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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오는 26일 미니 4집 ‘For Real?’로 컴백 확정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TNX가 컴백을 확정했다.
17일 소속사 피네이션 측에 따르면 TNX는 오는 26일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을 발매한다.
더불어 TNX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콘셉트 포토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컬러풀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으로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다채로운 오브제로 키치한 무드를 자아내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TNX는 남다른 센스가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며 포토제닉한 면모를 자랑한 것은 물론, 5인 5색 개성 넘치는 매력을 드러냄과 동시에 조화로운 비주얼 시너지까지 발휘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TNX는 숏폼 브이로그 콘텐츠를 통해 안무 연습, 곡 작업, 회의 등 프로페셔널하고 친근한 모습이 엿보이는 10일간의 일상을 공개하며 컴백 스포일러를 진행했다.
특히 마지막 영상에서는 3월 컴백을 암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TNX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FUEGO’로 기존 콘셉트를 탈피한 색다른 변신에 성공하며 한계 없는 장르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청량부터 카리스마까지 매 앨범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눈도장 찍은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간 보컬, 랩,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며 ‘올라운더 그룹’ 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TNX.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성장을 거듭해 온 이들은 더욱 높은 완성도 속 출격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컴백 카운트다운에 나선 TNX의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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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웨이브 드라마 ‘단죄’ 출연…이주영과 호흡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아이콘 구준회가 드라마 ‘단죄’에 출연한다.
웨이브 드라마 ‘단죄’는 60분물 8부작으로 어느 날 피싱 사기로 부모를 잃은 무명 배우가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입한 뒤 그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구준회는 극 중 경찰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엘리트이자 훈남 형사인 박정훈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최근 사회 주요 문제로 떠오른 보이스피싱 범죄와 딥페이크를 소재로 한 작품인 만큼, 리얼하게 스토리를 그려내는 것은 물론, 주변 인물과의 관계 역시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구준회는 그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 오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 올렸다.
ENA ‘보라 데보라’를 시작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그는 이후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 채널A ‘결혼해YOU’로 캐릭터 변신을 거듭하며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증명해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구준회는 영화 ‘어게인 1997’을 통해 스크린 데뷔에도 성공했다.
이처럼 다양한 채널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배우로서 눈도장 찍고 있는 그가 드라마 ‘단죄’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구준회가 출연하는 드라마 ‘단죄’는 2025년 5월 이후 웨이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방송사 편성도 협의 중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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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범’ 이설, 서늘한 열연으로 스릴러 장르 침범…‘관객 소름 유발자 등극’
사진제공 =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이설이 서늘한 열연으로 스릴러 장르에 침범했다.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이 해영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개봉 전부터 웰메이드 스릴러로 주목받은 ‘침범’은 개봉 첫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예고했다.
특히 이설의 소름 돋는 연기력이 입소문을 타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이설은 극 중 해맑은 얼굴 뒤에 비밀을 감춘 침입자 박해영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친근하고 싹싹한 태도로 다가오지만, 문득 선을 넘는 행동으로 주변을 불편하게 만드는 그녀는 갑작스럽게 민의 일상에 스며들며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순간순간 드러나는 이설의 불안한 눈빛과 미묘한 표정 변화는 박해영의 이중적인 면모를 한층 더 부각시키며 캐릭터의 서늘한 분위기를 더욱 짙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절제된 감정 연기와 섬세한 몸짓으로 인물의 외로움과 내면의 갈등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은 박해영이라는 인물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했으며 이설은 이를 통해 ‘관객 소름 유발자’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었다.
앞서 진행된 ‘침범’ 기자간담회에서 이설은 자신이 연기한 해영이 “누구보다 있는 그대로 사랑받길 원했다고 생각했다”며 “굉장히 도드라지는 캐릭터일 수도 있는데, 그 색에 묻히지 않고 저만의 해영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하며 연기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드라마와 OTT를 넘어 스크린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이설. 한계 없는 연기 변주로 다면적인 캐릭터 해영을 완벽히 소화한 그녀가 앞으로 펼칠 연기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설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돋보이는 영화 ‘침범’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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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31일 컴백 확정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발매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데뷔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izna는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의 타이틀과 발매 일자를 공개하며 오는 31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하트 모양의 구름 속 반짝이는 섬광이 담겨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신곡 타이틀 ‘SIGN’과 함께 ‘2025.03.31’ 컴백 일자가 포함돼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izna는 공식 SNS를 통해 신비로운 분위기의 이미지를 연달아 공개하며 컴백을 암시, 전 세계 K-POP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지난해 11월 데뷔곡 ‘IZNA’로 당찬 매력과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선보였던 izna는 ‘SIGN’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채는 물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이들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할 전망이다.
izna는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걸그룹으로 지난해 11월 첫 발을 내디뎠다.
데뷔 앨범 ‘N/a’는 전 세계 1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 진입을 비롯해 일본 애플 뮤직 케이팝 앨범 랭킹, 라쿠텐뮤직 랭킹 1위에 오르며 izna만의 글로벌 저력을 과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미국 그래미 닷컴이 발표한 ‘올해 주목해야 할 K팝 루키’에 이름을 올렸고 미국 유명 매거진 틴 보그와 함께한 인터뷰까지 공개하며 해외 유수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는 등 세계 무대서 K팝을 새롭게 이끌 신인다운 존재감을 발휘하기도 했다.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당찬 자신감과 확신이 담긴 팀명처럼 데뷔와 동시에 이례적 행보를 펼치고 있는 izna. ‘아이랜드2’ 와 데뷔 앨범 ‘N/a’에 이어 ‘SIGN’ 으로 또 한 번 보여줄 이들의 서사에 관심이 더해진다.
izna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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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izna 방지민·유사랑, 데이즈드 뷰티 화보 장식…봄 신곡 공개 예고
사진제공 = 코리아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 방지민, 유사랑이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최근 이즈나 방지민, 유사랑과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방지민, 유사랑은 순수한 소녀 같은 비주얼은 물론,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모습까지 보여주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또 유닛 컷에서는 서로 닮은 듯 다른 케미를 발산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방지민은 다가오는 izna의 컴백을 스포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멋있고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항상 기대하시는 것보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약속할 테니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데뷔한 지 3개월이 갓 지난 유사랑은 “지금은 저의 욕심이 원동력이 되는 거 같다 10년이 지나더라도 여전히 새로운 것을 욕심내고 도전하고 완벽하게 해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길 바란다”고 열정 넘치는 포부를 밝혔다.
이들은 무대에 대한 진심도 함께 전했다.
방지민은 “이 일이 아닌 다른 일을 하는 저는 상상조차 안 된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고 유사랑은 “무대에 올라가는 순간 힘들었던 일들이 다 잊혀진다 행복하다는 감정을 넘어서 눈물이 막 쏟아질 것 같다”고 말하며 무대 위 감동을 표현했다.
izna는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통해 결성된 걸그룹으로 데뷔와 동시에 각종 글로벌 차트에 두각을 나타내는가 하면 해외 유수의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루키로 떠올랐다.
무한한 가능성과 당당한 자신감으로 한계 없는 성장을 예고한 izna는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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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4월까지 美 11개 도시서 투어 개최…시애틀 첫공 성료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화사가 첫 솔로 북미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화사는 지난 11일 미국 시애틀에서 ‘HWASA LIVE TOUR [Twits] in North America’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HWASA’로 오프닝을 알린 화사는 강렬한 퍼포먼스 속 폭발적인 에너지를 자랑했다.
이어 ‘Chili’, ‘멍청이’, ‘마리아’, ‘I Love My Body’ 등의 히트곡은 물론, ‘Road’, ‘EGO’ 등 그만의 독보적인 감성이 엿보이는 수록곡 무대까지 선보이며 열기를 달궜다.
뜨거운 호응 속 첫 공연을 마친 화사는 시애틀에 이어 13일 오클랜드와 16일 로스앤젤레스, 19일 댈러스, 21일 휴스턴, 23일 애틀랜타, 25일 워싱턴 D.C, 27일 브루클린, 30일 보스턴, 4월 1일 토론토, 4월 3일 시카고까지 총 11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특히 이번 공연은 화사의 첫 솔로 북미투어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그간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사랑받아온 만큼, 화사는 다양한 도시의 현지 팬들을 만나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지난해 화사는 ‘HWASA the 1st FANCON TOUR [Twits]’를 개최, 서울을 비롯한 홍콩, 타이베이,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펼쳤고 미니 2집 ‘O’로 국내 및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자랑하며 ‘퀸 화사’의 저력을 아낌없이 뽐냈다.
뿐만 아니라 KBS 2TV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을 통해 화사는 자신만의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드러내는가 하면, 각종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하며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 또한 탄탄히 다져나가고 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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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 전혜연, “지친 일상 속 작은 즐거움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종영 소감
사진제공 = 매니지먼트 지안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전혜연이 ‘킥킥킥킥’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전혜연은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예능 작가 왕조연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과 현실적인 공감을 선사하며 빈틈없는 호연을 펼쳤다.
‘킥킥킥킥’ 종영을 앞두고 전혜연은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종영이라니 아쉬운 마음이 크다.
‘킥킥킥킥’ 이라는 작품을 통해 시청자분들께 지친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드릴 수 있었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은 없을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생했던 스태프분들, 선배님들, 동료 배우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
저 역시 최선을 다해 촬영했던 작품이라 여러모로 뜻깊은 시간이었고 ‘킥킥킥킥’을 시청해 주시고 왕조연 캐릭터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배우로서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과 작품으로 찾아뵙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찬 포부를 덧붙였다.
데뷔 후 첫 코미디 연기에 도전한 전혜연은 예능 작가와 19금 로판 작가로 이중생활을 이어가는 왕조연으로 변신해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거침없고 솔직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전혜연은 김은호와의 티격태격 케미부터 ‘킥킥킥킥’ 동료들과 유쾌한 케미까지 다채로운 케미를 선보이며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미디 연기로 극의 코믹한 분위기를 한층 살리는가 하면, 사내 커플이 된 김은호와 달콤 살벌한 로맨스 연기로 안방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리며 ‘신흥 로코퀸’ 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색다른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해낸 전혜연. ‘킥킥킥킥’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전혜연이 선보일 새 얼굴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무해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전혜연은 앞으로도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 나갈 전망이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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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 체결…현아·그루비룸과 한솥밥
사진제공 = 앳에어리어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유주가 앳에어리어에서 새출발한다.
12일 앳에어리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유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앳에어리어 측은 “다양한 음악을 통해 무궁무진한 매력을 보여준 유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티스트가 지닌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입 소식과 더불어 유주는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고 향후 행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그는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청순한 비주얼로 몽환적인 무드까지 자아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한 유주는 독보적인 성량과 음색으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그는 ‘우연히 봄’, ‘Falling’, ‘온 세상이 나에게’ 등 각종 드라마 OST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간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유주는 홀로서기에도 성공,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탄탄히 굳히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 ‘REC.’을 시작으로 매 앨범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온 그는 작사, 작곡에도 두각을 드러내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처럼 다재다능한 활약을 이어 오며 K팝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유주가 새로운 페이지를 예고한 가운데, 앳에어리어와 만나 더욱 극대화된 시너지를 발휘할 그의 행보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유주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앳에어리어에는 그루비룸, 현아, 던, 리도어, 제미나이, 미란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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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유선-윤현민-김윤지의 서툰 사랑법? 연극 ‘비기닝’ 달달+현실 연애 케미 폭발
사진제공 = ㈜수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현대인의 서툰 연애를 현실적이고 따뜻하게 그려낸 연극 ‘비기닝’ 이 지난 3월 7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한국 초연의 막을 올렸다.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데이비드 엘드리지 작가의 대표작으로 한국 초연 역시 개막과 동시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 작품은 영국 극작가 데이비드 엘드리지의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으로 2017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되어 호평을 받은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서툴지만 솔직한 두 남녀가 서로에게 다가가는 과정을 90분 동안 섬세하게 풀어내며 현대인의 외로움과 관계 형성의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그려낸다.
특히 두 인물 간의 대사와 감정 변화만으로 긴장감과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배우들의 연기력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관객들은 대니와 로라의 대화 속에서 자신의 경험을 투영하며 "내 이야기 같다", "실제 연애 상담을 보는 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
3월 7일 개막일에는 유선 배우와 전작 ‘러브레터’를 함께한 하희라 배우가 남편 최수종 배우와 함께 공연장을 찾아 유선 배우를 응원하며 ‘비기닝’의 개막을 축하했다.
또한, 절친으로 유명한 이태란, 김성은, 최자혜 배우 등도 관람하며 깊은 감동을 전했으며 이종혁 배우와 같은 소속사인 구성환, 김규리 배우도 공연장을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한국 초연에서는 이종혁, 윤현민, 유선, 김윤지가 각각 더블 캐스팅되어 각자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성하고 있다.
대니는 소심하지만 따뜻한 남자로 연애 경험이 부족해 서툴지만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이종혁은 특유의 따뜻한 카리스마로 대니의 성숙한 매력을 강조하는 반면, 윤현민은 현실적인 연기와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대니의 어색하지만 사랑스러운 면을 부각시킨다.
로라는 독립적인 커리어우먼으로 사회적으로 성공했지만 외로움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
감정을 표현하는데 서툴지만 솔직한 내면을 지닌 캐릭터로 유선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로라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김윤지는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로라의 강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을 부각시킨다.
무대 또한 현실감을 극대화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연극 ‘비기닝’의 무대는 로라의 집을 배경으로 두 인물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미니멀한 공간 구성으로 설계됐다.
이러한 연출 방식은 실제 누군가의 집에서 벌어지는 대화를 엿보는 듯한 느낌을 주며 관객들이 더욱 깊이 감정에 빠져들도록 만든다.
‘비기닝’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현대인이 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용기를 섬세하게 담아낸다.
두 인물이 서로의 감정을 탐색하며 나누는 솔직한 대화는 관객들에게 공감과 동시에 위로를 전한다.
이번 한국 초연에서는 배우들의 디테일한 감정 연기와 더욱 친숙한 정서로 각색된 대사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개막과 동시에 극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대사와 배우들의 열연에 빠져들었다.
공연 후 이어진 커튼콜에서는 "대사의 힘이 대단하다", "이렇게 공감되는 연극은 오랜만", "실제 내 연애를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 등의 반응이 쏟아지며 작품의 흡입력을 증명했다.
특히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90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두 배우의 감정선이 너무 생생해서 나도 모르게 숨을 죽이고 봤다”, “연애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던지는 작품” 등의 후기를 남기며 적극적으로 연극 ‘비기닝’을 추천하는 분위기다.
서툴지만 진심을 다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따뜻한 공감과 여운을 남기는 연극 ‘비기닝’. 관객들에게 감동과 미소를 동시에 선사할 이번 공연은 3월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티켓에서 가능하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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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 전혜연, ‘신스틸러’ 넘어 ‘心스틸러’로 시청자 마음에 안착
사진제공 = KBS ‘킥킥킥킥’ 방송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킥킥킥킥’ 전혜연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제대로 안착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 예능 작가 왕조연 역을 맡은 전혜연은 예측 불가능한 돌발 행동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전혜연의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는 기존의 감성적이고 차분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숨겨둔 ‘코미디 본능’을 터뜨리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훔친 왕조연의 ‘심스틸러’ 모멘트를 되짚어 봤다.
왕조연은 예능 작가로서 날카로운 감각과 파격적인 기획력으로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새로운 콘텐츠 아이디어로 지진희의 ‘누드 화보집’을 제안하는 돌발 행동을 펼쳤고 대담한 태도와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왕조연의 남다른 창의성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능 감각은 극 초반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그가 앞으로 어떤 재기 발랄한 매력을 드러낼지 기대감을 높였다.
조연과 태호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캠핑카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설렘과 혼란 속에서 밀당의 고수다운 면모를 보여준 전혜연은 어색한 감정을 코믹하게 표현하며 매력을 더했다.
이후 두 사람은 비밀연애를 시작했고 아슬아슬한 사내 로맨스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앞으로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왕조연은 베테랑 예능 작가로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엉뚱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리고 있다.
‘킥킥킥킥’ 콘텐츠 제작 회의 중 팀원들이 의견 충돌을 빚을 때면, 왕조연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내놓으며 특유의 예능적 센스를 드러냈다.
그녀는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회사의 위기를 반전의 기회로 삼았고 ‘진짜 예능 천재’ 왕조연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처럼 전혜연은 데뷔 후 첫 시트콤 ‘킥킥킥킥’에서 코미디는 물론, 로맨스 연기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전혜연의 재발견’ 이라는 호평을 이끌어 냈다.
특히 태호와의 ‘티격태격 케미’는 예상치 못한 로맨스 감정을 자아내며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유발하는 신선한 조합을 만들어내고 있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전혜연이 남은 회차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전혜연이 출연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2025-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