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경상북도와 함께 저출생과 전쟁 100대 실행과제의 일환으로‘초보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12월 10일까지 시행한다.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은 울진군에 주소를 둔 임산부 및 2024년 이후 출생한 영아의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 정보 도서와 그림책이 포함된 책 선물 꾸러미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신청서 울진군 거주 확인 서류, 임신 또는 출생 확인 서류를 지참 후 울진군청 문화관광과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024년 첫 배송 이후 현재까지 120명의 초보 엄마아빠에게 책선물이 배송됐으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불안을 느끼는 초보 부모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초보 엄마아빠가 책을 통해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아이와 함께 책 읽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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