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양성로타리클럽, 이반성면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집고쳐주기'사업 실시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양성로타리클럽, 이반성면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집고쳐주기'사업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양성로타리클럽은 지난 1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이반성면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고쳐주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로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던 화장실을 전면 개보수하는 내용으로 총 500만원 상당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추진됐다.윤성태 회장은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진양성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밝혔다.진양성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21
-
진주시, 유등 제작·보관시설 '유등빛담소'착공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인 ‘유등 관광’의 테마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로 유등을 제작하고 보관하는 ‘유등빛담소’가 건립 공사를 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진주시는 21일 오목내의 문화시설 조성사업 지구에서 유등 관광의 거점 시설인 ‘유등빛담소’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유등빛담소’는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유등의 제작과 보관을 위한 전문 시설이다.특히 유등의 기획에서 제작, 보존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유등 관광’의 핵심적인 거점 시설로 조성된다.이번 사업은 총공사비 70억원을 들여 남강 변 일원의 1만 6272㎡ 부지에 연면적 4543.62㎡, 지상 2층 규모로 총 7개 동이 건립된다.유등 제작을 위한 제작소 3개 동과 체계적인 관리·보관을 위한 보관소 4개 동으로 구성된다.시는 2026년 하반기에 보관소 4개 동을 우선 준공하고 2027년 상반기에 유등 제작소 3개 동을 포함한 전체 시설의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유등은 축제 기간에 한정된 일회성 콘텐츠를 넘어, 연중 365일 즐길 수 있는 진주의 대표적인 문화 자산으로 확장하고 있다.특히 유등을 창작하는 ‘빛마루’와 유등을 전시하는 ‘남강유등전시관’, 유등을 제작·보관하는 ‘빛담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창작–전시–보존’의 선순환 구조가 이뤄진다.또한 유등 제작 체험과 상설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의 거점 시설로 활용돼 진주 유등 관광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유등빛담소는 유등의 창작과 보존, 전시가 유기적으로 순환되는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구축의 핵심 시설”이라며 “소망진산 유등공원과 남강유등전시관, 빛마루, 빛담소를 연계해 스토리가 있는 유등의 관광 테마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유등빛담소’를 시작으로 캠핑장과 반려견 놀이터, 생활체육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머무는 관광도시 진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2026-01-21
-
양산시, '4064'신중년·장년 재취업 지원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지역 내 신중년 및 장년층 미취업자의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양산형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크게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먼저 ‘양산형 신중년고용지원금 지원사업’은 4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 미취업자를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기업이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해당 기업에 근로자 1인당 200만원의 고용지원금을 지급한다.기업당 최대 5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최대 1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다음은 ‘장년 고용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으로 장년층 채용 기업의 고정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50세 이상 장년 미취업자를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후,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1년간 4대 사회보험료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분기별 최대 50만원, 1인당 연간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된다.두 사업 모두 양산시에 본사 또는 주공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제조업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근로자는 채용일 기준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또한,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 지급과 4대 보험 가입 등 정규직 근로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고용 유지 기간을 충족한 후 관련 서류를 갖추어 양산시청 민생경제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다만, 모든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신중년 세대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우리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이들이 가진 소중한 노하우가 지역 산업 현장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고 안정적인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21
-
양산시 옴부즈만, 생활 속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양산시 옴부즈만, 생활 속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옴부즈만은 지난 20일 양산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양산시 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고충민원 심의·의결을 통해 2026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양산시 공공 테니스장 이용 불편’고충민원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으며 옴부즈만은 통합예약시스템 기능 개선을 검토하고 시민들의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할 것을 관련 부서에 의견표명을 했다.아울러 2025년 양산시 옴부즈만에서 처리한 민원은 총 96건으로 이 중 9건은 의견표명, 1건은 제도개선 권고로 의결됐으며 나머지 민원 역시 상근 옴부즈만과의 상담과 조사를 통해 원만히 해결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한상철 대표 옴부즈만은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언제든 귀 기울일 수 있도록 옴부즈만 사무실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며 “2026년에도 시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실질적인 시민 권익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21
-
사천시보건소, 2026년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의 시작부터 성공까지, 금연클리닉이 함께한다'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금연클리닉에서는 금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1:1 금연상담 및 교육, 개인별 맞춤 금연보조제·행동요법 제공, 일산화탄소 측정 및 체내 니코틴 검사 등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3개월 ․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해 금연 동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사천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은 평일 연중 운영되며 동지역 흡연자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 삼천포보건센터에서 읍·면지역 흡연자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 사천읍보건지소에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아울러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학교, 사업장, 아파트 등 생활터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해 금연 상담 및 맞춤형 금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 밀착형 금연지원에 나선다.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금연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금연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금연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금연클리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1
-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 소득기준 산정 방식 변경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매년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중위소득 140% 이하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의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하고 있다.기존에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대상자를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선정했던 것을 올해부터는 가구 내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변경된다.이에 따라 기존에는 자녀의 건강보험료가 합산돼 소득기준을 초과해 지원을 받지 못했던 시민들도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을 희망하는 치매환자 및 보호자는 사천시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처방전, 신분증, 통장사본, 등의 서류가 필요하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소득기준 산정 방식 변경을 통해 보다 많은 치매환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통해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
구미시, 청년근로자 새 출발에 결혼장려금 100만원 지원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저출생 시대의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근로자의 안정적인 결혼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도 ‘청년근로자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결혼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결혼·출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신청 대상은 구미시에 거주하는 부부 가운데 한 명이 30세 이상이면서 부부 모두 45세 이하인 청년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경우다.경제활동 요건은 부부 중 1명이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간 48일 이상 근로했거나 90일 이상 개인사업을 유지한 경우로 청년근로자뿐 아니라 자영업자, 공무원, 단시간 근로자 등 다양한 형태의 경제활동 종사자가 신청할 수 있다.지원 금액은 최대 100만원이며 구미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최초 신청 시 50만원을 지급하고 6개월 후 2차 신청을 통해 나머지 5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다만 부부 중 1명만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경우에는 지원 금액이 50만원으로 제한된다.신청 기간은 혼인신고일로부터 3개월 이후 12개월 이내로 신청인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근로자들의 새로운 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결혼 이후 출산으로 이어져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1
-
영주시, 35세 이상 산모·난임부부 맞춤 지원으로 출산 부담 완화
영주시, 35세 이상 산모·난임부부 맞춤 지원으로 출산 부담 완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저출생 문제 극복과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맞춤형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보다 세심한 건강 관리가 필요한 산모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분만예정일 기준 35세 이상 산모에게 임신 회당 최대 50만원의 외래 진료비 및 검사비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임신 기간 중 산전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영주시는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했다.기존에 1~20회로 제한하던 여성 난임시술비 지원 횟수를 제한 없이 지원하고 회당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또한 남성 난임 진단자에 대해서도 신규 지원을 도입해, 1~3회까지 회당 최대 100만원의 시술비를 지원하며 난임부부 전반에 대한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이외에도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영구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 보존 지원 △출생장려금 및 산후조리비 지원 △임신 축하용품 및 출산 축하 박스 제공 △출산·육아용품 무료 대여 등 임신 전부터 출산 이후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의 부담을 덜고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지키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
새해 온정 이어진 구미…'희망2026나눔캠페인'기탁 행렬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9일과 20일 새해를 맞아 나눔에 뜻을 모은 개인·단체·기업과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성품 기탁식을 열고 지역사회 온정을 모았다.19일에는 구미시새마을부녀회가 2024~2025년 새마을알뜰벼룩장터 수익금과 성금 모금액을 합쳐 493만6100원을 기탁했다.이어 청춘껍데기 500만원,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업을 운영하는 안전명가 300만원, 전기안전지도사사무소 200만원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됐다.20일에는 구미농업협동조합이 쌀 10kg 300포를 기탁했다.구미농협 여성대학 총동창회는 저소득 아동 장학금 500만원을, 구미농협협동조합 임직원 모임 나눔회는 한부모가족 등에 월 10만원씩 정기 지원하는 ‘새 희망 행복나눔’사업에 1천만원을 보탰다.이와 함께 나산이엔씨㈜와 ㈜에이치디설비기술단이 각각 300만원, 구미시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가 200만원을 성금으로 기탁했다.기업의 미래세대 지원도 이어졌다.나노테크㈜는 저소득 고등학생 20명에게 각 50만원, 대학생 10명에게 각 100만원을 전달해 총 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자회사 나노헬스케어㈜는 미백보습크림 1500개를 기탁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희망2026나눔캠페인’은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참여를 원하는 개인·단체·기업은 시청 복지정책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1
-
영주시, 합동설계로 주민숙원사업 효율 높인다
영주시, 합동설계로 주민숙원사업 효율 높인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읍·면·동 주민숙원사업을 대상으로 한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이번 합동설계반은 건설과장을 총괄 책임자로 본청과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5개 조로 편성됐으며 가흥동에 마련된 임시 합동설계 사무실에서 오는 2월 28일까지 설계 업무를 진행한다.설계 대상은 도로 정비, 배수로 개선 등 읍·면·동에서 추진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258건으로 총사업비는 약 62억 1천만원 규모다.영주시는 설계 단계부터 사업을 일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사 착공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시는 오는 2026년 3월 초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체 설계를 통해 약 4억원 규모의 설계 용역비를 절감하는 한편 예산 신속집행 효과도 함께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합동설계반 운영은 선·후배 시설직 공무원 간 현장 중심의 기술 교류와 실무 역량 강화로 이어져, 장기적으로는 시의 건설행정 전문성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일수록 조기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해 농번기와 우기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건설사업의 신속한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