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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전, ‘피크타임’ 마침표 “참가자 모두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되길 소망해”
사진제공 = JTBC ‘피크타임(PEAK TIME)’ 방송 캡처(방송 캡처 제공), 슈퍼벨컴퍼니(라이언 전 프로필 제공)
[AANEWS]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피크타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JTBC ‘피크타임’에선 TOP6의 파이널 라운드가 생방송 됐다.
‘피크타임’은 아이돌 오디션 최초 ‘팀전’으로 진행되는 서바이벌로 데뷔 경험이 있는 아이돌들이 계급장을 떼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날 방송에선 최종 우승을 향한 TOP6의 피날레 무대가 그려졌다.
특히 신곡 ‘Prime Time’으로 배너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 라이언 전은 “사실 의미가 있다.
예전에 해외에서 한번 했던 노래를 재해석하고 싶었다”며 “ 데뷔를 했지만 다시 리부트하지 않냐. 그래서 이 곡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찰떡같았던 배너의 무대가 끝난 후 눈물을 터트린 라이언 전은 “수고 너무 많았다.
신곡을 주려 했지만 ‘Prime Time’에 의미가 있어서 굳이 이 곡을 끄집어냈다.
배너 친구들 너무 멋있었다.
짱이다”며 진심 어린 심사평을 건넸고 배너는 최종 우승을 거두며 그 의미를 더했다.
‘피크타임’의 마지막까지 자리를 빛낸 라이언 전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피크타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뿌듯하다.
많은 것들을 소화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오늘을 기점으로 end이 아닌 and이 되길 소망한다”고 참가자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어 “심사위원으로서 친구들을 서포팅하고 코칭하는 마음으로 임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내가 가진 노하우와 스킬을 공유하며 친구들의 성장을 지켜볼 때 진심이 통했다고 느꼈고 많은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가장 행복했다”며 “힘들게 음악 생활을 시작했던 예전의 내가 생각이 나서 진심을 1순위로 두게 됐다.
나 또한 노력하는 친구들을 보며 각성하는 시간을 가졌고 오늘의 좋은 결과가 새로운 시작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해 본다”고 말했다.
앞서 라이언 전은 이번 파이널 라운드 외에도 3라운드 신곡 매치 당시 마스크의 ‘Doesn’t Matter’ 프로듀서로 참여, 이들의 능력치를 극대화 해내 ‘올픽’을 받는 등 심사위원뿐만이 아닌 자신의 본업을 통해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라이언 전은 매회 참가자들을 향한 솔직한 심사평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아쉬움이 남는 팀을 향해선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으며 일침을 가했고 참가자들의 간절함이 돋보이는 무대에선 애정 어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훈훈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약 2개월간의 대장정 속 ‘피크타임’ 참가자들의 심사위원이자 멘토로 일조해온 라이언 전. 그는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에스파, 아이브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히트곡 제조기’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는 것은 물론, 올해 2월 열린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올해의 작곡가상’을 수상하는 등 K팝 신 대표 프로듀서로서의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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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상훈, 유튜브 ‘스튜디오 정상’ 개설
배우 정상훈, 유튜브 ‘스튜디오 정상’ 개설
[AANEWS] 배우 정상훈이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정상’을 개설하고 숏 콘텐츠 시장에 새 바람을 넣어 줄 준비를 마쳤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정상’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시도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자 탄생한 신개념 콘텐츠 스튜디오다.
정상훈은 채널의 메인 호스트를 담당하며 스케치 코미디 ‘아윌비백’을 시작으로 다양한 시리즈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드라마, 영화, 예능, 공연 등 다방면의 매체를 넘나드는 정상훈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더불어 긍정적인 에너지와 예능감을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매 시즌 화제와 인기를 이끄는 코미디쇼 ‘SNL 코리아’에서 ‘양꼬치 앤 칭따오’, ‘기가후니’ 등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인기 캐릭터를 탄생시킨 부캐 활약의 원조이기도 하다.
연기력과 코미디 감각을 모두 갖춘 정상훈이 보여줄 새로운 콘텐츠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스튜디오 정상'의 첫 콘텐츠는 10분 내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스케치 코미디 '아윌비백'이다.
첫 콘텐츠의 게스트도 화려하다.
SNL 크루인 이수지를 필두로 이후 공개될 에피소드에는 정이랑, 김민교 등이 출연하며 'SNL 코리아'에서 특급 호흡을 보여준 배우 조정석도 출연해 지원 사격한다.
배우 정상훈의 연기력과 코미디 센스를 모두 살린 첫 콘텐츠 ‘아윌비백’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이라는 생각이 실현되는 타임워프 소재로 난감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정상훈의 다양한 노력이 상상치 못한 전개로 펼쳐지며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상훈은 숏 콘텐츠에서 자신의 강점인 생활연기와 코미디 센스를 발휘하는 한편 새롭게 시도하는 색다른 장르들과 고퀄리티 영상미를 갖춘 차별화된 웰메이드 콘텐츠로 찾아 올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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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준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 ‘허혁’ 역으로 합류 K-직장인의 정석으로 활약 예고”
“배우 강준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 ‘허혁’ 역으로 합류 K-직장인의 정석으로 활약 예고”
[AANEWS] 배우 강준규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 합류한다.
배우 강준규가 오는 5월 10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 ‘허혁’ 역으로 출연한다.
강준규가 맡은 ‘허혁’은 세용그룹 홍보3팀의 디자이너로 업무에 치여 살고 있는 K-직장인 캐릭터를 현실감 넘치게 선보이며 구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박윤조와 의외의 케미를 선사하며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이스’는 스펙은 없지만 열정 하나로 대기업에 입사하게 된 박윤조가 채용 스캔들에 휘말리며 버라이어티한 직장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K-오피스 드라마로 앞서 이연희, 홍종현, 정윤호, 문소리 등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레이스’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을 예고한 강준규는 앞서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특송’, 드라마 ‘별똥별’ 등을 통해 대중에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웹드라마 ‘미·녀: 피어오르는 운명’을 통해 주연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강준규는 BL 드라마 ‘각자의 사정’으로 새로운 도전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강준규가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는 오는 5월 10일 오직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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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하, 데뷔 후 첫 칸 입성 “핑크 카펫 믿기지 않았지만 설렘 즐기게 됐다”
사진 제공 = 스케치이앤엠
[AANEWS] 배우 송승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칸에 입성했다.
송승하는 지난 18일과 19일 시즌 오리지널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6편의 옴니버스로 구성된 공포 스릴러 장르의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은 평범한 일상에 찾아든 공포를 그려낸 작품이다.
송승하는 이 중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의 ‘은경’ 역을 맡아 강렬하면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송승하는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이 칸 시리즈 랑데부 섹션에 초청되면서 프랑스 칸에서 포토콜과 인터뷰를 통해 작품을 전 세계에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꽃무늬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수많은 외신이 모인 핑크 카펫에서 아름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또한 송승하는 에스파스 미라마르 극장에서 진행된 스페셜 스크리닝 현장도 찾았다.
작품이 막을 내리자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고 송승하는 감사 인사로 화답했다.
칸 시리즈 일정을 소화한 송승하는 “실제로 칸에 와보니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다 핑크 카펫을 밟는다는 것도 믿기지 않았고 현장에 도착해 보니 많은 현지인분들과 배우 관계자분들이 계셔서 더 떨렸지만 차에서 내리는 순간부터는 설렘을 즐기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러 매체 인터뷰를 하면서 기자분들께서 밸런스 게임 등 재밌고 다양한 질문들을 해주셔서 긴장감을 내리고 편안하게 인터뷰를 소화하게 되어 행복한 시간이 됐다”고 덧붙였다.
송승하가 출연한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은 현재 지니 TV와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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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의 연기 변신은 무죄 안방극장 사로잡을 ‘연기의 여왕’이 돌아온다”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tvN, 티빙, 채널A
[AANEWS]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에서 '주유정' 역으로 분해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배우 신은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그동안 신은정은 드라마 tvN '무법 변호사', tvN '나빌레라',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 등 다수의 작품에서 노련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여왔다.
먼저 tvN '무법 변호사'에서는 의협심 넘치는 인권 변호사이자 봉상필의 엄마 최진애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 신은정은 이준기의 엄마로서 변호사로서 삶의 등대이자 영원한 멘토 같은 인물. 사건을 조사하던 중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tvN ‘나빌레라’에서는 딸을 대학에 보낸 뒤 자신 또한 못다 이룬 꿈을 펼치기 위해 스스로의 인생에 도전하는 애란 역을 맡아 3040 시청자들의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경력단절 20년 만에 회사에 복직한 인물의 진정성 있는 모습과 감정선을 깊은 내면 연기를 통해 밀도 높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자아냈다.
이후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에서는 단아한 외모와 달리 거친 언변을 구사하는 인기 만점 대항외과 원장 선우 수지 역으로 분해 호연을 펼쳤다.
기존과는 또 다른 선우수지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어 도도한 카리스마를 유지하면서도 코믹한 반전 매력을 선보여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이번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에서 신은정은 영운 재단의 이사장 주유정 역으로 시청자와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극 중 주유정은 모든 면에서 단아하고 우아한 모습이지만, 속내는 처절하고 필사적인 인물로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 적재적소에 녹아 든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온 신은정이 ‘가면의 여왕’에서 보여줄 또 다른 얼굴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신은정과 함께 김선아, 오윤아, 유선 출연하는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은 오는 24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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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오데트, 신곡 ‘Morning Coffee’ MV 티저 공개
사진 제공 = (주)블렌딩
[AANEWS] 신예 ‘오데트’가 솔로 데뷔한다.
음원 제작사 블렌딩은 지난 18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오데트의 솔로 데뷔 싱글 'Morning Coffe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데트가 카페에서 무언가 고민에 빠진 모습과 아련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미지의 상대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성숙하면서도 설레는 오데트의 보컬, 따뜻한 EP와 드럼 사운드가 돋보이는 ‘Morning Coffee’의 일부가 짧게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You’re My Morning Coffee 내 온 맘을 깨워줘’, ‘네가 제일 필요해 지친 나의 하루에’ 등 달달하면서도 제목의 의미를 엿볼 수 있는 가사가 함께 공개되어 새로운 러브송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Morning Coffee’에는 EXO 수호 ‘자화상’, NCT 도영·세정 ‘별빛이 피면’을 비롯해 트와이스, 니쥬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B-rock, JunCHNO와 해외 작곡가 Mila alacio가 협업하며 오데트의 성공적인 솔로 데뷔에 힘을 보탰다는 후문. 오데트는 앞서 커버 유튜버로 활동하며 피처링, 프로젝트 음원 보컬 위주의 활동을 펼쳐오다 작년 밴드 ‘초묘’의 새로운 보컬로 합류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MBC 드라마 ‘일당백집사’의 OST ‘언제나 널 비춰줄게’에 참여하며 빠른 속도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실력파 보컬리스트다.
한편 오데트의 첫 솔로 데뷔 싱글 ‘Morning Coffee’는 오는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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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예은, 디즈니+ ‘레이스’ ‘허은’役 출연 확정 스크린+브라운관 다방면 활약”
사진=씨제스 스튜디오
[AANEWS] 배우 김예은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 합류한다.
오는 5월 10일 공개를 앞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 김예은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극 중 ‘허은’으로 분할 김예은은 이연희, 홍종현과 호흡을 맞추며 통쾌한 돌직구와 걸크러쉬 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예은이 출연하는 ‘레이스’는 스펙은 없지만 열정 하나로 대기업에 입사하게 된 ‘박윤조’가 채용 스캔들에 휘말리며 버라이어티한 직장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K-오피스 드라마. 극 중 김예은은 박윤조, 류재민과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내며 현재는 바 유토피아를 운영중인 ‘허은’으로 변신한다.
허은은 오랜 친구 사이인 박윤조, 류재민의 속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물로서 시크하게 보이지만 담백하게 정곡을 찌르는 화법을 구사한다.
앞서 공개된 ‘레이스’의 런칭 예고편에서 “뭔 놈의 회사가 이렇게 버라이어티하냐?”고 통화를 하는 김예은의 모습이 공개됐던 바. 허은이 대기업 홍보실이라는 사회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윤조와 재민에게 어떤 존재가 되어줄지 기대를 모은다.
김예은은 데뷔 후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영화 ‘그날 밤’, ‘은하비디오’ 등의 작품을 통해 각종 단편영화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예은은 이후 드라마 ‘홈타운’, ‘커피 한잔 할까요?’, ‘이브’ 등에 출연해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갔다.
특히 지난해 개봉한 영화 ‘올빼미’의 ‘서상궁’역으로 섬세하고 밀도 높은 연기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한편 김예은이 합류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는 오는 5월 10일 전세계 공개된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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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 5월 15일 밤 10시 첫 방송 확정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AANEWS]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가 활기 넘치는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드라마 ‘오 영심이’가 오는 5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 지으며 대본 리딩 영상을 공개했다.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으로 20년 만에 다시 만난 영심이와 경태가 펼치는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과거 애니메이션 ‘영심이’ 속 주인공들이 현재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한 작품 ‘오 영심이’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원작은 물론, 역대급 탄탄한 케미를 보여주는 출연진과 이를 뒷받침하는 제작진의 만남으로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대본 리딩 영상에서는 송하윤, 이동해, 이민재, 정우연 등 주요 역할을 맡은 배우들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배우들은 실제 촬영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열연은 물론 캐릭터에 동기화된 듯한 싱크로율로 완성도 높은 호흡을 보여줬다.
송하윤은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달려가는 ‘오영심’으로 변신해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동해는 3년 만에 초고속 성장으로 유니콘 스타트업이 된 킹블리의 대표 ‘왕경태’ 역할을 맡아 지독한 완벽주의자로서의 면모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어 최근 대세 신예로 떠오른 이민재는 영심을 짝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후배 ‘이채동’ 역에 완전히 빠져든 연기로 설레는 분위기를 더했으며 영심의 소꿉친구이자 뷰티 유튜버 ‘구월숙’으로 분한 정우연은 한층 성장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며 매력을 펼쳤다.
제작진은 “애니메이션을 보며 느꼈던 웃음과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과거 우리 모두가 ‘영심이’ 혹은 ‘경태’로서 사춘기를 함께 보냈다.
시간이 지나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치열하게 살아가는 주인공들을 보며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하고 공감과 위안을 전하는 드라마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공개 일정을 확정지으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오 영심이’는 오는 5월 15일 밤 10시부터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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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 MC 발탁 오늘 첫 방송
사진 제공 = 제이플랙스
[AANEWS] 배우 한상진이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 MC로 합류한다.
한상진이 오늘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에 새로운 MC로 발탁되어 기존 MC 박은혜, 정혁과 호흡을 맞춘다.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는 이혼 위기의 부부들이 합숙 끝에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부부관계 최종점검 프로그램이다.
지난 1기에서 마라맛 갈등을 겪는 부부들이 점차 관계를 개선해 나가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 ‘당결안’은 이번 시즌에도 같은 듯 다른 위기 속 부부 세 쌍이 출격할 예정이다.
새롭게 MC로 합류한 한상진은 “평소 애청하던 프로그램이라 MC 제의가 왔을 때 감사한 마음이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수락한 뒤에도 ‘내가 잘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어서 기존 MC인 박은혜 씨에게 조언도 구하고 PD님, 메인 작가님과 회의를 많이 했다.
내가 뭘 하려는 것보다는 출연자분들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고심한 흔적을 비췄다.
한상진은 ‘당결안’ 첫 촬영 후 “외모를 가꾸듯이 언어도 가꾸어야 한다.
말을 잘하는 것보다는 예쁘게 하는 게 부부 관계에서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이런 부분을 공감해 주시면 부부 갈등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도 개선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는 조언을 건넸다.
방영 내내 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한 KBS1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가족을 사랑하는 현실 남편 강남구 역을 맡아 호평받은 한상진. 실제로도 BNK 여자프로농구단 박정은 감독과 결혼 20년 차이기도 한 그는 ‘당결안’을 통해 결혼이라는 삶의 과정을 들여다보며 다시 한번 모두에게 현실 공감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한상진은 드라마 ‘하얀거탑’, ‘이산’, ‘웰컴2라이프’, ‘해치’, ‘뿌리깊은 나무’, ‘서클: 이어진 두 세계’, ‘솔약국집 아들들’ 외에도 영화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나인데이즈’, ‘자칼이 온다’, ‘북성로 히어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특히 예능 ‘일밤-뜨거운형제들’, ‘렛츠고 시간탐험대3’, ‘사심충만 오쾌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장르 구분 없이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한상진이 MC로서 활약을 펼칠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는 오늘 밤 10시 SBS플러스를 통해 첫 방송된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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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음악 감독, OST ‘연습’ 재즈 팝으로 재해석…곽푸른하늘X오케스트라 앙상블 조화
사진 제공 = (주)호기심스튜디오
[AANEWS] 음악 감독 박성일과 슈퍼스타K 시즌7 출신 싱어송라이터 곽푸른하늘이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음악 감독 박성일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RE:’의 일곱 번째 싱글 ‘연습’이 오늘 정오 공개된다.
이 곡은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OST에 수록되었던 곡이자 ‘프로듀스 101 시즌1’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전 출연자들이 부른 마지막 합창 곡이다.
당시 미완의 자신을 향한 긍정적인 시선과 서로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노랫말로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리메이크에서 박성일은 원곡의 메시지를 보사노바 리듬과 어쿠스틱 앙상블이 어우러진 재즈 팝으로 재해석했다.
개성 있는 포크 팝을 들려주는 가창자 곽푸른하늘과 체코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유럽 정상의 재즈 뮤지션들의 연주가 만나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완성했다.
가창자 곽푸른하늘은 맑고 청량한 플루트의 음색을 사근사근한 목소리로 이어받아 더욱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보사노바 리듬 위로 밀도의 변화를 통해 낭만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오케스트라 앙상블과 특히 조화를 이루는 목소리는 봄날의 미풍처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성일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 등을 통해 세밀한 감성과 탁월한 감수성을 인정받은 음악 감독이다.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자신의 곡을 뛰어난 가창자와 협업해 재해석하는 프로젝트 ‘RE:’를 선보이고 있다.
프로젝트 ‘RE:’의 일곱 번째 가창자 곽푸른하늘은 Mnet ‘슈퍼스타K 시즌 7’에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싱어송라이터다.
2014년 ‘있는듯 없는듯’으로 데뷔한 후 앨범 ‘어제의 소설’ ‘Nearly here’ 등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펴내며 리스너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음악 감독 박성일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RE:’ 일곱 번째 싱글 ‘연습’은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