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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송한다’ 김무준,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종영 소감
사진제공 = 9아토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김무준이 ‘오늘도 지송한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무준은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한다’에서 송이가 일하는 카페의 사장 이안 역으로 변신, 시종일관 다정한 연하남의 면모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김무준은 송이, 현우와 삼각 로맨스를 그리는 이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곤란에 빠진 송이를 세심하게 배려하는가 하면, 송이에게 숨겨왔던 마음을 진솔하게 고백하는 이안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오늘도 지송한다’ 종영을 앞두고 김무준은 “처음 미팅을 진행하고 촬영이 끝나기까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다.
좋은 분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저에게 너무나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오늘도 지송한다’ 마지막 촬영날을 떠올린 김무준은 “이날을 마지막으로 모든 분과 헤어져야 한다는 게 믿기지 않았고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는 것을 또 한번 느꼈다.
촬영하는 모든 순간이 소중하게 느껴졌고 그 시간들이 지나가는 게 너무 아쉬웠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그동안 ‘오늘도 지송한다’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 더 좋은 작품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겠다”고 덧붙여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앞서 ‘연인’, ‘블랙페앙2’ 등으로 장르를 불문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한 김무준은 ‘오늘도 지송한다’를 통해 새로운 로코 기대주로 등극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한 김무준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무준이 출연하는 ‘오늘도 지송한다’ 마지막회는 오늘 오후 9시 방송된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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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미, ‘폭싹 속았수다’ 출연 확정 ‘아이유와 호흡’
사진제공 = 씨엘엔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이수미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로 이수미는 애순의 해녀 이모 양임 역을 맡아 따뜻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다수의 연극 무대에서 연기 내공을 쌓아온 이수미는 2019년 연극 ‘텍사스 고모’로 ‘제55회 동아연극상’ 연기상을 수상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가사도우미 왕이모와 ‘마스크걸’의 교도소 내 최고 권력자 안은숙을 연기하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그려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최근 방송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트리거’에서는 김혜수의 엄마로 특별 출연해 베일에 싸여 있던 과거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선보일 이수미. 연초부터 대세 작품에 잇따라 출연하며 열일 모드에 돌입한 그녀가 이번엔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수미가 출연하는 ‘폭싹 속았수다’는 오는 3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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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2’, 강력해진 감정의 소용돌이 몰고 온다.오늘 첫 방송
사진제공 = SBS ‘신들린 연애2’
[아시아월드뉴스] ‘신들린 연애2’ 가 업그레이드된 감정의 소용돌이를 몰고 온다.
25일 첫 방송을 앞둔 ‘신들린 연애2’는 각 분야별 용한 MZ세대 점술가들이 자신과 타인의 운명을 점쳐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 연애 리얼리티로 꿰뚫고 꿰뚫리는 러브라인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앞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통해 더욱 영험하고 강렬한 점술 남녀들의 출연을 예고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첫 방송에서는 생년월일시가 적힌 운명패를 통해 상대를 사전 선택하는 점술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각기 다른 방법으로 신들린 점사 퍼레이드를 펼치며 소름을 유발하는가 하면,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점술 분야가 베일을 벗으며 신선한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설렘과 강한 기운이 공존하는 점술 남녀들의 첫 만남도 과몰입에 불을 붙인다.
팽팽한 긴장감 속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심상치 않은 질문을 주고받으며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으로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울 전망이다.
첫 방송을 지켜본 MC 군단은 현실 반응을 쏟아내며 감탄을 연발한다.
운명의 상대를 사전 선택하는 장면에서 가비는 “파묘 같아”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박성준 역술가는 “발산해야되는 들끓는 도화살 같은 게 확 느껴진다”며 관상 분석까지 선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점술 남녀들의 미래를 살짝 엿본 신동엽은 “지금 우리가 볼 본 거지?”며 두 눈을 의심했다는 후문이다.
첫 화부터 날카로운 신경전이 오고 가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운명의 장난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이 솟구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시즌 연애 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도파민 맛집’ 으로 떠오른 ‘신들린 연애’.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만큼, 새로워진 연출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첫 방송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
운명과 본능의 갈림길에 선 점술가들의 흥미진진한 러브 스토리를 그려낼 ‘신들린 연애2’는 25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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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상엽, ‘그놈은 흑염룡’ OST 가창자 발탁 ‘오늘 발매’
사진제공 = ㈜블렌딩
[아시아월드뉴스] 밴드 LUCY 보컬 최상엽이 ‘그놈은 흑염룡’ OST 가창자로 나선다.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최상엽이 부른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의 OST Part.2 ‘Shine A Light’ 가 발매된다.
‘Shine A Light’는 반주연의 시점에서 풀어낸 곡으로 겉으로는 강한 척 허세 부리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여린 마음을 지닌 채 백수정만을 생각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마음을 담았다.
해당 OST는 극 중 주요 장면에 삽입되어 주인공들의 달콤살벌한 로맨스 라인에 힘을 싣고 있다.
또한 이번 OST에는 아무로 나미에를 비롯해 JO1, 슈지와 아키라 등 J팝 팀 뿐만 아니라 아이브, 제로베이스원, 오마이걸 등 유명 K팝 아티스트들과도 작업했던 프로듀서 Ryo Ito와 스노우만, 키스마이피트 등의 팀들과 작업했던 Dvii, 기타리스트 및 프로듀서 SNNJ가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가창자로 참여한 최상엽은 K-밴드씬 대표주자 루시의 보컬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런 온’, ‘재벌X형사’, ‘강매강’, 영화 ‘말하고 싶은 비밀’, 게임 ‘메이플스토리M’ 등 다양한 장르의 OST에 함께하며 현재 새로운 OST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그놈은 흑염룡’은 흑역사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과 가슴 속 덕후 자아 흑염룡을 숨긴 채 살아가는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의 봉인해제 오피스 로맨스로 말랑말랑한 첫사랑 재회기를 담은 작품이다.
첫방부터 매 장면 화제를 모으며 tvN 로코 흥행불패 릴레이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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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2’, 점술 남녀 3人 첫 만남 그린 1화 선공개 “무당 들어왔네”
사진제공 = SBS ‘신들린 연애2’
[아시아월드뉴스]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 가 더욱 강력해진 점술가들의 만남을 스포했다.
‘신들린 연애2’ 측은 24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둔 ‘신들린 연애2’는 각 분야별 용한 MZ세대 점술가들이 자신과 타인의 운명을 점쳐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묘하게 서로를 꿰뚫고 꿰뚫리는 러브라인을 담아낸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들린 MZ 무당 3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등장과 동시에 심상치 않은 기운이 세 사람 주위를 맴돌았고 이들은 “무당 들어왔네”고 단번에 서로의 정체를 간파하는 모습을 보여줘 MC 군단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짧은 순간에 이루어진 점술 남녀들의 신경전은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
이들은 찰나의 행동을 포착하는 섬세한 관찰력은 물론, 전날 꾼 꿈으로 이름의 초성과 나이, 생김새까지 유추하는 등 영험한 아우라를 발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앞서 휘파람으로 신령을 청하며 ‘현실판 파묘’를 연상케 했던 선공개 영상에 이어 역대급 강렬한 무당 캐릭터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는 ‘신들린 연애2’. 용한 기운부터 화려한 비주얼까지 놓치지 않은 점술 남녀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떤 러브라인을 형성해 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기기묘묘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충전시킬 ‘신들린 연애2’는 오는 25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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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오는 4월 마카오·타이베이서 팬 콘서트 ‘EAST COAST: WAVE’ 개최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슈퍼주니어 동해가 오는 4월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해의 2025년 팬 콘서트 ‘EAST COAST: WAVE’ 가 4월 13일 마카오, 4월 26일 타이베이에서 열린다.
이번 팬 콘서트는 동해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공연으로 다채로운 무대와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위해 기획됐다.
콘서트명 ‘EAST COAST: WAVE’는 ‘Wave’를 모티브로 삼아, 동해가 팬들에게 전하는 감동과 에너지가 파도처럼 전 세계로 퍼져나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가을 일본에서 개최된 동해의 첫 단독 팬 콘서트 ‘EAST COAST’ 가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이번 2025년 마카오와 타이베이 공연으로 이어졌다.
글로벌 팬들과의 뜻깊은 만남을 기대하게 한 동해는 이번 팬 콘서트에서 자신의 대표곡은 물론, 특별한 무대와 토크, 이벤트 등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동해는 슈퍼주니어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도 꾸준히 활동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왔다.
그는 자작곡 발표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고 솔로 앨범과 OST, 그리고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했다.
감미로운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육각형 아티스트’ 동해. 이번 팬 콘서트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보일 그의 색다른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동해의 ‘EAST COAST: WAVE’ 마카오 공연 티켓 예매는 2월 25일 정오부터 시작되며 타이베이 공연의 예매 일정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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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코코,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 존재감 빛난 ‘On My Mama’ 커버 ‘독보적 춤선’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 코코가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다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코코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빅토리아 모네의 ‘On My Mama’ 댄스 커버 영상을 공개하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 코코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원곡을 완벽하게 재해석했다.
스포티한 스타일링으로 힙한 비주얼을 극대화한 그는 걸크러시한 매력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강렬한 눈빛과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코코는 절제된 파워가 돋보이는 춤선을 자랑하며 스웨그 넘치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시원시원한 무빙으로 남다른 공간 활용을 보여주는가 하면, 디테일한 동작까지 놓치지 않으며 뛰어난 댄스 실력을 입증, K팝 팬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통해 결성된 그룹인 만큼, 일찌감치 탄탄한 육각형 실력을 인정받은 izna. 코코의 색다른 면모가 엿보인 커버 영상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데뷔 이후 한층 더 성장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izna는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찾을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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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 박윤호,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 종영 소감
사진제공 = 티빙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박윤호가 ‘스터디그룹’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윤호는 지난 20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에서 이지우의 쌍둥이 남동생 이현우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스터디그룹’ 종영을 맞이해 박윤호는 “너무나 좋은 작품 ‘스터디그룹’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현우라는 매력 있는 역할을 믿고 맡겨 주신 감독님, 많은 도움 주신 스태프분들, 배우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따뜻한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더 좋은 연기, 배우로서 찾아뵙겠다”고 감사 인사와 당찬 포부를 덧붙였다.
박윤호는 ‘스터디그룹’ 윤가민과 대립을 벌이는 이현우로 변신해 극 초반 전개를 이끌었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소년원에 수감됐던 이현우는 모든 죗값을 치르고 출소해 하나뿐인 가족 이지우와 재회했고 둘은 현실 남매 같은 케미로 끈끈한 우애를 자랑했다.
이처럼 박윤호는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그려내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
미숙한 청소년기의 갈등과 혼란, 살벌한 눈빛, 격렬한 액션 연기까지 선보이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박윤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됐다’,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스터디그룹’까지 쉼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윤호는 다채로운 작품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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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시, 데뷔 싱글 ‘zigyzigy’ 틱톡 차트 4위 기록 ‘글로벌 존재감 입증’
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코스모시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7일 코스모시는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zigyzigy’를 발매하고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코스모시의 ‘zigyzigy’는 지난 20일 발표된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 음원 차트에서 4위를 기록, 정식 음원 발매 약 2주 만에 이들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해 보였다.
강렬한 비주얼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승부수를 던진 코스모시의 음악은 자연스럽게 숏폼 콘텐츠로 확산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zigyzigy’는 틱톡 최신 바이럴 트렌드로 자리 잡았고 발매 첫 주에는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 40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도 이뤘다.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 측 관계자는 “틱톡 차트 4위 진입은 글로벌 팬들이 코스모시의 음악과 퍼포먼스에 공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리스너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련된 음악으로 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코스모시는 에이메이, 디하나, 히메샤, 카미온까지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최근 소니뮤직코리아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하며 업계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코스모시는 이번 차트 성과를 발판 삼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소니뮤직코리아의 지원 아래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세대 루키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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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2’, 더 강력해진 관전 포인트 #신묘한 플러팅 #러브라인 #MC 시너지
사진제공 = SBS ‘신들린 연애2’
[아시아월드뉴스]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 가 다채로운 재미를 예고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신들린 연애2’는 각 분야별 용한 MZ세대 점술가들이 자신과 타인의 운명을 점쳐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묘하게 서로를 꿰뚫고 꿰뚫는 러브라인을 담아낸다.
첫 방송에 앞서 ‘신들린 연애2’는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된 1회 예고편에선 점술 남녀들의 모습이 베일을 벗으며 이목을 집중시켰고 서로를 꿰뚫어 보는 신경전까지 펼쳐져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첫 번째 시즌을 통해 남다른 화제성을 보여줬던 만큼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시 한번 센세이션한 재미를 선사할 ‘신들린 연애2’의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신들린 연애’는 점술과 로맨스를 결합한 신선한 포맷으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험한 연애의 맛’을 선사하며 오로지 한국에서만 구현할 수 있는 ‘K-연프’의 진수를 보여줬다.
그중에서도 점술 남녀들의 ‘신묘한 플러팅’은 빠질 수 없는 프로그램의 흥행 공신 중 하나로 작용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새롭게 돌아오는 ‘신들린 연애2’ 역시 예고편을 통해 예사롭지 않은 멘트들이 공개, 업그레이드된 플러팅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촉과 감이 난무하는 상황 속 ‘신들린 연애’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 어필을 선보이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설 점술 남녀들의 기기묘묘한 로맨스에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시즌 두 쌍의 최종 커플을 탄생시킨 만큼, ‘신들린 연애2’에서의 러브라인 역시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른다.
처음 선택한 운명의 상대가 계속 유지될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할지 운명의 실타래 속 예측할 수 없는 점술 남녀들의 선택이 과몰입에 불을 붙일 전망이다.
특히 사주, 타로 신점 등 각자의 점술 분야로 늘 남의 연애운만 점쳐주던 이들이 자신의 운명을 선택할 때 보여주는 모습 또한 ‘신들린 연애’ 만의 묘미다.
신이 점지해 준 상대와 본능이 이끄는 상대 중 이들의 마음이 향하는 방향은 어느 쪽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신들린 연애2’에는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신동엽, 유인나, 가비, 유선호가 MC 군단으로 출연을 확정한 것은 물론, 점술 세계의 이해도를 높여줄 박성준 역술가까지 합류하며 극강의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센스 넘치고 차진 말맛을 비롯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공감 능력, 그리고 적재적소의 리액션으로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점술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전하며 보는 이들의 지적 호기심까지 해결, 더욱 단단해진 호흡을 자랑할 계획이다.
영험하고 매혹적인 MZ 점술가들의 로맨스를 그릴 ‘신들린 연애2’는 25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