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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중앙라이온스클럽, 거창읍에 사랑담은 라면 기탁
거창중앙라이온스클럽, 거창읍에 사랑담은 라면 기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28일 거창중앙라이온스클럽에서 거창읍 '찾아가는 나눔곳간'공유냉장고에 100만원 상당의 라면 55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된 라면은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 공유냉장고 이용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품목으로 찾아가는 나눔곳간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강재호 회장은 "이번 라면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품 기탁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 추진으로 따뜻한 이웃의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우리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일상에서 필요한 식료품을 기탁해 주신 덕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간 나눔 자원 연계와 기탁 물품의 효율적 전달을 통해 생활 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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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문화예술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협약식 사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28일 거창문화센터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공연예술 작품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거창국제연극제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을 위해 마련됐다.거창문화재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국내·외 우수한 작품 초청 체계를 구축해 거창국제연극제 작품의 질을 높이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거창국제연극제 국내·외 단체 초청을 위한 교류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파트너십 공연 진행 △콘텐츠 상생 플랫폼 조성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거창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상생협력과 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등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확대해 거창국제연극제 관람객과 군민에게 우수한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내 최대 야외연극제인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10일간 거창군 수승대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거창국제연극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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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불 경계단계 발령 주민 안전을 위한 긴급 대응 체제 강화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 기상여건 등을 고려한 바 산불발생 개연성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판단되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발령됐다고 밝혔다.산림청장이 산불재난 위기발생 가능성을 평가해 그 수준에 따라 산불경보를 발령하고 관심, 주의, 경계, 심각단계로 구분되며 현재 경보단계에서는 소속 공무원 6분의 1 이상이 비상대기 해야한다.특히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며 화목보일러 관리 철저, 주택 주변 불법 폐기물이나 건조된 나무 등을 정리해 주변에 인화성 물질이 없도록 관리해야 산불을 예방할 수 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은 우리 모두가 조심하면 예방할수 있으니 산불 예방에 힘을 쏟아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모두가 협력해 산불을 예방해 안전한 거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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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택시 요금 인상 앞두고 서비스 개선 협력 나서
경주시, 택시 요금 인상 앞두고 서비스 개선 협력 나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다음 달 1일 택시 요금 인상을 앞두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섰다.경주시는 28일 시청에서 경주시개인택시지부와 8개 법인택시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택시 요금 인상에 따른 서비스 개선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요금 인상에 따른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친절도 향상 등 서비스 개선이 이뤄지도록 업계의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는 최근 2년간 접수된 택시 관련 주요 민원 사례를 설명하며 업계의 자구 노력을 당부했다.특히 단거리 승차 거부, 불친절, 부당요금, 난폭운전 등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민원을 짚고 행정 지도와 처분 강화 방침을 밝혔다.아울러 택시 종사자의 복장 단정과 차량 내부 청결 유지, 승객 응대 시 기본적인 인사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한 친절 마인드 확립도 강조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요금 인상은 운송 원가 상승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이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부담이 큰 만큼 서비스 질 향상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다.주 시장은 이어 “단순히 요금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경주 택시는 친절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업계 대표자들께서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택시 종사자 처우 개선과 함께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주시는 요금 인상 시행 전까지 시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시행 이후에도 점검을 통해 서비스 개선 여부를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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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홍보활동 실시
고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홍보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월 26일~2월 13일까지 고성읍 관내의 청소년우대가게와 편의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을 방문해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안내문’부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은 청소년들이 빈번하게 이용하는 카페와 편의점 등 생활 밀착 공간과 협력해, 프로그램 모집 안내문을 점포 출입문 및 게시판에 부착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를 통해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굴 및 효과적인 개입을 도모함과 동시에, 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 및 보호자들이 부담 없이 센터에 연락해 상담을 신청할수 있기를 바랬다.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심리적 문턱이 높아 기존 상담체계에 접근하기 어려운 고위기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동반자가 직접 청소년의 가정, 학교 등 생활 현장을 방문해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정서적 지지와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사업이다.또한 지역의 특성과 청소년 개별 상황을 고려해 유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필요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모집 대상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고성군 관내 청소년으로 우울감, 자해 및 자살 위험, 학교 부적응,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학업중단 등 다양한 위기 요인을 지닌 청소년뿐 아니라, 학업 및 대인관계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모두 신청할 수 있다.이진만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동반자는 위기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혼자 고민하지 않고 언제든지 센터를 찾아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관련 문의 및 신청은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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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천북면·용강동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
경주시, 천북면·용강동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8일 천북면과 용강동에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을 잇따라 열고 주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밀착형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현장소통마당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병준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락우·정원기·김종우 경주시의원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오전에 열린 천북면 현장소통마당에서는 식전 공연으로 천북파출소장 유영하 경감이 무대에 올라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이며 현직 파출소장의 이색적인 공연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후 읍면 주요 현안 보고와 주민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토론이 이어졌다.천북면 주민들은 농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마을 안길과 농로 정비, 교차로 시야 확보, 가로등 설치 등 생활도로와 교통 안전 개선을 요청했다.아울러 배수로 정비와 농업용수 관리 시설 보강 등 영농 활동과 직결된 농업 기반시설 개선 필요성도 제기됐다.오후에는 용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소통마당이 열렸다.용강동에서는 주거 밀집지역의 교통 혼잡 해소와 이면도로 정비, 불법주정차 관리 강화 등 교통·보행 안전 개선 요구가 집중됐다.이와 함께 노후 가로등 교체, 공원과 녹지 관리 강화, 소규모 주차 공간 확충 등 생활환경 개선을 바라는 주민 의견도 나왔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주민 삶과 직결된 문제부터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며 “제기된 의견은 관련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읍면동별 현장소통마당을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주민 의견을 듣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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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 위해 국·도비사업 발굴 총력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6년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 2847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데 이어 2027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올해 목표액 대비 3.5% 증가된 2900억원으로 잡고 군민 다수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전 부서장이 팔을 걷어붙이기로 했다.군은 1월 29일 류해석 부군수 주재로 국·소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내년도 국·도비 확보 활동에 나섰다.보고회는 군민 체감 중심 사업과 자연 재해 예방 사업 등 총 98건 2625억원 중 신규사업 29건에 대한 보고와 사업별 확보전략, 추진상 문제점에 대한 대책 논의가 이뤄졌다.이번 보고회에 발굴된 주요 신규사업은 △녹명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송학처리분구 하수관리 정비사업 △하이면 소재지확포장사업 △2027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배둔지구 도시재생 우리동네살리기 △상리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어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기후대응 쉼터 조성사업이 대표적이다.이번에 발굴한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까지 지속적인 방문과 설명,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더불어 중앙부처 및 경남도 정책과 연계한 사업을 추가 발굴해 우리군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는 등 예산확보 활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군 관계자는 “국도비 예산 확보는 단순히 예산 확보라는 단계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의 필수적인 역할이다”며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안사업 중심으로 신규사업을 추가 발굴해 3월말까지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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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문화누리카드 지원 확대 추진
고성군, 2026년 문화누리카드 지원 확대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공연·영화·전시 관람을 비롯해 국내 여행, 스포츠 관람등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제도다.2026년부터는 지원 금액이 기존 연 14만원에서 연 15만원으로 인상되며 생애주기별 문화복지 강화를 위해 청소년층과 준고령층에게는 1만원의 추가 지원이 이뤄진다.군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연령대별 문화 수요를 보다 세밀하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화누리카드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은 물론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기존 카드 이용자 중 2025년 카드 사용액이 3만원 이상이고 자격 요건에 변동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되며 2월 2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발급받은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3만여 개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고성군 내에 등록된 46개 가맹점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문화누리카드 지원 확대를 통해 문화 소외계층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릴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문화 격차 없는 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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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 352억 규모 전기차 부품 공장 유치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로 352억원 규모의 전기차 부품 공장을 유치했다.경주시는 2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북도와 함께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기업 ㈜티에스오토모티브 간 전기차 신차종 제품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신차종 확대에 대응해 핵심 차체 부품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티에스오토모티브는 352억원을 투입해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 일원에 제조시설 부지를 매입하고 오는 2028년 9월까지 연면적 1만 960㎡ 규모의 신규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투자는 지난 2019년 200억원 규모의 공장 증설 투자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투자로 기계 설비와 금형 라인 구축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신규 고용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새롭게 구축되는 생산라인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코나 EV △GV70 EV △G80 EV △GV80 EV 등에 적용되는 차체 부품을 생산한다.생산 품목은 전방 엔진룸 구조 패널과 후방 언더바디 등 차량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부품이다.㈜티에스오토모티브는 2015년 본사를 울산에서 경주로 이전한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기업이다.경주시는 이번 투자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북도와 함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을 검토하는 한편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산업단지 기반 여건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아울러 외동산단 복합문화센터 조성과 생활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민규현 ㈜티에스오토모티브 대표이사는 “경주시와 경북도의 협력으로 전기차 신차종 대응을 위한 생산 거점 구축이 본격화됐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미래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 성과를 지역기업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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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2026년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 간담회 개최
고성군보건소, 2026년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 간담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28일 고성군보건소 회의실에서 2026년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강화되는 보건진료소 기능 등 주요 특수시책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의 확대 운영을 위해 협약을 맺은 의료기관과 연계해 진료 및 검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고성군보건소는 관내 의료기관 3개소, 관외 의료기관 1개소와 협약 후, 원격협진 수행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교육을 통해 의료취약지에서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외에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만성질환관리사업인 당쥐기 사업의 올해 운영 방향, 개선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고 향후 의료취약지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를 통한 군민 건강관리 체계 운영을 위한 논의도 진행됐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원격협진과 당쥐기 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를 통한 군민의 건강불평등 해소와 보건진료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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