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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라미란, 시청자 웃고 울린 명품 배우 몰입도 더한 열연으로 ‘명대사 제조기’ 탄생”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필름몬스터
[AANEWS] 배우 라미란이 ‘나쁜엄마’로 안방을 제대로 저격했다.
배우 라미란이 출연 중인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가 중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첫 방송보다 약 2배 이상 오른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영순과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 극중 진영순 역을 맡은 라미란은 매회 진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라미란은 매회 명대사를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시청자들을 웃고 울리며 시청률을 견인한 라미란의 열연이 돋보이는 명대사를 살펴봤다.
강호를 판검사로 만들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나쁜 엄마를 자처했던 영순. 대망의 수능 날, 강호가 교통사고가 난 미주를 구하기 위해 수능을 포기하며 두 모자의 날이 선 대립이 펼쳐졌다.
남편 해식의 죽음이 누구 탓인지 알려달라며 울분을 토하던 영순은 “도망가고 싶어 미치겠지. 판검사 돼. 그래야 벗어나. 저 고약한 돼지 똥 냄새한테도. 이 나쁜 엄마한테도”고 말하며 강호에게 또다시 상처를 남겼고 한치 양보도 없는 모자의 대립이 긴장감을 선사하며 몰입도를 더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인 역행성 기억장애로 7세 수준의 지능과 기억만 남게 된 강호. 영순은 강호가 다시 움직일 수 있도록 극단의 조치를 취했다.
강호 스스로 밥을 먹지 않으면 냉정하게 식판을 치운 영순이지만, 돌아선 영순의 마음은 편치 않았다.
영순은 “엄마가 한 번만 더 할게. 한 번만 더 나쁜 엄마 할게”고 혼잣말을 하며 강호를 위해 또 한 번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는 자신의 심경을 표현,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호에게 현재 상태를 설명하던 영순. 영순은 강호에게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이라며 “이건 하늘이 주신 기회야. 처음부터 다시 살 수 있는 기회”고 말했다.
이어 영순은 강호가 돌아와서 기쁘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엄마 영순의 미소에 강호 또한 웃음으로 화답하며 훈훈한 모자의 모습을 그려냈다.
공부가 아닌 행복을 이야기하는 영순의 모습이 변화한 엄마 영순을 기대케 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영순은 아픈 강호를 두고 갈 수 없다며 의사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고 간절히 빌었다.
진료실에서 나온 영순은 눈앞에서 쓰러진 강호를 일으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내 강호에게 “일어나”고 단호하게 말한 뒤돌아섰다.
그간 강호의 회복을 위해 온 힘을 다했던 영순. 그러나 영순은 자신이 떠나게 되면 홀로 남겨질 강호를 위해 다시 모진 엄마가 되어야만 했고 이러한 영순의 모습이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궁금증을 더했다.
라미란은 매회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돕고 있는 것은 물론, 섬세한 표현으로 진영순 캐릭터에 디테일을 더하며 몰입도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명대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라미란. 라미란의 존재 자체가 ‘나쁜엄마’를 멈출 수 없는 이유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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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 MBTI 소신발언, “MBTI 방패막 삼아 막말하지 마라”…격분
사진 제공 = 이진혁 유튜브 채널 ‘PLA2JINHYUK’ 캡처
[AANEWS] 이진혁의 MBTI 소신발언이 화제다.
이진혁의 유튜브 채널 ‘PLA2JINHYUK’은 자체 제작 콘텐츠인 ‘대결해’ 영상을 공개했다.
'대결해'는 이진혁이 시청자의 고민 사연을 받고 대신 결정해준다는 내용을 주제로한 콘텐츠로 현재 2회까지 업로드 됐다.
최근 공개된 이진혁의 ‘대결해’ 2회 영상에서는 결혼식 축의금과 소개팅, 경기도민의 서울친구 만나기 등 다양한 시청자들의 고민이 소개됐다.
이 가운데 특히 MBTI 관련한 이진혁의 소신발언이 눈길을 끈다.
모든 상황을 MBTI를 기준으로 놓고 말하는 친구의 사연을 소개한 이진혁은 “MBTI가 문제가 아니라 MBTI로 남을 비하하거나 평가할 때 쓰는 게 아닌데 요즘 MBTI로 너무 평가를 하려 든다”고 말하며 사연에 단숨에 과몰입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이진혁에게 “소신발언 하는 거냐?”고 물었고 곧바로 “네”고 당당히 대답한 이진혁은 이어 “MBTI를 방패막 삼아 막말 하는 건 사라져야 한다”며 ENFJ다운 타고난 언변을 자랑하며 MBTI 논란에 깔끔한 마침표를 찍었다.
이처럼 '대결해'는 매주 목요일 이진혁 유튜브 채널 ‘PLA2JINHYUK’을 통해 업로드 되고 있는 가운데, 이진혁은 모든 사연에 찐 오빠, 찐 형 모드로 접어들어 진심이 가득 담긴 공감과 조언으로 ‘소통의 정석’ 면모를 드러내며 연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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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연청, 연극 ‘체인징 파트너’ 막공 성료 웃음과 에너지 가득했던 3개월 여정 마침표”
사진 제공 = 바람엔터테인먼트
[AANEWS] 배우 최연청이 연극 ‘체인징 파트너’ 막공 소감을 전했다.
최연청은 지난 11일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연극 ‘체인징 파트너’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3월부터 이어진 약 3개월간의 공연 기간 동안 관객들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선물했다.
연극 ‘체인징 파트너’는 국내 최대 결혼 정보 업체의 스타 커플 매니저의 사소한 실수로 맞선 파트너가 바뀌며 벌어지는 네 남녀의 뒤죽박죽 로맨스 스토리를 유쾌하게 펼친 작품으로 최연청은 좋은 조건을 원하는 내숭 100단 아나운서 지망생 ‘김희선’ 역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017년 초연 당시 로맨틱 코믹 연극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던 작품인 만큼 최연청은 그 명성을 이어받아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보답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최연청은 화려한 비주얼과 디테일한 감정 표현으로 김희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톡톡 튀는 매력의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입체감을 더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고 최연청의 열연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화답한 것. 이에 최연청은 “영광스러운 무대에 설수 있어 너무 소중했던 시간이었다 연극이 처음인 만큼 열심히 준비한 시간 동안 정말 행복했다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고 공연장을 찾아와 주신 많은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작품과 연기로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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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예은, 디즈니+ ‘레이스’ 파격 변신과 함께 등장 이연희-홍종현과 ‘찐친 케미’ 완성”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AANEWS] 배우 김예은이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배우 김예은이 지난 10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의 ‘허은’으로 분해 모습을 드러냈다.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과 더불어 극 중 이연희, 홍종현과 현실적인 우정을 그린 김예은이 하드캐리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레이스’에서 김예은은 브릿지 헤어스타일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그간 보여줬던 수수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비주얼로 등장했다.
김예은은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이연희, 홍종현의 고민을 들어주거나, 팩트 폭행을 담은 조언을 건네는 등 ‘찐친 케미’를 완성했다.
또한 극 중 바 유토피아를 운영하고 있는 김예은은 이연희, 홍종현을 위한 아지트를 제공하지만, 그들이 술을 많이 마시도록 유도하거나 고가의 술을 내어주는 등 친구들에게도 가차없는 장사꾼의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더했다.
특히 김예은은 실제 현실에서 존재할 것 같은 바 사장님의 아우라와 무심한 듯 시크한 말투까지 극 중 인물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줬다.
이처럼 출연하는 매 작품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펼치고 있는 김예은이 이후 ‘레이스’에서 어떤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예은이 출연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는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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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나쁜엄마’ 위암 4기 판정에 눈물로 호소 묵직한 열연으로 시청자 눈물 버튼 등극”
사진제공= JTBC,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필름몬스터
[AANEWS] 배우 라미란이 애절한 모성애로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진영순의 모습이 공개, 아들 강호를 위해 살려달라고 비는 영순의 모습이 절절한 모성애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울렸다.
영순의 돼지 농장을 없애려는 트롯백의 계획에 마을 사람들이 동참한 사실을 알게 된 영순. 씁쓸한 마음으로 돼지 농장에서 일을 하던 영순은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지고 말았다.
그 사이 마을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트롯백에게 투쟁 불참을 선언했고 결국 돼지 농장을 없애려는 투쟁은 무산됐다.
이후 병원에서 눈을 뜬 영순은 의사에게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다.
자신이 위암 4기라는 것.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영순은 의사를 향해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며 눈물로 빌었다.
진료실에서 나온 영순의 앞에는 자신을 향해 달려오다 휠체어에서 쓰러지는 강호의 모습이 펼쳐졌다.
쓰러진 강호를 일으키려던 영순은 이내 “일어나”라는 차가운 말과 함께 강호를 두고 돌아섰다.
아들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던 영순에게 또 다른 위기가 발생하며 시청자들에 충격을 안긴 ‘나쁜엄마’. 매회 심금을 울리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 버튼’이 된 라미란의 묵직한 연기는 예측 불가한 전개에 힘을 실으며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날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뒤 펼쳐진 라미란의 열연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또 한 번 자극했다.
아픈 자신보다 홀로 남겨질 아들을 먼저 걱정하는 절절한 모성애가 감정 이입을 이끌어 낸 것. 이와 함께 아들을 위해 다시 냉정한 엄마로 변신한 영순을 라미란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담아내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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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X이동해 ‘오 영심이’, ‘뒤바뀐 갑과 을’ 캐릭터 소개 영상 공개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AANEWS] ‘오 영심이’의 캐릭터 소개 영상이 시선을 모은다.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는 각각 영심과 경태 역을 맡은 송하윤, 이동해의 캐릭터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둔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으로 20년 만에 다시 만난 영심이와 경태가 펼치는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공개된 영상은 90년대 인기를 휩쓴 만화영화 ‘영심이’의 오프닝 화면과 “오영심, 어디서 저런 게 태어나가지고”라는 대사로 시작된다.
영심이가 예나 지금이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거침없이 뛰어드는 육아 난이도 최상, 넘치는 열정의 소유자임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20년 뒤 영심은 조금 달랐다.
경태에게 자신의 의견을 어필하던 위풍당당한 과거와 다르게 가벼운 통장 잔고와 연이은 프로그램 폐지에 스트레스 받는 8년 차 예능국 피디로 성장한 것. 한편 경태는 “너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며 호기롭게 말했지만 겁먹은 채 나무에서 미끄러지고 마는 과거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심을 따라다니며 구박만 받던 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트업 ‘킹블리’ CEO가 되어 영심의 마지막 동아줄로 파격 변신하며 갑과 을의 위치를 단번에 뒤집는다.
그럼에도 영심의 집 앞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마치 14살로 돌아간 듯 투닥이며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앞으로 잘 지내보자”며 손을 내미는 경태에게 업어치기로 응수하는 영심, 이에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며 큰 소리로 받아치는 경태 등 불타오르는 신경전을 펼치는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지니 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오 영심이’는 오는 5월 15일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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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개학식’ 오늘 티켓 오픈
[AANEWS] 배우 이준영이 국내 팬들을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제이플랙스는 “오늘 오후 8시 예스24를 통해 이준영의 국내 첫 팬미팅 ‘2023 LEE JUN YOUNG FANMEETING in SEOUL - 개학식’의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최근 이준영은 일본 팬미팅으로 해외 팬들을 만나 남다른 입담과 다양한 볼거리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팬미팅 역시 국내에서 진행하는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그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와 무대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팬미팅을 앞둔 이준영은 “팬분들과 약속했던 팬미팅 '개학식'을 개최할 수 있어서 기쁘고 설렌다.
한국에서 첫 팬미팅이다 보니 여러 가지 준비를 하느라 진행이 늦어져서 죄송한 마음이 크다.
기다려주신 만큼 행복한 추억 쌓을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준영의 국내 팬미팅은 오는 6월 3일 오후 5시 서울 한성대학교 낙산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 함께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뮤빗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준영의 팬미팅 ‘2023 LEE JUN YOUNG FANMEETING IN SEOUL - 개학식’은 오늘 오후 8시 예스24를 통해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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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민민, 프리데뷔 싱글 ‘Take Me’ 발매
사진제공 = 에이사이드컴퍼니 / 베이비레몬
[AANEWS] 신인가수 ‘민민’이 신보로 리스너들의 여름 감성을 저격한다.
민민은 정식 데뷔를 앞두고 오늘 정오 프리데뷔 싱글 ‘Take Me’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데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민민의 프리데뷔 싱글 ‘Take Me’는 시작된 사랑에 종일 설레는 맘을 담아낸 곡으로 달콤한 가삿말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 멜로디에 민민의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한다.
밝고 경쾌한 곡의 템포에 순수하고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며 리스너들의 설렘 지수를 최대치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공개된 커버 속 민민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 속 첫사랑의 향수를 자극하는 비주얼로 러블리한 면모를 한껏 드러낸 것. 이처럼 뛰어난 비주얼은 물론 신인 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보컬실력과 표현력을 지닌 민민이 선보일 음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이번 민민의 신보는 ‘이효리’를 비롯해 ‘싸이’, ‘빅뱅’, ‘신화’ 등 수많은 케이팝 스타들의 곡 작업과 프로듀싱을 맡아온 작곡가 ‘김도현’과 ‘유재석’, ‘이효리’, ‘비’의 ‘싹쓰리’ 프로젝트 앨범 “다시 여기 바닷가”로 알려진 작곡가 ‘김원현’의 합작곡으로 팝 아티스트 ‘Wiz Khalifa’, ‘Trey Songz’, ‘A$AP Ferg’ 등의 앨범에 엔지니어로 참여한 ‘Taylor Crommie’가 믹싱과 미스터링으로 힘을 보탰다.
한편 실력파 신인가수 민민의 ‘Take Me’는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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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 팬미팅 ’LEE JIN HYUK FANMEETING : 28 Virthday’ 티켓 오픈
사진 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AANEWS]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의 단독 팬미팅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이진혁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6시 2회에 걸쳐 일지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LEE JIN HYUK FANMEETING : 28 Virthday’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28 Virthday’ 예매가 시작됐다.
팬미팅 티켓 오픈과 동시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오랜만에 팬미팅으로 이진혁과의 만남을 앞둔 기대감을 드러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 이번 팬미팅은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그동안 팬들이 보지 못했던 이진혁의 한층 깊어진 매력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이진혁의 탄생부터 지금까지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까지 담은 VCR 공개를 예고하며 더욱 특별한 스테이지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진혁의 28번째 생일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팬덤 ‘V-DAN’과 첫 출발을 함께하고자 하는 이진혁의 마음을 담았다.
보다 가까이서 팬들과 소통하며 팬들에 대한 감사함도 전하는 시간을 가지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이진혁은 “오랜만에 브이단을 만나서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고 그만큼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아 정성스레 준비중이다.
앞으로의 계획들도 이야기드릴 예정이니 많이 찾아오셨으면 좋겠다”고 팬미팅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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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수아, 13일 프로야구 키움-NC다이노스 경기 시구자로 참석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AANEWS] 그룹 드림캐쳐 멤버 수아가 데뷔 후 첫 시구에 나선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수아는 오는 13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과 NC다이노스 경기 시구자로 참석한다.
수아는 소속사를 통해 “첫 시구여서 떨리지만 승리의 기운을 모아 응원하는 마음으로 시구에 임하겠다”며 “초대해주신 키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모든 선수 분들이 큰 부상 없이 좋은 경기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키움 측 초대로 해당 경기의 포문을 열게 된 수아는 현재 컴백 준비가 한창임에도 멋진 시구를 위해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시구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마친 수아가 ‘승리 요정’으로 활약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수아가 속한 드림캐쳐는 여덟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rom us’로 컴백을 예고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도 오픈하고 있다.
아포칼립스 3부작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을 이들이 이번 세계관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드림캐쳐의 ‘Apocalypse : From us’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