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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JTBC ‘비밀은 없어’ 출연…강한나와 호흡
사진 제공 = 씨엘엔컴퍼니
[AANEWS] 배우 고경표가 JTBC ‘비밀은 없어’ 출연을 확정 지었다.
JTBC 새 드라마 ‘비밀은 없어’는 ‘통제 불능 혓바닥 헐크’가 된 아나운서 송기백이 열정 충만 예능 작가 온우주를 만나며 겪게 되는 유치하고 발칙한 인생 반전 코믹 멜로 드라마이다.
연예인과 일반인 사이의 경계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며 꿈과 성공을 그리는 프리랜서 아나테이너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고경표는 극중 이미지 메이킹 외길 인생을 살아온 삼십삼년 울트라 FM 아나운서 ‘송기백’ 역을 맡았다.
어느 날 생각이 뇌를 거치지 않고 입으로 먼저 나오는 병이 찾아와 최대 위기에 봉착한 순간 온우주와 만나 인생 2막을 맞이하게 되는 인물. 다양한 장르에서 본인 만의 캐릭터를 구축하고 색다른 매력을 펼치는 고경표는 ‘비밀은 없어’를 통해 코믹 멜로물에 또 한 번 도전한다.
특히 영화 ‘헤어질 결심’,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등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은은한 웃음을 선사해 온 고경표이기에 더욱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다.
지난해 영화 ‘헤어질 결심’, ‘육사오’, ‘서울대작전’, 드라마 ‘커넥트’, ‘월수금화목토’ 등을 통해 스크린과 OTT, 안방극장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고경표. 매 작품 다채롭게 변주하며 역할에 녹아드는 모습으로 배우로서의 역량을 증명해 온 그가 ‘비밀은 없어’를 통해 보여줄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고경표가 출연하는 JTBC ‘비밀은 없어’는 현재 편성 시기를 논의 중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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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 팬미팅 ’LEE JIN HYUK FANMEETING : 28 Virthday’ 개최
사진 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AANEWS]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생일을 맞아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진혁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6시 2회에 걸쳐 일지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LEE JIN HYUK FANMEETING : 28 Virthday’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스물여덟 청춘, 새로운 출발선에 있는 이진혁이 가장 먼저 보여주고 만나고 싶었던 팬덤 ‘V-DAN’과 함께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28번째 생일은 늘 항상 묵묵히 응원해 줬던 V-DAN과 첫 출발을 함께하고자 하는 이진혁의 특별한 마음을 담았다.
이 가운데, 반가운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도 눈길을 끈다.
생일을 맞이해 개최되는 팬미팅인 만큼 이진혁의 케이크와 초대장을 앞에 둔 채 훈훈한 미소를 띄고 있는 이진혁의 모습은 그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생일 파티 콘셉트로 펼쳐지는 팬미팅 ‘Virthday’는 이진혁의 팬덤명 'V-DAN’과 ‘Birthday’의 합성어인 ‘Virthday’라는 특별한 이름으로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게임과 토크 등 다양한 코너들로 구성돼 팬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진혁은 최근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소식과 함께 솔로 앨범 발매 및 배우 활동은 물론, 자체 콘텐츠 제작 등 다방면의 활동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이 가운데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하며 올 하반기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진혁의 단독 팬미팅 ‘LEE JIN HYUK FANMEETING : 28 Virthday’의 티켓 예매 정보는 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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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 아티스트’ 김신영,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2관왕”
사진 제공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전국노래자랑' 대표 이미지
[AANEWS]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김신영이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2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소비자 조사를 통해 발표한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수상 내역에 따르면, 김신영은 MC 부문과 라디오 DJ 부문에서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특히 김신영은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도 라디오 DJ로 수상했을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번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는 2관왕을 기록해 전 연령대에서 사랑받는 '만능 아티스트'임을 또 한 번 증명해냈다.
김신영은 2012년부터 11년 동안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이다’를 꾸준히 진행하며 '2020 MBC 라디오 골든마우스 어워즈'의 최연소 브론즈마우스 수상자이자 브론즈마우스 최초 여성 단독 진행자로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의 새로운 MC가 되어 전국 팔도를 누비며 김신영만의 친근함과 노련미로 대중에게 소소한 웃음부터 벅찬 감동까지 전하고 있다.
한편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매년 전국 소비자조사를 통해 사회와 대중문화에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행사다.
매년 전국 소비자 조사를 통해 사회와 대중문화에 가장 영향력 있는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 시상하고 있어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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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영심이’ 이민재X정우연, 개성 가득 캐릭터 스틸 공개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AANEWS] 배우 이민재와 정우연이 드라마 ‘오 영심이’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 측은 3일 채동과 월숙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각각 영심의 최측근으로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으로 20년 만에 다시 만난 영심이와 경태가 펼치는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어린 시절 사춘기를 함께 보내며 성장한 원작 ‘영심이’의 캐릭터들과 청춘의 한 시기를 다시 동행하며 추억과 위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원작에는 없었던 새로운 인물 채동이 영심을 짝사랑하는 후배 피디로 등장하며 재미를 더한다.
영심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모습은 어린 왕경태를 떠올리게 한다.
채동은 항상 영심를 지지해주고 뒷수습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묵묵히 곁을 지킨다.
하지만 갑작스레 경태가 나타나면서 영심이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자 잔잔하던 마음속 승부욕이 불타오르게 된다.
공개된 이미지 속 채동은 평범한 차림새로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다.
영심과 같은 예능국 피디로서 회의에 참여하고 꼼꼼히 메모하는 등 ‘일잘알’ 면모로 영심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을 예고했다.
반면 월숙은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이 눈에 띈다.
자연스럽게 셋팅된 헤어는 물론 화려한 메이크업과 소품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월숙은 유튜브 채널 ‘구월의 연애’를 운영하는 인기 유튜버. 겉보기에는 학창 시절부터 영심과 가까이 지낸 소꿉친구이지만, 뒤에서 영심을 몰래 곤경에 빠뜨리는 ‘애증’의 관계를 이어왔다.
영심의 부탁으로 출연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서 치명적인 매력으로 다른 출연자들을 긴장케 할 뿐만 아니라 20년 만에 멋있게 돌아온 경태를 한눈에 알아보는 눈썰미를 가지고 있다.
MBC ‘하늘의 인연’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우연과 최근 종영한 tvN ‘일타 스캔들’에서 주목받은 신예 이민재는 극에 재미와 설렘으로 더해주며 생명력을 선사하고 있는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완벽한 호흡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선사해 줄지 본격적인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지니 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오 영심이’는 오는 5월 15일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첫 방송된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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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로 레트로 감성 더한다… ARS 스포일러 이벤트 진행
사진 제공 = (주)블렌딩
[AANEWS] KBS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OST 미리듣기 이벤트가 화제다.
OST 제작사 ㈜블렌딩의 SNS 채널을 통해 지난 1일 공개된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 스포일러 포스터 속에는 ‘1987’로 끝나는 전화번호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070-4510-1987 번으로 전화를 걸면 OST 음원의 하이라이트 구간을 미리 들어볼 수 있어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에 걸맞게 ‘타임머신’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5월 한 달간 진행된다.
ARS 형태로는 최초 진행되는 OST 스포일러 이벤트를 통해 음악을 미리 들으며 과거로 추억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이목을 끈다.
통화 이후엔 발매되는 음원과 작품에 대한 안내 메시지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ARS 이벤트는 오픈 1일 차에 약 5천 회의 통화 건수를 기록하며 드라마 및 OST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KBS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1987에 갇혀버린 두 남녀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시간 여행기로 과거에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의 진실을 찾아 난선 윤해준과 백윤영이 서로 목표가 이어져 있음을 깨닫고 함께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방송에서 자유로이 시간 여행을 다니던 윤해준과 우연히 해준의 차에 치인 백윤영이 뜻하지 않게 1987년에 갇히며 역대급 서사의 막이 올랐다.
비밀을 감추고 있는 듯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인물들과 충격적인 반전 스토리로 재미를 더하고 있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와 극 몰입도를 높일 명품 OST에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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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영, ‘신스틸러 페스티벌’ 본상 수상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게 노력할 것”
사진제공 = 제이플랙스(Jflex)
[AANEWS] 배우 이준영이 신스틸러 페스티벌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준영은 지난 2일 오후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2023 신스틸러 페스티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3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배역과 관계없이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들을 위한 영화제다.
작품 속 남다른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이준영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이준영은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상식에 초청받게 되어 감사하고 행복하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며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게 더욱더 열심히 할 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준영은 영화 ‘모럴센스’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MBC ‘일당백집사’를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활약하며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이준영은 작품의 OST에도 직접 참여해 연기뿐만 아니라 음악적 역량까지 뽐내며 올라운더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준영이 새로운 작품에서 보여줄 연기 변신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준영은 ‘폭싹 속았수다’, ‘로얄로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을 확정 짓고 신스틸러로서 활약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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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진혁, 예린과 한솥밥
사진 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AANEWS] 가수 겸 배우 민서가 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일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 측은 “만능 엔터테이너 민서가 가진 장점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수, 배우, 예능 활동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7’로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배우 민서는 2018년 디지털 싱글 ‘멋진 꿈’으로 데뷔했다.
특히 민서는 정식 데뷔 전부터 월간 윤종신 및 OST 등에 활발히 참여했으며 2017 월간 윤종신 11월호 ‘좋아’로 각종 음원차트 순위 1위를 기록하며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민서는 ‘이상한 애’, ‘2CM’, ‘내 맘대로 ’, ‘No Good Girl’ 등 다수의 곡을 발매하며 차세대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인정받기도. 이 가운데 드라마 ‘이미테이션’,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2’, 영화 ‘화평반점’로 연기에 도전한 민서는 기대 이상의 연기력을 보여주며 연기 유망주로 떠올랐다.
민서는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독보적인 피지컬을 무기로 전력을 다해 필드를 누비는 열정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팀이 방출 위기에 놓인 순간 골키퍼로서 몸을 사리지 않는 선방으로 골문을 지켜내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명장면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민서가 새 출발을 알린 빌엔터테인먼트는 팩트코퍼레이션이 2022년 10월 창립한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국내 대형기획사 출신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되어 전문성을 더했으며 가수와 배우 부문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
이 가운데 빌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 라인 이진혁, 예린에 이어 세 번째 아티스트 민서의 영입 소식으로 뮤지션 라인 및 퍼블리싱 역량 강화의 첫걸음을 뗐다.
앞으로 민서를 기반으로 한 뮤지션 라인 레이블 론칭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서는 최근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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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식스 더 뮤지컬’ ‘팝스타 그 자체’ 화려한 뮤지컬 데뷔 첫공 소감 전해”
사진제공=씨제스 스튜디오
[AANEWS] 가수 솔지가 ‘식스 더 뮤지컬’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솔지가 지난 29일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열린 ‘식스 더 뮤지컬’의 ‘하워드’ 역으로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를 마쳤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연기력은 물론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로 팝 뮤지컬의 매력을 극대화한 솔지의 열연에 관객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식스 더 뮤지컬’은 영국의 왕 헨리 8세의 여섯 부인들의 삶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비영어권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첫 선을 보여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솔지가 맡은 ‘하워드’는 여섯 왕비 중 가장 어리며 당대 최고의 팝 스타인 아리아나 그란데, 브리트니 스피어스에서 영감을 얻은 캐릭터다.
이번 작품으로 처음 뮤지컬에 도전한 솔지는 남다른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발랄하면서도 익살스러운 캐릭터인 ‘하워드’의 매력을 살린 사랑스러운 연기와 댄스 실력, 팝 뮤지컬 특성에 걸맞은 능숙한 에티튜드와 라이브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솔지의 진가는 ‘All You Wanna Do’를 부를 때 드러났다.
솔지는 시원하면서도 묵직한 고음을 뽐내며 완벽하게 넘버를 소화해냈고 곡의 흐름에 따라 격동적으로 변화하는 인물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감동을 배가시켰다.
이에 솔지는 “드디어 ‘식스 더 뮤지컬’ 첫 공연을 마쳤습니다 부상으로 인해 늦게 합류를 하게 되었는데요, 많이 기다려 주셨던 모든 스태프들, 배우들, 그리고 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앞으로 ‘식스 더 뮤지컬’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 ‘하워드’ 솔지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솔지가 출연하는 ‘식스 더 뮤지컬’은 오는 6월 25일까지 공연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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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여왕' 신은정, 숨 막히는 1분 엔딩으로 ‘화면 장악’”
사진 : ‘가면의 여왕’ 스틸, 캡처
[AANEWS] 배우 신은정이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에서 예상치 못한 충격 엔딩으로 월요일 밤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지난 '가면의 여왕' 3회 방송에서는 주유정과 함께 도재이, 윤해미, 송제혁 등이 모인 자리에서 유정이 사실 제혁에게 4살 된 딸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
사실 유정은 과거 속 결핍으로 누구보다 완벽한 가정을 꿈꿔온 터라 편견 없이 자신을 대하는 제혁에게 영운 문화재단 이사장 직을 주고 심지어 제혁의 딸까지 자신의 딸처럼 생각하는 등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신은정은 주유정 캐릭터에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 과거 죽은 기도식 옆에서 알 수 없는 듯한 표정과 싸늘한 눈빛 엔딩 씬을 보여준 신은정은 긴장감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때로는 온화하게, 때로는 어딘가 쓸쓸하고 불안해 보이는 유정의 모습을 신은정은 섬세한 완급 조절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캐릭터에 감정 이입시키고 있다.
아직은 풀어 나가야 할 이야기가 많지만 신은정의 열연에 몰입돼 안타까워하면서도 어떤 반전이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하게 만든다는 반응. 한편 몰입도를 배가시키는 신은정의 열연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가면의 여왕'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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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 20년 만에 재회… 메인 예고편 공개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AANEWS] ‘오 영심이’ 송하윤 이동해가 20년 만에 재회해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펼친다.
5월 15일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는 2일 소꿉친구였던 영심과 경태가 20년 만에 재회 장면이 담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성인이 되어 만난 두 사람의 모습은 묘한 설렘과 호기심을 유발한다.
드라마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으로 20년 만에 다시 만난 영심이와 경태의 티격태격 뉴트로 로맨틱 코미디다.
원작의 유쾌하고 따뜻한 감성은 물론 추억 속 애니메이션 캐릭터 ‘영심’과 ‘경태’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향수를 다시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30초 예고편은 8년 차 예능국 피디 영심이와 ‘화제의 영 앤 리치’ 스타트업 CEO로 변한 경태의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성인이 된 두 사람이 재회하는 장면이 담겼다.
친숙한 ‘영심이’ 주제가와 함께 ‘조기 종영의 아이콘’으로 찍힌 영심이가 등장한다.
벼랑 끝에 선 영심이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연애 예능 제작에 참여하게 됐고 화제의 인물인 마크 왕의 섭외를 시도한다.
갖은 노력 끝에 마크 왕을 만나게 된 영심이는 그의 정체가 어린 시절 소꿉친구 경태라는 것을 알게 되며 두 사람은 운명처럼 다시 마주하게 된다.
오랜만에 만난 경태는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너는 기억 안 나 영심아?”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지만, 영심은 집 앞에 찾아온 경태에게 업어치기로 제압하는 모습을 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외에도 영심이를 알뜰살뜰하게 챙기는, 영심을 짝사랑하는 후배 이채동과 연애 예능을 촬영하기 위해 섭외한 영심의 소꿉친구이자 뷰티 유튜버 구월숙의 등장은 네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술자리에서 월숙이 경태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없다?”고 질문하자 영심, 동해, 채동의 표정이 점점 굳어진다.
이어 경태는 다시 한번 영심에게 “갑자기 그때 기억나네. 너는 기억 안 나 영심아?”고 말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지니 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오 영심이’는 오는 5월 15일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첫 방송된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