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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례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공유회의 개최
오산시, 사례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공유회의 개최
[AANEWS] 오산시는 2023년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 오산시 무한돌봄센터, 6개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공공부문에서 총 3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공적급여 수급자격 안내 상반기 복지자원 정보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사례 등이 논의됐다.
참여기관별 자원공유를 통해 사례관리의 체계적인 협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욱희 희망복지과장은 “공공영역에서 수행되는 다양한 사례관리 사업의 협력체계가 원활히 이루어져 지역사회 내에서 효과적이고 통합적인 사례관리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향후에도 보건·복지영역을 포함한 공공부문의 연계·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공유회의를 추진해 기관 간 네트워크 및 지역 보호 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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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중위생업소 위생관리 총력…이용·미용업소 방문 평가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가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이달부터 11월 말까지 이용·미용업소를 대상으로‘2023년 공중위생업 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며 평가 대상 업종은 관내 이용·미용업소 680개소이다.
평가원이 업소를 방문해 업종별 평가 항목표를 바탕으로 점검·평가한다.
평가 항목은 업소의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평가 등급을 최우수 업소 우수 업소 일반관리 업소로 결정하고 최우수 업소 중 10% 범위에서 표지판 지원 등 별도의 포상도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공중위생업소들이 자율적으로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을 높이도록 유도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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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공공연대 환경미화지회 임금협상 타결
영주시–공공연대 환경미화지회 임금협상 타결
[AANEWS] 경북 영주시의 2022년도 환경관리원 공무직근로자 임금협상이 지난 5일 타결됐다.
영주시와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 영주지부 환경미화지회는 지난 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이장욱 환경보호과장과 황병호 환경미화지회장을 비롯한 시청, 노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영주시 환경관리원 공무직근로자 임금협상을 체결했다.
시는 지난해 3월 22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올해 5월 31일까지 14개월 동안 총 18차례에 걸쳐 협상을 진행하면서 노사간에 수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이번 단체협약 주요내용은 기본급 1.8%인상 4호봉부터 호봉간격조정 2만9000원 환경관리원 특수업무수당 5만원 신설 토요일 휴일근무 매주 4시간 근무 → 3주 근무 1주 휴무, 휴일근무 5시간 실시로 근무조건 변경 등이다.
박남서 시장은 “최근 이례적인 물가상승과 금리인상 등의 환경속에서 시민이 공감하는 임금협상을 하기 위해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지난 2022년 임금협상에서 큰 폭의 인상 요구안으로 인해 교섭에 난항을 겪었지만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숙의 과정을 거치며 공공연대 환경미화지회 측의 대폭적인 양보로 노사 합의가 이뤄진 만큼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은 임금 인상률만이 협상의 중점이 됐지만 앞으로는 환경관리원의 처우개선에 힘쓰도록 하겠다”며 “공무원과 공무직이 자기 임무에 충실할 때가 영주시민이 행복해지는 길임을 명심하고 환경관리원들도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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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겠습니다
나는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겠습니다
[AANEWS] 하동 적량초등학교는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 예방 활동 및 홍보·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적량초등학교는 먼저 학생다모임 시간을 이용해 5∼6학년 학생들이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 선포식’을 통해 평생 금연을 약속했다.
이어 학생들이 금연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금연을 홍보하는 활동을 하기도 했다.
또한 금연 표지판 만들기, 금연 광고문 만들기, 금연 표어 만들기 등 다양한 학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흡연의 피해를 바로 알고 금연을 다짐하도록 지도하는데 힘을 다했다.
그리고 학급마다 흡연의 해로움을 홍보하는 영상을 시청한 후 금연 서약서를 작성하고 가족에게 금연을 권장하는 편지를 작성해 전하는 등 금연 홍보대사의 역할을 하기도 했다.
아울러 흡연 예방 교구 전시 코너를 운영해 흡연 예방 및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흡연 예방 교육을 통해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적량초등학교는 지속적인 흡연 예방 교육과 금연 분위기 조성으로 학생 및 교직원 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건강을 보호하고 평생 금연 의지를 다지고자 한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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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자연재난대비 배수펌프장 점검
이남철 고령군수, 자연재난대비 배수펌프장 점검
[AANEWS] 이남철 고령군수가 7일 오후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대가야읍 고아리에 위치한 고아배수펌프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서는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펌프장 정상가동 여부 및 기습 폭우 발생 시 비상 대응태세 등을 확인했다.
이남철 군수는 “올해 엘리뇨 현상 등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상되므로 배수펌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군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날 오전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3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펌프장 가동훈련을 실시해 고아배수펌프장, 사촌배수펌프장, 개포배수펌프장의 점검훈련을 실시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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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사)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AANEWS]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는 6월 7일 회원 및 봉사자 70여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개진면에 있는 3개 농가에서 감자와 양파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
농가에서는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많이 부족했는데 귀중한 시간을 내어 도와줘서 이제야 숨통이 트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영농철 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을 줘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농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와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농촌 일손돕기 봉사이외에도 소외된 계층에 밑반찬 봉사활동 및 이웃사랑 희망나눔 실천 등 지역발전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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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예술단체공연 ‘민속에 가·무·악을 입히다’ 개최
영주시, 지역예술단체공연 ‘민속에 가·무·악을 입히다’ 개최
[AANEWS] 경북 영주시는 오는 17일 오후 4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2023 지역예술단체공연 ‘민속에 가·무·악을 입히다’를 개최한다.
지역예술단체의 활성화와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이번 공연은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예술회관과 소백풍물이 주관한다.
소백풍물은 1987년도 창립해서 해마다 정기 공연과 문화예술단체 동아리 활동 사업등 지역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비롯해 지난해에는 제28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전통문화 놀이를 계승, 발전시킨 공연으로 나라와 백성들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추던 태평무를 시작으로 백성들이 즐겨 행하던 민속에 가무악을 입혀 삼도사물놀이, 남도민요, 소고춤, 경기민요, 사물놀이 판굿과 사자놀음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전체관람가인 이번 공연의 소요시간은 60분이며 선착순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
김재영 문화예술관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풍물의 변화무쌍한 가락소리와 흥겨움을 느끼는 좋은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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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살리고 청렴은 더하고 소통은 나누고
환경은 살리고 청렴은 더하고 소통은 나누고
[AANEWS] 하동교육지원청은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지난 7일 ‘환경은 살리고 청렴은 더하고 소통은 나누고’ 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최수경 교육장은 이날 하동교육지원청 전 직원과 함께 친환경제품 만들기를 통해 환경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청렴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은 친환경 방향제·클렌징오일 등의 친환경제품을 만들며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조성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불필요한 전원 차단 플라스틱 라벨 떼고 헹구고 비우기 텀블러와 손수건 가지고 다니기 양면 복사, 이면지 활용, 메일 정리 등 다양한 환경 보전 방안으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최수경 교육장은 “환경의 날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데 작지만 꾸준한 환경사랑 실천을 모두 함께 시작하자”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청사 1층 로비에서는 전 직원이 1개 품목 이상 기부에 동참한 ‘환경사랑·청렴나눔 마켓’을 운영했으며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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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 어르신 하동세계차엑스포 나들이
홀몸 어르신 하동세계차엑스포 나들이
[AANEWS] 하동지역자활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160명의 체험활동 프로그램 일환으로 하동세계차엑스포 나들이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지역 특성상 열악한 대중교통으로 사회적 활동이 힘든 홀몸 어르신들에게 지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총 5회에 걸쳐 생활지원사 및 사회복지사들과 함께 엑스포 나들이를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교통이 불편해 사회적 활동이 제한돼 많이 답답했는데 이번 엑스포 나들이를 통해 에너지 충전의 기회를 얻게 됐고 젊어진 기분이 든다”며 “좋은 추억으로 남겠다”고 고마움을 밝혔다.
어르신들을 담당하는 각 7개면의 생활지원사들은 “담당 어르신들과 더 가까워진 기분이다.
효도하는 시간을 가져서 기쁘다”고 뿌듯함을 전했다.
손호연 센터장은 “어르신들에게 프로그램를 통해 밝은 웃음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더 많은 프로그램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하동지역자활센터가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만 65세 이상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홀몸노인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 노인의 기능과 건강 유지 및 악화 예방을 목적으로 고전·금남·금성·진교·양보면을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노인맞춤돌봄사업, 장애인활동지원사업, 가사간병 서비스사업,아이돌봄지원사업, 무료이동목욕서비스, 푸드뱅크사업 등 군민이 행복한 돌봄기본권 실현을 위해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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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중국 관광객 유치 팔 걷었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국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관광자문단을 출범하고 한중 지역관광 활성화와 한중 공동협력 관광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완주군은 8일 오전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유희태 군수와 11명의 국제관광자문단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갖고 향후 한중 관광분야 이슈의 상호 공유와 인바운드 여행상품 발굴 자문, 양국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위촉된 국제관광자문단은 중국 연타이남산대 종루 교수와 하남과기대 오정 교수, 삼강대 왕려 교수, 옌청공과대 유적·한쌍빈·오염위·주원정 교수, 주단단 한중지역관광연구회 사무국장 등 중국 측 전문가 8명과 우석대 황태규·김장근·이덕우 교수 등 한국 측 3명이다.
이들은 우석대 한중지역관광연구회에서 활동 중인 중국 관광분야 전문가들로 중국지역 외래 관광객 유치 적극 대응 등을 위한 지역의 전문가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국제관광자문단은 특히 한중 지역 간 관광·문화 협력 방안 연구를 포함한 중국 지역 외래 관광객 유치에 주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국제관광자문단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완주군은 BTS 로드 등 젊은 세대 중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문화관광 자원이 많은 만큼 중국 관광전문가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글로벌한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염위 옌청공과대학교 교수는 “천혜의 만경강 등 여러 관광자원을 가진 완주군의 국제관광자문단으로 활동하게 돼 영광”이라며 “중국인 특성에 맞는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의 관광객 수는 지난해 문체부의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집계를 기준으로 총 432만503명을 기록,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수준을 돌파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를 벗어나기 시작했던 2021년에 비해 지난해 관광객 수가 2.8배나 급증하는 등 완주군 관광수요가 타 지역보다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어 올해 ‘1천만 관광객’ 유치에 탄력이 예상된다.
한편 한중지역관광연구회는 한국과 중국의 관광활성화를 도모하는 연구모임으로 옌청공과대 등 중국 관광학과 중국인 교수 출신의 우석대 일반대학원 관광경영학과 박사과정 재학·수료생을 주축으로 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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