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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사랑의 헌혈운동'전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영주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한다.이번 행사는 동절기 혈액보유량 급감과 함께 헌혈 가능 인구 감소로 발생하는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저출생으로 헌혈 가능 연령층 인구는 줄어드는 반면, 고령화로 수혈이 필요한 인구는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인 혈액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영주시는 이번 헌혈운동을 통해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명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민들의 작은 참여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헌혈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인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가능하다.다만 해외여행 후 1개월 이내이거나 코로나19 확진 후 10일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헌혈에 참여하면 사전 혈액검사를 통해 건강을 체크할 수 있고 기념품도 제공되니 많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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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인 역량 키운다… 2026 전문교육 과정 본격 운영
영주시, 농업인 역량 키운다… 2026 전문교육 과정 본격 운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농업인의 현장 대응 능력과 품목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인 전문교육 과정’참여자를 2월 5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작목 재배 기술 중심의 단편적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문제 해결과 농업 경영 역량까지 아우르는 교육 체계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영주시는 장기 전문과정, 품목 특화 전문가 과정, 현장 대응형 교육과정 등 3개 분야 5개 과정을 마련해 2월부터 12월까지 총 3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운영 과정은 △농업인대학 50명, △애플스쿨 100명, △품목 전문가 과정 30명, △현장 전문가 과정 100명으로 재배 경험과 영농 단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특히 올해는 최근 재배 확대와 함께 기술적 난도가 높아지고 있는 복숭아 품목을 중심으로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강화했다.해당 과정은 이론 교육과 함께 현장 사례 중심 강의로 운영되며 외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실질적인 영농 기술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2월 23일까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인력육성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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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하동지점, 설맞이 '복꾸러미'로 전한 따뜻한 마음
경남은행 하동지점, 설맞이 '복꾸러미'로 전한 따뜻한 마음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4일 경남은행 하동지점이 설을 맞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449만원 상당의 복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복꾸러미는 부침가루, 통조림, 참치, 죽, 고추장, 된장 등 총 18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되어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마련됐다.전달식에 참석한 김찬규 지점장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과 상생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전달된 복꾸러미는 설 명절 위문 기간에 읍·면별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각 읍·면에서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매년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경남은행 하동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복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경남은행 하동지점은 명절 나눔과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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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맞이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추진
영주시, 설맞이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추진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설맞이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풍기지역과 영주 시내 주요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점포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소비촉진 행사다.환급 금액은 구매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3만 4천 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환급 한도는 1인당 행사 기간 내 최대 2만원까지다.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행사 기간 참여 점포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한 뒤, 시장별 지정된 환급처에 영수증을 제시하면 된다.행사는 풍기선비골인삼시장, 풍기인삼홍삼상점가, 신영주번개시장 등 3개 전통시장에서 운영된다.시장별 환급처는 △풍기선비골인삼시장이 시장 내 중앙홀 △풍기인삼홍삼상점가가 센터 내 광장 안내소 △신영주번개시장은 번개시장 주차장 상인회회의실 1층이다.행사 참여 점포 및 업체 목록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장을 보며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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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꽃비 속을 달리다"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 '환상의 벚꽃 로드'예고
"분홍빛 꽃비 속을 달리다"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 '환상의 벚꽃 로드'예고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4월 5일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벚꽃길을 따라 달리는 봄 마라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달리는 길마다 꽃비가 내린다”. 오감을 깨우는 감성 코스 이번 대회의 백미는 코스를 따라 이어지는 ‘벚꽃 터널’이다.대회가 열리는 4월 초순은 영주 전역에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로 참가자들은 흩날리는 꽃잎이 눈송이처럼 내려앉는 ‘꽃비’속을 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소백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어우러진 분홍빛 풍경은 풀코스 주자뿐 아니라 가족, 연인과 함께 참여하는 5km·10km 참가자들에게도 봄날의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소수서원과 고즈넉한 선비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벚꽃길은 영주만의 전통미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뜨거운 러닝붐, 현장은 벌써부터 ‘축제 분위기’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러닝 열풍은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하나의 ‘문화 축제’로 바꾸어 놓았다.SNS에는 #영주소백산마라톤 #벚꽃런 등 해시태그와 함께 참가 의지를 다지는 러너들의 게시물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영주시는 현장의 열기를 더하기 위해 ‘완주 모습 유튜브 라이브 중계’를 진행하고 완주 후에는 자신의 기록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메달 기록 각인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돼지고기, 잔치국수, 사과 등 다양한 먹거리 장터와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마련해 완주의 기쁨을 참가자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전국 무료 셔틀버스 등 편의 제공 대회 사무국은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러너들을 위해 서울, 인천, 대구, 부산, 대전, 울산 등 주요 도시에서 대회장까지 이동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참가자들의 접근성을 극대화했다.참가 신청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며 원활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선착순 800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최근 러닝 인기를 고려할 때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참가를 원하는 러너들은 서둘러 접수하는 것이 좋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의 영주는 소백산의 푸름과 벚꽃의 화사함이 어우러진 최고의 장관을 자랑한다”며 “러너들이 벚꽃 향기 가득한 영주의 길 위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인생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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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반띵 관광택시 재개… 주말에도 당일 예약 가능
영주시 반띵 관광택시 재개… 주말에도 당일 예약 가능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2월 6일부터 ‘영주 반띵 관광택시’운행을 재개하고 당일 예약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영주 반띵 관광택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한 맞춤형 관광 서비스로 관광지 소개와 맛집 안내, 사진 촬영 등 여행 가이드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관광객의 일정과 취향에 맞춘 유연한 코스 운영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이용요금은 관외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50%를 지원하며 4시간 코스 4만 5천 원, 6시간 코스 6만원, 7시간 코스 7만원으로 운영된다.또한 관광 비수기에는 10% 추가 할인이 적용돼 보다 실속 있는 여행이 가능하다.특히 올해부터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당일 예약 및 즉시 배차가 가능해져 관광객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됐다.사전예약 없이도 콜센터를 통해 여행 당일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이용일 2일 전까지 영주시문화관광 홈페이지 및 코레일톡, 로이쿠 앱, 티머니GO 등을 통해 사전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 전날 또는 당일 예약은 ‘영주 반띵 관광택시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콜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영주시 관계자는 “주말·공휴일을 포함한 당일 예약 체계 마련으로 관광객 이용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이고 만족도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반띵 관광택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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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막·농촌체류형 쉼터 화재 예방 수칙 집중 홍보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봄철 산불 예방기간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단계 발령에 따라 농막과 농촌체류형 쉼터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최근 농막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사례가 확인되면서 농촌 지역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사천시는 읍·면·동과 개별 농가를 중심으로 농막 및 농촌체류형 쉼터의 화재 취약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소방시설 설치 의무사항과 안전 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농촌체류형 쉼터와 농막은 용도에 따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이 적용된다.농촌체류형 쉼터의 경우 2025년 1월부터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됐으며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농지대장 등재, 농촌체류형 쉼터 표지판 설치가 필요하다.그리고 농막은 2026년 9월부터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될 예정으로 현재는 선제적 설치를 권장하고 있으며 농지대장 등재는 필수 사항이다.이용자 준수사항도 함께 안내한다.농촌체류형 쉼터는 임시 숙소로 상시 거주가 불가하며 농막은 농작업 중 일시적 휴식 목적에 한해 사용해야 한다.소화기는 반드시 비치해 항상 사용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고 누구나 쉽게 위치를 알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또한, 취사 및 조리 행위 시 화재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소각이나 모닥불 등 불을 피우는 행위는 금지된다.난로·전열기 등 난방기기 사용 시 화재 및 질식 사고 위험에 유의하고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해야 한다.비닐, 종이, 장작 등 가연성 물질은 난방기기 주변에 두지 말아야 하며 화재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한 후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박동식 시장은 "농막과 농촌체류형 쉼터는 구조상 화재에 취약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소화기 설치 의무사항과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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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굴 양식 수산인들, "특별한 후배 사랑"장학기금 200만원 전달
금남면 굴 양식 수산인들, "특별한 후배 사랑"장학기금 200만원 전달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금남면에서 굴 양식업에 종사하는 수산인들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4일 금남면 면정보고회 현장에서 양원수산 강찬호 대표와 성남수산 조재환 대표가 함께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최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지역 학교와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두 대표의 마음이 모여 결실을 보았다.거친 바다 위에서 땀 흘려 얻은 수익의 일부를 하동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놓은 것이다.강찬호·조재환 대표는 “하동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이양호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중한 성금 쾌척해 주신 두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장학금은 하동의 보배인 우리 아이들이 지역을 빛낼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번 기부는 지역민들이 모인 면정 보고회장에서 이루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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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반값여행'출발.착한 여행으로 봄 관광 문 연다
'하동 반값여행'출발.착한 여행으로 봄 관광 문 연다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대표 관광 시책 ‘2026 하동 반값여행’을 본격 시행하며 착한 소비와 지역 상생을 결합한 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하동 반값여행’은 하동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이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음식, 관광, 숙박, 체험 등 여행경비로 사용하면 사용 금액의 50%를 다시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받는 사업이다.개인은 최대 10만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돼 여행객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신청은 오는 2월 12일부터 접수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광객은 2026년 5월 31일까지 여행을 마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여행 전 하동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이후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여행 중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을 방문하고 하동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구매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최소 5만원 이상을 사용해야 한다.여행 종료 후 하동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사용 내역을 첨부해 정산 신청을 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이번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여행 전 비플페이 앱 또는 제로페이 이용이 가능한 은행 앱에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실제 여행 경비로 사용해야 지원금이 지급된다는 것이다.구매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으나, 정책 취지에 따라 하동 관내 주유소와 학원, 금은방,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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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사천에서 사랑나눔 이웃돕기 행사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사천에서 사랑나눔 이웃돕기 행사 진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조합중앙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남 사천시에서 사랑나눔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3일 사천시에 소재한 '참행복한요양원'을 방문해 회원조합이 출자한 산림조합 나눔재단'의 지원금으로 2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참행복한요양원은 중풍·치매 또는 기타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을 스스로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다양한 생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김근배 사천시산림조합장, 남해군산림조합장, 하동군산림조합장도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했다.특히 서천호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박동식 사천시장이 지역행사 차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산림분야 등에 대해 논의하는 별도의 시간을 가졌다.한편 산림조합 나눔재단은 산림조합중앙회와 전국 회원조합이 함께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산주와 임업인의 권익 증진과 더불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지난 5월 공식 출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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