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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깜짝 미스터리 코드로 알린 데뷔 6주년 ‘스페셜 이벤트 암시’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AANEWS] 그룹 드림캐쳐가 깜짝 ‘미스터리 코드’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드림캐쳐는 9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스터리 코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미스터리 코드는 2023년 1월의 달력을 모티브로 완성됐다.
2일을 비롯해 3일 6일 9일 등 다양한 날짜에 알파벳과 숫자의 조합이 담겨있는가 하면, 오는 13일에는 ‘DREAMCATCHER 6th Anniversary’라는 문구로 데뷔 6주년을 명시하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다른 일자와 달리 13일에 특정 표시가 되어 있는 만큼 드림캐쳐에게 이번 6주년은 더욱 특별하다.
2017년 1월 13일 금요일에 데뷔한 드림캐쳐가 6년 만에 맞이하는 1월 13일의 금요일인 만큼, 이를 기념하는 스페셜한 이벤트가 암시되고 있어 드림캐쳐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은 무엇일지 전 세계 인썸니아의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드림캐쳐는 VR 콘서트로 6주년 이벤트의 시작을 알렸다.
팬들과 더 가까이서 만나고자 하는 드림캐쳐의 바람을 담아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VR 공연 플랫폼 ‘VENTA X’를 통해 시네마틱 뮤직 VR 콘서트 ‘거미의 저주’를 무료로 공개하는 이벤트를 개최, 열띤 성원도 이어가는 중이다.
발매마다 미스터리 코드를 풀어놓으며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는 드림캐쳐. 다가오는 13일의 금요일 이들이 가지고 올 메시지를 향한 뜨거운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드림캐쳐는 이번 프로모션으로 2023년 활동의 첫 포문을 열며 올 한해 역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미스터리 코드와 관련된 드림캐쳐의 프로모션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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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준수X김소현, 관객들과 함께한 2023년의 시작 ‘2023 신년음악회’ 출연 무대 화제”
“뮤지컬 배우 김준수X김소현, 관객들과 함께한 2023년의 시작 ‘2023 신년음악회’ 출연 무대 화제”
[AANEWS] 뮤지컬 배우 김준수와 김소현이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며 2023년을 열었다.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와 김소현이 어제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2023 신년음악회에 참석해 뮤지컬 넘버들을 가창하며 무대를 빛냈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며 연초부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두 사람은 이번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2023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소현은 뮤지컬 ‘모차르트’의 대표 넘버 ‘황금별’을 노래해 좌중을 압도했고 김준수는 뮤지컬 ‘드라큘라’의 넘버 ‘그댄 내 삶의 이유’로 독보적인 감성과 가창력을 드러내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기도. 또한 두 사람이 함께 노래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의 ‘내일로 가는 계단’은 이번 신년음악회에서 처음으로 만나 볼 수 있었던 특별 무대이기에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김준수와 김소현은 K-콘텐츠의 새로운 주역으로 도약 중인 한국 뮤지컬을 대표해 이번 신년음악회에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준수와 김소현뿐만 아니라 뮤지컬 배우 김도형과 김보경 또한 무대에 올라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모차르트', '드라큘라', '황태자 루돌프'의 유명 뮤지컬곡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김준수, 김소현은 대한민국 대표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엔딩곡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며 2023년의 시작을 관객들과 함께 뜻깊게 보냈다.
또한 두 사람의 무대는 어제 각종 SNS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오는 14일 오후 3시20분부터 KBS 1TV ‘열린음악회’를 통해 방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김준수와 김소현이 무대에 오른 ‘신년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개최, 지난 2021년·2022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객 없이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로 되었으나 어제 3년만에 2000여명의 관객과 함께했다.
한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와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신년음악회’ 무대에 올라 온·오프라인 관객들과 함께하며 2023년을 뜻깊게 시작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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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탁 우승’ 키코, 오늘 ‘공범2’ OST ‘CHECKMATE’ 발매
사진제공 = 액셀러즈(앨범 커버 제공), 메인스트림윈터(키코 제공)
[AANEWS] 가수 키코가 ‘공범2’ OST로 활약을 이어간다.
인터넷 뮤직 콘텐츠 기업 액셀러즈에 따르면 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키코가 가창자로 참여한 서바이벌 웹 예능 ‘공범2 : 스파이’ OST Part.2 ‘CHECKMATE’가 발매된다.
‘CHECKMATE’는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와 키코의 고혹적인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이다.
마치 범죄 현장에 와있는 듯한 분위기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한편의 누와르 영화 같은 감각적인 느낌까지 더했다.
가창자로 발탁된 키코는 이영지와 함께 힙합레이블 메인스트림윈터에 소속된 아티스트다.
지난 2020년 ‘IN THE DARK’로 가요계 데뷔해 ‘Voyager’, ‘54 Reasons’, ‘Fall asleep’, ‘Forever’ 등 다양한 앨범으로 리스너를 만나는가 하면, 직접 작사 및 작곡에도 함께하며 꾸준히 역량을 키워오고 있다.
특히 키코는 최근 종영한 Mnet ‘아티스탁 게임: 가수가 주식이 되는 서바이벌’에 출연, 내로라하는 참가자들 사이에서 극적으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는 등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발돋움했다.
이뿐만 아니라 13일에는 ‘공범2’ OST의 전체 앨범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시도와 그룹 나인아이 멤버 반이 시너지를 더한 ‘PSYCHO ’를 비롯해 키코의 ‘CHECKMATE’, 참가자들의 불안과 배신, 음모 등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9개의 BGM이 추가로 수록되어 ‘공범2’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마피아 게임’을 모티브 삼아 최대 상금 1억원을 걸고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공범2’는 에이전트H부터 박삐삐, 임요환, 수퍼비, 악어 등 10인의 참가자가 함께하며 치밀한 심리전으로 시청자의 보는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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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환혼: 빛과 그림자’ 명불허전 대사 맛집
사진 제공 = tvN 환혼: 빛과 그림자
[AANEWS] 배우 이재욱이 ‘환혼: 빛과 그림자’에서 명대사로 몰입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tvN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예측 불가한 전개로 시청자들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극중 장욱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재욱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을 이끌어 나가고 있을 뿐 아니라, 탄탄한 연기로 몰입도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이재욱은 장욱의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명대사 제조기’의 탄생을 알렸던 바, 이에 장욱의 명대사를 모아봤다.
술사가 모인 만장회에서 진부연과 혼인을 밝힌 장욱. 두 사람의 혼인을 믿지 않는 술사들의 모습에 진무은 증인 없이는 부연을 데려갈 명분이 없다며 장욱을 막아섰다.
이에 장욱은 “제 힘이 곧 명분이라면, 따지고 깨실 수 있겠습니까?”며 굳건한 태도를 유지, 말 한마디로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힘을 가졌다을 암시하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낙수를 둘러싼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 연회장에 나타난 환혼인을 없앤 뒤 스스로 세상에서 낙수를 지운 장욱은 부활 이후 처음으로 낙수가 떨어진 경천대호를 찾았다.
이후 독주로 씁쓸한 마음을 감추던 장욱은 자신을 위로해 주는 부연에게 “울 수가 없었어. 너를 거기다 정말 버리는 것 같아서”고 그간 눌러왔던 슬픔을 쏟아내듯 내뱉으며 폭발하는 감정을 선사했다.
혈충으로 인해 서율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장욱. 서율이 있는 소이의 도박장으로 향한 장욱은 천부관 술사들에게 당해 쓰러진 서율을 발견한다.
자신의 눈앞에서 쓰러지는 서율의 모습에 분노한 장욱은 “여기선 단 한 놈도 살아서 못 나간다”고 말하며 천부관 술사들을 해치웠고 또다시 흑화한 장욱의 모습이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부연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뒤늦게 깨달은 장욱은 진요원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부연을 찾아갔다.
부연에게 얼음돌을 꺼내줄 쓸모로 데려온 것이라 말한 장욱은 그 쓸모가 없어졌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불이 켜지면 제정신이야. 약속대로 널 보내야 된다고 선명하게 모든 게 보여. 그런데 불이 꺼지면, 미친놈이야. 그냥 보고 싶고 너를 봐야겠어서 왔어”라는 장욱의 거침없는 고백에 부연은 불을 끄듯 바람을 불었고 진한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모습이 앞으로의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진씨집안의 방패를 지키기 위해 천부관의 감옥인 귀도로 향한 부연. 귀도 안에서 귀기를 만나 도망치는 부연의 앞에 장욱이 나타났고 장욱은 단숨에 귀기를 해치우고 부연을 구해냈다.
부연의 상태를 살피던 장욱은 부연의 눈 속에 나타난 환혼인 자국을 발견, “너, 누구야?”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눈 속 환혼인 자국을 발견한 장욱이 부연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환혼: 빛과 그림자’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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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고훈정·김찬호 등 ‘링크 페스타’ 관객 호응 속 성황리 진행…25일 까지
사진제공 = NHN링크
[AANEWS] 링크아트센터 개관 기념 공연 ‘LINK FESTA’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링크 페스타’는 NHN링크㈜와 ㈜아떼오드가 운영하는 링크아트센터의 개관 기념 공연이다.
지난 12월 16일 고훈정·김찬호의 ‘always summer’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이 열렸다.
NHN링크는 “대학로에 새로이 오픈한 링크아트센터의 개관 기념 공연 ‘LINK FESTA’가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새해에는 신은경, 민경아, 조수미, 콘텐츠플래닝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쾌남시대’, ‘NOW:playing’, ‘혼자가 아닌 콘서트’ 총 3개 공연의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원종환, 김대종, 최호중, 이경욱의 ‘쾌남시대’는 제목처럼 관객들에게 유쾌, 상쾌, 통쾌한 무대를 선보인다.
최수진, 제이민, 나하나는 ‘NOW:playing’ 콘서트를 통해 지루한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화려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페스타의 대망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 ‘혼자가 아닌 콘서트’는 뮤지컬 더 라스트맨의 콘서트이다.
작중 ‘생존자’로서 혼자 무대를 채웠던 4명의 배우가 한 무대에 올라 ‘더 라스트맨’의 넘버와 공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링크 페스타’는 총 19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약 40일간 선보인다.
한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배우들뿐만 아니라 중극장에서 보기 힘들었던 클래식, 가요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56명과 창작진 5명의 참여로 풍성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됐다.
그동안 진행된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창작진 콘서트는 처음인데, 좋아했던 넘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아티스트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즐거웠다, 이런 공연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대학로에서 이런 클래식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NHN티켓링크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공연을 직접 만들어가는 창작진, 배우, 그리고 제작사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양질의 공연을 링크아트센터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며 링크아트센터를 보다 다양한 공연예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내용을 전했다.
한편 ‘쾌남시대’와 ‘NOW:playing’은 1월 3일 오후 1시, 오후 2시에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일정은 링크아트센터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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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환혼: 빛과 그림자’서 애절한 로맨스 선사
사진 제공 = tvN 환혼: 빛과 그림자
[AANEWS] 배우 이재욱이 ‘환혼: 빛과 그림자’에서 애절한 로맨스를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에서 진부연 눈 속 환혼인 자국을 발견한 장욱의 모습이 공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장욱과 부연. 부연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깨달은 장욱은 이후 부연에게 적극적인 표현을 아끼지 않으며 설레는 로맨스를 선사했다.
그러나 부연이 낙수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허윤옥에 의해 부연의 눈에 있던 환혼인 자국이 다시 나타났고 부연은 장욱이 그리워하던 정인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장욱을 밀어내고 진요원으로 돌아갔다.
장욱은 갑작스럽게 돌변한 부연의 모습에 혼란에 빠진 것도 잠시, 왕의 명으로 북성으로 떠나기 전 부연을 찾아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애절한 직진 로맨스를 그려냈다.
그 사이 진무에 의해 귀도로 들어가는 시험에 빠진 부연. 귀도 안에서 두려움에 떠는 부연 앞에 장욱이 나타난 가운데 장욱이 부연의 눈 속 환혼인 자국을 발견하는 엔딩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재욱은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뒤 펼쳐지는 장욱의 직진 로맨스를 설렘 가득한 연기로 선보이며 로맨스 장인의 면모를 또 한 번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이재욱은 자신을 밀어내는 부연을 향해 거침없이 마음을 털어놓는 장욱을 깊이 있는 내면 연기로 완성시킨 것은 물론, 진무와 대척점에 선 장욱을 흡입력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 긴장감을 선사했다.
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tvN ‘환혼: 빛과 그림자’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202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