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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따라 머무는 여행... 섬진강 스테이 관광 특화상품 육성 본격화!
년섬진강스테이특화상품육성사업설명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진흥사업의 하나로 섬진강 스테이 특화상품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섬진강을 따라 위치한 하동군과 광양시, 곡성군, 구례군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 목적지 브랜드를 구축하고 여행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사업 기간은 2024년부터 2033년까지다. 총사업비는 86억 원이며, 올해는 10억 6천400만 원이 투입된다.지난해에는 섬진강 스테이 실행계획 수립과 함께 해외 매체와 연계한 홍보를 추진했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팸투어도 여러 차례 운영했다.올해는 △섬진강 연계 순환 투어버스 시범운영 △섬진강 스테이 특화 상품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및 브랜드 고도화 등을 통해 섬진강 스테이 홍보에도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남부권 광역 관광 개발사업으로 시설사업과 더불어 콘텐츠와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는 진흥사업도 올해 본격 추진 중이다”라며 “섬진강을 따라 형성된 하동군 등 4개 시군이 관광으로 통합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특화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6일 전남관광재단 주관으로 해남에서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회가 개최됐고, 설명회에는 경상남도, 전라남도 및 4개 시군이 참석해 향후 사업 추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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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호응 속 마무리
진주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호응 속 마무리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6일까지 운영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참여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총 9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 특화 품목인 시설딸기를 포함한 7개 품목을 중심으로 11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당초 계획했던 인원보다 많은 776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농업 마이스터, 대학교수 등 과정별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 적용성이 높은 실용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한 작목별 고품질 재배 기술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현장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기본형 공익직불금과 농업경영체 등록제 안내를 비롯해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농작업 사고 예방은 물론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과 농업인 안전 인식 제고에 큰 도움이 됐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체계적인 한 해 영농 준비와 변화하는 농업환경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실전 농업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의 경영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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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산물가공 창업 아카데미'교육생 모집
진주시, '농산물가공 창업 아카데미'교육생 모집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월 13일까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창업 아카데미’교육생을 모집한다.‘농산물가공 창업 아카데미’는 △농산물 가공의 필요성과 공동 마케팅 방안 △농산물가공 창업 농업인을 위한 세무 기초 △농산물 가공식품 특허 등록 및 절차 등 창업에 필요한 이론교육과 함께,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내 가공 장비를 활용한 가공 실습교육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은 3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과정의 75% 이상 출석한 수료자에게는 진주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 자격이 부여된다.아울러 본 교육은 상반기와 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추진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진주시에 주민등록과 경작지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산물 가공 창업 희망 농업인이며 2월 13일까지 진주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교육 운영 전반과 유의사항에 대해 충분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가공 창업을 준비하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의 고민과 아이디어가 실제 가공상품으로 출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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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품권 30만원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3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상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받은 상품권은 상대동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진주시 상대동은 2017년부터 상대동 봉사단체협의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기부 릴레이인 ‘사계절 기부문화가 있는 상대동’을 시행하고 있다.지금까지 총 145개 봉사단체가 참여해 누계 62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으며 올해에는 첫 번째 참여 단체로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부에 동참했다.신봉환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문화 실천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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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뉴실버세대를 위한 Re-Born센터'착공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9일 옛 성북동행정복지센터에서 ‘뉴실버세대를 위한 Re-Born센터 설치사업’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유계현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도·시의원과 유관기관·단체장, 성북·중앙·상봉동 등 지역 주민들도 참석해 Re-Born센터의 시작을 축하했다.‘Re-Born센터’는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인구 구조의 변화 속에서 은퇴 후에도 높은 전문성과 활동 의지를 가진 5060 신중년 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설계됐다.이 센터는 연면적 749.23㎡, 지상 4층 규모의 옛 성북동행정복지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다목적실 △디지털실·교육실 △동아리·커뮤니티 활동실 △북카페 등의 시설을 갖춰 신중년의 교육과 사회 공헌을 지원하게 된다.또한 신중년의 재취업과 창업을 위한 일자리의 발굴·연계, 공유 사무실 지원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진주시는 센터가 완공되면 은퇴 인력의 사회 재참여를 지원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신중년들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세대 간 소통의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뉴실버세대는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핵심 주체”며 “Re-Born센터가 신중년들이 새로운 변화에 과감히 도전하고 자신이 가진 소중한 재능을 아낌없이 나누며 당당하게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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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배움이 일상이 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
진주시, 배움이 일상이 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학습공동체 형성과 배움·나눔의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학습문화 활성화를 위해 2월 9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평생학습기관 및 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신청 대상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시민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모 대상은 공고일 기준 진주시에 소재한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와 진주시 평생학습관에 등록된 학습동아리 중 6개월 이상의 활동 경력을 가진 동아리이다.신청분야는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과 ‘우수동아리 프로그램’이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강사료, 재료비, 교재비, 홍보비 등을 지원한다.신청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구비서류 등을 확인한 후 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평생학습 동아리 문화를 확산하고 배움에 끝이 없는 평생 교육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이번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평생학습기관 및 동아리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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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발생에 주민 대피·관계기관 총력 진화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발생에 주민 대피·관계기관 총력 진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9일 경주시에 따르면 7일 오후 9시 52분께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20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경주시와 관계기관이 진화 작업과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발생 원인은 철탑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은 관계기관이 조사 중이다.산불 발생 직후 경주시와 산림 당국은 현장 대응에 돌입했다.문무대왕면 직원들이 현장을 확인한 뒤 산림재난대응단이 투입됐으며 같은 날 오후 10시 11분께 인근 주민 대피가 이뤄졌다.이후 산불 발생에 따른 안전 안내 문자와 재난 문자가 순차적으로 발송됐다.경주시는 행정복지센터에 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산림청, 소방, 경찰, 해병대 등 관계기관과 공조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진화 현장에는 산불진화헬기 20대를 비롯해 진화대와 공무원, 소방·경찰 인력 등 500명 이상이 투입됐으며 진화 차량과 소방 장비도 대거 동원됐다.산불은 한때 진화율이 등락을 반복했으나, 8일 오후 6시께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이후 잔불 정리 과정에서 속불이 일부 발생했으나, 추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확산을 차단했다.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산림 피해는 약 53㏊로 추정된다.주민 대피 인원은 한때 34명에 달했으며 이들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으로 분산 대피했다.경주시는 대피 주민들을 위해 일시구호세트 80개를 배부하는 한편 현장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다.주낙영 시장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산불 진화와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현재는 잔불 감시와 재발 방지에 집중하고 있으며 피해 복구와 원인 조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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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삼천포 무지개빛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착공
사천시, '삼천포 무지개빛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착공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월 9일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삼천포 무지개빛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하고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풍광을 품은 해상 생태탐방로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이날 착공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지역 주요 인사, 관계기관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무사고 공사를 기원했다.이번 사업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활용해 늑도와 신도를 연결하는 보행 중심의 해상 연도교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 186억원이 투입되며 현수보도교 430m와 이를 연결하는 접속도로 252m를 포함해 총연장 682m, 폭 1.5~2.0m 규모로 조성된다.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 시설인 430m 길이의 현수보도교는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체험형 보행시설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이번 생태탐방로에 단순한 관광시설을 넘어서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그동안 녹도와 신도는 고령 주민 비율이 높은 섬 지역으로서 육지 이동 시 배편에 의존해야 했고 기상 악화 시 이동이 제한되는 어려움이 있었다.생태탐방로가 완공되면,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육지로 이동할 수 있는 '생활 통로'역할을 수행해 주민 생활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게 시의 관측이다.시는 이번 생태탐방로 조성을 통해 해상 관광 활성화는 물론, 체류형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시는 장기적으로 삼천포 실안에서 저도·마도·신도·녹도·초양도를 거쳐 대방대교공원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해상 보도교 관광 루트를 구상하고 있다.예산과 행정 절차 등의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박동식 시장은 "녹도와 신도를 잇는 무지개빛 생태탐방로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자, 사천을 대표하는 새로운 해양관광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공사가 안전하고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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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사천시 설립'촉구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는 9일 열린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민규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사천시 설립'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이번 건의안은 정부의 우주항공 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할 산업 육성기관인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을 우주항공청이 소재한 사천시에 설립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천은 우주항공청이 설치된 유일한 도시이자, 한국항공우주산업을 중심으로 설계·제작·조립·시험·정비에 이르는 전주기 항공우주 산업 생태계가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우주항공산업도시로 평가받고 있다.대표 발의자인 김민규 의원은 "사천은 국내 우주항공산업 매출의 52%와 종사인력의 44%가 집중된 핵심 거점"이라며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은 우주항공청 소관 산업 육성기관으로 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는 기관인 만큼, 산업체가 집중된 사천에 설립돼야 기업 성장과 산업화로 연결하는 본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사천시의회는 이번 건의안 의결을 계기로 정부에 공식 건의문을 전달하고 대전–사천–고흥을 연계하는 국가 우주항공 전략 체계가 조속히 완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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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 우주항공청·고흥군 상생소비 활성화 행사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9일 우주항공청 1층 대강당에서 우주항공청, 고흥군과 함께 상생소비 활성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지난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사천시는 행사장에서 운영한 우수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통해 장류, 기능성 쌀, 단감, 토마토, 딸기 등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했다.고흥군은 유자차, 유자 콜라겐, 한라봉 등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선보였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사천시와 고흥군이 각각 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서로 전달하는 상호 기부식이 진행됐다.양 지자체는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고 단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상생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청, 고흥군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가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 활성화 프로그램과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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