록사업소는 무단방치 차량과 캠핑카에 대한 행정처분을 강조하고 계고와 견인 등의 조치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교통정책과는 화물차의 밤샘 주차를 집중 단속하며 2월 한 달 동안은 동면 지역에 행정력을 집중해 타 지역은 제외하고 특별히 관리할 계획이다.각 부서는 조치계획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민원 해소 여부에 따라 추가 보완 대책을 검토할 예정이다.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도 강화될 방침이다.한기연 동면장은 “이번 협의와 조치는 사송택지 주민들의 편안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해결책을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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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ts 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 중앙동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Ebts 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 중앙동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Ebts 협동조합 양산중앙지국은 지난 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치약, 칫솔, 커피, 찻죽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Ebts 협동조합은 공동구매 및 배달 주유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배달 주유를 시행하기 위해 독도사랑 직영주유소와 협력 주유소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김정수 지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생필품은 관내 수급자, 차상위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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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주음치리 부녀회, 355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 참여
화촌면 주음치리 부녀회, 355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 참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주음치리 부녀회는 2월 4일 오전 10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355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주음치리 부녀회는 평소 마을 환경정비, 이웃 돌봄 활동, 각종 마을 행사 지원 등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며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살피는 세심한 봉사활동을 통해 마을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부녀회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마을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전했다.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주민과 단체, 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운동으로 지역사회에 상생과 연대의 문화를 확산시키며 따뜻한 화촌면을 만들어가고 있다.박정임, 강은수 공동위원장은 “주음치리 부녀회의 꾸준한 봉사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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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2026년 걷기 챌린지 첫 출발
홍천군보건소, 2026년 걷기 챌린지 첫 출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신체활동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2026년 첫 걷기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걷기 챌린지는 2026년 홍천군보건소가 추진하는 건강 증진 사업의 첫 출발로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군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모바일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이고 재미 요소를 더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강원이, 특별이를 잡아라’챌린지는 도 마스코트인 ‘강원이’와 ‘특별이’건강생활실천 캐릭터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실시간으로 지정된 장소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잡으면 캐릭터별로 20점에서 최대 300점까지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다.챌린지는 2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40일간 홍천군 전역에서 진행되며 하루 최대 7000보까지 걸음 수가 인정된다.참여 대상은 홍천군보건소 공식 커뮤니티 ‘함께, 홍천을 걷다’에 가입한 지역 주민이다.기간 내 총 24만 보 목표를 달성한 지역 주민 750명에게는 소정의 성공 물품이 제공될 예정이다.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는 2026년 홍천군 걷기 사업의 첫 시작으로 군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중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지속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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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건설, 화촌면 릴레이 후원 356번째 동참
성동건설, 화촌면 릴레이 후원 356번째 동참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동건설㈜는 2월 4일 오후 4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제356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성동건설㈜은 지역을 기반으로 건설업을 영위하며 각종 기반 시설 조성과 주거환경 개선에 이바지해 온 기업으로 책임 있는 시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오고 있다.특히 평소에도 지역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있다.이날 신봉순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신뢰와 응원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며 이웃에게 힘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정임, 강은수 공동위원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지역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성동건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주민과 단체,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운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대표적인 복지 나눔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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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발대식 개최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발대식 개최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2월 4일 오후 2시 정선군 여성회관에서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보호활동을 수행할 시민단체를 공개모집하고 지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를 지역 내 첫 시민단체 감시단으로 지정했다.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는 그간 지역 내 여성의 권익 증진 및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 등 다양한 군민 보호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단체로서 이번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시민단체로 공식 지정됐다.이번 발대식에서는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역할 및 활동 매뉴얼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올해 활동 방향 논의한 뒤, 정선읍 일원에서 겨울방학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감시활동을 펼쳤다.이명희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단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및 감시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청소년과 학부모가 안심하는 정선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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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맘의산골이유식, 3년 연속 출생아 후원 '태어나는 순간부터 함께 키우는 남해'
㈜에코맘의산골이유식, 3년 연속 출생아 후원 '태어나는 순간부터 함께 키우는 남해'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4일 ㈜에코맘의 산골이유식과 남해군 출생아 가정에 8개월분의 이유식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이유식 무상지원’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이어지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저출생 시대 속에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남해를 만들기 위한 지속 가능한 돌봄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남해군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기에게 친환경 이유식을 지원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은 2026년 남해군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초기 이유식 세트를 후원하며 남해군은 대상자 발굴 및 전달 체계를 구축해 모든 가정에 빠짐없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에코맘의산골이유식은 국내산 유기농 원재료와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이유식’을 실천해 온 전문 영유아 식품 기업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자연 친화적 생산 공정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공동 육아’의 의미를 담고 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3년째 이어지는 후원은 기업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과 남해군의 출산 친화 정책이 만나 만들어낸 따뜻한 결실”이라며 “아이의 첫 밥상에 담긴 이 마음이 부모에게는 든든한 힘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출발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에코맘의산골이유식 오천호 대표 또한 “남해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이 자연처럼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3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 지역이 함께 행복해지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출산과 양육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고 ‘태어나는 순간부터 함께 키우는 남해’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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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만명 꿈과 행복 보편적 가치 완성 목표
56만명 꿈과 행복 보편적 가치 완성 목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잘 짜인 계획을 쫓아가기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단 의미에서다.김해시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따라가며 56만명 시민이 살아가는 김해에서 펼쳐질 변화를 미리 짐작해본다.올해 김해시의 시정운영 목표는 '56만 개의 꿈과 행복, 보편적 가치의 완성'이다.이를 위한 중점과제는 △미래첨단산업 클러스터 구축 △국가 스마트물류플랫폼 조성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개관 △모두의 안전과 복지 구현 △탈탄소 녹색전환 △시민주권 실천적 통로기능 강화 6가지이다.올해 김해시정은 크게 6대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6대 분야는 △산업·민생 균형경제 △도시공간 재구조화 △소프트파워 경쟁력 △안전하고 소외없는 복지 △환경가치 쓰임새 확장 △시민주권 일상화이다.[산업·민생 균형경제] 시는 클러스터 구축과 산업간 융합으로 미래첨단산업의 역량과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기업 육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미래첨단산업 클러스터는 명동일반산단에 미래자동차, 테크노밸리일산단에 물류·로봇·반도체, 서김해일반산단에 의생명·의료기기, 신천일반산단에 액화수소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다.각 클러스터별 인프라 구축과 각종 지원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빠르면 올해, 늦는 곳은 2029년까지 인프라 구축이 단계적으로 이어진다.미래자동차클러스터 단지 조감도 또 입지 선정부터 기업 정착, 재투자까지 전 단계 체계적 투자 설계를 지원하는 전략적 동행 프레임워크와 시장 개척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주기 수출 지원으로 산업 생태계를 강화한다.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해사랑상품권을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억원, 10% 할인율로 발행하고 650억원 규모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업소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산업 다변화를 통한 농촌경제 생산성 확대를 위해 청년농업인 육성, 외국인 노동력 확보, K-푸드 인기 확산 연계 가공식품 수출 확대, 로컬푸드 활성화와 지역인증제 확산을 추진한다.[도시공간 재구조화] 시는 도시공간을 채우고 넓히고 연결하기 위해 먼저 북극항로 개척 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유치를 추진한다.새 정부 북극항로 진출 거점 육성과 연계해 양대 특별법 제정 상황을 주시하는 가운데 국책사업에 김해시 구상안 반영을 적극 추진한다.또 경전철 역세권개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가야랜드 부지 활용 생태휴식공원 조성, 김해관광유통단지 조속 완료 추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의 역세권개발종합계획 연계 수립, 2035년 김해도시기본계획 재수립,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 영남권 최대 김해 1호 반려동물 테마공원 개장을 차례로 완성해간다.반려동물 테마공원 조감도 △ 경전철역세권 종합계획 수립구역도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해 초정~화명광역도로 건설을 연내 마무리하고 김해형 대중교통 무효화 정책인 김해패스 1단계를 3월부터 시작한다.2단계는 일반·청년, 3단계는 경전철, 4단계는 김해경유 광역버스이다.[소프트파워 경쟁력] 시는 김해문화 영향권 확장을 위해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을 오는 4월 개관 예정이며 오는 2028년을 목표로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산업타운을 조성한다.신문동 일원에 38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며 콘텐츠 산업 인프라 결집으로 융복합 비즈니스 창출 공간을 만든다.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 경남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타운 조감도 법정문화도시를 계승한 글로컬문화도시 김해 조성사업으로 문화도시 시즌2를 개막하고 2027년 TPO 총회 유치를 계기로 마이스 관광 기반을 확대한다.크루즈 배후도시로서 성장 가능성 모색과 함께 세계유산 신규등재 로드맵 구축으로 김해문화유산의 세계화를 지속 추진한다.또 오는 4월과 6월 각각 경남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주 개최지로서 스포츠 중심도시 도약을 이어간다.스포츠 인프라 확충도 이어진다.원도심, 내외동, 진영읍 생활밀착형 체육관을 연내 조성하고 반다비, 모산유아친화 체육센터, 율하체육공원, 김해중부스포츠파크 조성을 이어간다.시민참여형 지식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올시티 캠퍼스 컨트롤 타워인 김해인재양성재단을 3월 목표로 설립하고 도서관과 지역서점을 연계한 북페이백 시스템을 도입한다.[안전하고 소외없는 복지] 일상의 안전이 보장받는 도시를 위해 국제안전도시로서 역량과 자연재난 대비태세, 사회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연중 안전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공공의료안전망 확충을 위해 김해공공의료원 설립 추진을 이어가는 한편 장유권 달빛어린이병원 유치를 추진한다.또 올해 의생명축제와 연계한 제3회 의료박람회와 2026 대한민국 건강도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이와 함께 사회적 약자인 아이와 노인, 장애인, 청소년, 여성, 다문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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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건축물의 철거 비용을 지원하는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남해군은 올해 약 13억원의 예산으로 총 321세대를 지원하며 세부 지원 내역으로 주택 슬레이트 처리지원 217동,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처리지원 91동, 지붕개량 지원 13동 이다.지원 동수는 건축물 면적에 따라 변경 가능하다.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주택 슬레이트 철거에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고 비주택은 1동당 면적 200㎡까지 지원, 주택 지붕개량은 취약계층에게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다만, 지원금액 초과 부분과 지붕개량 대상자가 아닌 경우 지붕개량 비용은 건축물 소유자 부담이다.사업 희망자는 2월 6일부터 3월 13일까지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군정소식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환경과 안일권 과장은 “이번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석면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슬레이트 건축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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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남해로타리클럽, 창선면·남면에 이웃돕기성금 기탁
새남해로타리클럽, 창선면·남면에 이웃돕기성금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남해로타리클럽은 지난 4일 창선면행정복지센터와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각 1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새남해로타리클럽은 평소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서병일 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 위해 클럽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을 모았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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