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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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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강릉시, 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문동 강문항 일원에 추진 중인 ‘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21일 강문어촌계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총사업비 5000백만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방파제시설 연장, 항로구간 암초 제거, 물양장 보강 등 어항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번에 착수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은 사업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절차로 2025년 12월 23일 착수했으며 용역비는 572백만원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어항 여건 분석, 시설 배치계획 수립, 단계별 사업 추진전략 마련 등이 포함된다.이번 열린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필요성, 주요 시설계획 방향, 향후 추진 일정 등이 공유됐으며 지역주민 및 어촌계 의견을수렴해 보다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본 사업이 완료되면 어항 기능이 안정적으로 확보되어 기본적인 어업활동 환경이 보장되고 작업 동선 개선과 안전성 향상을 통해 어업인의 작업효율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 관계자는 “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업인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사업”이라며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어항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릉시는 향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결과를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 및 행정절차를 거쳐 단계별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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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 △국공립어린이집 3곳 설치 △어린이복합체험관 상상놀이터 놀비숲 조성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 △저소득층 생계·의료·주거·교육·자활 지원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활성화 △경로당 3곳 신축 및 19곳 그린리모델링 △노인일자리 7899개 제공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 △원주형 365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다함께돌봄센터 3곳 확충 및 이용료 지원 △디지털성범죄 특화형 상담소 개소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2026년에도 원주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기반 구축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 △저소득층 생활 안정 및 자립 역량 강화 △고령친화 사회기반 확충 △장애인 복지수준 향상 △공백 없는 돌봄 구축 등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다져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호국보훈공원 조성해 ‘국가급 보훈 거점도시’도약 준비 원주시는 2025년 ‘원주 호국보훈공원 조성 사업’의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검토를 마무리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186억원을 투입해 태장동 산124-2번지 일원에 호국보훈공원을 단계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항일·전쟁·안보의 의미를 일상에서 되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대한민국 동부권을 대표하는 국가급 보훈 거점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하는 도시 원주, 2026년 청년정책 본격화 원주시는 2025년 10월 청년라운지 이스트와 웨스트를 개소해 청년 소통과 활동을 지원해 왔다.2026년에는 이스트를 창업·리더 아카데미 등 교육·역량 강화 공간으로 웨스트를 취업 지원 원스톱 서비스와 네트워크 중심 공간으로 특성화해 운영한다.아울러 원데이 클래스, 청년 콘서트 등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해 청년 유입을 확대하고 청년 주도의 정책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걷는 즐거움, 나누는 행복’.나눔 문화의 중심이 되는 원주 전국 최초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을 시작한 원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나눔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6년에는 만종역에 천사기부계단을 신규 설치해 시민 건강과 복지를 함께 챙기는 기부 랜드마크로 확장할 계획이다.아동이 놀이로 행복한 도시 조성 어린이 복합체험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운영을 내실화해 창의적 체험과 상상력 증진 기회를 확대한다.또한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보육 환경을 더욱 촘촘히 조성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저소득 주민 자립을 위한 헬스케어 지원 원주시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자활근로 참여자를 위해 원주의료원, 원주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헬스케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2026년에는 짝수년도 출생 자활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0만원의 종합 검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어르신 일자리 확대.“일하고 즐기며 든든한 노후”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총 8650개의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소득 안정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도모한다.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바탕으로 참여자를 선정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본격화 오는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대상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조정·연계해 어르신들이 거주 지역에서 지속적인 돌봄과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강원특별자치도 최초 ‘장애인 쉼터’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장애인의 쉼·소통·여가를 위한 전용 공간인 ‘장애인 쉼터’를 조성해 2026년 상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무장애 도시 조성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도시 조성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추진해 향후 5년간 정책 비전과 실행 로드맵을 수립한다.초등돌봄 공백 해소 및 안전한 돌봄 환경 구축 다함께돌봄센터 5곳을 신규 개소해 돌봄 인프라를 확충하고 원주형 365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해 수요자 중심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취약계층 아동 전수조사를 통해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아동센터 30곳과 다함께돌봄센터 10곳에서 온종일돌봄사업을 지속 추진한다.이 밖에도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고독사 예방 △찾아가는 어린이집 맞춤형 컨설팅 △원주추모공원 봉안당 및 무실노인종합복지관 신축 △디지털성범죄 특화형 상담소 운영 활성화 △다문화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세계문화축제 개최에도 힘쓸 계획이다.원강수 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사회복지 예산을 확대해 위기의 순간 시민 누구나 안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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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만든 미래, 강릉시 인재육성기금 150억원 달성
시민과 함께 만든 미래, 강릉시 인재육성기금 150억원 달성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고 세계로 나아갈 인재를 키우기 위해 조성해 온 인재육성기금이 올해 1월 기준으로 목표액인 150억원을 달성했다.재단은 2020년 출범 이후, 지역 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과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보다 폭넓은 지원을 위해 2022년에는 기금 목표액을 기존 1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시 출연금의 효율적인 운영과 함께, 시민들의 자발적인‘기부 릴레이’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정기 후원 시스템’이 기금 조성의 주요 원동력이 됐다.기금이 늘어나면서 장학금 지원도 해마다 확대되고 있다.재단은 2025년까지 총 639명에게 약 7억 9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위한 우수·진학 장학금, 예체능·수학·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학생을 위한 특기 장학금,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을 돕는 자립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장학생 수를 매년 10명씩 늘려왔으며 올해는 80명의 학생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재단은 2026년 새롭게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IB 영어캠프를 추진한다.본 캠프는 뉴질랜드, 호주 등 해외 IB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와 연계해 진행될 예정으로 학생들이 영어 몰입 환경 속에서 수업 참여, 프로젝트 활동, 문화 교류 등을 경험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기초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수도권과 지역 간의 입시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대학 입시설명회와 맞춤형 진학 상담도 운영한다.지난해까지 입시설명회 6회, 1:1 맞춤형 컨설팅 9회를 진행한 재단은 수험생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올해 7월에는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와 1:1 진학 상담을, 12월에는 예비 수험생을 위한 학습 전략 컨설팅을 추진한다.재단 관계자는 “인재육성기금 150억원 달성은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며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진학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강릉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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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교향악단 2026년 신년 정기연주회 개최
강릉시립교향악단 2026년 신년 정기연주회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교향악단은 2026년의 첫 정기연주회로 오는 23일 19시 30분, 24일 오후 5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콘서트 오페라 ‘나비부인’을 선보인다.나비부인은 이탈리아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의 3대 걸작 오페라 중 하나이며 일본 나가사키를 배경으로 게이샤 초초상과 미 해군 장교 핑커튼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오페라이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총출동한다.주인공 초초상 역에는 소프라노 여지원, 핑커튼 역에는 테너 김재형이 출연하며 바리톤 이동환 등이 함께 무대에 올라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R석 입장료 2만원, S석 1만원으로 강릉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음악은, 마음이 입는 코트이다”며 “시민분들께서 음악이라는 마음의 코트를 입어 새해를 더욱 따스하고 희망차게 시작하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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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외국인계절근로 프로그램 본격 운영착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은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딸기농가와 화훼농가를 중심으로 우선 배정되며 숙련된 인력의 적기 투입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딸기와 화훼 재배는 수확·선별·관리 과정에서 지속적이고 세밀한 노동력이 요구되는 만큼, 이번 계절근로자 배정은 농가의 인력 부담 완화는 물론 생산성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 농정과는 근로자 입국 전 사전 교육 및 숙소점검 등을 실시하고 입국 후에는 근무 환경·주거 여건 점검, 인권 보호 및 안전관리 강화 등 체계적인 운영·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근로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농가와 근로자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강릉시 관계자는“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중요한 대안이다”며 “딸기·화훼농가를 시작으로 현장 수요에 맞춘 탄력적인 인력 배치를 통해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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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롯데캐슬아파트 주민 일동, 성금 366만원 기탁
태화동 롯데캐슬아파트 주민 일동, 성금 366만원 기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태화동 롯데캐슬아파트는 1월 20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366만원을 태화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태화동 롯데캐슬아파트 주민들은 매년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캠페인에 참여하며 이웃사랑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롯데캐슬아파트는 2020년 이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금액은 2190만원에 달한다.김용만 통장은 “우리 아파트 주민들의 정성 어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태화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롯데캐슬아파트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들의 뜻처럼,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살기 좋은 태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오는 1월 31일까지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대상자를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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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성단체협의회,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안동시 여성단체협의회,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월 21일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총 2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안동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여성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지난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이재민들을 위해 급식 봉사, 후원 물품 전달, 임시주택 입주 청소 지원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이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경로당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생강청 나눔 등 일상 속 나눔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특히 협의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기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으로 장학기금 누적액은 총 1700만원에 이른다.전달된 장학기금은 안동시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사용되며 이웃돕기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조희옥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동시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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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경북북부보훈지청 현장 방문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경북북부보훈지청 현장 방문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1일 오후 경북북부보훈지청을 찾아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일선 보훈행정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방 보훈관서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권 장관은 소통 간담회에서 경북북부보훈지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경청하는 등 보훈행정 발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권 장관은 "보훈의 최전선에 있는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훈 서비스를 실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에 앞서 권오을 장관은 2026년 1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된 이일영 공군 중위의 여동생 이춘영 님 등 유족을 비롯해 이일영기념사업회 이사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달의 6·25전쟁영웅 선정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1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된 이일영 중위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6·25전쟁 기간 총 44회 출격하며 낙동강 방어선 사수와 적 후방 수송로 차단 작전에서 독보적인 공적을 세웠으며 1952년 1월 9일 적 진지를 발견해 공격을 감행하던 중 대공포에 피격되어 전사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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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1월 '문화의 날'진행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1월 '문화의 날'진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1월 21일 1월 ‘문화의 날’특별강의로 겨울철 심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안동시보건소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복지관 회원 어르신 100여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강의는 ‘고혈압 관리의 중요성: 합병증 예방 및 뇌졸중 대응․예방 수칙’을 주제로 진행됐다.박민희 강사는 고혈압의 위험요인과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관리 방법을 설명하고 뇌졸중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생활 속 예방 수칙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고혈압과 뇌졸중은 식습관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건강관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매월 ‘문화의 날’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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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이해부터 정책 제안까지'안동시, 행정인턴 대상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 운영
'지역 이해부터 정책 제안까지'안동시, 행정인턴 대상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역 청년들의 공공행정 이해도와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선발된 행정인턴 6기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행정인턴들은 ‘우리지역 바로알기 프로그램’을 통해 1월 21일 도산서원 방문을 시작으로 28일까지 하회마을 등 지역의 주요 역사․문화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행정이 이뤄지는 공간과 지역 자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갖는다.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에는 조별활동을 중심으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정책 아이디어 토론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청년의 시각에서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무 중심의 소통 역량을 키워 나갈 예정이다.안동시는 이번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역의 청년들이 공공행정 현장 경험뿐만 아니라, 지역에 대한 애착과 정책 참여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행정인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성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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