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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2회 문신미술상 수상자 선정
창원특례시, 제22회 문신미술상 수상자 선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제22회 문신미술상 수상자로 본상은 김성복, 청년작가상은 임수빈 작가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는 문신미술상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예술 정신과 창작 활동을 기리고 현재 활발히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에게 시상하기 위해 제정됐다.
문신미술상운영위원회는 지난 12일 심사위원 7명이 본상 후보자 5명, 청년작가상 후보자 9명을 놓고 작품성과 활동사항 등을 공정하게 검토한 후 열띤 토론을 거쳐 무기명 투표로 선정했다.
김성복 작가는 전통을 토대로 한 시대 의식을 판타지로 표현하는 작업에 매진해 왔다.
주로 삶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인간상을 창출한 조각적 캐릭터에 현실과 이상의 이면을 나타냄과 동시에 전통과 판타지를 융합하고 있으며 철저한 노동을 통해서 한국적 형상조각을 표상하고자 한다.
임수빈 작가는 나와 타자, 인간과 비인간, 실재와 가상 세계 등의 경계를 규정짓는 조건과 그 경계의 변화에 질문을 던진다.
작가의 작업 방향은 지구에 비가시적 존재들과 인류의 관계를 고찰하고 인류세 시대에 함께 공진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제공되며 문신미술상 본상과 청년작가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5시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야외에서 개최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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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 영월경찰서 덕포리 이전 신축 첫발
영월군청
[AANEWS] 영월경찰서 덕포리 이전 신축이 본격화된다.
영월군과 영월경찰서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경찰서 청사 이전을 위한 기본협약을 한다.
이번 협약은 부지의 교환 및 이전에 따른 제반 사항에 협력하기 위함으로 관련 중앙부처와 원만한 협의를 통해 2027년까지 덕포리에 경찰서 이전 신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영월군은 각종 사회단체 및 주민의 서명이 담긴 건의서를 유상범 국회의원에게 전달하고 기획재정부에 직접 방문해 경찰서 이전에 대한 의견을 적극 건의, 수차례에 걸친 실무회의를 진행하는 등 경찰서 이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영월군은 현 경찰서 부지를 주민 편의 증진 공간으로 활용하고 덕포리의 균형발전과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의 경제성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영월경찰서는 민선7기부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해온 덕포 공공청사 이전 계획부지 내로 이전하며 영월의료원 이전과 더불어 덕포 도시개발사업이 함께 추진됨으로써 덕포지역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게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경찰서 이전은 지역 균형발전과 도심의 경제성 확보, 미래지향적 맞춤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고 주민의 염원이 담긴 사안이므로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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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3년 화랑훈련 실시
논산시, 2023년 화랑훈련 실시
[AANEWS] 논산시가 민·관·군·경의 통합 방위 태세 구축을 위한 화랑훈련에 돌입했다.
15일 시작된 훈련은 18일까지 나흘간 실시된다.
화랑훈련은 전시·평시를 아우르는 작전 태세 확립을 위해 펼쳐지는 종합훈련으로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치러지게 됐다.
논산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사시 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고자 한다.
분야별 임무 수행절차 숙달 및 능력 향상과 시민사회 안보 의식 고취 등 총체적 방위태세 확립을 중점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훈련기간 중 다양하고 복잡한 비상 상황을 가정해 훈련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국지도발·전면전 등 사태별 협력 조치를 위한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통합 방위작전 정보공유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대응에 나선다.
지난 15일 오전에는 충남도 통합방위지원본부의 통합방위사태 ‘을종’이 선포됐고 이에 논산시는 통합방위지원본부장 주재 최초상황보고회를 진행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사태 선포에 따른 관·군·경·소방의 협력 방안과 지원책을 논의했다.
김태우 통합방위지원본부장은 최초 보고를 받은 뒤 신속한 대응과 기관 간 협업을 강조하며 “시의 안보 태세를 스스로 점검하고 전반적 대응 역량을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순위에 놓고 방위작전을 수행하는 데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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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시설이 ‘논산딸기 스마트팜’으로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 부창동에 위치한 양송이버섯 재배농장이 ‘스마트’ 딸기 생산 시설로 탈바꿈,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다.
해당 농장은 과거에 폐업한 양송이버섯 재배사로 폐업 이후 냉방시설·LED등을 설치하며 내부를 전격 개조한 뒤 창고형 식물공장으로 재탄생했다.
논산시는 관내 유휴시설을 생산 가능 인프라로 만들어내는 데에 집중해 향후 더 많은 대상과 농가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딸기는 일반적으로 9월 중순에 정식하고 12월부터 5월까지 수확하는데, 식물공장에서 재배되는 딸기는 3월에 정식하고 고온기에 접어드는 6월에 수확을 시작해 12월까지 출하가 이뤄진다.
창고형 식물공장은 기존 하우스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재배할 수 있기에 노동력이 절감된다는 점이 큰 특장점이다.
올해 창고형 식물공장 조성 시범사업에 참여한 김영철 농가는 6월부터 딸기를 수확해 온라인마케팅 업체에 전량 납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여름철 재배되는 딸기는 소위 ‘물’ 딸기라 불리는데, 다양한 스마트 농법을 통해 품질을 높여가며 소비자에게 신선하게 다가가고자 한다”며 “생산, 체험, 전시, 홍보, 판매까지 이어지는 융복합 콘텐츠를 개발해 새로운 농업모델로 구축해나갈 목표”고 덧붙였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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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소년, ‘미래의 나’를 만난다
논산시 청소년, ‘미래의 나’를 만난다
[AANEWS]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은 오는 5월 25일부터 26일 이틀간 시민가족공원에서‘미래의 나를 만나다’슬로건을 내걸고 ‘제9회 논산시 청소년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논산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함께 준비하는 이번 진로박람회는 지역 청소년들의 소질·적성 발견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진로·직업에 관한 시야를 미래지향적으로 넓혀주고자 열리는 행사다.
이번 진로박람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운영되어 오던 제7회, 8회 행사 때와 달리 대면 방식으로 치러진다.
박람회장에는 진로 상담 존 기업체 체험 및 홍보 존 학교 홍보 존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개막식과 진로공감 퀴즈대회, 진로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된다.
특히 개막식은 청소년의 달 기념식과 더불어 진행되는 데 더해 청소년동아리가 펼치는 공연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관계자는 “미래 대한민국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번 진로박람회를 통해 각자의 잠재력에 대해서 깊이 탐색하고 앞날을 비춰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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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추가 신청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 9일까지 추가신청을 받는다.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지난해 직불금을 수령한 경영주에 한해 ‘모이소 경상북도’앱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경상북도 농어민수당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 도내 거주하면서 실제 농어업을 경영하는 경영주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30만원씩 총 60만원을 지급한다.
단, 2021년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이 넘거나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자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예방법·수산업법 위반으로 처분받은 자 지급대상자와 같은 곳에 실거주 중이면서 세대 분리한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경상북도 농어민수당은 지난 4월 10일까지 신청을 받아 5월 말까지 지역농협에서 1차분 30만원을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당초 접수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분들이 이번 기회에 빠짐없이 신청해 농가 경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추가 선정자에게는 6월 말까지 농어민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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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건양대가 펼친 미래인재 양성교육망 6개월간 첨단 지식 탐구, 무엇이 다뤄질까?
논산시&건양대가 펼친 미래인재 양성교육망 6개월간 첨단 지식 탐구, 무엇이 다뤄질까?
[AANEWS] 논산시와 건양대학교가 미래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손잡고 추진 중인 ‘미래인재 양성교육’이 학생들의 왕성한 참여와 열정 속에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지난 13일 3주차를 맞은 미래인재 양성교육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중학생 30명,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강단에는 분야별 전문 교수진이 서서 이론과 실습을 두루 가르치고 있다.
교육은 학생들의 이해도와 교육효과를 극대화하려는 방침 속에 중등과정과 고등과정으로 나뉘어 펼쳐지고 있다.
주요 파트는 코딩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메타버스 등 총 네 분야다.
13일 이뤄진 3주차 과정에서는 첫 번째 파트인 ‘코딩’관련 학습 내용을 총정리하고 활용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향후 3주간은 인공지능 파트의 피지컬 컴퓨팅 프로그래밍·AI 융합교육·AI 실무·AI 로봇 등에 관해 교육이 펼쳐진다.
이후에는 사이버보안과 메타버스 관련 강좌가 이어질 예정이다.
사이버보안 분야는 센서 네트워크와 프로토콜·화이트 해킹·사물보안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메타버스 분야는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체험하고 ‘나만의 메타버스 타운’을 만들어보는 식으로 꾸며진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13일 교육 장소인 건양대학교 공학관을 방문,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수렴했다.
백 시장은“지역 인재들이 첨단 지식 분야에 대한 막연함을 내던지고 4차 산업혁명의 선두에 설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소중한 지혜를 나누고 계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미래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미래인재 양성교육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항 중 하나로 논산시와 건양대, 교육지원청 등 관내 교육기관들이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앞장설 인재육성 인프라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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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5월 15일부터 9월 말까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이·미용업 641개소를 현장 방문해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을 평가항목표에 따라 평가한다.
평가 후 평가항목표의 득점점수를 100점으로 환산해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 80점 미만은 일반관리대상업소로 등급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평가 결과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종별 상위 10% 이내에 대해서는‘우수업소’로고 제작 및 위생용품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김영남 안동시보건소 보건위생과장은“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주가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높이도록 유도하고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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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문화도시 시민공회 교육분과 실험프로젝트, ‘온세대 원탁모임’참여자 모집
안동 문화도시 시민공회 교육분과 실험프로젝트, ‘온세대 원탁모임’참여자 모집
[AANEWS] 시민역사 문화도시 안동에서 3대가 함께 하는 ‘온세대 원탁모임’을 기획하고 참여자를 오는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공회 교육분과에서 주관해 세대 간 갈등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세대 간 소통이 부재한 현실 문제의 개선을 위해 모든 세대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인 ‘온세대 원탁모임 ‘끼리끼리 말고 함께 놀아요’’를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조부모-부모-손자녀 세대가 각 한 팀을 이뤄 진행하는 공감놀이와 지역사회 문제를 주제로 서로 간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으로 구성된다.
6월 3일과 10일 총 2회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회차별 60명씩 총 12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가족 단위 또는 세대 간 소통에 관심 있는 개인 등 세대별 20명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권종대 교육분과장은 “교육분과에서는 다양한 지역 문제를 교육적 해법을 통해 풀어가고자 고민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점점 약해져 가는 세대 간 유대를 키우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프로젝트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행사와 관련해 보다 상세한 내용은 홍보물을 참고하거나 교육분과 프로젝트 담당자 또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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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국비확보 잰걸음 황인홍 군수 행정안전부 · 환경부 등 방문
무주군청
[AANEWS] 황인홍 무주군수가 지방교부세 등 국비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환경부와 행정안전부를 잇따라 방문했으며 관계 공무원들을 만나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행안부 교부세과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군도 5호선 선형개선 사업 무주가족센터 건립, 무주군 응급복구 자재창고 설치 사업 추진의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상반기 특별교부세를 신청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군도5호선 선형개선 사업은 주민안전과 사고예방을 위해 무주읍 내도리 전도마을과 후도마을 소재지를 연결하는 굴곡진 도로의 선형을 개선하는 것이며 무주 가족센터 건립은 지역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다양해지고 있는 가족형태에 적합한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응급복구 자재창고 는 주요 배수관로 파손 등 사고발생 시 필요자재 수급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설치 중인 사업이다.
한편 환경부에서는 용담댐 및 대청댐 상류 유역의 수질보전과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추진하는 하수관로와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사업 3건에 대한 ‘24년도 국비 총 11억원을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안성면 예술인마을 및 궁대마을 하수관로 정비, 설천면 대불리 하수관로 정비를 비롯해 적상면 치목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 등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이지만 지역발전 동력이 되고 군민행복의 기반이 되는 무주다움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방교부세를 비롯한 국비 지원이 절실하다”며“무주군은 각 분야별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하고 신속한 추진을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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