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NEWS]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청춘나래팀에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고양시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청년마인드톡톡’을 운영한다.
청년 시기에는 학업, 취업, 대인관계 등의 문제로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 정신과적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으나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 부족과 정신과 치료에 대한 거부감으로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센터는 청년들이 쉽게 정신건강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관내 청년 공간을 활용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조기정신증,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문제를 점검을 위한 마음건강평가 실시 및 심리 상담과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청년 공간 운영 장소는 청취다방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연합생활관이다.
센터 소속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월1회 방문해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속 상담을 원할 경우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이어갈 수 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