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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코딩 드론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게임, 스마트폰 중독 등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대안 활동으로 코딩과 드론을 활용한 청소년 집단 프로그램을 올해도 추진한다.
경기도는 스마트 기기의 사용이 일상화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 분야 미래 유망직종을 탐색하고 진로 및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산적으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코딩, 드론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인 4~6학년 8명 내외를 1개 그룹으로 구성, 총 4개 그룹을 5월과 10월부터 운영한다.
교육은 경기남부 스마트쉼 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드론 등 ICT 분야 직업 탐색, 드론 조종, 드론 비행 코딩을 활용한 패턴 비행, 자율 주행 등이다.
주 1회 1시간 수업이며 그룹별로 8회씩 운영하고 참가비는 전액 도비로 지원돼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올해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기질 및 성격검사를 실시하고 전문가 특강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현숙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스마트 기기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 청소년들이 단순히 채팅, 게임에 빠지기보다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경험을 함으로써 다양한 분야를 알아가고 관련 분야의 진로 계획을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과의존 문제의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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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돌봄SOS센터, ㈜세스코와 업무협약으로 해충 박멸
도봉구 돌봄SOS센터, ㈜세스코와 업무협약으로 해충 박멸
[AANEWS] 도봉구는 돌봄SOS센터 해충 방제 서비스를 더욱 양질화하기 위해 ㈜세스코와 4월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방역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구 복지정책 취지에 따라 추진됐으며 세스코가 사회공헌 차원에서 함께 하고자 업무협약을 맺어 ‘민-관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환경위생 지원 협약’이라는 의미가 더해졌다.
협약에 따라 ㈜세스코는 2023년 5월 1일부터 2024년 7월 31일까지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시중 일반인 대상 서비스 비용보다 저렴하게 해충 방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정 내 해충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돌봄SOS센터는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등으로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가사, 간병 동행지원 식사배달 단기시설입소 청소, 방역, 수리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문의 가능하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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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상공인 지원하는 ‘공공사무원’ 60명 선발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하는 ‘공공사무원’ 60명 선발
[AANEWS] 경기도가 4월 19일부터 5월 2일까지 정보기술에 취약한 소상공인의 정부 지원사업 참여를 지원할 공공사무원 60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사업은 회계·사무 분야 등 경력 보유 여성을 공공사무원으로 채용·양성해 정보기술 취약 소상공인이 정부·지자체 지원사업의 참여 혜택을 받도록 정보 제공, 서류 준비, 행정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 지원하는 내용이다.
도는 2021년 시범 사업을 거쳐 지난해 용인, 구리, 안성 3개 시를 중심으로 30명의 공공사무원을 채용해 총 644개 업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천917건의 사업 참여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 도내 모든 소상공인이 정책 연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 공공사무원 총 60명을 채용해 약 1천440개 업체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를 위탁기관으로 선정했으며 공공사무원 선발과 교육, 소상공인 지원활동 관리 등 업무를 총괄 수행한다.
최종 선발된 공공사무원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게 되며 공공사무원 활동 종료 후에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취업상담사를 통한 취업 연계, 전문 취업 컨설팅을 받게 된다.
변상기 경기도 고용평등과장은 “공공사무원은 소상공인과 경력단절 여성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공공일자리 사업”이라며 “도 전역에서 공공사무원이 활발히 활동해 소상공인들이 다양한 정책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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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기원, 기후변화에 따른 벼 모내기 시기 재설정
경기도농기원, 기후변화에 따른 벼 모내기 시기 재설정
[AANEWS]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구온난화 등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고품질 경기 쌀 생산을 위해 재배지대와 출수 생태형에 알맞은 모내기 시기를 재설정했다.
재설정한 시기는 중부평야지는 조생종 6월 17일~6월 20일 중생종 6월 14일~6월 20일 중만생종 5월 20일 ~6월 5일이며 중부해안지는 조생종 6월 20일~6월 25일 중생종 6월 10일~6월 20일 중만생종 6월 5일~6월 10일이다.
북부 평야지는 조생종 6월 3일~6월 12일 중생종 5월 20일~5월 30일 중만생종 5월 11일 ~5월 23일경이다.
기존 모내기 시기보다 북부 평야지는 크게 변화가 없으나 중부평야지의 조생종은 6~8일 중생종은 18일 중만생종은 5~15일 늦고 중부해안지의 조생종은 17~18일 중생종은 21~25일 중만생종은 24~26일 늦게 모내기해야 고품질 쌀 안정생산이 가능하다.
이 시기를 잘 고려해서 모내기 30일 전에 모판 파종을 위해 종자를 소독하고 싹을 틔운 후 못자리를 설치해야 한다.
벼는 이삭이 패고 익는 동안 40일간 기온이 벼 수량 및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시기에 급격한 온도 변화와 상승은 고품질 쌀 생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되며 적정온도보다 기온이 높아지면 쌀 품질과 밥맛이 떨어진다.
더위가 빨리 찾아와 모내기를 일찍 서두르게 되면 이삭이 팬 후 40일간 기온이 높아져 벼 이삭의 호흡 증가로 양분 소모가 많아져 품질이 떨어진다.
또 생육 초기 온도가 낮아 생육이 지연되고 이삭이 생기지 않는 줄기가 증가해 통풍이 잘되지 않아 병해충 발생이 늘어날 수 있다.
반면, 너무 늦게 모내기하면 영양 생장 기간이 충분하지 못해 수량과 등숙률이 떨어지므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적정 시기에 모내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박중수 환경농업연구과장은 “지난 100년 동안 연평균기온 1.8℃ 상승 등 기후변화에 따라 쌀 품질과 수량이 저하될 수 있다”며 “벼 안정 생산기술을 지속 개발해 프리미엄 쌀 생산에 따른 경기 쌀 산업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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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성평등센터, 남성 대상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젠더공감 나우’ 참여자 모집
경기도양성평등센터, 남성 대상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젠더공감 나우’ 참여자 모집
[AANEWS]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양성평등센터가 남성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 활동을 펼치는 ‘2023년 젠더공감 나우’ 3기 참여자 20여명을 4월 19일부터 5월 7일까지 모집한다.
여성가족부 지정 경기양성평등센터의 ‘젠더공감 나우’ 사업은 2019년 경기도 최초 남성 대상 성평등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양성평등 네트워크 형성, 젠더 감수성 제고 현장 탐방과 문집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지난해 2기 때는 25명이 참여했다.
2023년 젠더공감 나우 3기 모집 대상은 경기도민 또는 경기도 소재 직장·학교에 재직 중인 남성 중 양성평등 문화조성에 관심 두고 활동을 희망하는 남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양성평등 모니터링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누리집 공지 내 공고문을 통해 접수하거나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심사를 거쳐 5월 중 선정 결과를 통보한다.
선발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이 실시되며 아카데미와 워크숍을 이수한 참여자들은 경기양성평등센터 활동참여단으로 위촉된다.
활동참여단 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선희 경기양성평등센터장은 “젠더공감 나우 사업을 통해 경기도 내 남성들의 젠더 파트너십이 구축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남성이 주체가 되는 실천 활동을 통해 양성 평등한 경기도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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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분기 경기북부 화재, 재산 피해 전년 대비 44% 감소
`23년 1분기 경기북부 화재, 재산 피해 전년 대비 44% 감소
[AANEWS] 올해 1분기 경기북부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가 전년보다 4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2023년 1분기 경기북부지역 화재통계분석’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2023년 1분기 경기북부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651건으로 전년도 1분기 728건보다 10.6% 줄어들었으며 재산 피해도 전년도 대비 186억원 감소한 235억원 발생했다.
다만, 인명피해 규모는 70명으로 2022년 동기간보다 27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절반이 넘는 37명의 사상자가 주거시설에서 발생했다.
사상자 발생 장소를 세부적으로 확인해 보면, 공동주택 24명, 공장·창고 등 산업시설 13명, 단독주택 12명, 차량 9명, 임야 등 야외화재 4명, 기타건축물 3명, 음식점 2명 등 순으로 발생했다.
연령별로는 40대~60대에서 4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시간대로는 대부분 사람들이 수면 중인 오전 3~6시 사이에 가장 많은 22명이 발생했다.
발화 원인별로는 부주의 292건, 전기적 요인 195건, 기계적 요인 77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부주의 화재’의 세부 원인을 살펴보면, 담배꽁초가 114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화원방치 60건, 기기 사용 부주의 23건 등이 부주의 화재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덕근 본부장은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주거시설에서 많이 발생하는 만큼 화재경보기나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율을 늘리고 대피가 곤란한 사회적 약자 거주가정에 대한 이웃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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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의 날 제창하는 소방가의 작사·작곡가는 누구일까?
소방의 날 제창하는 소방가의 작사·작곡가는 누구일까?
[AANEWS] 조선호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이 18일 편운 조병화 선생의 안성 소재 기념관을 방문했다.
조병화 선생은 소방의 상징 곡인 ‘소방가’의 작사자다.
소방가는 대한민국 소방의 책임과 의무를 상징하는 노래로 학교에서의 교가처럼 소방 조직의 대표곡이다.
소방공무원들은 ‘소방의 날’ 기념식 등 각종 중요 행사 때마다 ‘소방가’를 부르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다짐한다.
소방가는 용감과 희생, 봉사 등 소방인들의 영혼과 정신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다.
하지만 소방가의 작사자와 작곡가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소방가는 지난 1982년 당시 내무부 소방국의 간곡한 요청으로 경기도 안성 출신 조병화 시인이 작사하고 국민 가곡인 ‘봄이 오면’ ‘가고파’ 등 주옥같은 곡을 남긴 김동진 선생이 작곡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연주를 통해 1982년 8월 18일 공식적으로 세상에 나온 소방가는 당대 최고의 시인과 작곡가의 손에서 탄생한 것이다.
조병화 선생은 1921년 5월 경기 안성군 양성면에서 출생해 해방 이후인 1949년 시집 ‘버리고 싶은 유산’을 시작으로 53권의 시집과 37권의 수필집 등 총 160권의 저서를 출간하며 2003년 3월 작고하실 때까지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이날 조선호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은 안성시 양성면 난실리 조병화 선생 생가터 앞에 자리 잡은 조병화 문학관을 찾아 관계자에게 소방가 악보 액자를 증정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묘소에 헌화했다.
조선호 본부장은 “모든 소방인들의 정신적 상징인 소방가를 경기도 출신 시인께서 작사해 주셨다는 것은 경기소방으로서 크나큰 영광이 아닐 수 없다”며 “조병화 시인께서 일깨워주고 가르쳐 주신 소방 정신을 잘 받들어서 나라와 국민 안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병화 문학관은 매년 조병화 시 축제를 열고 각종 문학 강연을 여는 등 고인의 문화 정신을 계승해 나가고 있다.
현재 관장은 조병화 선생의 큰아들인 조진형씨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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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건강서비스로 구민건강 챙긴다.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로 구민건강 챙긴다.
[AANEWS] 관악구 보건소가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우리마을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실’ 운영으로 일상에 바쁜 구민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구는 최근 대면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지역사회 결핵 발생과 전파를 차단하고자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경로당, 노인복지관, 요양원 등 결핵 발병 고위험 집단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이동식 차량에서 흉부 X-선을 촬영하고 원격 판독을 통해 이상 소견자는 가래 검사 등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
결핵 판정시에는 치료는 물론 역학조사와 접촉자 검진까지 연계관리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희망하는 시설이나 단체는 관악구보건소로 신청하면 되고 접수는 연중 가능하나 예산 및 일정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4월 24일부터 6월 13일까지는 만 20세 이상 64세 이하 주민을 대상으로 관악구 21개 동주민센터로 찾아가는 ‘우리 마을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실’을 운영, 만성질환 예방에 나선다.
간호사·영양사·체육지도자 등 건강전문가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공복혈당 등 대사증후군 위험인자를 측정·검진하고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재검진 알림과 건강관리 문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후관리까지 돕는다.
수검은 별도 신청 없이 전날 오후 10시부터 금식 후 동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각 동별 일정은 동주민센터 게시판과 관악구청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일상에 바쁜 주민들이 건강관리에 소홀하지 않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 등 검진대상자를 확대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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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 활성화 ‘동복지대학 컨소시엄’ 협약 체결
도봉구,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 활성화 ‘동복지대학 컨소시엄’ 협약 체결
[AANEWS] 도봉구는 4월 14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동주민센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기관 3자 컨소시엄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업을 다지고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 활성화와 도봉 복지공동체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임 위원장 위촉장 수여 동주민센터 협의체 복지기관 3자 컨소시엄 협약 2022년 도봉복지공동체 활동 영상 공유 사업경과 및 23년 추진계획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언석 도봉구청장, 14개동 동장, 14개동 지역사횝장협의체 위원장, 복지기관 6개소 기관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주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의 홍보, 운영, 교육이수, 동 복지계획 수립 및 실행 전반에 협력하고 복지기관은 본 사업의 추진을 위한 예산 사용 등 예산사항의 총괄과 다른 참여주체와 의견을 상시 교환하는 것에 협력하게 됐다.
앞으로 세 기관은 사업의 추진주체가 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관 1:1 매칭을 통한 동복지의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동단위기획단 회의를 통해 동별 특성에 맞는 동복지대학 운영과 봉구네 울타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하나의 복지단체만의 노력이 아닌 여러 분야의 복지기관·단체의 협력을 약속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복지기관의 전문성과 동주민센터의 행정력, 주민의 실천력이 어우러진 민관협력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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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도시 아산…‘인구 성장률’, ‘상용 근로자 비중’ 도내 1위
살고 싶은 도시 아산…‘인구 성장률’, ‘상용 근로자 비중’ 도내 1위
[AANEWS] 아산시가 ‘2022 충남 사회조사’ 결과 인구 성장률과 상용근로자 비중 항목에서 충남도 1위를 기록하며 살고 싶은 도시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3월 말 충남도청이 공표한 ‘2022 충남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1년 아산시 인구 성장률은 2.36%로 전국적으로 출생률이 감소하고 충남 또한 –0.17%로 감소하는 추세 속에 이례적인 인구 증가를 기록했다.
여기에 고용환경의 안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상용근로자 비중이 65.6%로 충남 시군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월평균 가구소득 ‘300만원 이상’ 비율도 55.2%로 도내 2위를 기록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시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기업 유치를 통한 안정적인 산업 생태계 구축과 지속적인 정주 여건 개발 등으로 고용 창출과 인구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었다고 본다”며 “살기 좋은 ‘행복 도시 아산’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민과 기업을 비롯한 모두와 섬세하게 소통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사회조사’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지역 맞춤 통계자료로 2022 충남 사회조사 결과는 충청남도 통계정보관-통계간행물-사회지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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