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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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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농사체험 프로그램 운영
동두천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농사체험 프로그램 운영
[AANEWS]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8일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농사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사체험’ 프로그램은 동두천로타리클럽과 은행나무농원 후원으로 진행되며 다문화가족 15가정이 고구마 순 심기부터 수확까지 직접 참여한다.
이정숙 센터장은 “다문화가족 대상으로 텃밭 경작을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이민자들이 겪고 있는 문화 차이 극복 및 소통과 가정화합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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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다육사랑연구회, 시청 민원실서 다육전시회 개최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다육사랑연구회는 5월 8일부터 5월 12일까지 5일간 시청 민원실에서 다육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다육사랑연구회 회원들이 농업기술정보센터 하우스에서 관리하고 있는 다육식물을 일반에 전시해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과 직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육사랑연구회 박향숙 회장은 “다육식물을 통해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되찾는 이들이 늘고 있어 이런 추세를 반영해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다육식물이 많은 이들의 반려식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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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한국자유총연맹여성회와 업무협약 체결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한국자유총연맹여성회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복지관의 신규 자원봉사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여성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여성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월 1회 복지관 식당에서 배식 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허순옥 회장은 “새로운 봉사에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 임할 것”이라며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과 조금이나마 가까이에서 교류하고 소통하며 작은 일이라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윤대중 관장은 “봉사자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본 기관을 위해 봉사해 주심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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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이종헌 신공항건설본부장, 대구MBC 보도국장 등 고소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이종헌 정책총괄단장이 8일 대구MBC 보도국장과 대구MBC ‘시사톡톡’ 프로그램 출연자 등 4명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대구경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대구MBC는 지난 4월 30일 ‘시사톡톡’ 프로그램의 ‘TK신공항, 새로운 하늘길인가? 꽉 막힌 길인가?’ 편에서 신공항특별법의 내용을 왜곡하고 사실이 아닌 내용을 방송했다.
이에 대해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신공항특별법의 성과를 폄훼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왜곡·편파방송을 진행함으로써 공무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고 공항 업무 관련 공무원을 대표해 이종헌 본부장 명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것이다.
TK신공항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후 대구광역시는 기자브리핑 등을 통해 활주로 길이, 기부대양여 방식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한 바 있으며 특히 통합신공항건설본부장이 4월 26일 피고소인에게 직접 설명을 했음에도 사실을 의도적으로 왜곡해 언론의 정도를 벗어난 편파 허위 방송을 한 데 따른 것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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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에 울려 퍼진 선율. 동두천시, 제3회 소요산 108문화제 산사음악회 개최
소요산에 울려 퍼진 선율. 동두천시, 제3회 소요산 108문화제 산사음악회 개최
[AANEWS] 동두천시는 불기 2,567년 석가탄신일 봉축기념으로 지난 6일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2023년 제3회 소요산 108문화제 산사음악회’를 안전하게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불교연합회가 주최하고 동두천시, 동두천시의회, 자재암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1부 연등행렬, 삼귀의례, 자재암 서래음 합창단 등의 봉축법회로 시작해 2부에서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 및 공연, 나운하, 송우주, 박재강, 용호 등 초청 가수들의 열띤 공연이 펼쳐졌다.
음악회 개최 전까지 호우특보가 발효됐지만 다행히 음악회가 시작되고 나서 비가 그쳐 동두천불교연합회 회원 및 소요산을 찾은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즐겼다.
한편 이날 행사장을 찾은 박형덕 시장은 “이번 산사음악회를 통해 동두천불교연합회 불자 회원들은 물론 소요산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마음 치유와 감동,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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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4회 섬 깡다리 축제 임자도에서 개최
2023년 제4회 섬 깡다리 축제 임자도에서 개최
[AANEWS] 신안군은 튤립축제와 블루플래그 국제해변 인증을 받아 더욱 유명해진 대광해수욕장이 있는 홍매화의 섬 임자도에서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섬 깡다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4년 만에 열리는 축제이며 임자대교 개통 이후 열리는 첫 깡다리 축제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달어는 지역에 따라 황석어, 황새기, 깡다리로 불리며 주로 5~6월에 잡히며 1970년대에는 신안 임자도 전장포에서 파시가 열릴 정도로 유명했던 어종으로 오뉴월 한때 모습을 비추기 때문에 귀한 생선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강달어젓은 소금에 절여 1년 정도 숙성하는데, 김장김치의 시원한 맛과 각종 국물의 감칠맛을 내는데 인기가 좋고 현지에서는 감자와 함께 조림이나 튀김으로 먹는 저렴하고 영양가 높은 서민 생선이기도 하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깡다리 축제가 코로나로 침체되었던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 줄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단계별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임자대교 개통 이후 개최된 첫 튤립축제는 8만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했고 개통 2년 만에 누적통행량 100만대를 돌파했다.
신안군은 5월 홍어, 깡다리, 낙지축제를 시작으로 6월 병어, 간재미, 8월 민어, 9월 불볼락, 왕새우, 우럭, 11월 새우젓 등 제철에 가장 맛있고 많이 잡히는 시기에 맞춰 지역 수산물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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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8기 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위촉식 개최
군산시, 제8기 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위촉식 개최
[AANEWS] 군산시는 9일 ‘제8기 참여예산시민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참여예산 시민위원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나윤만위원장과 분과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번에 위촉된 54명의 참여예산 시민위원은 공개모집, 읍면동 및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을 통해 선발됐으며 임기는 오는 2025년 4월까지 총 2년간이다.
분과위원회는 자치행정, 경제해양, 문화체육관광, 복지환경, 건설교통, 농정상하수 총 6개로 나눠 운영하며 예산편성과정에서 시민이 제안한 사업을 검토하고 나아가 시 예산편성 방향과 주요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며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균형 잡힌 예산을 편성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살림살이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 참여예산사업 추진을 위해 2022년 6월부터 9월까지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총 249개 사업을 접수했으며 이 중 198개 사업을 선정, 36억원의 사업비를 참여예산 사업으로 편성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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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족센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반’ 개강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9일 스타셰프 실용 전문학원에서 결혼이민자 11명을 대상으로 2023년 결혼이민자 취업교육지원사업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반’을 개강했다.
본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의 경제적 자립능력 향상 및 한국사회 조기 정착, 지역사회 전문 인력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반은 5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 2회 총 25회기로 진행되며 교육 수료 후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정숙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와 지지를 보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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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증가‘홍역 발생 주의보’. 동두천시보건소 “예방접종 권고”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해외여행객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해외여행 전 유행하는 감염병을 알아보고 미리 예방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국내에서 2020년 2월 이후 3년 만에 홍역 환자가 발생했으며 최근 세계보건기구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 전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할 수 있다며 경고를 보내고 있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홍역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홍역은 공기 전파가 가능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감염자 한 명이 바이러스를 옮기는 환자 수를 의미하는 ‘감염재생산지수’가 코로나19의 경우 1 내외라면 홍역의 경우 무려 12~18로 전파 위험이 매우 높다.
질병관리청에서는 해외여행을 계획할 경우 홍역을 앓은 적이 없거나 예방 접종력이 없고 홍역 항체검사 결과가 음성인 경우에는 출국 전 예방접종을 최소 1회 이상 맞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해외여행 중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및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증상 발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해외여행 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귀국 후 3주 이내에 발열, 발진,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있다면 질병관리청 콜센터 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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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148명 추가 확진’…누적 5만8166명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816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12명, 타 지역 확진자는 2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3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11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1명 10대 2명 20대 0명 30대 3명 40대 1명 50대 0명 60대 3명 70세 이상 4명을 기록했다.
한편 9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18명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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