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024년 자원봉사자 특화교육 정리수납과정’ 수료자들과 함께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리수납과정은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지난해 운영됐으며 총 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정리수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처음으로 진행됐다.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말끔하게 정리된 집을 보고 기뻐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
자원봉사의 참 의미를 깨닫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정리수납 봉사는 단순한 청소가 아니라 가정의 행복을 높이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재능나눔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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