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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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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재향군인회, 안보현장 견학 실시
함양군 재향군인회, 안보현장 견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재향군인회는 지난 17일 함양군 재향군인회 임직원과 회원을 대상으로 전남 목포 근대역사박물관과 참전용사기념탑에서 안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안보 현장 견학은 근대역사박물관 견학과 참전용사기념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일제강점기 수탈의 역사를 보며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함양군 재향군인회는 노상봉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3,980여명과 함께 국가 방위 뿐만 아니라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지역 수호자 역할을 하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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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5주기 사근산성 순국선열 추모 제향 봉행
제645주기 사근산성 순국선열 추모 제향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0월 20일 오전 10시 수동면 사근산성 추모사당에서 사근산성 순국선열 추모위원회 주관으로 ‘제645주기 사근산성 순국선열 추모 제향’을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향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김재웅 경남도의원, 달성배씨 문중, 추모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행사로 씻김굿 공연이 펼쳐진 뒤 제향과 기념식이 엄숙하게 이어졌다.
제향에는 김윤택 군의회 의장이 초헌관을, 이재갑 재울산 수동 향우회장이 아헌관을, 달성배씨 성남문중 후손 대표가 종헌관을 맡아 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사근산성 전투는 고려 우왕 6년 함양 사근산성을 중심으로 왜구와 맞서 싸웠던 대표적인 전투로 박수경·배언 장군을 비롯해 병사 500여명이 순절한 역사적인 전투이다.
이에 따라 사근산성 순국선열 추모위원회는 선열의 넋을 위로하고 그 뜻을 후손에게 전하기 위해 매년 추모제를 봉행하고 있다.
이원택 사근산성 추모위원장은 “사근산성 전투에서 장렬히 산화한 선조들의 넋을 달래고자 예를 갖추어 제를 올린다”며 “영령들께서 평안한 마음으로 쉬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진병영 군수는 추모사에서 “우리 함양이 충절의 고장으로 이름이 높은 것은 국가의 위기 속에서 의연히 몸을 받친 선조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그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살기 좋은 대한민국, 행복한 함양군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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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창포원 국화 예술 속 정원산책’ 개최
거창군, ‘거창창포원 국화 예술 속 정원산책’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16일간, 가을 국화를 주제로 한 ‘거창창포원 국화 예술 속 정원산책’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열리던 가을꽃 전시를 한층 확대해, △예술적 국화 조형물 19종 35점 △국화 분재 160점 △다륜대작 6점 △100m에 달하는 국화 꽃길 △가든멈 1,500점 등 다채로운 국화 작품이 중앙광장부터 국화원까지 전시되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시 외에도 체험프로그램인 ‘나만의 식물일기’ 쓰기가 함께 진행되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시간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약 20만명이 방문한 데 이어. 올해에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차 관리 인력과 현장 안내요원을 배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거창창포원은 봄의 창포꽃, 여름의 연꽃, 가을의 국화로 이어지는 사계절 꽃 명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거창의 대표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가을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계절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분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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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바다의 꽃 멍게’ 인재 육성의 씨앗을 심다
통영시, ‘바다의 꽃 멍게’ 인재 육성의 씨앗을 심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1일 멍게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통영시인재육성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합장 김태형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통영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키우는 일만큼은 결코 멈출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멍게수하식수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업 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시장은 “작년 고수온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재양성을 위한 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합의 따뜻한 관심이 통영의 청년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멍게수하식수협은 1994년 멍게양식 어업인들이 모여 설립된 업종별 수협으로 370여명 조합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멍게유통 및 가공판매, 수산물 직매장 운영, 금융업무 등을 통해 어류양식 멍게 양식 어업인들의 지위향상과 지역수산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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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거창국제연극제 평가보고회 개최
제35회 거창국제연극제 평가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21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김현미 부군수, 거창군의회 의원, 연극제 자문단, 거창군 관련 부서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거창국제연극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보고회는 제35회 거창국제연극제의 행사결과와 관련 부서의 추진결과 보고를 통해 성과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거창국제연극제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올해 거창국제연극제는 ‘인간, 자연속에 연, 극적인 세상’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10일 동안 수승대 일원에서 총 57개 단체, 76회 공연을 진행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2만여명의 관객들이 수승대 공연장을 방문해 공식초청공연과 프린지공연, 경연작품 등을 관람하고 행사장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체험과 피서를 함께 즐겼다.
이번 연극제 기간 중 백상예술대상 젊은연극상을 수상한 ‘요새는 아무도 하려 하지 않는 그, 윷놀이’ 와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연극 베스트3에 선정된 ‘말린 고추와 복숭아향 립스틱’, 세계적인 소설 ‘빨간 머리 앤’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 ‘앤ANNE’ 등 6개의 작품이 매진되며 관람객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부대행사로 이틀간 수변무대에서 진행된 ‘워터밤’ 축제는 2,500여명의 젊은 층이 참여하는 등 수승대를 찾은 피서객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
또 안전 부문에서는 개최 전 철저한 합동안전점검과 그늘막 쉼터, 안개 샤워터널 설치 등을 통해 위험 상황과 폭염에 대비토록 해 행사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축제를 완성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날 평가보고회에서 김현미 부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창국제연극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노력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오늘 보고회에서 나온 미흡한 점을 개선하고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들을 반영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에도 거창을 찾는 많은 관람객과 군민에게 우수한 작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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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사천시, 글로벌 도약의 비전 제시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사천시, 글로벌 도약의 비전 제시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사천시가 우주항공청 개청과 더불어 세계적인 우주항공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사천시는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30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2025 국제 우주항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국립대학교와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국내외 우주항공산업 관련 산·학·연·관·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인 사천시가 글로벌 우주항공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미래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시는 세계적 우주항공도시인 프랑스 툴루즈와 캐나다 퀘벡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현재 추진 중인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전략의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기조강연에서는 프랑스 ‘툴루즈 에어로스페이스 밸리’의 틸로 숀펠드가 ‘툴루즈의 세계적 우주항공도시 성공 요인’, 캐나다 퀘벡 상무부의 데미안 페레이라가 ‘퀘벡, 항공산업의 글로벌 허브’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서 국토연구원 조성철 센터장이 ‘대한민국 우주항공복합도시 구축 및 발전방향’을 제시하며 사천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주제발표에서는 에어버스의 한국사업 확대, KAI 김지홍 전무의 ‘위성 및 AAV 개발 동향 및 발전전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강선일 박사의 ‘누리호와 우주산업화를 위한 제언’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된다.
또한, 이노스페이스, 메이사 등 국내 유망 스타트업도 참여해 사천 중심의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로서의 위상을 국내외에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외 선진도시의 성공 전략과 국내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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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폐수배출업소 민관 합동 점검 실시
함안군, 폐수배출업소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배출업소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폐수배출업소에 대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상남도, 민간 환경기술인 등과 협력해 진행되며 △무허가 폐수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폐수 무단 방류 및 공공수역 유출 여부 △수질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법령 위반이 확인될 경우에는 행정처분과 사법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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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관내 표본 7,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의 주관으로 인구·가구·주택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정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년 주기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
조사대상은 2025년 11월 1일 0시 기준 거창군 관내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의 20% 표본인 7,200여 가구, 기숙시설, 사회시설이 그 대상이다.
조사항목은 △성명 △거주기간 △아동보육 △거처의 종류 등 총 55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터넷과 전화조사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각 가구로 발송된 조사안내문의 QR코드 또는 인구주택총조사 누리집, 콜센터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방문 면접조사는 인터넷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조사한다.
군 관계자는 “5년 주기로 하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앞으로 5년 동안의 정책에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정확하고 객관적인 통계작성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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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해‘산불대응훈련’첫 선보여
창녕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해‘산불대응훈련’첫 선보여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1일 산불재난대응을 주제로 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매년 반복적으로 실시해 오던 대형화재 중심의 훈련에서 벗어나, 기후위기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처음으로 산불 대응을 주제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창녕군을 비롯해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제5870부대 2대대, 창녕군의용소방대, 창녕군지역자율방재단, 창녕군여성민방위기동대 등 10개 기관·단체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한 통합훈련 방식으로 추진됐다.
현장훈련은 창녕읍 화왕산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창녕군수의 지휘 아래 산불 초기대응, 진화작업, 주민대피 등 전 과정을 행동매뉴얼에 따라 실전처럼 진행했다.
또한, 토론훈련은 부군수 주재로 창녕군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방안 논의 등 재난 대응 협력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에서도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훈련이었다”며 “기후위기로 산불이 상시화되는 시대에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을 반영해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보완하고 앞으로도 재난 대응 전반에 걸쳐 현장 중심의 실전형 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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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경제 활성화 및 건설산업 상생을 위한 현장 방문
고성군, 지역경제 활성화 및 건설산업 상생을 위한 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산업 상생을 위해 관내 주요 건설현장을 방문해 지역 업체 하도급 확대 및 지역 자재·인력 사용 협조를 요청했다.
류해석 부군수는 10월 16일 청소년수련원 리모델링 공사 현장, 10월 21일 해양치유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공사 및 관계자들에게 지역 업체 참여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형사업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효과가 지역에 직접적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설 공정에 지역 자재 및 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류해석 부군수는 현장점검에서 “지역자재 및 인력 사용은 단순히 당장의 사업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지역의 기반을 강화하고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며 “고성군 소재 건설업체에 보다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관내 건설사업 현장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지역 업체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소통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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