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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빗, 누적 다운로드 수 800만 돌파…대표 글로벌 팬덤 플랫폼 성장
사진 제공 = 뮤빗(Mubeat)
[AANEWS]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뮤빗이 누적 다운로드 수 800만을 돌파했다.
팬덤 플랫폼 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뮤빗은 다수의 케이팝 해외 팬을 일찍이 겨냥해 굳건히 자리 잡은 선발주자로서 의미를 갖는다.
해당 시장은 최근 하이브와 카카오 간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경쟁 당시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며 더욱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18년 브라질에서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뮤빗은 해외 케이팝 팬덤의 고충 해결을 자처하며 맞춤형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KBS, MBC 등 방송사와 계약을 통해 음악방송 영상을 공급받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기념일을 앱 및 지하철 광고를 통해 축하할 수 있는 팬덤 광고 덕심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케이팝 퀴즈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영향력을 키워 왔다.
더불어 지난 2020년 국내 서비스를 실시한 이래로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의 순위 투표와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의 공식 투표 앱으로 사용되고 있다.
국내 음악 방송이나 시상식에 직접 참여가 어려웠던 해외 팬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의도다.
최근에는 아티스트를 직접 만나기 어려운 해외 팬덤과 시간 제약으로 참여가 어려운 국내 팬덤이 쉽고 간편하게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팬미팅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아이돌 그룹뿐 아니라 팬덤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인디밴드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할 수 있도록 장을 넓히고 있다.
뮤빗 측은 “현재 뮤빗에서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뿐 아니라, 미주, 유럽, 남미 등 다양한 국가의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응원하고 있다”며 “800만 누적 다운로드를 달성한 만큼 케이팝을 사랑하는 전세계 팬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뮤빗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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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 하이틴 로맨스 정석 선보여… 뜨거운 관심 속 종영
사진제공 = 엠오디티
[AANEWS] 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종영했다.
BL 웹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는 허당미가 넘치는 아웃사이더 양궁 특기생 다열과 비밀을 지닌 두 얼굴의 인싸 반장 태현이 서로의 과녁을 찾아가는 가슴 설레는 청춘 성장 로맨스다.
그룹 오메가엑스 재한과 예찬은 아슬아슬하고 묘한 기류를 형성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다채로운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했으며 싱크로율 높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레진코믹스 연재 당시 상위권 TOP 랭크를 유지하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로 3화 공개 이후 왓챠 TOP10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완성형 BL 웹드’, ‘하이틴 로맨스의 정석’ 등 SNS에서 다양한 수식어를 얻으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소년을 위로해줘’ 연출을 맡은 엠오디티 소속 송수림 PD는 “드라마가 공개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기대보다 큰 사랑을 받게 되어 무척 감사하다 이렇게 많은 관심을 주셔서 배우와 스태프 모두 위로를 받는 기분이다 다시 한 번 시청자 분들과 팬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웹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가 인기 속에서 종영한 가운데 제작사 엠오디티도 주목받고 있다.
엠오디티는 72초TV의 감성드라마 ‘오구실’ 시즌3,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1, 시즌2, 웹드라마 ‘나의 이름에게’ 등을 제작한 PD들이 모여 차린 회사로 웹드라마가 시작한 초창기 때부터 뉴미디어에서 드라마 기획개발, 제작에 참여하며 시청자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왔다.
드라마, 웹툰, 웹소설 제작에 참여하며 IP를 확장하고 있는 엠오디티는 웹드라마 ‘바이트 씨스터즈’ BL 웹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 외에도 2023년 기대작 ENA ‘오영심이’를 공동 제작했으며 BL드라마 ‘재즈처럼’ 제작을 앞두고 있다.
한편 엠오디티 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는 왓챠, 웨이브,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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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씨제스 스튜디오’로 사명 변경”
사진=씨제스 스튜디오
[AANEWS] 종합엔터테인먼트로서 K-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씨제스 스튜디오'로 사명을 변경한다.
'씨제스 스튜디오'는 3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서 '씨제스 스튜디오'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대중문화를 리드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이자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그룹으로 기반을 더욱 넓히겠다고 밝혔다.
씨제스 스튜디오 백창주 대표는 "씨제스 스튜디오는 한국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로서 기획, 제작, 캐스팅, VFX 후반작업까지 아우르는 자체 콘텐츠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라며 "새로운 흐름에 발맞춰 시대를 반영하면서 신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내며 더 나아가 버추얼 휴먼 매니지먼트 사업을 통한 또 다른 차원의 콘텐츠 개발까지 앞장서서 도전하고 선도할 것이다”고 전했다.
씨제스 스튜디오는 2022년 말 자회사인 씨제스걸리버스튜디오를 합병해 CG/VFX 사업을 한 회사에 내재화함으로써 콘텐츠 밸류체인을 보다 유기적으로 강화했다.
2022년 흥행작 영화 ‘올빼미’ 외에도 최근 전편이 공개된 화제작 디즈니+ ‘카지노’의 공동 제작사로 참여해 비즈니스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배우 라미란, 공명, 염혜란, 박병은 등 황금 라인업을 자랑하는 영화 ‘시민덕희’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올 하반기 데뷔 목표인 'Made In Cjes'는 씨제스 스튜디오가 구축한 신인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으로 정식 데뷔 전 소속 남자 연습생들을 공개해 치열한 트레이닝 과정은 물론, 일상 모습 등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에 나서 K-POP 팬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이처럼 씨제스 스튜디오는 스타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이끌며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예능, 뮤지컬, 월드 투어, 콘서트 등 다방면의 콘텐츠 기획과 제작, 투자 등의 경험을 축적하면서 그야말로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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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헤이마리’ 4월호 표지 장식…반려견과 만든 특별한 추억
사진제공 = 헤이마리(hey mari)
[AANEWS] 가수 나비가 반려견들과 함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31일 펫 매거진 헤이마리는 나비와 그의 반려견 별이와 마리가 함께한 4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나비는 애정 어린 손길로 반려견들과 교감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나비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반려견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비는 “강아지들과 예쁜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설레는 마음이다.
강아지들과 함께하는 촬영이 쉽지 않겠지만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나비는 반려견들에 대해 “별이와 마리는 힘든 순간이든 기쁜 순간이든 항상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가족이다.
늘 잘해주려 노력하고 있지만 부족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애틋한 마음도 전했다.
나비는 그간 반려견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개엄마’로 이름을 알린 것은 물론, SNS를 통해 애개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람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그룹 WSG워너비 멤버로 활동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나비는 최근 ‘빨주노초파란 너’를 발매했다.
음악뿐만 아니라 라디오,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나비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비와 반려견들이 함께한 다양한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은 헤이마리 4월호 오프라인 매거진 및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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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오는 5월 컴백 대전 합류…아포칼립스 3부작 시리즈 마무리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AANEWS] 그룹 드림캐쳐가 약 7개월 만에 컴백한다.
31일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오는 5월 중 컴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일곱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ollow us’의 연장선인 이번 컴백을 통해 드림캐쳐는 아포칼립스 3부작의 마지막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유일무이한 세계관을 완성시킬 예정이다.
특히 프랑스어로 ‘집’을 뜻했던 ‘MAISON’, 앞으로의 미래를 야기하며 이들만의 간절한 신념을 노래했던 ‘VISION’까지 전작 타이틀을 통해 K팝 메신저다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던 드림캐쳐가 이번엔 어떤 메시지로 돌아올지 전 세계 인썸니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컴백 대전에 합류하게 된 드림캐쳐는 ‘VISION’ 활동 당시 미국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를 비롯해 전 세계 21개국 톱 앨범 차트 1위도 차지, 꾸준한 계단식 성장을 기록으로 증명하며 글로벌 활약을 멈추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국내 콘서트에 이어 3년 만에 열린 유럽투어로 2022년 하반기 활동을 달군 드림캐쳐는 멤버 전원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초심을 다졌고 여세를 몰아 최근 미국 9개 도시에서 개최된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2023년 첫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린 드림캐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와 관련된 프로모션 오픈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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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봉,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 출연 확정.우도환·김지연과 호흡
사진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AANEWS] 배우 조희봉이 사극으로 돌아온다.
조희봉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가 오늘 첫 방송된다.
극 중 조희봉은 권력을 쥔 조선시대 도화서 제조 ‘박제수’ 역을 맡는다.
박제수는 강한 사람 앞에서는 한없이 순한 양이 되지만,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는 강한 모습을 보이는 강약약강의 표본인 인물로 우도환과 대립각을 세우며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선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의 이야기를 그렸다.
조희봉과 더불어 우도환, 김지연, 차학연 등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들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구르미 그린 달빛’, ‘옷소매 붉은 끝동’, ‘모범형사2’, ‘소방서 옆 경찰서’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악랄한 악역부터 코믹한 모습까지 보이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조희봉이 ‘조선변호사’에서 또 어떤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조희봉이 출연을 확정 지은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는 금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된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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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 ‘성숙함+강렬함’ 담은 새 프로필 공개…독보적인 분위기
사진 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AANEWS]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30일 공식 SNS를 통해 이진혁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혁은 베이직한 블랙 슈트와 화이트 셔츠 착장으로 시크함을 내뿜으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헤어를 과감히 세팅한 스타일 덕에 더욱 두드러지는 비주얼은 남성미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날카롭지만 짙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좌중을 압도하는 모습이 특히 눈에 띈다.
지난 프로필 이미지와 상반되는 스타일로 변신한 이진혁은 다양한 매력을 아우르며 완벽한 소화력을 보여줬다.
그룹 ‘업텐션’ 출신인 이진혁은 지난 2015년 ‘일급비밀’로 가요계에 데뷔해 다채로운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매력적인 비주얼과 실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이진혁은 2020년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놓지마 정신줄’ 등 연기 활동에 나서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후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왜 오수재인가’ 등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며 만능 아티스트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진혁은 최근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하며 솔로 앨범 발매 및 배우 활동은 물론, 자체 콘텐츠 제작 등 다방면의 활동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빌엔터테인먼트는 팩트코퍼레이션이 2022년 10월 창립한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국내 대형기획사 출신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되어 전문성을 더했으며 가수와 배우 부문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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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하,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핑크 카펫 밟는다
사진 제공 = 스케치이앤엠
[AANEWS] 배우 송승하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seezn 오리지널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달’,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아일랜드’와 함께 현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다음달 14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전 세계 드라마·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마련되는 축제다.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은 올해로 6회 째를 맞은 칸 드라마 페스티벌의 랑데부 섹션에 소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2023년 국내 OTT 해외 유통활성화 지원산업’에 선정된 작품인 만큼 K-콘텐츠의 높아진 경쟁력을 선보이고 위상을 드높일 전망이다.
6편의 옴니버스로 구성된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은 공포 스릴러 장르로 호평받은 영화감독들이 평범한 일상에 찾아든 공포를 펼쳐낸 작품이다.
배우 송승하는 이 중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에 ‘은경’ 역으로 출연해 핑크 카펫을 밟는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는 자살 충동 위기에 놓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상담사 진경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다.
콜센터로 걸려온 전화에서 죽은 동생의 목소리가 들려오면서 시작되는 벗어날 수 없는 공포를 그렸다.
송승하는 언니의 헌신적인 뒷바라지에도 자신의 오랜 투병 생활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현실에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하는 동생 은경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영안실 부검대 위 싸늘한 시체의 모습으로 강렬하게 첫 등장한 그는 회상 씬에서 병색이 짙은 얼굴로 긴장감을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작인 SBS ‘원더우먼’에서 시도 때도 없이 독설을 내뱉는 재벌가 막내딸 한성미 역을 맡아 얄미움의 극치를 보여줬던 송승하.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통해 호러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귀신으로 등장하는 장면에서 극강의 공포를 안겨주며 차세대 호러퀸으로 거듭난 그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어떤 존재감을 드러낼지 기대가 커진다.
6개의 옴니버스로 구성된 seezn 오리지널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은 현재 지니 TV 와 시즌을 통해 상영 중이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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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첫 싱글 ‘The Beginning’ 콘셉트 포토 공개 ‘독보적 비주얼’
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AANEWS] 가수 예은이 강렬한 매력이 담긴 콘셉트 포토로 팬심 저격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 오후 소속사 슈퍼벨컴퍼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예은의 첫 번째 싱글 ‘The Beginning’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예은은 유니크한 아이 메이크업과 어우러진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스포일러 이미지에 이어 또 한 번 체리가 그려진 오브제가 등장해 그 의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예은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크한 매력까지 발산, 무궁무진한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며 ‘The Beginning’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The Beginning’은 예은이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정식 솔로 데뷔 전 공개한 리드 싱글 ‘Strange way to love’로 반전의 매력을 보여준 만큼, 베일에 싸인 타이틀곡을 향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앞서 예은은 그룹 CLC로 활동하며 무대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 대중에게 눈도장 찍은 바 있다.
더욱 새로워진 비주얼과 음악으로 솔로 출사표를 던진 예은이 첫 싱글을 통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예은의 첫 번째 싱글 ‘The Beginning’은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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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P FESTIVALS, 8월 멕시코시티서 개최…역사상 남미 K팝 최대 규모
사진 제공 = KAMP MUSIC FESTIVALS
[AANEWS] 캠프 뮤직 페스티벌즈가 다음 행사 개최지를 멕시코시티로 정했다.
캠프 뮤직 페스티벌즈는 지난 22일 낮 12시 멕시코시티의 비센테나리오 공원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8월 멕시코시티 개최를 알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는 8월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이곳 비센테나리오 공원에서 남미 K팝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KAMP FEST CDMX’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2023년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장에서 발표된 ‘KAMP FEST CDMX’ 첫 번째 라인업에는 뱀뱀, 청하, 아이콘, 카드, 라필루스, 식케이 위드 프렌즈, TFN, VIVIZ 8팀이 이름을 올렸다.
최종 라인업은 오는 4월 14일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멕시코 프로모터사인 뮤직 바이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캠프 뮤직 페스티벌즈 측은 이번 행사에서 아티스트의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F&B, 브랜드 협업, 미국 아티스트 케니 샤프의 대형 아트 설치물 등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앞으로 페스티벌을 통해 개최지의 문화를 흡수해 유니크한 경험을 만들고 현지 아티스트와 K팝 아티스트의 협업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캠프 뮤직 페스티벌즈의 CEO 팀 킴은 “한국과 중남미는 문화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어 왔으며 거대한 라틴 K팝 팬덤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덤 중 하나이다”며 “페스티벌을 멕시코시티에서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뮤직 바이브의 COO 다니엘 미란다는 “남미 K팝 페스티벌의 역사를 바꾸는 현장에 함께 있음에 매우 기쁘고 16팀 이상의 아티스트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를 전할 수 있게 되어 설렌다”며 “그간 쌓아온 멕시코에서의 대규모 공연 및 페스티벌 노하우를 통해 캠프 뮤직 페스티벌즈와 함께 최고의 페스티벌을 만들 것”이라고 응답했다.
50여 개의 미디어가 취재하고 멕시코 방송사 텔레힛에서 생중계된 이번 간담회는 수천 명의 남미 팬들이 동시 시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KAMP FEST CDMX’는 하루가 지나는 시간 동안 멕시코의 실시간 트렌드 상위를 차지하고 소셜 계정에는 3,800만명이 방문해 발표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등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도 최고조로 달하고 있다.
캠프 뮤직 페스티벌즈는 2019년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팬데믹 기간 동안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쇼 지스타와 함께 2020년 온라인 페스티벌을 연달아 개최했고 2022년에는 LA에서 K-POP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페스티벌에는 K-POP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뿐 아니라 예술, 게임, F&B로 방문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뮤직 바이브는 남미의 공연 프로모터사로서 Daddy Yankee의 멕시코 전국 공연, Guns&Roses의 멕시코 투어, 지난 2월 슈퍼주니어의 남미 투어, 안드레아 보첼리의 멕시코 투어 등 수많은 대형 투어 공연 및 페스티벌을 최근 성황리에 마쳤다.
캠프 뮤직 페스티벌즈가 개최하는 현지 페스티벌 ‘KAMP FEST CDMX’는 오는 8월 19일 20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다.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