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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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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확인된 전주시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안전성 확인된 전주시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AANEWS] 전주시민들은 먹는 물 안전성 검증을 거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는 시민들이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돗물 전 항목에 대해 검사하고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할 경우 ‘수질검사 성적서’와 전주시가 인증하는 ‘깨끗한 수돗물 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전주지역 공동주택 586단지 중 200여 개 표본단지를 선정하고 수질검사를 실시해왔다.
올해도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59개 공동주택에 대한 수돗물 수질검사 실시 후 ‘깨끗한 수돗물 인증서’를 발급하고 검사 결과를 주민들이 모두 볼 수 있도록 게시판에 게시했다.
이와 함께 시는 수돗물 수질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불신을 가진 일반시민들을 위해 누리집을 통해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해당 가정의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를 전자메일을 통해 받아볼 수 있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도 시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전주시에 공급되는 수돗물은 청정 1급수인 용담호 상수원에서 생산되고 각 가정 수도꼭지수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정확하고 철저한 수질검사를 통과한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물로 지하수나 관리 되지 않은 정수기보다 훨씬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먹는물 수질기준인 59개 항목보다 48개 많은 107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장변호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보다 많은 공동주택의 참여를 위해 연중 계속 신청을 받아 아파트로 공급되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적극 홍보해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없애고 음용률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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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현면 방위협의회, 호국보훈의달 맞아 국가유공자 초청 오찬
화현면 방위협의회, 호국보훈의달 맞아 국가유공자 초청 오찬
[AANEWS] 화현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 및 월남전 참전용사, 방위협의회 위원 등 30여명과 함께 오찬을 가졌다.
화현면 방위협의회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참전용사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찬을 대접하고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포천쌀 10kg로 화현면 화통누리이사회에서 후원했다.
이종열 6.25참전용사회 화현분회장은 오찬을 마련해준 화현면 방위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6.25 당시 포천에서도 3번의 큰 전투가 있었다. 오늘의 평화는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친 유공자들의 헌신이 바탕이 됐다을 늘 기억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협주 월남전참전용사회 화현분회장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잊지 않고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감회를 전했다.
황희석 화현면장은 “오늘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시는 참전용사분들을 뵙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국가를 위한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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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백신 행복육아’ 부모교육 특강 마련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립 효자도서관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도서관 4층 다목적실에서 ‘내 아이는 내 뜻대로 키울 줄 알았습니다’의 저자인 김선희 훈민에듀코칭 대표를 초청해 ‘엄마백신 행복육아’를 주제로 한 부모교육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전주시 독서 진흥 운동이자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인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선희 작가는 이날 부모의 역할 이해하기 자녀 교육에 서툰 엄마가 놓치는 것들 선순환을 부르는 SWB 셀프코칭 남들 다 잘하는 육아, 왜 나는 이렇게 힘들까?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선희 작가는 ‘엄마백신’을 자처하며 내면의 가치를 찾는 엄마들이 100인 100색 육아 해법을 찾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내 아이는 내 뜻대로 키울 줄 알았습니다’, 네이버 오디오 클립 ‘엄마백신’ 등이 있다.
이번 특강에는 부모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 통해 선착순 50명까지 접수할 수 있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육아로 지친 부모가 위로를 받고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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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유충 예방을 위한 대형건축물 저수조 청소 실시 당부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유충 등으로 인한 수질 오염을 예방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고자 공동주택 등 대형건축물의 저수조 청소를 당부하고 있다.
수도법 제33조 제2항, 같은 법 시행령 제50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2조의3에 따라 대형건축물 등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반기 1회 이상 저수조를 청소해야 하고 월 1회 이상 저수조의 위생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이러한 내부청소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시설 처리능력저하와 악취발생으로 민원 및 환경오염의 주 원인이 된다.
특히 최근 기온의 급격한 상승 및 장마철 등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깔따구 유충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으로 깔따구 유충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여름철 주기적인 저수조의 위생점검, 청소 및 수질검사이다.
이에 군은 급수설비관리 업무지침에 따라 저수조 위생조치 대상 시설물이 위생조치 및 수질검사를 실시하도록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지도·감독하고 있다.
아울러 유충 민원이 발생할 경우 관련 매뉴얼에 따라 철저히 조사·대처해 수돗물로 인한 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은 일상에서 유충을 예방하기 위해 수도꼭지 주위에 깨진 부분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고 여름철에 물을 받아놓고 오랜 시간 동안 미사용 시 미생물 등의 번식 우려가 있으니 즉시 사용해야 함을 권고하고 있다.
고한권 상수도사업소장은 “유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상수도사업소 정수관리팀으로 신고하고 발견 위치 등을 촬영한 사진과 물에 담아 보관한 생물을 현장 출동한 공무원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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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넘어 건강한 삶을 위한 충전’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보건소는 8일 서학예술마을 일원에서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자 중 재가 암환자 15명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 쉼을 얻는 힐링캠프’ 행사를 진행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방문 전문인력이 직접 각 가정을 찾아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보건소는 우선순위 고려대상인 재가 암환자에게 기초 건강조사와 식생활, 신체활동 등 자가 건강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캠프 참가자들은 서학예술마을에서 나만의 인견 속바지 만들기 바느질 공방 체험 서학예술마을 산책 건강 밥상 체험 차담 및 상호 교류의 시간 등을 즐기며 건강관리 교육 및 면역력 향상과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차담 시간은 문화재청 학예연구원 임승범 작가의 재능기부 봉사로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와 관련 전주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 대상자는 현재 5248명이며 이중 암환자는 위암 90명 유방암 91명 대장암 58명 자궁경부암 45명 폐암 27명 간암 13명 기타 154명 등 총 478명이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힐링캠프가 암 치료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암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고통을 잠시 내려놓고 서로에게 힐링이 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보건소는 암환자 의료비 지원 등 재가 암환자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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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장암저수지 집중안전점검 현장 점검 실시
백영현 포천시장, 장암저수지 집중안전점검 현장 점검 실시
[AANEWS] 포천시는 지난 7일 ‘대한민국 안전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장암저수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백영현 포천시장을 필두로 시 관계 공무원, 포천시 안전관리 자문단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황 보고 시설물 점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백 시장은 지난 24일 내촌교 점검에 이어서 이번 7일에도 장암저수지 집중안전점검 현장점검에 함께했다.
현장점검에 앞서 시장 집무실에서 농업정책과장 등 점검 관계자가 모여 점검방법 등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후 현장으로 이동해 토목 등 안전관리자문단 등 총 10명과 합동으로 시설 전반에 걸쳐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다시 한번 살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포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우리 생활 속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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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U1대학교, 맞춤형 구강관리로 군민 100세 치아건강 돕는다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치아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 건강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군은 군민 치아건강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핵심인 만큼 영동군 보건소내 구강보건센터를 중심으로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5월 9일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다시찾은 건강미소, 함께하는 구강관리’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의 건강한 치아를 위해 기념일 전후로 구강보건주간 행사를 운영하기로 했다.
위드코로나와 함께 코로나 시대의 종식이 선언되면서 마스크 속에 감춰있던 구강상태를 점검하고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꼼꼼히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이번 구강보건주간 행사에는 U1대학교가 함께했다.
군은 지난 3월 U1대학교 치위생학과와 군민건강 증진과 상호교류, 지역사회 발전·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5월 26일 군민의 날 구강건강 체험 부스 운영과 6월 8일 부용초등학교 학급별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등 첫 번째 찾아가는 학교캠페인을 진행하며 군민 건강을 챙겼다.
군은 이후에도 상촌초, 추풍령초, 양강초 등 관내 초등학교 3곳을 더 방문해 올바른 칫솔질 교육, 구강상식 퀴즈, 불소도포, 자일리톨 배부 등 ‘찾아가는 학교 캠페인’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영동군 워크온 구강 커뮤니티 내에서 구강건강 퀴즈 실시 및 육군종합행정학교 건강증진 연계 캠페인을 통해 구강보건의 날 및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 치아 아끼기, 장애인 치아 보듬기, 노인 치아 지키기 등 생애주기별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연중 추진된다.
군은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내 구강보건사업을 활성화하고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 “건강미소를 다시 찾은 군민들이 건강한 치아를 관리할 수 있도록, 매년 U1대학교 치위생학과와 협력해 다양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군민들의 건강 위험 행태를 개선하고 올바른 구강건강관리습관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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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樂날樂’ 신나는 문화관광형시장 된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 신중앙시장이 쇼핑과 문화체험이 가능한 테마형 관광시장으로 육성된다.
전주 신중앙시장 상인회와 전주 신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8일 신중앙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 상인교육장에서 유관기관 및 사업 관계자, 상인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전주 신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출범식’을 가졌다.
앞서 전주 신중앙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2023년~2024년 특성화시장육성 사업’에 선정돼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된 특성화시장으로 변신을 꾀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은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상인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민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통시장 특성화육성사업 중 하나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징과 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것이 핵심으로 신중앙시장은 2년 간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지원 받게 됐다.
전주 신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이번 사업의 테마를 ‘들樂날樂 신나는 전주신중앙시장’으로 정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들어올 때 즐겁고 나갈 때도 기분 좋은 전통시장’으로 만든다는 각오다.
구체적으로 사업단은 관광연계 문화축제인 ‘한사발 막걸리축제’와 전통을 가미한 디자인 특화 알림체계 개선 등을 통한 특화환경 구축 어린이 전통시장 체험인 ‘시장이 학교다’ 프로그램 및 시장 활성화 이벤트를 통한 지역사회 연계 강화 상인역량강화 교육과 특화상품기획, 시장 DB 구축, 온라인 홍보마케팅 등을 통한 자생력 강화 서비스디자인 개발,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결제 편의 및 고객 서비스 개선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의미를 넘어 지역 주민들의 문화와 역사가 반영된 장소로서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며 “미래에도 전통시장이 경제시장으로 남아있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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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고 없는 농촌 만들기 주력
영동군, 사고 없는 농촌 만들기 주력
[AANEWS] 충북 영동군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자 다양한 시범사법을 추진중이다.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과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과수작목반을 선정해 장비와 보호구 보급을 완료했다.
올해는 양강면 묘동리마을에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으로 3천만원이, 용화복숭아작목반에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5천만원이 지원됐다.
농작업 안전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대회와 장비 및 농작업 보조구 안전사용 교육 등을 실시했고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장비 41종 154점과 보호구 58종 565점을 보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농약 사고의 예방과 농약의 오용을 줄일 수 있는 농약보관함과 농작업용 공구의 방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공구함을 보급해 작업환경 개선과 각종 사고의 예방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여자들은 방심과 안전 불감증 등으로 인해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안전 의식 고취와 위험요소를 항상 확인하자는 ‘농작업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농작업 안전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범사업과 시책을 추진하며 더 세심히 농촌을 살필 방침이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안전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농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각종 교육 및 행사 시에도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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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대형농기계 등 구입 20억원 지원
순창군,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대형농기계 등 구입 20억원 지원
[AANEWS] 순창군이 농업 생산성을 향상하고 일손 부족에 따른 농가 규모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트랙터 등 대형농기계와 중소형 농기계 구입비 총 20억원을 지원했다.
이번에 구입비를 지원한 농기계는 총 215대 규모로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등 대형농기계 72대와 볍씨발아기 등 중소형 농기계 143대로 구입비를 지원함으로써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민선 8기 최영일 순창군수의 군정목표 중 하나인 ‘돈버는 농업’실현을 위해 추진한 이번 사업은 매년 소형 농기계, 농업용 드론, 여성친환형 농기계 등을 지원해 왔으나, 대형 농기계 지원에 대한 농민들의 현장 요구를 반영해 올해부터 처음으로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등 대형농기계 구입비도 지원했다고 밝혔다.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대형농기계 구입비 지원사업은 총 72대 농가당 1,200만원에서 최대 3,450만원까지 구입비 30%를 지원하며 중소형 농기계 지원사업은 볍씨발아기, 트랙터부착용 로터베이터 등 총 7종으로 농가는 구입비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군은 처음 시행하는 대형농기계 지원사업 대상자를 공정하고 투명성 있게 선정하기 위해 벼 재배면적, 경지면적, 영농경력, 기종보유 유무, 기 지원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농기계 지원 대상자를 확정했으며 군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농업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기계를 지원받은 농업인들은 “대형농기계 구입비를 지원해 줌으로 농가 부담을 덜어주고 농번기 부족한 농촌 일손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다”며 “대형농기계 지원을 통해 적기영농 실현으로 도움이 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고령화되고 있는 농가의 일손을 덜어 줄 수 있는 농업기계 구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큰 기여가 될 것이다”며“앞으로도 작업의 편리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정의 목표 중 하나인 돈 버는 농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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