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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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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자원봉사회, 정성 가득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
삼문동 자원봉사회, 정성 가득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문동 자원봉사회는 21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조리실에서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를 펼쳤다.삼문동 자원봉사회는 매달 15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정성껏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이달에는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 손질과 조리에 참여해 미역국과 콩나물무침 등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4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윤미경 회장은 "사랑과 정성을 담은 밑반찬으로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 참여해 주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주위를 살피며 더불어 살아가는 삼문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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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도면, 자연 재난 대비 취약계층 방문 점검
밀양시 청도면, 자연 재난 대비 취약계층 방문 점검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청도면은 21일 겨울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주거 취약 가구 등 20세대를 대상으로 방문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난방기기와 전기·가스 시설의 안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한파 발생 시 행동 요령과 비상 연락 체계를 안내했다.또한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겨울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박상수 청도면장은 "겨울철 자연 재난은 특히 취약계층에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청도면은 앞으로도 겨울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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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밀양 관광의 별'공모
밀양시, '2026 밀양 관광의 별'공모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관광객이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지역 대표 관광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밀양 관광의 별'을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우수 관광업체를 발굴·육성해 관광객들의 체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오는 2월 19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업 6개월 이상인 관내 관광 관련 사업자다.선정 분야는 숙박업소, 일반·휴게음식점, 카페·베이커리, 야영장·캠핑장, 체험프로그램 등 5개 분야로 분야별 1개소씩 총 5개소를 선정한다.선정된 업체는 '밀양 관광의 별'현판 설치와 상장이 수여되며 고화질 홍보영상 제작, 화보 촬영, 브랜딩 굿즈 제공, '밀양 관광의 별'누리집 등재, 온·오프라인 홍보 등 패키지 지원을 받는다.또한 시는 관광 이벤트와 연계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다.평가는 1차 서류 및 인터뷰와 2차 현장평가를 합산해 진행하며 2차 현장평가에서는 체험 평가단이 참가해 주요 항목을 점검한다.접수는 이메일 또는 밀양시청 관광진흥과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며 제출 서류는 참여신청서 업체 소개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각 1부다.문의는 밀양시 관광진흥과로 연락하면 된다.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참여 대상을 넓혀 밀양 관광의 별을 밀양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대표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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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교동 자원봉사회, 나눔과 소통으로 새해 첫 행보
밀양시 교동 자원봉사회, 나눔과 소통으로 새해 첫 행보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교동은 교동 자원봉사회와 21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번 나눔은 새해를 시작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추운 겨울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정성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새해를 상징하는 떡국떡과 달걀, 김 등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들과 새해의 온정을 함께 나눴다.이날 행사는 반찬 나눔 봉사와 함께 밀양시 교통행정과 관계자가 참석해 '시민과 대화의 날'도 함께 진행됐다.지역 교통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행정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봉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우지원 회장은 "새해 첫 봉사를 나눔과 소통으로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과 함께 시민과 행정을 잇는 역할을 성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경자 교동장은 "이웃 사랑 실천과 시민 소통이 함께 이뤄진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가 현장 행정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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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기관단체장협의회, 2026년 첫 정례회의 개최
하남읍 기관단체장협의회, 2026년 첫 정례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은 21일 하남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번째 기관단체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공유와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주요 기관·단체장 28명이 참석했으며 신임 기관장과 단체장들의 인사 시간을 갖고 각 기관단체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을 소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6년 하남읍 주요 시정 방향과 함께 기관·단체 간 연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주민 체감형 행정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새로 부임하신 기관단체장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기관단체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때 하남읍이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을 중심에 둔 행정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하남읍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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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주한 우즈벡 대사관 및 시르다리야 주 관계자와 면담 추진
밀양시, 주한 우즈벡 대사관 및 시르다리야 주 관계자와 면담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1일 이정곤 밀양시 부시장을 비롯한 방문단을 구성해 롯데호텔 서울에서 샤흐조드 쿠르바노브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총괄부서장 등 우즈베키스탄 관계자들과 면담했다.이날 면담에는 보부르 후자모프 시르다리야 주 경제부지사와 압둘라힘 우마로브 미르자바드 시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문화예술을 비롯해 농업기술, 산업·농업 인력,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밀양시는 우즈베키스탄과의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현지 연구 조사를 기반으로 2024년부터 교류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4월 우즈베키스탄 바크쉬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5월에는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우즈베키스탄 문화부를 초청해 문화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 과정에서 양측은 문화예술 교류뿐만 아니라 농업기술, 농업·산업 인력, 관광 분야에 대한 교류 가능성도 함께 논의했다.이날 만남은 시르다리야 주지사의 동아시아 주요국 순방 일정에 맞춰 성사됐으며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향후 문화교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26년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 예정인 '샤르크 타로 날라리 페스티벌'참가와 'K-밀양아리랑 경연대회'우즈베키스탄 현지 공동 개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시르다리야 주와의 산업 인력 교류, 밀양 선진 농업기술 보급, 농업 계절근로자 교류 제안에 대해 검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면담으로 밀양시와 우즈베키스탄 간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지속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이정곤 부시장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민요인 밀양아리랑과 우즈베키스탄 문화예술의 교류 지평을 넓히고 농업기술 보급과 인력 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혀 상호 발전하는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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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상주곶감축제 현장 방문해 운영 점검
곶감축제장 사전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21일 상주곶감축제가 열리는 경상감영공원을 찾아 시설 활용 실태와 축제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으며 접근성, 안전시설 확충 등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이날 썰매장, 체험장 등 안전 펜스와 보호장비 관리 실태 등을 꼼꼼히 살폈으며, 안전요원 배치 상황 등 사고 예방 체계 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곶감 전시판매장의 난방상태와 휴식공간 조성 여부를 살피고 불편한 점과 문제점을 중심으로 개선 방향과 보완과제를 구체적으로 짚었다.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상주곶감축제가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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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농협 여성산악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해인사농협 여성산악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해인사농협 여성산악회는 1월 21일 오전 10시 합천군 가야면 소리길 입구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건조기에 발생하기 쉬운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 주민과 등산객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여성산악회 회원들은 산림 인접지역과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회원들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산림 이용을 당부했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산불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처럼 민간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이 산불 예방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캠페인은 질서 있고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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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쌍백면분회, 산불 예방 결의 대회 가져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쌍백면분회, 산불 예방 결의 대회 가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쌍백면분회는 20일 쌍백면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면내 34개 경로당 회장과 임원, 내빈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회 종료 후 산불 예방 실천 결의 대회를 가졌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및 감사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회원들이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며 실천 결의 대회를 진행했다.쌍백면분회 회원들은 논과 밭두렁, 쓰레기 소각을 하지 않고 입산 시 화기 소지를 금지하는 등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산불 예방에 힘쓰기로 했다.또한 산불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하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산불 없는 안전한 쌍백면 만들기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방수 분회장은 "노인회 회원 한 분 한 분이 모두 산불 예방의 파수꾼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행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모범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분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부주의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 없는 쌍백면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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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 미생물로'친환경 농업'과'경영비 절감'두 마리 토끼 잡는다
유용 미생물로'친환경 농업'과'경영비 절감'두 마리 토끼 잡는다 ɢ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고물가 시대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친환경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용 미생물제제 공급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유용 미생물 공급 사업은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여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축산 악취 저감과 농산물 품질 향상 등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도내 22개 시군농업기술센터의 ‘2025년도 미생물배양실 운영 현황 조사’결과 연간 약 220만 리터의 미생물을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시군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실’: 고성능 멸균 배양기, 자동 분주기, 저온 저장 시설 등 첨단 설비를 갖춘 거점형 생산 시설 공급된 미생물은 농업용 149만6220리터, 축산용 70만5745리터로 이를 시중 구매가로 환산할 경우 연간 약 210억여원에 달하는 경영비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되며 총 1만9723호의 농가가 혜택을 누렸다.특히 경북도는 도내 22개 시군 중 17개 시군에서 미생물을 전면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유상 공급 시군도 리터당 500~1000원으로 시중가 대비 10% 수준으로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보급되는 주요 미생물은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4종으로 농업과 축산 전반에 걸쳐 다각적인 효과가 입증된 균종들이다.다만, 미생물은 살아있는 생명체이므로 수령 후 가급적 빨리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특히 효과 유지를 위해 살균제나 항생제와 혼용해서는 안 되며 보관과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유용 미생물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관할 시군농업기술센터 배양실로 문의하면 지역별 공급 기준 및 맞춤형 활용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다.김용택 기술보급과장은 “유용 미생물 공급은 탄소중립 실천과 경영비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해 지역별 맞춤형 특화 균주를 지속 발굴하고 배양시설 고도화를 통해 경북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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