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양떼목장 현장 방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해군 내 양떼목장을 방문해 SNS 인증샷을 업로드하고 해시태그 #국민고향 남해, #방문 양떼목장명을 입력하면 현장에서 확인 후, 양떼목장 한정판 손거울을 증정한다.
남해군에는 현재 세 곳의 양떼목장이 운영 중이다.
남해 관광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남해대교 인근에 ‘남해상상양떼목장편백숲’과 ‘남해양모리학교’ 가 있다.
해당 목장에 가면 아름다운 남해바다를 조망하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독일마을 인근에는 양마르뜨 언덕이 있다.
이곳은 하천과 계곡을 끼고 있어, 고즈넉한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가족들과 양떼목장을 방문하면, 먹이주기 등 동식물과 교감할 수 있는 여러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인근 관광지와 연계하면 뜻깊은 여행이 될 것”이라며 “기념품 소진 시 이벤트가 종료되므로 봄철 여행 계획이 있다면 꼭 남해군 양떼목장을 방문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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