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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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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단풍 명소 힐링숲타운으로 오세요∼”
“남해군 단풍 명소 힐링숲타운으로 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남해힐링숲타운이 가을철 단풍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매년 가을, 남해힐링숲타운은 단풍과 붉게 물든 나뭇잎들이 절경을 이룬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청명한 하늘이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남해힐링숲타운의 단풍은 11월 중순 절정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 시기, 숲속 산책로와 트레킹 코스를 따라 걷다 보면 다채로운 색깔로 물든 단풍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단풍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는 포토존들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순천바위 전망대 입구까지 운영하는 전기관람차를 이용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한 단풍관람을 즐길 수 있고 상시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가을 단풍철을 맞아 남해힐링숲타운 관람 인증샷과 홍보물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하거나, 순천바위 전망대에 설치된 기념 스탬프를 찍으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힐링숲타운은 가을철 단풍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편리한 시설을 갖춘 이곳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싶은 관광객들에게 이상적인 장소로 올해도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가을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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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 반하고 여행경비 돌려받는 ‘고향여행 반반남해’본격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오는 11월 1일부터 여행경비절반을 돌려주는 ‘고향여행 반반남해’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숙박과 소비를 결합한 지역경제 상생 관광지원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재방문율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남해군을 방문해 숙박 후 추가로 관내에서 10만원 이상 소비한 남해군 관외 지역 거주자이며 추가 소비 금액의 50%를 지역화폐 상품권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소비금액별로 △10만원 이상 5만원 △20만원 이상 10만원 △30만원 이상 15만원 △40만원 이상은 최대 20만원이 지급된다.
유흥업소와 연 매출 30억원 이상 업체 이용 금액은 제외되며 숙박비는 소비금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참여를 위해서는 여행 3일 전까지 사전계획 신청서와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후에는 숙박 및 소비 증빙서류를 지참해 지급처 중 한 곳을 방문하면 된다.
‘사전계획 신청서’ 및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는 방문제출 외에도 이메일 또는 팩스로도 접수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새소식’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남해에 반하다, 고향여행 반반남해 사업은 관광객과 지역상권 모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상생형 지원정책”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분들이 남해의 따뜻한 정과 매력을 느끼며 다시 찾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궁극적으로 숙박과 소비가 연계되는 체류형 관광활성화와 재방문율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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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거제섬꽃축제 국화분재·난 작품 경진대회 개최
제19회 거제섬꽃축제 국화분재·난 작품 경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9일까지 거제시농업개발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19회 거제섬꽃축제’ 기간 중 ‘국화분재·난 작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축제의 주제인 ‘거제섬꽃, 평화의 꽃을 피우다’에 맞춰 시민이 함께 만드는 예술적 꽃 향연으로 국화분재와 한국춘란 엽예품이 한자리에 전시된다.
경진대회는 국화분재 부문과 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약 500점 이 출품될 예정이다.
거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작품 접수는 10월 30일 국화분재는 농업개발원 문화예술전시장, 난 부문은 농업기술센터 2동 2층 대회의실에서 받는다.
출품작은 축제 기간 내내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심사는 10월 31일 분야별 전문가 3인씩이 공정하게 진행하며 경상남도지사상, 거제시장상, 거제시의장상, 국회의원상 등 총 18점의 상이 수여된다.
이영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이 함께 참여해 국화와 난의 아름다움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섬꽃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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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섬꽃축제, 다문화 노래자랑 및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 개최
거제섬꽃축제, 다문화 노래자랑 및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제19회 거제섬꽃축제’ 기간 동안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글로벌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글로벌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은 11월 4일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거제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및 광장에서 진행된다.
외국인 관광객과 다문화가정 등 약 50명이 참여하며 △섬꽃 힐링 화분 만들기 △전통놀이 5종 체험 등을 통해 한국의 정서와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올해 처음 선보이는 ‘다문화 노래자랑’은 다문화가정의 자긍심을 높이고 문화 교류의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거제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단체가 참여해 각국의 노래와 한국 가요를 선보이며 국적과 세대를 아우르는 글로벌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섬꽃축제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와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한국의 전통과 자연을 함께 즐기며 ‘꽃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치유의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관람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거제시는 “섬꽃축제가 이제는 지역 축제를 넘어 글로벌 문화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이 국화를 비롯한 한국의 가을꽃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거제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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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식중독 예방 강화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
창녕군, 식중독 예방 강화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가을철 식중독 및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창녕읍 전통시장 내 식품접객업 및 즉석판매제조업체 5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품위생 분야 전문지식을 갖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해 실시했으며 24일 개막한 제39회 비사벌문화제를 고려해 단속 위주가 아닌 지도 중심으로 진행했다.
군은 전통시장 위생 수준 제고를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축제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취급 여부 △조리장 및 보관시설 위생 상태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비위생적 식품 취급 여부 △종사자 손 씻기 및 조리기구 세척·소독 등 기초 위생관리이다.
창녕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영업자들에게 주방과 개인위생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일일점검표를 배부해 영업자들이 자체적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 위생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시장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위생관리를 강화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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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 ‘우포따오기 한마음장터’ 개장
제39회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 ‘우포따오기 한마음장터’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창녕천 일원에서 열리는 ‘제39회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에 맞춰 지역 특산품과 농산물을 선보이는 ‘우포따오기 한마음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창녕의 옛 모습들을 담은 사진을 LED 영상으로 송출하는 ‘창녕농업기억상자’를 제작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농산물 품평회를 비롯해 창녕마늘빵, 양파빵, 지역 농산품을 활용한 신메뉴 ‘핫도그’등을 선보이고 창녕의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창녕양파를 활용한 ‘양파김치 담그기’는 사전 신청을 받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으로 풍성하게 준비한 우포따오기 한마음장터가 창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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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바우처 지원 호평
사천시,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바우처 지원 호평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올해 처음 도입해 추진 중인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바우처 지원사업’ 이 대표적인 고령 어르신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특수시책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정동면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매달 목욕탕을 이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며 “시에서 이러한 노인 복지사업을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3월부터 분기별로 1만 5000원씩 연간 총 6만원을 어르신들의 목욕비 또는 이·미용비로 바우처 카드로 제공하고 있다.
10월 현재 1만여 어르신들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75세 이상 사업 대상 어르신 중 80퍼센트를 넘는 수준이다.
또한, 지역 내 가맹점은 목욕장업 26개, 이용업 14개, 미용업 141개로 총 181개의 업체가 등록해 어르신들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이 바우처 사업을 내년부터 연간 7만원으로 1만원 상향하고 반기별로 3만 5000원을 선지급하는 등 사업을 확대하고 이용을 편리하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지금, 어르신들의 위생과 정서적 안정은 매우 중요한 과제”며 “바우처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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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업장폐기물 자가처리업체 집중 점검 실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27일부터 11월 14일까지 관내 폐기물 자가처리 업체 16개소를 대상으로 폐기물 관리 실태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사업장 내 폐기물의 보관 실태 △재활용 처리의 적정여부 △관리대장 및 전자인계서 작성 등 관련 법령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취하고 계도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러나, 법률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처리를 엄정히 추진할 방침이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폐기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지속적인 관리·점검을 통해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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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공원 숲속 목재체험 페스티벌’ 성료
진주시 ‘진양호공원 숲속 목재체험 페스티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주최한 ‘진양호공원 숲속 목재체험 페스티벌’ 이 18일 ‘진양호공원 다이나믹 광장’과 ‘진양호 우드랜드’ 일대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나무야 놀자 만들자 즐기자’를 주제로 진주시민과 축제 방문객들이 목재를 직접 만지고 만들며 자연 속에서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유등축제 기간 낮 시간대에 진행돼 많은 시민이 참여하며 공원 곳곳에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채웠다.
행사 당일에는 아이들의 웃음과 체험을 즐기는 가족들의 손길이 끊이지 않았다.
‘목재 무전력 놀이기구’ 20종이 설치돼 아이들이 나무의 따뜻한 감촉을 느끼며 자유롭게 놀 수 있었고 △한지 무드등 △나무 명태 △동물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가족들이 함께 나란히 앉아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또한 버블 공연과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
아이들은 커다란 비눗방울 속으로 뛰어들며 즐거워했고 버스킹 무대에서는 해금의 선율에 맞춰 시민들이 리듬을 타며 여유로운 가을의 오후를 만끽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시민들이 숲속에서 목재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일부터는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빛으로 물든 진주’ 기획전시가 열려 빛과 나무, 한지를 활용한 작품들을 통해 유등축제를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진주성의 수호목을 활용한 ‘New느티나무’ 상설전시와 목공체험, 숲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단위 방문객과 공예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친환경 목재 체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에는 휴관한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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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진주시,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형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행정리 단위의 경제활동과 생활 기반시설 현황을 조사해 향후 농림어업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 기본 통계조사다.
조사 기준시점은 2025년 12월 1일 0시 현재이며 조사 대상은 진주시의 모든 농가·임가·어가와 행정리 단위이다.
총 133개 항목에 대해 조사하며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는 인터넷조사, 12월 2일부터 22일까지는 현장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진주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총 217명의 조사요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주시청 6층 행정자료실에서 신청을 받는다.
선발 결과는 11월 12일 진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정확하고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해 진주시청 누리집, 현수막, 전광판, 언론매체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조사요원의 안전관리와 교육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농업·임업·어업의 구조적 변화를 파악해 향후 지역 농림어업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국가 통계조사”며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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