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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옥구 뚝딱뚝딱 목공작품 전시회. 9일부터 11일까지
2023 옥구 뚝딱뚝딱 목공작품 전시회. 9일부터 11일까지
[AANEWS] 시흥시는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옥구공원 내 목공체험장 앞에서 ‘옥구 뚝딱뚝딱 목공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창의성 넘치는 목공 작품을 통해 시민들에게 목공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목공 기술의 다양성과 잠재력을 살펴볼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주제는 ‘캠핑’이다.
목재로 제작한 캠핑용품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마련했다.
또한, 전시 기간에 시민들은 생활소품, 공예작품, 실용가구 등의 다양한 목공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아이들은 전문 목공지도사와 함께 나무로 된 자연관찰카메라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목공전시회를 감상한 후 목공체험에 관심이 생기면 시에서 운영하는 옥구목공체험장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시흥시통합예약포털 사이트에서 온라인 예약 후 참여하면 된다.
박정헌 시흥시 녹지과장은 “2023년 시흥시 옥구 뚝딱뚝딱 목공작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목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향상시킬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족, 연인, 친지와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목공전시회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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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랑의 그린컴퓨터 보급 신청 접수… 6월 30일까지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그린컴퓨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그린컴퓨터 보급 사업’은 시청, 구·군청 등 공공기관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컴퓨터 중 내구연한이 지나 교체되는 컴퓨터를 수집, 정비해 보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600대를 무상 보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부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와 사회복지시설이며 2021년 이후 ‘사랑의 그린컴퓨터 보급사업’이나 교육청의 ‘교육 정보화 사업’을 통해 보급받은 이력이 있는 세대 및 단체는 보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및 구·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늘부터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우편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 기간 후에는 구·군별로 배정 수량에 따라 보급 대상을 선정하며 보급 대수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서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중 구·군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고 보급대상자에게는 개별 문자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집·정비 일정에 따라 8월 이후 순차적으로 배부되며 보급일로부터 1년간은 무상 수리가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제적 이유 등으로 정보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더 나은 정보 이용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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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유일 통계, ‘2022 부산해양산업조사’ 결과 공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의 해양산업 현황 및 동향에 관해 총체적이고 집약적으로 파악해 부산해양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6~7월에 실시한 ‘2021년 기준 부산해양산업조사’ 결과를 공표했다.
2010년 시험조사를 시작으로 2022년 12회를 맞은 ‘부산해양산업조사’는 지자체중 유일하게 부산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양산업의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매우 유용하고 중요한 조사이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부산시 내에서 해양산업을 영위하는 사업체 수는 총 29,787개, 종사자 수는 15만 4천 명, 매출액은 48조 6천억원이었다.
부산시 전체산업 대비 사업체 수는 7.4%, 종사자 수는 10.0%, 매출액은 1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년 대비 사업체 수는 6.5%, 종사자 수는 6.3%, 매출액은 1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산업 분류별로 살펴보면, ‘해양관광 분야’ 사업체 수가 14,576개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운·항만물류 분야’ 매출액이 19.7조 원으로 매출액 비중이 가장 높았다.
해양산업의 경쟁국으로는 중국, 일본, 러시아 등을 꼽았고 현재 부산의 해양산업이 가진 경쟁력 중 가장 높이 평가한 항목은 품질경쟁력과 기술경쟁력이며 부산의 해양산업 발전을 위해 가격경쟁력 향상과 각종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와 수산 환경 악화 등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적극적으로 극복하려고 애쓰신 소상공인의 의지에 큰 박수를 보내고 부산해양산업조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사업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부산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 시정 활동으로 세계와 함께하는 국제적 중심도시 부산을 만들 것이며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반드시 유치해명실상부한 해양도시 부산의 위상을 더욱 높여 가겠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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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수상 후보자 공모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자를 발굴·시상해 자긍심을 높이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시민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오늘부터 6월 30일까지 ‘제15회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은 나눔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강화하고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부산광역시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지난 2009년부터 사회공헌활동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사회공헌장은 나눔, 섬김, 베풂 3개 부문별 2명, 총 6명에게 수여되며 나눔 부문은 물적 자원을 주로 이용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자를 섬김 부문은 인적자원을 주로 이용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자를 베풂 부문은 물적 자원과 인적 자원의 결합을 통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후보자 신청은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사회공헌장’을 검색해 추천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부산시 복지정책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수상 후보자들 대상으로 부문별 실무위원회의 서류심사와 현장 방문 조사, 최종 사회공헌위원회의 심사 등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사회공헌장은 오는 9월 ‘2023년 부산복지의 달’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사회공헌표식 교부, 기업의 경우에는 ‘부산광역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에 준하는 예우 등을 3년간 지원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적극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사회공헌자를 존중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후보자를 추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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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만 글로벌 유튜버의 ‘바스켓 버스킹’이 거북섬에 뜬다
114만 글로벌 유튜버의 ‘바스켓 버스킹’이 거북섬에 뜬다
[AANEWS] 시흥시는 114만 글로벌 유튜버이자, 바스켓 드러머인 ‘고도’가 오는 10일 오후 5시 거북섬에서 시민과 함께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고도는 세계 각지 길거리에서 폐드럼통 및 폐바스켓을 악기 삼아 현란한 드럼연주를 선보이는 호주 출신 유튜버다.
길거리 드럼 버스킹을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파란 물결이 넘실대는 거북섬 웨이브파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바스켓 버스킹’에서는 고도가 바스켓 드럼 연주를 신명나게 선보인다.
아울러 시흥 홍보송 ‘I SEE 흥’을 시민들과 함께 연주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이날 공연은 기존에 진행하던 거북섬 버스킹 공연에 이어 약 30분간 펼쳐진다.
바스켓 버스킹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10일 오후 5시 거북섬 웨이브파크 앞 광장에 현장 방문하면 된다.
고도와 함께하는 ‘I SEE 흥’ 연주에 특별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링크를 통해 신청하고 당일 현장에 안 쓰는 냄비나 바가지 등을 가져오면 된다.
신경희 시흥시 홍보담당관은 ″시민들이 거북섬에서 즐기는 색다른 드럼 공연을 통해 더위를 날리고 활력을 채우기를 바란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풍성한 문화 행사를 마련해 거북섬 상권 활성화의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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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특별교부세 확보
시흥시,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특별교부세 확보
[AANEWS] 시흥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교부받는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기반행정의 조기 정착 유도와 정책 개선 반영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안부가 분야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실태 점검단을 운영해 4개 분야, 12개 세부지표에 대해 실태 점검을 했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시흥시는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흥시는 2022년 우수기관 중에서도 상위 10% 내 진입을 통해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며 재정적 성과를 달성하게 됐다.
시는 올 한 해 행안부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범정부 정책 현안 및 기관 공통 이슈 해결과제에 대한 데이터 분석 지원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행안부가 선정하는 공공데이터 분석 과제 4건 데이터 분석 컨설팅 과제 1건과 경기도 수시데이터 분석 과제 2건 등 총 7건의 데이터 분석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전문기관과 함께 사회현안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과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수립을 위한 분석 사업을 추진 중이다.
분석 사업의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하계 강우량 및 침수피해 지역 분석 갯골생태공원의 방문객 밀집도 분석 1인 가구 거주 특성 및 생활 인프라 수요 예측 분석 등으로 정책 관련 전 분야에 걸쳐 있다.
특히 경기도와 함께 추진 중인 1인 가구 관련 분석은 가명정보 처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필요한 핀셋정책 기반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분석이 완료되면 경기도 내 최초로 가명정보를 활용한 분석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흥시가 관리하는 공공데이터와 데이터기반행정에 대한 내용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스마트시정 누리집의 고도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책 반영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 데이터행정기반 정책을 펼치겠다 또, 데이터 분석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적·합리적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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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대학생 지원금, 5일부터 신청하세요
관내 대학생 지원금, 5일부터 신청하세요
[AANEWS] 시흥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14일까지 2023년 1차 시흥시 관내 대학생 지원금을 신청받는다.
이번 관내 대학생 지원금은 학생들에게 지역 정착 동기를 부여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1년 첫 시행 후 2년간 총 2,200여명의 학생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흥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며 주민등록법상 시흥시에 3개월 이상 거주 중인 대학생이 해당된다.
지원금 20만원을 시흥화폐 시루로 최초 1회에 한정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관할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 여부 등 확인 절차를 거쳐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에 유입된 관내 대학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시정 참여 정책을 대학과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는 지원금 신청에 대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혜택을 누렸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시흥시는 대학 내의 우수 자원과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 발전하는 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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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청소년의 푸른 미소가 가득한 청소년연합축제 ‘청미소’ 오는 9일 개최
노원구, 청소년의 푸른 미소가 가득한 청소년연합축제 ‘청미소’ 오는 9일 개최
[AANEWS] 서울 노원구가 오는 9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노원 청소년 연합축제 ‘청미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산발적으로 열리는 청소년 행사를 한 데 모아 규모 있고 내실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청소년 연합축제를 기획했다.
축제의 명칭인 ‘청미소’는 청소년 아티스트장의 ‘청’, 노원청소년미래과학축제 ‘미’, 청소년축제-소원에서 ‘소’를 따서 지었다.
축제는 공릉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운동장에서 네 구역으로 나누어서 진행한다.
전면 중앙의 메인 무대에서는 청소년축제-소원의 공연을 진행하며 좌우로 노원청소년미래과학축제와 청소년 아티스트장 부스를, 후면에는 체험 및 이벤트 존을 배치한다.
우선, ‘청소년 아티스트장’은 청소년 마켓이다.
청소년이 자신이 가진 특기를 이용해 재능기부하거나, 스스로 상품을 기획·판매해 보는 모의 창업 활동을 통해 성장 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이다.
올해는 12개의 부스에서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레진공예, 금속공예, 비즈공예 등 청소년 각자의 재능을 발휘해 원데이클래스를 열고 직접 만든 작품을 판매한다.
올해 마켓의 전체 콘셉트와 이벤트 기획은 청소년 10명으로 구성된 청와아대 기획단이 맡았으며 노원청소년기자단이 자신의 장기를 살려 청소년 축제의 전반적인 모습을 기록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미래과학축제’에서는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워줄 다양한 부스와 관련 전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총 7개의 대학교와 지역 내 고등학교, 청소년 기관 및 단체, 관련 기업 등 총 50개 기관이 93개 부스로 참여한다.
드론 축구 체험, 가상현실 놀이기구와 카트 탑승 체험, 3D 프린팅 등 4차산업 미래기술을 대표하는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다뤄보며 미래 과학기술의 동향을 파악하고 원리를 체험 수 있다.
과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볼거리도 있다.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마술 공연, 16대의 드론으로 펼치는 퍼포먼스, 휴머노이드 로봇의 군무로 관람객의 흥미를 끌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청소년축제-소원’은 공연 중심이다.
청소년들이 가진 문화/예술 분야의 끼와 잠재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공연의 전 과정은 노원구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된 청소년문화기획단이 주도했다.
공연의 콘셉트, 이벤트 내용, 출연자 섭외, 초대가수의 선정, 축제 홍보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공연은 오후 1시 30분 과학 마술 공연 및 동산고 7개팀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메인 무대에서 계속된다.
본공연은 전문 사회자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MC섭이’의 진행으로 치어리딩, 밴드, 댄스 등 총 10개의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이어진다.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개막식이 진행되는 오후 3시 30분에는 래퍼 ‘아웃사이더’의 축하 무대로 흥을 더하며 MZ 세대를 대표하는 래퍼 ‘비오‘의 무대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청미소의 이벤트 및 체험부스는 청소년뿐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구민이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에 방문해 관람 혹은 참여할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여러가지 청소년 관련 행사를 하나로 모아 체계적으로 추진해야할 필요성을 느껴 연합축제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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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국농아인체육대회’ 부산에서 개최
‘제20회 전국농아인체육대회’ 부산에서 개최
[AANEWS] 부산시는 전국 농아인들의 축제인 ‘제20회 전국농아인체육대회’가 오늘부터 7일까지 3일간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20회째를 맞이하는 ‘전국농아인체육대회’는 농아인들의 체육 참여기회를 확대를 통해 농아인 체육발전과 사회적 참여를 독려하고자, 지난 2004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제20회 전국농아인체육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에서 후원하고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이 주최,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와 부산광역시농아인스포츠연맹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7개 시도에서 4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참가선수들은 선수부와 동호인부[게이트볼, 슐런, 역도]로 나눠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칠 예정이다.
개회식은 오늘 오후 6시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한 황보승희 국회의원, 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참가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종학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모두 발휘하고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며 대회 준비 소감을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전국농아인체육대회가 부산을 더욱 역동적으로 이끌어 주기를 기대한다”며 “시민 누구나 체육을 즐기는 생활체육 천국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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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내일 오전 9시 55분,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념식에는 박형준 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을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유족, 주요 기관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와 함께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시 낭송 추념사 부산시립예술단의 추모공연 부산시립합창단의 추모합창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충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사이렌이 울리면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시민들께서는 놀라지 마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하시던 일을 멈추고 사이렌이 끝날 때까지 묵념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는 중앙공원 충혼탑 정비를 위해 보수공사가 진행 중으로 참배객의 안전을 위해 충혼탑을 9월 말까지 개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충혼탑 참배를 대신해 각 가정에 조기를 게양하고 광복기념관, 유엔기념공원 또는 가까운 참전기념비 등 현충 시설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위훈을 기리는 뜻깊은 현충일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형준 시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 헌신을 기리며 머리 숙여 영원한 안식을 빈다”며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번영의 의미를 되새기며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지고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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