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NEWS] 양산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향객들의 원활한 제증명 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시에서는 사전 정밀점검을 통해 소모품 및 기기상태, 전기·통신·보안 상태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기기 외관 및 주변 환경정비 작업도 병행해 “깨끗한 양산”의 이미지를 한층 제고 시켰다.
현재 시에는 시청 및 행정복지센터, 대형마트, 지하철역사 등 총 31대의 발급기가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시청 민원실 및 행정복지센터의 경우 24시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귀향객 및 시민의 연휴기간 제증명 발급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산시에서 운영중인 무인민원발급기의 발급증명서 종류 및 운영시간 등 상세정보는 시 홈페이지 ‘무인민원발급기’안내에서 확인 가능 하며 2022년 기준 총 20만여건, 월평균 1만7천여건 발급기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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