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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nochexintoma, ‘New Face 프로젝트’ 첫 주자… 오는 20일 음원 발매
사진제공 = NHN벅스
[AANEWS] NHN벅스의 새로운 프로젝트 ‘New Face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는다.
‘New Fac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인 신인 아티스트 nochexintoma의 디지털 싱글 ‘At dusk’가 오는 20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New Face 프로젝트’는 역량이 있는 신인 아티스트와 프로듀서에게 음원 제작을 지원하는 NHN벅스의 새로운 프로젝트다.
첫 번째 가창자인 nochexintoma는 인디·힙합신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로서 ‘At dusk’를 시작으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신인 아티스트다.
타이틀곡 'Dark '는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한 남자의 스토리가 담긴 Alt-R&B 곡이다.
프로듀서 ivwan의 세련되고 중독적인 트랙과 nochexintoma의 유니크한 음색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수록곡 ‘Hate u’는 두 남녀가 서로를 너무 원하고 사랑하지만 현실의 벽을 깨기 두려워서 망설이고 결국 서로 미워해야 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리스너들의 현실 공감을 높일 예정이다.
신인 프로듀서 ivwan은 작곡, 편곡뿐만 아니라 음악 피처링,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적극적인 지원사격을 펼쳤다.
또한, nochexintoma 역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실력파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 기대를 높인다.
nochexintoma가 부른 신곡 타이틀곡 'Dark ’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1월 20일 정오 벅스 등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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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드북’ 3월 개막…최고 창작 뮤지컬의 귀환
사진제공 = (주)아떼오드
[AANEWS] 최고의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돌아온다.
한 번은 꼭 봐야 할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로 손꼽히는 ‘레드북’이 오는 3월 14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2021년 아떼오드가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선보인 이래로 약 1년 반 만의 귀환이다.
뮤지컬 ‘레드북’은 19세기 런던,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단 그저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이 서로를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세상의 비난과 편견을 이겨내고 작가로서 성장해가는 ‘안나’의 모습을 통해 미래를 꿈꾸며 스스로의 삶을 당당하게 만들어 나가는 진취적인 여성의 모습을 사랑스럽고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뮤지컬 ‘레드북’의 주최사 ㈜아떼오드는 “2년 만에 다시 관객분들을 만날 수 있어 설레고 기대된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그려 나가는 안나처럼, 관객들도 우리 공연을 통해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욱 완벽한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정석 작가와 이선영 작곡가 콤비의 작품 ‘레드북’은 2021년 아떼오드가 프로덕션을 맡아 다시 한번 막을 올렸다.
당시 코로나19 확산 여파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2022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4개 부문 수상이라는 쾌거를 얻었다.
이에 앞서 2018년 ‘제7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4개 부문 수상, 2019년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개 부문 수상한 바 있는 뮤지컬 ‘레드북’은 이로써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메이드 뮤지컬이라는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며 창작 뮤지컬의 새 지평을 열었다.
한편 뮤지컬 ‘레드북’은 1월 25일 전국 CGV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어 지난 공연을 그리워했던 관객들은 물론, 아직 공연을 보지 못한 관객들에게도 진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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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석,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데스노트’ 류크로 남자 조연상 수상
강홍석,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데스노트’ 류크로 남자 조연상 수상
[AANEWS] 배우 강홍석이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배우 강홍석이 지난 16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뮤지컬페스티벌 –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데스노트’ ‘류크로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2년 ‘데스노트’부터 ‘킹키부츠’까지 무대 위 눈부신 활약을 펼친 강홍석이기에 그의 수상에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강홍석은 전 석 매진의 신화를 기록하며 지난 8월 대단원의 막을 내린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쾌락을 추구하는 사신 ‘류크’로 분했다.
강홍석은 사신이라는 비현실적인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탄생시키는 동시에 극 초반의 천진난만한 모습에서 스토리가 후반으로 치닫을수록 잔혹하게 변해가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그렸다.
특히 무대에 등장할 때마다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강홍석은 “데스노트는 초연때부터 함께 했던 작품이라 저한테 참 남다른 작품이다 ‘류크’ 캐릭터 역시 너무 유쾌하고 매력 있고 연기할 때 정말 연기할 맛이 나는 애정 하는 캐릭터이다 그런 ‘류크’로 상을 받게 되어서 기쁩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무대에서 열심히 땀 흘리고 열심히 노래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홍석은 ‘데스노트’와 ‘킹키부츠’ 등 뮤지컬은 물론 최근 개봉한 영화 ‘젠틀맨’으로 스크린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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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서울공연 성료
한지상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서울공연 성료
[AANEWS] 배우 한지상이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서울 공연이 막을 내렸다.
한지상은 지난 15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서울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1월 개막해 두 달여 동안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이번 공연에서 한지상은 매 회차 최고의 에너지를 보여주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죽음을 앞둔 지저스의 7일간의 여정을 따라가며 지저스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결국 배신하는 제자 유다, 지저스를 유대의 왕이라 추앙하던 이들이 점차 변화하는 등 지저스를 둘러싼 다양한 관계의 인물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한지상은 극 중 ‘유다’ 역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가창력과 호연으로 극을 이끌었다.
록 음악과 클래식을 결합한 사운드가 한지상의 독보적인 보이스로 재탄생되며 감동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모든 넘버를 섬세한 연기와 함께 풀어내며 극에 집중도를 높였고 다양한 감정을 가진 캐릭터를 한지상만의 방식으로 표현해내며 ‘명불허전 한유다’의 존재감을 입증한 것. 한지상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내게 행운의 작품이다 10년전부터 지금까지 이 작품과 캐릭터를 뜨겁게 사랑해 왔다 결코 쉽지 않은 작품이고 치열한 연습과 공부가 필요했다 유다는 사랑의 방법을 모른 채 거침없이 지저스를 사랑하고 지키려 했던 인물이다 그의 인생은 파멸을 맞게 되지만, 그의 사랑은 후회 없는 선택이었노라고 감히 외칠 수 있다 유다의 삶과 죽음을 통해 진정 인간다운 인간이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싶었다 이번 시즌의 슈퍼스타는 팀워크가 빛을 발했던 것 같다 모든 배우, 스텝, 제작진 분들의 열정과 배려가 거대한 하모니를 '다 이루었다 공연을 보러 와 주신 관객분들 모두 감사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객석 점유율 93%를 기록하고 누적 관객수 약 6만 9000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 바 있다.
또한 이번 서울 공연 이후 부산, 수원, 익산, 성남, 안동까지 5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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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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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욱, ‘2023 이재욱 아시아 투어 팬미팅 ‘First’ in 서울’ 성료
사진 제공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AANEWS] 배우 이재욱이 데뷔 후 첫 번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재욱은 지난 14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2023 이재욱 아시아 투어 팬미팅 ‘First’ in 서울’을 개최, 데뷔 후 첫 번째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부르며 무대에 등장한 이재욱은 “안녕하세요, 배우 이재욱이다 오늘 오신 모든 분들이 잘 즐기다 가셨으면 좋겠다 첫 팬미팅이라 미숙할 수도 있겠지만, 재밌는 코너들 많이 준비했으니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오늘 제 모든 걸 성의껏 다 보여드리겠다”고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팬미팅은 이재욱의 데뷔 후 첫 번째 팬미팅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만큼 알찬 코너들로 채워졌다.
첫 팬미팅을 축하하는 케이크와 함께 팬들과 기념 사진을 남긴 이재욱은 이후 이재욱의 진짜 프로필을 확인하는 ‘이재욱의 리얼 프로필’부터 이재욱의 취향과 속마음을 알아보는 ‘이재욱의 진실의 귀’, 팬들이 직접 남긴 질문에 답변하는 ‘현장 팬 Q&A’까지 다채로운 코너들로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이어 이재욱의 측근들과 함께한 ‘전지적 참견 시점’ 코너를 통해 예상치 못한 폭로전이 펼쳐지며 현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기도 했다.
특히 이재욱은 필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어쩌다 발견한 이재욱’ 코너를 통해 데뷔부터 ‘환혼’까지 캐릭터 비하인드를 이야기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사전에 팬들에게 직접 받은 사연을 읽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이재욱은 팬들과 자신에 대한 문제를 푸는 등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가지며 팬들에게 잊지 못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마지막 곡으로 오혁의 ‘소녀’를 부르고 무대에서 내려간 이재욱은 손 편지 VCR을 통해 팬들에 마지막까지 감동을 선사했다.
이후 앵콜곡으로 혁오의 ‘톰보이’를 부른 이재욱은 “오늘 팬미팅이 여러분 덕분에 잘 마무리됐다 사실 팬미팅이 너무 많이 떨렸다 많이 기대해 주신 걸 알아서 너무나 잘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첫 팬미팅이다 보니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여러분들이 있기에 이재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여러분들도 아셨으면 좋겠다 저에게 꼭 필요한 존재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오랜 시간 기다렸던 첫 번째 팬미팅이었던 만큼 팬미팅 내내 팬들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보여준 이재욱.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이재욱의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울 팬미팅을 마친 이재욱은 도쿄, 방콕,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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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하, JTBC ‘대행사’ 예측 불가한 사내전쟁에서 치밀한 반격자로 몰입도 극대화”
사진제공=JTBC ‘대행사’ 캡쳐
[AANEWS] (2022.01.16) 배우 조성하가 ‘대행사’에서 펼쳐지는 사내 전쟁에 치밀한 반격자로 나서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배우 조성하는 광고인들의 우아하고 처절한 전투극 JTBC ‘대행사’에서 대표의 자리를 꿈꾸는 욕망 넘치는 인물 ‘최창수’의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 최창수(조성하 분)는 고아인(이보영 분)의 비아냥거림에 “더 까불면 1년 뒤 자리도 보장 못 한다”며 분노하며 극 초반의 분위기를 집중시켰다.
창수는 CD들에 이어 일명 ‘창수라인’ 부장들까지 둘로 나누며 숙청하려는 아인에게 제작 팀원들의 고상무 해고 결의안으로 “정당한 인사권 행사지”며 반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창수가 강회장의 라인을 탈 수 있는 조력자 ‘강한나(손나은 분)’의 등장으로 세 사람의 관계성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특히 조성하는 예측 불가의 전략을 펼치는 이보영에게 매번 변모하는 열연으로 ‘최창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몰입감 높은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는 조성하가 출연하는 JTBC 토일드라마 ‘대행사’는 매주 토,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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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세번째 시즌 성료 우리가 원했던 ‘줄리안 마쉬’ 그 자체
사진제공: CJ ENM, ㈜샘 컴퍼니,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AANEWS] 배우 송일국이 ‘브로드웨이 42번가’ 세번째 시즌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배우 송일국이 지난 15일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무대를 끝으로 3개월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 초연 26주년을 맞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30년대 경제대공황 시기 뉴욕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코러스 걸 ‘페기’와 연출가 ‘줄리안’, 한물간 프리마돈나 ‘도로시’의 이야기를 그렸다.
화려한 무대와 탭댄스가 특징인 쇼 뮤지컬의 대명사로 불리며 오랜 기간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송일국은 지난 2016년, 2020년에 이어 세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만큼 보다 깊이 있고 단단한 내면의 ‘줄리안 마쉬’를 완성시켰다.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브로드웨이 최고의 연출가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보다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돌아온 송일국은 무대 위에서 여전한 위엄을 자랑하며 실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자아낸 것. 송일국은 단연 우리가 원했던 ‘줄리안 마쉬’ 그 자체 였다.
첫 등장부터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한 송일국은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하며 무대를 꽉 채웠다.
또한 ‘줄리안 마쉬’의 대표 넘버인 ‘FOURTY-SECOND STREET’을 안정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시키기도. 이에 송일국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저에게 도전이자 새로운 꿈을 꾸게 해준 선물 같은 작품이다.
매 순간 처음 무대에 오르는 마음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작년 11월 연말부터 연초까지 ‘브로드웨이 42번가’와 함께 했는데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이었다.
어려운 시기 공연장을 찾아 주신 관객 여러분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앞으로 더 노력하고 성장하는 뮤지컬 배우 송일국의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송일국은 오는 3월 24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맘마미아’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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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해인, 새 둥지 찾았다…알앤디컴퍼니서 전방위 활약 예고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
[AANEWS] 그룹 라붐 멤버 해인이 알앤디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16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라붐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해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 뿐만이 아닌 다양한 플랫폼에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라붐으로 데뷔한 해인은 ‘두근두근’, ‘Kiss Kiss’, ‘상상더하기’, ‘Hwi hwi’ 등 다수의 앨범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상상더하기’는 ‘군민가요’로 통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음원 차트 역주행 신드롬까지 일으키며 대세 행보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라붐 활동 외에도 해인은 SBS ‘강남 스캔들’, ‘편의점 샛별이’ 등 드라마 출연으로 연기에 도전하며 스펙트럼을 넓힌 것은 물론, 웹 예능 ‘내일은 투자왕’ MC를 비롯해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알앤디컴퍼니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새로운 출발을 알린 해인. 데뷔 이후 보여줬던 활발한 활동을 발판 삼아 2023년 더 높이 비상할 해인의 다재다능한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해인의 새 소속사인 알앤디컴퍼니는 가수 천명훈부터 리사, 나비, 경서 키썸, 개그맨 안일권, 배우 신주아 등이 소속됐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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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정성일 뮤지컬 ‘인터뷰’ 합류…2023 초호화 캐스팅 공개
사진제공 = (주)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AANEWS]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 ‘인터뷰’가 5년 만에 재연된다.
2016년 트라이아웃 공연을 선보인 후, 관객들의 입소문 만으로 13일간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간 뮤지컬 ‘인터뷰’는 오는 3월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재연 소식과 함께 공개된 캐스팅 군단에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정성일이 포함되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인터뷰’는 비밀을 안고 있는 두 남자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한 긴장감 넘치는 심리 게임을 매력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살아남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 한 소년이 10년 후 죄책감으로 또다시 살인을 저지르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작품은 2001년 런던의 작은 사무실, 작가 지망생인 ‘싱클레어’가 추리소설 ‘인형의 죽음’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유진 킴’을 찾아와 면접 인터뷰를 하면서 시작된다.
차분하게 시작된 두 사람의 인터뷰는 극이 진행됨에 따라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한 숨 막히는 심리 싸움으로 변모한다.
2023년 새로운 시즌을 맞은 뮤지컬 ‘인터뷰’는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에 섬세한 감성을 더한 추정화의 연출력과 단 한 대의 피아노만으로 캐릭터들의 심리 변화를 표현한 허수현의 감각적인 음악을 기본으로 구성된다.
이에 잔인하지만 아름다운 한 편의 ‘잔혹 동화’와 같은 무대미술이 더해져 관객들의 긴장과 몰입을 끝까지 돕는다.
또한, 한층 더 발전한 뮤지컬 ‘인터뷰’는 완전히 새로운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이전 공연과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진 킴’ 역에는 정성일 정상윤, 박영수, 김지철이 이름을 올렸다.
‘유진 킴’은 베스트셀러 ‘인형의 죽음’을 쓴 추리소설 작가로 10년 전 의문의 살인사건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잔혹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아가는 캐릭터이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하도영’ 역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정성일과 뮤지컬 ‘랭보’, ‘로빈’, ‘세종1446’ 등 매 작품마다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정상윤, 뮤지컬 ‘라흐헤스트’, ‘윤동주, 달을 쏘다’, 연극 ‘아트’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영수와 뮤지컬 ‘웨이스티드’, ‘랭보’, ‘팬레터’ 등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지철이 새로운 ‘유진 킴’의 캐릭터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이어 보조작가 지망생인 ‘싱클레어 고든’ 역은 최호승, 손유동, 현석준, 김리현이 연기한다.
‘싱클레어 고든’은 오직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기억을 조각 내버린 역할로 매 시즌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로 여겨졌다.
뮤지컬 ‘푸른 잿빛 밤’, ‘범옹’, ‘헤르츠클란’의 최호승과 뮤지컬 ‘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 ‘여신님이 보고계셔’,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의 손유동 그리고 뮤지컬 ‘해적’, ‘미인’, 연극 ‘오펀스’의 현석준과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은하철도의 밤’, ‘안나,차이코프스키’의 김리현이 섬세하고 매력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의문의 사고로 죽은 18세 소녀 ‘조안 시니어’ 역에는 박새힘, 조영화, 유소리, 문은수이 함께한다.
‘조안’은 누구보다 큰 고통을 안고 조각난 기억으로 존재하는 인물로 때로는 눈부시고 때로는 눈물겹다.
뮤지컬 ‘데미안’, ‘미드나잇: 엑터뮤지션’, ‘시데레우스’의 박새힘,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웃는 남자’, ‘프랑켄슈타인’의 유소리,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제이미’, ‘벤허’의 문은수가 합류해 청초함과 섬뜩함을 동시에 가진 ‘조안’의 모습을 연기하며 전작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이번 뮤지컬 ‘인터뷰’가 데뷔 무대인 조영화는 또 한 명 눈여겨볼 신예 탄생을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 또 하나의 등장인물인 피아니스트에는 양찬영과 조재철이 합류한다.
2016년 9월 초연부터 2018년 3연까지 예매처 내 창작 뮤지컬 상위 랭킹을 꾸준히 웃돌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인터뷰’는 작품 개발 단계부터 해외 무대 진출을 염두에 두었던 바. 2017년 미국 현지 스태프와 협업으로 뉴욕 세인트 클레멘츠 극장에서 한 달여간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일본 및 중국 공연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뮤지컬 ‘인터뷰’는 오는 2월 초에 대망의 첫 번째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2023년 3월 4일부터 5월 28일까지 예스24 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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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0만’ 다즈비, 오늘 日 네 번째 싱글 공개…2023년 활동 포문
사진제공 = 액셀러즈
[AANEWS] 뮤직 크리에이터 다즈비가 네 번째 일본 싱글로 2023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13일 자정 국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즈비가 가창자로 참여한 TV 애니메이션 ‘츤데레 악역 영애 리젤로테와 실황의 엔도 군과 해설의 코바야시 양’의 오프닝곡 ‘솔직하지 못한 말’이 공개됐다.
‘솔직하지 못한 말’은 지난 7일 일본 MBS 및 TBS에서 첫 방송된 애니메이션 ‘츤리제’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지만 전할 수 없는 주인공 리젤로테의 마음을 가사로 표현했다.
특히 ‘솔직하지 못한 말’은 화려하고 귀여운 느낌의 업템포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평소 다즈비의 잔잔한 보컬 스타일과는 또 다른 색다름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완성돼 시청자의 감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2022년 유니버설 뮤직 재팬을 통해 일본 메이저 데뷔에 발을 내디딘 다즈비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00만명 이상을 보유한 대형 크리에이터다.
한국어 싱글 ‘밤비’로 국내 데뷔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다즈비는 일본 공식 팬클럽도 오픈하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다즈비의 소속사이자 인터넷 뮤직 콘텐츠 기업 액셀러즈 측은 “자사 소속 크리에이터 라온에 이어 다즈비까지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으로 데뷔한 아티스트다.
앞으로도 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뮤직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작하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즈비가 부른 ‘솔직하지 못한 말’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애니메이션 ‘츤리제’는 한국에서도 애니플러스와 라프텔을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