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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여왕’ 신은정, 안방극장 전율케 한 감정 열연 ‘말이 필요 없는 연기내공’”
사진 제공 :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 캡처
[AANEWS] 애잔한 모성애가 담긴 신은정의 절박한 감정 열연에 시청자들은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지난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에서는 남편 송제혁의 본 모습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결심을 하게 된 주유정의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 자책 같은 고백을 하며 아이를 지키기 위해 제혁을 버리겠다고 결심한 유정의 강단 있는 모습은 지켜보는 시청자들마저 쾌감을 주기도. 통탄과 회한의 눈물, 지난날의 자신에 대한 어리석음 등 오랫동안 담아온 감정을 한 번에 터뜨린 장면으로 여성으로서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로서 강인해지는 계기를 담담하지만 처연하게 그려낸 신은정의 연기는 시청자들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회를 거듭할수록 '신은정'이라는 배우의 진가가 오롯이 드러난다.
신은정은 탄탄히 쌓아온 내공을 바탕으로 '가면의 여왕' 주유정 캐릭터의 서사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든다.
눈빛과 표정, 손동작까지 주유정 감정의 진폭을 넓혀가는 신은정의 열연에 시청자는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밖에. 이에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신은정이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는 반응이 줄 잇고 있다.
한편 신은정 연기에 대한 호평이 잇따르는 가운데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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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연속 ‘하트시그널4’ 입주자들 직업&나이 공개
[AANEWS] 오늘 밤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정체가 공개된다.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는 숱한 연애 예능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화제성으로 원조 연애 예능의 힘을 증명해냈다.
3년 만에 돌아온 만큼 더욱 강력해진 ‘하트시그널4’는 첫 방송부터 본능에 충실한,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요즘 연애의 정석을 보여주며 본격 ‘썸’ 기류를 예고했다.
입주 2일차를 그릴 이날 방송에서 입주자들은 주말을 맞이해 ‘장보기 데이트’에 나선다.
식료품과 소품, 식물 총 3팀으로 나눠 1:1 장보기 데이트에 나선 입주자들이 짧지만 강했던 데이트 이후 급격히 가까워진 모습으로 시그널 하우스에 돌아온다.
또한 베일에 쌓여 있던 입주자들의 직업과 나이도 공개된다.
특히 이번 시즌의 자기소개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어떠한 물건과 함께 진행돼 재미를 더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한겨레의 정체가 공개되자 입주자들은 입을 틀어막으며 놀라움에 말문을 잃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다양한 추측들이 난무한 가운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입주자들의 자기소개를 들은 예측단 윤종신은 “이번 시즌 쟁쟁한다.
이 분들 너무 저돌적인 사랑들을 하시는 거 아닌가요?”고 말하며 입주자들의 반전 스펙에 예측단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처럼 직업과 나이가 공개된 이후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각기 다른 매력과 입담으로 입주자들의 시그널을 예측하고 분석하는 예측단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던 바. 올드 예측단의 경력직 다운 추리력으로 전원 예측에 성공하며 첫 번째 원석을 얻게 된 예측단이 2주 연속 원석을 확보할 수 있을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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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이주원, “저희의 이야기 공감해 주셔서 감사하다” 종영소감 전해
사진 제공 = tvN ‘패밀리’
[AANEWS] 배우 이주원이 tvN 월화드라마 ‘패밀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주원은 “드라마 ‘패밀리’에서 '재열'역을 맡았던 배우 이주원이다.
우선 오랜 기간 작품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배우님들, 감독님들, 스태프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며 종영 소감의 운을 뗐다.
극 중 이주원은 도훈과 천련의 든든한 파트너 재열로 완벽 동기화되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쳤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 속 적재적소에 위트를 더하며 극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환기시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방송에서 위기에 빠진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가족들의 마킹을 부탁한 도훈에 공감하며 선뜻 부탁에 응한 재열은 도훈 가족들의 안전을 살피며 도훈과의 찐친 의리를 자랑했다.
이후 킬러들의 습격에 위험에 처한 유라를 지키려던 재열은 팔에 총을 맞고 쓰러졌지만, 가벼운 총상으로 또 한번의 위기를 넘겼다.
이 가운데 재열은 전 아내 채리의 갑작스런 귀국으로 채리와 다시 얽히게 됐다.
하지만 재열의 적극 구애에도 채리는 거듭 재결합 거절의 뜻을 내비친 것. 이후 주변의 도움으로 핑크빛 기류를 풍기던 두 사람은 블랙요원 커플 다운 살벌한 동거 계약서를 시작으로 재결합을 예고했다.
방송 말미 채리가 재열의 프로포즈를 수락하면서 평생을 약속한 두사람은 꽉 찬 해피 엔딩을 맞이했다.
이어 이주원은 ”유독 액션 신이 많은 작품이었는데 많은 분들 도움 덕에 안전하고 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저희가 패밀리를 통해 전달 드리고자 했던 이야기들 함께 공감해주시고 끝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는 또 다른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 드리겠습니다“라며 여운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긴장감 넘치는 액션부터 유쾌한 코미디와 달달한 로맨스까지 쉼 없이 변주하는 극의 상황에서 특유의 일상 밀착형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한 이주원의 다음 연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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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오늘 미니 8집 ‘From us’ 발매…대체불가 세계관 맛집 귀환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AANEWS] 그룹 드림캐쳐가 아포칼립스 3부작의 마침표를 찍는다.
드림캐쳐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rom us’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 ‘BONVOYAGE’는 일렉 기타와 신디사이저 연주로 환희를 표현한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곡이다.
드림캐쳐는 전작 ‘MAISON’과 ‘VISION’을 통해 누군가와의 관계 속 재회를 경험할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고 잘 다녀오라는, 그리고 잘 다녀오겠다는 메시지를 ‘BONVOYAGE’로 외친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Intro : From us’를 비롯해 경쾌한 베이스가 인상적인 ‘DEMIAN’, 팝 록 장르의 ‘Propose’, 후회와 그리움을 담은 록 발라드 ‘To. You’까지 수록돼 행복, 혼란, 분노, 사랑 등 드림캐쳐만의 다채로운 감정선까지 만나볼 수 있다.
발매에 앞서 드림캐쳐는 지난 23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예열을 마쳤다.
영상 속 드림캐쳐는 7인 7색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새의 지저귐과 같이 자연의 소리가 더해진 멜로디로 귓가를 사로잡으며 강렬한 여운을 선사했다.
유니크한 컴백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해온 드림캐쳐. 세 가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티저 이미지로 또 다른 콘셉트를 예고한 이들은 색다른 무드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역대급 퍼포먼스를 예상케 하는 댄스 프리뷰 등 알찬 티징 콘텐츠를 통해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데뷔 이후 ‘악몽’, ‘디스토피아’ 등 독보적인 세계관을 선보이며 ‘세계관 최강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드림캐쳐인 만큼, 아포칼립스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장을 장식할 ‘Apocalypse : From us’를 향해 이목이 쏠린다.
레전드 세계관을 이어갈 드림캐쳐의 ‘Apocalypse : From us’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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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영심이’ 송하윤X이동해, 논란 해결 위해 ‘일시 동맹’…연애 예능 제작 도전
사진 제공 = ‘오! 영심이’ 방송 캡쳐
[AANEWS] ‘오 영심이’ 송하윤과 이동해가 연애 예능을 위해 ‘일시 동맹'을 맺었다.
23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에서는 경미한 뇌진탕 판정을 받은 경태가 영심의 집에 하숙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영심은 연애 예능 ‘사랑의 짝대기’에서 망가짐을 무릅쓴 노력에도 단 한 표도 얻지 못하며 ‘국민 0표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만화영화 ‘영심이’의 실제 주인공이라는 게 밝혀지며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없었던 사춘기 시절을 떠올리는 듯 출근도 하지 않고 집에만 머물렀다.
그런 영심을 찾아온 경태. 허길동 국장으로부터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제안받은 그는 영심에게 담당 PD가 되어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분노에 찬 영심은 경태가 내민 손을 잡고 그대로 업어치기 해버렸고 두 사람의 감정은 극에 달했다.
그렇게 신규 프로그램이 무산되기 직전, 뜻밖의 사건이 두 사람을 덮쳤다.
경태와 월숙의 오락실 데이트 당시, 20년 전 ‘그’ 경태 임을 알아본 월숙에게 비밀로 해달라는 경태와 최종 선택에서 자신을 선택하라는 월숙의 대화 내용이 유출되며 프로그램 조작 논란에 휩싸인 것.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영심과 경태는 다시 손을 맞잡고 연애 예능을 제작하기로 결심했다.
밤샘 작업 끝에 프로그램 기획안을 완성한 영심은 경태의 펜트하우스를 찾았다.
회의를 이어가던 영심은 경태에게 “왜 우리 프로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거야?”고 조심스레 질문했고 경태는 “마지막 선택 때, 왜 날 선택했어?”고 맞받아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대답을 하려는 찰나, 갑자기 무너져버린 벽 때문에 경태는 부상을 당하게 된다.
경태는 집 수리를 마치고 컨디션을 회복할 때까지 영심의 집에 머무르게 됐다.
한편 ‘영심 바라기’ 채동은 이 소식을 듣고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밤낮없이 영심의 집으로 향하던 그의 앞에 월숙이 불쑥 나타나 “우리가 바라는 게 같은 것 같다”며 연합을 제안했다.
경태의 연락을 받기 위해 조작 논란을 일으킨 당사자 월숙이 과연 또 어떤 일을 꾸미고 있는지, 채동은 이에 응답하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지니 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오 영심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 티빙에서 방송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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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 가창 참여…이승진 ‘스잔’ 리메이크
사진 제공 = (주)블렌딩(커버), 안테나(아티스트 프로필)
[AANEWS]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에 참여한다.
KBS2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를 제작하는 ㈜블렌딩은 오늘 오후 6시 ‘OST Part.4 스잔 – 적재’를 발매한다.
‘OST Part.4 스잔’은 극 중 순애와 희섭의 러브테마 곡으로 희섭의 오직 한 여자 ‘스잔’은 바로 순애임을 담고 있는 사랑스러운 곡이다.
여기에 적재의 차분하지만 깊은 보컬이 더해져 사랑으로 설레는 주인공들의 감정에 한층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든다.
‘스잔’은 1980년대 하이틴 가수 ‘김승진’의 대표 히트곡이다.
1987년 그 시절 추억 속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하기 위해 아날로그 감성 그대로를 최대한 살려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로 리메이크했다.
당시 인기를 끌었던 찰랑거리는 EP, Bell 드럼 사운드를 구현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중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 곡을 가창한 적재는 그간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기타 연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지난해 8년 만에 발매한 정규앨범 ‘The LIGHTS’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후에도 방송, 페스티벌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근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오, 사랑’과 같은 리메이크 음원 또한 본인의 색으로 완벽히 소화해 내며 이번 OST ‘스잔’의 리메이크까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의도치 않게 1987년에 갇혀버린 윤해준과 백윤영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시간 여행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방송에서 ‘우정리 살인 사건’의 진범을 알아채고 혼란에 빠진 두 사람이 닥쳐오는 위기를 극복하고 ‘현재’로 돌아갈 수 있을지 관심을 더해가고 있다.
한편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 Part.4 ‘스잔 – 적재’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아직 발매되지 않은 곡들은 블렌딩에서 진행하는 ARS 이벤트를 통해 미리 들어볼 수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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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드림캐쳐, ‘BONVOYAGE’로 증명할 믿고 보는 퍼포먼스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AANEWS] 그룹 드림캐쳐가 무대 맛집의 명성을 이어간다.
드림캐쳐는 지난 2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rom us’ 타이틀곡 ‘BONVOYAGE’의 댄스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시연의 파워풀한 보컬로 포문을 연 댄스 프리뷰 속 드림캐쳐는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칼군무를 선보인 것은 물론, 절도 있는 제스처를 더한 퍼포먼스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는 손동작이 이어질 안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가 하면, 다양한 동선과 대형이 돋보이는 구성 역시 무대 위 드림캐쳐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BONVOYAGE’는 ‘MAISON’과 ‘VISION’의 연장선으로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드림캐쳐는 인과관계 속 얻은 깨달음을 통해 ‘안녕’이라는 인사를 건네며 이번 시리즈의 대단원을 찬란히 마무리할 예정이다.
매 컴백마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무대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드림캐쳐인 만큼, ‘BONVOYAGE’ 활동으로 새롭게 보여줄 이들의 글로벌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역대급 퍼포먼스로 돌아올 드림캐쳐의 ‘Apocalypse : From us’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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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링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운영 계약 체결
NHN링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운영 계약 체결
[AANEWS] NHN링크는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 대한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NHN링크는 올해 7월부터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공연장 및 부대시설 전반에 대한 운영권을 확보하게 된다.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은 이화여대 ECC에 위치한 708석 규모의 중극장으로 뮤지컬,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프로시니엄 무대 구조에 객석과의 거리를 좁혀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한다.
단층으로 구성된 객석은 층간 높이가 30cm로 시야 방해 없는 최적의 관람 조건을 갖췄다.
향후 NHN링크는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을 통해 2030 세대 작품 선호도를 반영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티켓링크’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객을 최우선 하는 공연장 운영과 안전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아낌없는 시설 투자를 통해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의 위상을 높일 방침이다.
NHN링크 왕문주 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이 NHN링크를 통해 관객과 공연을 잇는 명품 공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대한민국 최초 온라인 티켓 예매 사업을 시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양질의 공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링크는 지난해 12월 종로구 혜화동에 링크아트센터를 개관한데 이어 올해 4월에는 신도림에 위치한 대성 디큐브아트센터의 네이밍 스폰서십 및 티켓시스템 운영 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공연장을 확보하고 있다.
앞으로 온라인 티켓 예매 플랫폼을 넘어 오프라인 공연 환경까지 아우르는 종합 문화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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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영심이’ 이동해-이민재 묘한 기류 포착…영심이의 두 남자 ‘관심 집중’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AANEWS] ‘오 영심이’ 이민재가 이동해를 긴장케 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는 22일 3화 방송을 앞두고 송하윤, 이민재와 각각 다른 눈빛을 주고받고 있는 이동해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길동 국장으로부터 새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를 제안받는 경태의 모습이 그려진다.
미팅을 위해 방송국을 찾은 경태를 맞이한 건 ‘사랑의 짝대기’ 방영 여파로 ‘국민 0표녀’에 등극한 영심이 아닌 채동. 과거 영심을 쫓아다니던 경태와 현재 짝사랑 진행 중인 채동이 만나 흐르는 묘한 기류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경태의 집을 찾은 영심의 간절한 모습 또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20년 만에 재회 후 다른 이의 방해 없이 오롯이 단둘만 남은 건 처음인 상황. 조심스레 운을 틔우는 영심과 생각에 잠긴 채 아련하게 영심을 바라보는 경태의 시선이 부딪치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데이트를 마친 후 “너는 기억 안 나, 영심아?”며 헤드셋에 얽힌 추억을 소환했던 경태. 하지만 최종 선택 당시 내기의 보답으로 받은 그 헤드셋을 월숙에게 씌워주며 충격을 선사했다.
이렇듯 복수의 칼날을 갈아오던 경태가 채동의 등장에 느낀 위기감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기대가 더해진다.
‘오 영심이’ 제작진은 “20년 만에 만난 두 사람에게 뜻밖의 일들이 연속된다 휘몰아치는 사건 속에서 영심과 경태의 티격태격 케미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이들에게 채동과 월숙이 어떤 자극점이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오 영심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 티빙에서 방송된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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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컴백 전 꼽아본 기대 포인트 #세계관 마침표 #희로애락 #글로벌 성장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AANEWS] 그룹 드림캐쳐가 약 7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드림캐쳐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rom us’를 공개하고 컴백 활동을 펼친다.
‘Apocalypse : From us’는 앞서 발매된 ‘MAISON’과 ‘VISION’의 연장선이자,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앨범이다.
인과관계 속 깨달음을 통해 느낀 감정을 드림캐쳐만의 짙은 색깔로 풀어냈고 프랑스어로 ‘긴 여행을 잘 다녀오라’는 뜻의 타이틀 ‘BONVOYAGE’로 리스너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Intro : From us’와 ‘DEMIAN’, ‘Propose’, ‘To. You’까지 수록돼 드림캐쳐가 전하고자 하는 희로애락을 각 트랙에서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탄탄하고 유니크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세계관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드림캐쳐. 새롭게 선보이는 미니 8집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드림캐쳐는 ‘MAISON’으로 환경 보호를 위해 맞섰고 ‘VISION’으로 더 평화로운 방법을 제시하며 지구를 위한 경종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과정 속 ‘우리’로부터 시작된 이야기를 끝낼 수 있는 건 ‘우리’뿐이라는 것을 깨달은 드림캐쳐는 ‘BONVOYAGE’로 인사를 건네며 아포칼립스 3부작의 마침표를 찍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Save us’와 ‘Follow us’ 그리고 ‘From us’로 이어지는 스토리텔링은 기승전결이 완벽한 서사도 자랑한다.
세계관으로 풀어내기 어려운 주제임에도 드림캐쳐는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고 다시 한번 어떤 울림을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번 신보를 통해 드림캐쳐는 행복, 환희, 혼란, 분노, 사랑 등 인간이라면 피할 수 없이 받아내야만 하는 감정을 노래한다.
트랙별 하나의 감정을 주제로 삼아 완성된 수록곡을 통해 드림캐쳐는 디테일한 표현력을 자랑하며 리스너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곡마다 분위기를 뚜렷하게 반전시킨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은 물론, 드림캐쳐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록 사운드 역시 완벽한 시너지를 이뤄 이번 앨범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다채로운 감정을 노래하며 드림캐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드림캐쳐는 아포칼립스 시리즈를 통해 계단식 성장세를 보여줬다.
세계관의 서막을 연 정규 2집을 통해 데뷔 후 국내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거머쥔 드림캐쳐는 자체 초동 기록까지 갱신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이뿐만 아니라 드림캐쳐는 ‘VISION’으로 미국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를 비롯해 전 세계 21개국 톱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고 약 3년 만에 진행된 유럽 5개국 투어와 최근 미국 9개 도시에서 개최된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해를 거듭할수록 식지 않는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드림캐쳐가 2023년 첫 컴백으로 새롭게 써 내려갈 성장이 주목되는 가운데, 이들의 ‘Apocalypse : From us’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2023-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