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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대형폐기물 실시간 수거 가능해져…시민불편 해소
부천시, 대형폐기물 실시간 수거 가능해져…시민불편 해소
[AANEWS] 부천시가 대형폐기물 신고현황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형폐기물 실시간 현장대응시스템’을 1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대형폐기물 실시간 현장대응서비스’ 시행으로 수거업체는 핸드폰, 태블릿 등 모바일기기를 활용해 인터넷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상황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해 수거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대형폐기물 신고목록을 종이로 출력해 수작업으로 수거 동선과 품목을 처리함에 따라 수거가 지연되거나 처리상태가 시스템에 바로 반영되지 않아 환불을 요구하는 민원이 잦았다.
대형폐기물 실시간 현장대응 수거처리로 기존 2~4일 소요되던 수거기간이 1~2일로 대폭 단축되고 현장에서 바로 수거 완료처리가 가능함에 따라 환불민원 발생 건수도 상당히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배출 후 수거대기 폐기물 방치로 인해 저해된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윤경 행정국장은 “대형폐기물 실시간 현장대응 서비스가 정착되면 폐기물 수거처리 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폐기물 방치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며 “폐기물 수거처리 방식이 개선돼 시민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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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상생 일자리로 재도약하는 부천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는 민생과 함께 상생하는 일자리로 재도약하는 부천을 만들기 위해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비전과 목표를 공시했다.
‘생생 일자리로 재도약하는 부천’으로 비전을 설정하고 2026년까지 9천8백억원을 투입해 4년간 11만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부천시 인구와 산업구조 특성, 노동시장의 현황과 대내·외 여건, 지역 거버넌스 등 SWOT 분석을 통해 수혜자 중심의 일자리 대책을 수립했다.
부천시 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노·사·민·관·학·연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일자리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국 기업의 투자 유치로 차세대 전력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 및 생산기지화를 통해 매출 증대와 고용창출도 기대한다.
부천일자리센터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구인 구직을 활성화를 촉진한다.
특히 시니어, 경력단절여성, 신중년 등 취약계층에는 생애주기별 전문서비스로 민간 노동시장 진입을 활성화한다.
일드림센터는 직능수준별 고용지원망을 구축해 청년 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에 총력을 기울인다.
지역산업특화 청년 인재 양성으로 디지털 전환시대의 메가트렌드를 주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 신성장산업 정책지원을 강화하고 부천시 5대 특화산업의 고도화 전략으로 기술융합을 통한 지역 산업의 재도약과 일자리 창출이 목표다.
문화콘텐츠 플랫폼 ‘부천 ’ 및 웹툰융합센터는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의 성장을 촉진해 문화콘텐츠산업의 일자리 혁신을 꾀한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창업도약패키지 등으로 중소기업, 자영업자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 경제성장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아울러 부천형 사회적경제 육성 및 도시재생 추진으로 시민 인식 확산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도 힘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우리시는 일자리 중심 협력·지휘체계를 일원화하고 거버넌스를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최근 세계 경제 위축, 부동산 가격하락, 물가상승 등 복합적인 경제위기 상황이지만 여러 위기를 이겨낸 저력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함께 ‘생생일자리로 재도약하는 부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천시 민선8기 일자리 대책은 ‘고용정책기본법’에 의거 시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시하는 제도로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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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명절 앞두고 부정축산물 특별점검 실시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축산물 유통 성수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과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이달 2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부정축산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 23개 시군 공무원과 민간 생산자단체에서 위촉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이 지역 도축장,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판매업소 등 6900여 개소의 축산물 영업장을 대상으로 단속과 점검을 펼친다.
특히 최근 행정처분 이력 업체, 최근 3년간 점검실적이 없는 업체, 안전관리 미인증 업체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판매, 냉장·냉동 온도 준수 여부, 수입쇠고기 및 젖소·육우고기의 한우둔갑판매,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이다.
또 명절 선물용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포장육, 햄, 소시지 등 축산물가공품에 대해 수거검사를 실시하며 식중독균 검출 등 부적합 축산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회수 및 폐기조치 등으로 소비자 보호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김철순 경북도 동물방역과장은“코로나-19, 경기침체 등으로 축산물업계뿐만 아니라 국민 대다수가 힘든 상황 속에 있는 만큼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처분하겠다”며 “부정축산물 유통 등의 불법행위가 의심될 경우 적극적으로 행정기관이나 경찰, 부정·불량 식품 신고전화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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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한국119청소년단 모범 단원 표창
경북도, 한국119청소년단 모범 단원 표창
[AANEWS] 경상북도는 지난달 30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한국119청소년단 경북지부 모범 지도교사 및 단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진행된 표창 수여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이영팔 소방본부장, 모범단원 10명 및 보호자 등이 참석했다.
표창 대상자로 선발된 한국119청소년단원은 화재예방 캠페인, 소방교육· 훈련 등 교내는 물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활동한 초·중·고등학교 졸업 단원 8명과 119청소년단을 지도한 지도교사 2명이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청소년이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1963년 어린이소방대를 시작으로 창단했고 현재 도내 85개대 2270명이 활동 중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미래의 안전리더인 한국119청소년단의 활동으로 경북이 더 안전하고 행복해지길 기대한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119청소년단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노력으로 지역사회 안전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한국119청소년단은 불조심 그리기 대회,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등 185회 5438명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국119청소년단 가입을 희망하는 어린이 및 청소년은 매년 3~4월 단원 모집 시기에 가장 가까운 소방서에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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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새해 아침 충혼탑 참배로 2023년 힘찬 출발
경상북도청
[AANEWS] 계묘년 새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오전 8시에 안동 충혼탑에서‘신년 참배’를 실시했다.
이날 충혼탑 참배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공무원과 권기창 안동시장, 시 간부공무원, 도의원 및 시의원 등 120여명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뜻을 기리며 2023년 새해에는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도정을 펼쳐 나갈 것을 함께 다짐했다.
참배를 마친 후 이철우 도지사와 도청 직원 200여명은 검무산 정상에서 경북도가 중심이 돼 지방시대를 주도해 국민행복시대와 존경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동락관에서 개최된 시무식에는 직원 7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임정규 노조위원장이 토끼의 해를 맞아 풍요를 기원하는 떡메치기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직원들에게 복주머니를 나눠 주며 덕담을 나누고 소통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2023년 희망찬 계묘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의 화두는 ‘확실한 지방시대, 영광의 경상북도’로 정했다 수도권이 아닌 지방 중심의 사고로 혁명적 변화가 있어야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하다”며 “경북도가 지방시대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직원 모두가 창의형 공직자로 거듭나야 한다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도민 행복을 책임지는 공직자가 되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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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행복상담소 개소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민원인 편의를 위해 1월 2일부터 괴산군 10개 면에 행복상담소를 개소한다.
행복상담소는 감물면, 장연면, 장연면, 연풍면, 칠성면, 문광면, 청천면, 청안면, 사리면, 소수면, 불정면에서 운영한다.
송인헌 군수는 “늘어나는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농업상담만 이루어지던 농업인 상담소를 행정, 복지, 농업, 귀농·귀촌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이 가능한 ‘행복상담소’로 변경해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특별한 민원이나 용무가 없더라도 주민 누구나 편하게 들러 쉴 수 있는 공간이니 부담 없이 방문하시길 바란다”며 주민의 사랑방 역할도 수행함을 강조했다.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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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괴산사랑상품권 200억 규모로 발행, 할인율 10% 유지
괴산군, 2023년 괴산사랑상품권 200억 규모로 발행, 할인율 10% 유지
[AANEWS] 충북 괴산군은 2023년 괴산사랑상품권을 200억원의 규모로 발행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할인율은 기존 10%를 유지하고 할인한도액 또한 지류 30만원, 카드 70만원으로 월 최대 100만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2년 괴산사랑상품권은 약 250억원 정도가 발행됐으며 이는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역할을 했다.
또한, 괴산사랑카드 사용자에게 12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추가해택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23년에도 명절, 가정의 달 등에 다채로운 이벤트를 계획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지류형 괴산사랑상품권은 판매대행점인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26개소에서 구매할 수 있고 괴산사랑카드는 모바일앱을 통해 발급·충전이 가능하며 판매대행점에서도 카드를 발급할 수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침제된 경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군민들에게 괴산사랑상품권 할인판매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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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충혼탑참배로 새해 첫 시작
박동식 사천시장, 충혼탑참배로 새해 첫 시작
[AANEWS] 박동식 사천시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일 오전 남양동에 소재한 호국공원에서 충혼탑 참배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박 시장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하영제 국회의원, 윤형근 시의장, 시·도의원, 보훈단체장, 간부공무원들의 헌화 및 분향과 묵념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이번 참배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시·도의원,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나라를 위해 산화한 영령들의 명복을 빌었다.
그리고 2023년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며 사천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다.
박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을 한 후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참배는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 해양관광 거점도시로 굳건히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우주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의 해로 삼겠다는 박 시장의 2023년 첫 행보로서 의미가 깊다.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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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동계 학생아르바이트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일부터 학생들의 직장 사회체험과 경제활동의 기회제공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는 동계 학생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은 동계 학생 아르바이트 대상자로 선정된 50명을 대상으로 근로활동에 대한 사전교육을 각 부서별로 실시하고 근무지에 배치했다.
학생들은 1월 31일까지 20일 동안 군청 각부서 읍·면사무소 등에서 근무하며 사무업무 보조, 현장업무 보조 등을 통해 사회체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군 관계자는 “동계 학생아르바이트가 경제적 부담 해소는 물론 취업을 대비한 사회경험 터득의 기회가 되고 향후 사회생활 하는데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3년도 동계 학생아르바이트에 임하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고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근로활동은 생활이 어려운 학생의 학비 마련과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기 위해 매년 학생 여름방학, 겨울방학 기간에 실시하고 있다.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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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손형기’ 주무관 선정
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손형기’ 주무관 선정
[AANEWS] 충북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손형기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손형기 주무관은 가족행복과 노인복지팀 소속으로 장사업무, 장례식장 및 화장 장려금 지원, 군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원 건립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손형기 주무관을 친절공무원으로 추천한 추천인에 따르면 연세가 많으신 할머니의 장기요양등급 신청 관련 문의 시 담당자 부재로 상담이 어려웠으나 손형기 주무관이 신청 절차를 자세하게 설명해 줘 어려움 없이 일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다른 추천인은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어 괴산군까지 방문이 어려웠는데 장사업무 관련해 여러 문의 사항과 번거로운 요청에도 잘 처리해 줬으며 항상 귀찮은 기색없이 친절한 설명으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괴산군에서는 매달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민원 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군민들이 직접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게 했다는 게 괴산군의 설명이다.
군민이 직접 군청 홈페이지 내 열린게시판-‘친절공무원 추천’ 페이지에 칭찬 글을 남기거나, 손 편지나 민원소리카드를 작성해 본청 및 11개 읍·면 사무소에 설치된 민원소리함에 넣으면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이달의 친절공무원이 선정된다.
친절공무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괴산사랑상품권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인센티브 확대를 위해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만 되어도 괴산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특히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 사진을 군청 현관에 한 달간 게시해 자긍심을 높이고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되게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 친절하게 묵묵히 일하면서 민원인으로부터 칭찬받는 공무원을 적극 발굴·표창해 동기를 부여하고 공직사회 내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확립하기 위해 매달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께 보다 큰 감동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