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향의봄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작은음악회’ 공연을 개최한다.
‘작은음악회’는 창원시 문화예술과가 주최해 시민들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매년 관내 수여처를 방문해 맞춤형 소규모 공연을 개최하는 사업으로 고향의봄도서관도 신청을 통해 공연 개최지로 선정됐다.
영화 OST, 대중가요, 동요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을 아름다운 악기들로 풀어낸 클래식앙상블 공연과, 한국의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전통가무악 공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이번 작은음악회는 5월 7일 오후 3시에 고향의봄도서관 동원홀에서 열리는데,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사전 선착순 배부하는 번호표를 수령해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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