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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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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외국인근로자 정착지원 선도... 진주시 1개소 추가 공모 선정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추가 공모에서 진주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공모는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지역 특성에 맞는 체류·생활·정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8개소 가운데 경남 진주시 1개소가 포함됐다.경남도는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 5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외국인근로자 정착 지원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선정 지역에서는 외국인근로자 상담, 쉼터 운영, 문화·생활 적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경남도는 그간의 지원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선정 지역을 포함해 외국인근로자의 노동·체류·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착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지역 산업현장과 연계한 맞춤형 상담, 주말 한국어 교육,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등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황주연 경상남도 산업인력과장은 “이번 추가 공모 선정을 통해 외국인근로자 정착 지원의 지역적 공백을 해소하고, 외국인근로자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외국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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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도서관과, 2026년 상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창원특례시 의창도서관과, 2026년 상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의창도서관과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통해 시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의창도서관과 상반기 문화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최윤덕도서관, 고향의봄도서관, 명곡도서관 3개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문화강좌는 △최윤덕도서관의 '독서 하브루타'를 포함한 성인 5개, 어린이 9개 강좌 △고향의봄도서관의 '팝과 함께하는 생활 영어'를 포함한 성인 3개, 어린이 5개 강좌 △명곡도서관의 '감성 어반 스케치'를 포함한 성인 2개, 어린이 6개 강좌를 운영한다.상반기 수강생 모집은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최윤덕·고향의봄·명곡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의창도서관과 김외화 과장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강좌로 시민들이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독서문화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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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는 지난 24일 영덕군민회관에서 245개 경로당 회장과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서는 안건으로 지난해 결산안과 올해 예산안이 상정됐으며 지난 14일 당선된 제16대 신성화 신임 지회장 당선인이 참석해 선을 보이기도 했다.조철로 노인회장은 “지역의 노인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만큼 지회와 분회가 화합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개선 방안과 장기적인 비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신임 지회장 당선인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도 연륜과 경험을 갖춘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젊은 층에 노하우를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르신들께서 자신의 역량과 지역 사랑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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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슬레이트 처리·지붕 개량 지원사업 접수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를 철거하고 지붕을 개량하는 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주택 85동, 노인 및 어린이시설과 창고나 축사 같은 비주택 13동, 지붕개량 11동이며 총 4억 3848만원의 예산으로 슬레이트 처리와 지붕개량을 지원하게 된다.지원 부문은 주택 또는 비주택의 슬레이트 처리와 지붕개량을 지원받고자 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로 신청자 중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게 되며 슬레이트 주택 지붕개량 사업은 슬레이트 처리 사업과 연계해 시행된다.지원금은 주택의 경우 슬레이트 처리 1동당 최대 700만원, 비주택 슬레이트는 면적 기준 200㎡ 이하까지, 지붕개량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취약계층의 주택 슬레이트 처리는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지만, 주택 지붕개량은 1동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상한금액 금액 및 면적을 초과한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다만, 올해는 전년 대비 사업 예산이 줄어들어 지원 물량이 한정된 만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신청 기간은 다음 달 10일까지로 이후에도 예산 소진 시까지는 추가 접수를 할 수 있다.신청서 접수는 영덕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갖춘 후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사무소에 방문하면 된다.김신규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 환경 주변의 노후화된 슬레이트를 조속히 처리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철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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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초등학교 입학생에 축하금 50만원 지원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관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들에게 축하금 50만원을 보호자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한다.지원 기간은 입학 이후인 다음 달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이며 입학생 보호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한 뒤 정부24 h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영덕군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정책으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외에 출산장려금 지원, 첫돌 축하금 지원,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산후 조리비 지원 등의 출산 장려 지원사업을 지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가구당 총 지원 금액은 860만원부터 1100만원까지다.서순옥 건강증진과장은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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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식품 등의 수거·검사 계획'추진
창원특례시, '2026년 식품 등의 수거·검사 계획'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식품 등의 수거·검사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집중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선택과 집중'전략으로 제조·가공부터 유통·소비 단계까지 위해 우려가 높은 식품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식품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추진 내용은 △특별관리 식품유형 집중 수거 △유통 식품 방사능 검사 △학교급식 및 조리식품 점검 △유통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 △배달·온라인 등 소비자 중심 기획 검사 등 총 396건이다.특히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소비 확산에 따라 배달 음식과 가정간편식, 온라인 판매 식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일본 원전 관련 방사능 검사도 연중 지속할 계획이다.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즉시 회수·폐기하고 행정처분을 통해 엄격히 조치한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데이터와 소비 트렌드에 기반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수거·검사로 식품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탁에 올릴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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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 2026년 첫 정기 회의 개최
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 2026년 첫 정기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가 지난 24일 지역 내 식당에서 2026년 새해 첫 정기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공유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회의에는 사회단체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 운영 방향과 단체별 추진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 피해가 잇따르며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을 반영해,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공동체 차원의 감시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김혜영 가곡동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첫 회의에서 가곡동 발전을 위한 단체장들의 뜨거운 열의를 느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요 현안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다양한 사회단체들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공동 대응하는 협력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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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평생학습 대전환 시동… 배움으로 성장하는 도시를 만든다
밀양시, 평생학습 대전환 시동… 배움으로 성장하는 도시를 만든다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026년을 평생학습 기반 고도화의 원년으로 정하고 정책 마련·인프라 조성·네트워크 확대를 3대 핵심과제로 설정해 평생학습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시는 지난 2017년 교육부 지정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9년간 축적된 성과를 토대로 2027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10주년을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제3차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발전 계획 수립으로 미래 비전 구체화 밀양시는 2026년 제3차 밀양시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발전 계획을 수립한다.이는 2022년 수립된 제2차 계획이 종료됨에 따라, 지난 5년간의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10주년을 넘어서는 새로운 정책 방향과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계획에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한 평생학습 정책 고도화,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평생학습 역할 강화, 학습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확대, 시민 주도형 학습 생태계 조성 등이 핵심 과제로 반영된다.특히 'SHINING 평생학습도시 밀양'을 비전으로 시민이 기획·참여·확산의 주체가 되는 정책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지역 평생학습 거점 인프라 구축 2026년 밀양시의 핵심 사업은 평생학습관 준공이다.2022년 지방 소멸 대응기금 사업으로 추진해 온 평생학습관은 2026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1~12월 시범운영을 거쳐 평생학습도시 10주년이 되는 2027년부터 정식 개관과 함께 밀양시 평생학습의 핵심 거점으로 본격 운영된다.평생학습관은 단순한 교육 시설을 넘어 △시민 학습 커뮤니티 공간 △평생학습 정보 허브 △시민 강사 양성 및 활동 거점 △평생학습 프로그램 통합 운영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그동안 분산 운영되던 평생학습 자원을 한 공간에 집약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밀양시평생학습포털의 개편을 추진해 지역 평생교육시설과 시민, 강사 등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다양한 주체가 교육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통합 정보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평생교육 실무협의회 확대·개편으로 민관협력 체계 강화 밀양시는 올해,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해 한층 촘촘히 구축한다.2018년 구성된 평생교육 실무협의회는 그동안 관내 평생교육기관 간 협력과 정보 공유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는 문화시설·평생교육시설·유관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협력 구조를 고도화한다.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통해 각 기관의 전문성과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한다.아울러 평생교육 관계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병행해 현장 실무 전문성과 정책 이해도를 동시에 제고할 계획이다.학습취약계층 지원도 병행 강화 밀양시는 3대 핵심과제와 함께 학습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성인문해교육은 기존 21개 교실에서 25개 교실로 확대 운영하고 찾아가는 디지털 성인문해교육도 지속 추진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교육격차 해소에 주력할 계획이다.또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과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운영 지원을 병행해, 경제적·신체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한다.아울러 읍·면 지역의 참여 저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읍면동 평생학습 센터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물리적 거리로 인한 학습 접근성 한계를 보완한다.이를 통해 읍·면·동 전 권역에 균형 있는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고 생활권 중심의 밀착형 학습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해 나갈 방침이다.10주년 맞는 2027년,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 안병구 밀양시장은 "2026년은 평생학습 정책과 인프라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시기"며 "정책 마련, 인프라 조성, 네트워크 확대라는 3대 핵심과제를 통해 시민 모두가 배움으로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평생학습도시 밀양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밀양시는 2026년 평생학습 기반 고도화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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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도면 체육회, 연시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밀양시 청도면 체육회, 연시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청도면 체육회는 지난 24일 청도농협 회의실에서 연시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부터 2년간 청도면 체육회를 이끌어온 이창규 제4대 체육회장이 이임하고 이장희 제5대 체육회장이 취임했다.연시 총회 및 이·취임식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체육회기 이양, 이·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장희 신임 체육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청도면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애써주신 이임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체육회 임원진들과 함께 청도면 체육 발전과 면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상수 청도면장은 "그동안 체육회 운영에 헌신하며 청도면 체육 발전을 이끌어온 이임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체육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는 체육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면에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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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교육 공론의 장,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중·고등 학생, 학부모와 군위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2026 군위군 부모공감 토크콘서트'가 뜨거운 관심속에 마무리 됐다.이번 토크콘서트는 교육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 환경과 진로 선택과정 속에서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고 중·고등 시기에 중요한 진로 설계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가다.진학 전문 컨설턴트와 인공지능 시대의 학습법과 양육법의 주제 강연 이후 군위교육에 진심인 김진열 군위군수와 함께하는 패널 토크, 참가자와의 질의응답 시간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패널토크에 참가한 김진열 군수는 성공과 행복의 우선순위를 묻는 질문에 '학생이 행복하다면 그 길이 곧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교육철학을 내비치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이어서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듯, 군위군과 교육청, 교육발전위원회와 인재양성원, 학생과 학부모가 할 수 있다는 한마음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할 것'이라는 교육수도 1번지 군위군의 교육정책 방향성을 제시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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