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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활력주는 반려식물 입양하세요’
‘생활 속 활력주는 반려식물 입양하세요’
[AANEWS] 관악구가 생활환경이 취약한 어르신 및 1인가구를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보급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제공한다.
구는 올해 환경 적응력이 높아 관리가 쉽고 꽃이 피어 감상하기 좋은 ‘백량금, 해피트리, 자금우 등’을 반려식물로 선정, 대상자 559명에게 5월까지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려식물 보급 후에는 관리에 어려움이 없도록 사후관리도 제공한다.
1년간 원예치료사가 동행 방문, 전화 상담 등으로 식물관리 요령을 제공해 건강하고 올바른 반려식물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희망자에 한해 원예치유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원예치료사와 함께 총 6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인지건강, 정서건강, 신체건강, 사회적응 등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1월에는 '반려식물 예술제'도 개최한다.
반려식물 관련 사진, 그림, 수필 등 작품을 관악구청 로비 등에 전시하고 우수작을 출품한 대상자에게는 표창을 수여하는 등 참여자들이 다양한 긍지를 느끼도록 할 방침이다.
구는 이번 반려식물 보급으로 대상자들이 반려식물을 기르며 긍정적 경험을 갖고 책임감과 자존감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반려식물은 취약계층 어르신, 1인가구 등 사회적 고독감을 가진 구민들의 외로움을 해소하는 존재다“라며 ”구민들이 내 집안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작은 반려식물 정원’으로 생활 속 활력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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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역사 체험 꾸러미로 재미있게 배우는 아산의 인물과 역사
아산시, 역사 체험 꾸러미로 재미있게 배우는 아산의 인물과 역사
[AANEWS] 아산시가 4월부터 매주 토·일요일 고불맹사성기념관을 방문하는 어린이에게 역사 체험 꾸러미를 나눠 주고 있다.
토요일에 방문하는 어린이는 ‘청백리 고불 맹사성’ 체험 꾸러미를, 일요일에는 ‘아산 맹씨 행단’ 체험 꾸러미를 만날 수 있다.
주말에 고불맹사성기념관을 방문하면 활동지 ‘고불 맹사성은 누구인가요?’를 통해 전시관을 관람하며 알쏭달쏭 퀴즈를 맞히고 체험관에서는 조물조물 역사 체험 꾸러미 만들기 활동을 체험하면서 아산의 인물과 역사에 대해 친근하게 익힐 수 있다.
유정순 문화유산과장은 “다채로운 체험 꾸러미와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를 쉽고 즐겁게 전달하고 기념관을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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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충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충주시청
[AANEWS] 신한은행 임직원들의 충북 충주시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이어지며 4월 초 현재 신한은행 임직원 기부액이 500만원을 돌파했다.
신한은행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3월부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기관 그룹 박성현 그룹장이 기부에 동참하고 사내 홈페이지에 캠페인 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일훈 신한은행 충주센터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계기로 충주시의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신한은행과 상생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충주시 발전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금액에 따라 일정 비율을 세액공제하는 제도로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법률이 2021년 10월 제정되어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이며 지자체는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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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용산동 도시재생 주민동아리프로그램 성과공유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9일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완성한 용산동 꿈자람센터에서 주민동아리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시는 총사업비 4억2,000만원을 투입해 지역의 주요 활동 거점인 용산동 주민자치센터를 리모델링해 커뮤니티 거점 공간 ‘꿈자람센터’를 조성했다.
또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향후 도시재생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도모하고 있다.
용산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거룡6길 21 일원에 ‘용산동의 꿈과 주민의 꿈을 이루는 도시재생 프로젝트, 꿈자람 365’라는 테마를 가지고 꿈자람 공간 만들기 꿈꾸는 거리 만들기 꿈많은 공동체 만들기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용산동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용산동 골목 여행 노래 제창 및 용산동 골목의 모습을 담은 미술 작품 등을 전시해 볼거리를 선사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 주도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통해 용산동 주민·상인협의체가 도시재생사업 활동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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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점검
충주시,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점검
[AANEWS] 충주시는 지난 14일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와 합동으로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현황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1년 7월 중기부에서 주관하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에서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받아 2025년 7월까지 4년간 국비 135억원을 포함한 총 24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생산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날 점검은 중소벤처기업부 특구지원과장, 충북도 에너지과장, 충주시 신성장산업과장 등이 참여해 실증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특구사업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진상 중소벤처기업부 특구지원과장은 “충주시에서의 실증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건의사항을 수시로 청취해 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선규 신성장산업과장은 “중기부와 충북도의 협조로 실증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실증운영까지 착실히 진행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중부내륙 그린수소 생산 거점으로 도약했으며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7,700원/kg에 수소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향후 충주댐 수력발전을 이용한 수전해 그린수소 생산으로 지역 내 청정수소 공급체계를 완성하고 수소산업 관련 기업지원을 위한 연구개발센터를 구축해 명실상부한 수소 산업 중심도시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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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조정팀, 전국조정선수권대회 입상
충주시청 조정팀, 전국조정선수권대회 입상
[AANEWS] 충주시는 대한조정협회 주최로 개최한 제65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에서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화천군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남자조정팀과 여자조정팀이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알렸다.
충주시청팀은 남자조정 에이트 종목에서 6분 9초 35의 기록으로 여자 조정팀은 경량 싱글스컬 종목에서 임은영 선수가 8분 33초 32의 기록으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더블스컬 종목에서 공규빈, 김은유 선수가 7분 53초 59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진용섭 충주시체육회장, 김성호 충청북도조정협회장, 김형채 충주시 체육진흥과장 및 관계자 학부모 등 총 50여명이 충주시청 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했다.
이재윤 감독은 “그동안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른 대회에서도 충주시를 대표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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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역 멘토링으로 수평 조직문화 만든다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이 역 멘토링 전개로 세대간 벽을 뛰어넘는 유연한 조직문화 정착에 나선다.
역 멘토링이란 젊은 직원이 선배의 멘토를 담당하는 것을 말한다.
조직에서 세대 간 소통을 장려하고 선배 직원이 최신 기술과 작업 방식의 역량을 갖추는 방법으로 주로 활용되고 있다.
군은 선·후배 공무원들이 가진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며 활력있고 유연한 공직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이번 역발상 멘토링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그 일환으로 19일 진천군청소년수련원에서 멘토 20명, 멘티 20명을 포함한 총 40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워크숍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역 멘토링의 이해 과제 해결을 위한 협업강화 등의 프로그램을 꾸려 소통의 첫발을 내디뎠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먼저 공직에 들어선 공직자들이 후배 직원들을 통해 SNS를 비롯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과 노하우를 편안한 분위기에서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습득할 수 있다.
또한 후배 공무원들에게는 MZ세대라는 이름으로 분리된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안정적으로 공직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선·후배간 어색함 없는 원활한 멘토링을 위해 기존 1:1 매칭이 아닌 2:2 매칭을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자유롭게 멘토링을 진행하되 즐기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연 관람, 멘토링 활동 공유, 최종 공유회 등의 시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워크숍 멘토로 참석한 한 신규직원은 “제가 선배 공무원의 멘토가 된다는 점이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며 “하지만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매우 크다”고 말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송기섭 진천군수는 “진천군 20~30대 MZ세대 공직자가 전체의 45%를 차지하는 만큼 세대 간 소통 창구가 절실히 필요했다”며 “이번 멘토링이 활력 넘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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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일본 잠재투자기업 방문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19일 일본 도쿄에서 반도체, 친환경 플라스틱 관련 일본 기업을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충북 진천에 소재한 에코바이오플라스틱코리아의 모회사로 친환경플라스틱 생산기업인 ERI를 방문해 충북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추가 투자를 주문했다.
세계 친환경플라스틱 시장은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국제사회의 공감대가 확산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충북 진천 소재 영신쿼츠의 본사인 신에츠 쿼츠를 방문했다.
신에츠 쿼츠는 반도체 제조용 석영유리 생산기업으로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 될수록 부품 소모량이 많아지고 교체 주기가 짧아짐에 따라 반도체 쿼츠 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영신쿼츠도 현재 진천에 추가 공장을 건설 중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한 충청북도는 청주국제공항과 X축 고속철도망 오송분기역을 가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 반도체, 배터리 글로벌기업이 있어 관련 분야의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며 “충북에 더 많은 투자를 바란다”고 투자유치 의지를 밝혔다.
한편 김영환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도 대표단은 18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월드옥타 세계 대표자대회 참석 및 수출상담회 개최, 야마나시현 자매결연 30주년 기념 답방 및 잠재 외투기업 방문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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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의 정신을 충북 발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충청북도청
[AANEWS] 제63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충북4.19혁명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4월 19일 10시 30분 청주 상당공원에서 거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해외 출장중인 김영환 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이우종 충청북도 행정부지사와 황영호 도의장, 윤건영 도교육감, 임광식 충북보훈단체협의회장과 4.19혁명 기념사업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4.19혁명 경과 보고 유공자 포상 전수와 기념사에 이어 4.19혁명 노래를 제창하며 4.19혁명의 의미를 되새기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4년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참석자들에게 남다른 감회를 선사했다.
코로나19가 확산했던 지난 ’20년부터 ’22년에는 기념행사가 전면 취소됐었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4.19혁명의 정신은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이자, 세계 민주주의의 값진 유산”이라며 “4.19혁명의 정신을 받들어 충청북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4.19혁명 공로로 故이철오님에게 건국포장이 추서됐다.
유족대표로 참석한 배우자 정초견씨가 건국포장을 대신 전수받으며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정부 기념식은 같은 시각에 각계대표, 시민, 학생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수유동에 소재한 국립4.19민주묘지에서 개최된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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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볍씨 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관리 중점지도
진천군, 볍씨 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관리 중점지도
[AANEWS]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옴에 따라 안정적인 벼 생산을 위해 오는 5월 12일까지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관리 중점지도에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도 과정에서는 읍면별 7개 지도반을 편성해 키다리병 등의 예방을 위한 종자소독, 적기 못자리 설치와 우량 건전모 생산을 위한 못자리 관리 요령 등을 알릴 예정이다.
진천군 대표브랜드 ‘생거진천쌀’의 주품종인 알찬미의 못자리는 이앙 적기는 5월 25일~6월 2일이며 종자소독 시기는 못자리 설치 5~7일 전에 진행한다.
종사 소독은 종자전염병해를 예방하기 위해 60℃ 물에 10분간 담가 소독하고 냉수에 10분 이상 종자를 담그는 온탕소독을 먼저 실시한다.
이후 30℃에 48시간 동안 적용약제를 풀어 약제침지소독을 한다.
이를 모두 마치면 키다리병 방제에 90% 이상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이후 20℃ 물에 침종해 싹을 균일하게 틔운 후 육묘상자에 파종하고 간이 싹틔우기를 해야 발아불량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하우스 못자리를 설치한 농가는 낮과 밤의 온도차를 줄일 수 있도록 낮에 환기하고 밤에는 온도가 떨어지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
하우스는 20~30%의 차광망을 씌워 고온피해나 백화현상을 피하고 차광망을 씌우지 못한 경우에는 모판 위에 못자리용 부직포를 덮어주면 된다.
부직포 못자리는 기존 보온절충 못자리에 비해 노동력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뜸모 발생과 고온피해를 방지할 수 있지만 보온력이 떨어져 저온 시 냉해를 겪을 수 있다.
물 관리는 고랑에 물을 충분히 대 모판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부직포를 벗기는 시기는 모 잎이 3매 정도 나왔을 때가 좋다.
주의할 점은 봄철 급격한 저온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주야간 기온차가 큰 경우 입고병과 뜸모가 발생하기 쉽다.
입고병 예방을 위해 출아 시 온도는 30∼32℃ 유지시키고 35℃를 넘지 않도록 관리하고 녹화기에는 저온대비 25℃ 내외로 유지해야 한다.
입고병이 발생하면 다찌밀 액제 500배 액을 종자 파종 후 상자당 500㏄정도 살포한다.
뜸모 예방을 위해서는 야간 온도를 10℃ 이상으로 높여주고 낮에는 햇빛을 가려 모의 증산작용을 억제해야 하며 뜸모 발생시 입고병에 준하는 다찌가렌을 살포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벼 정부보급종이 미소독 종자로 보급되고 올해 관내 벼 종자 수요량의 55%가 농가 자가 채종 또는 자율교환을 통해 확보된 만큼 병해충 예방의 첫걸음인 벼 종자소독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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