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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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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오감으로 걷는'도산면 맨발걷기길'조성
통영시, 오감으로 걷는'도산면 맨발걷기길'조성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자연친화적 야외활동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도산면 법송매립지 소공원 일원에 맨발걷기길 230m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권역별 맨발걷기길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도산면 맨발걷기길은 그간 맨발걷기 등 야외활동 공간이 부족했던 도산면민들의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총 연장 230m이며 마사길 70m, 황토길 150m, 화산석길 10m로 구성돼 이용자들이 각 구간의 다른 재질을 체험하며 색다른 맨발 보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또한 순수 황토 100%로 조성한 황토족장과 지압 효과를 갖춘 황토볼장을 함께 마련해 단순 보행을 넘어 다양한 맨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세족장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보다 쾌적하게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면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선택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시 관계자는“도산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건강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맨발걷기길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권역별 균형 있는 맨발걷기길 확충과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2023년 이순신공원, 내죽도공원 맨발걷기길 조성을 시작으로 그간 총 13개소, 총연장 1.8 의 맨발걷기길을 확충해 시민들의 야외활동 증진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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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지방선거대비 공무원 선거중립의무 교육 실시
창녕군, 지방선거대비 공무원 선거중립의무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3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창녕군선거관리위원회 이진선 사무과장이 강사로 나서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선거관여행위 금지, 관련 사례 등을 공유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군 관계자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뿐만 아니라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사무 수행으로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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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 다짐 선서
창녕군, 년 반부패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3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반부패 청렴 실천 다짐 선서식'을 개최했다.이번 선서식은 전 직원이 공직자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고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창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참석 직원들은 반부패 청렴 실천 다짐 선서문을 낭독하며 청렴 군정 실천에 대한 각오와 의지를 되새겼다.선서문에는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와 공정한 직무수행, 금품 향응 수수 및 부당한 청탁 금지, '간부 모시는 날'근절 등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실천 과제가 담겼다.성낙인 군수는 "작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경남도 군부 유일 1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전 직원이 반부패 청렴 의지를 굳게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에도 군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창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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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치매안심센터 초전단기쉼터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 및 초전단기쉼터에서는 치매고위험군 및 치매환자 대상으로 3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오후로 나눠 인지강화교실 및 치매환자쉼터를 각 50회기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고위험군과 경증 치매환자 총 25명을 대상으로 하며 인지자극 프로그램 기억력 집중력 향상 훈련 신체활동 프로그램 미술 음악 등 정서지원 활동 일상생활 훈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참여자의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후 평가 분석을 통해 대상자 맞춤형 교육을 구성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해 가적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는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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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병오년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벽진면 농악보존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풍요로운 한 해를 기원하는 전통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를 열었다.지신밟기는 음력 정월 대보름을 전후해 마을의 평안과 복을 빌기 위해 집집마다 돌며 지신을 달래고 축복을 비는 우리나라 고유의 세시 풍속으로 벽진면 농악보존회에서는 벽진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벽진면 곳곳을 신명나는 풍물 장단에 맞춰 지신을 밟으며 면민의 무사와 풍작, 다복을 축원했다.김창구 벽진면장은 "소중한 우리 전통 문화 계승에 애써주시는 벽진면 농악보존회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지신밟기를 통해 벽진면 주민이 소망하는 바를 다 이루는 병오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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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간부 모시는 날 완전 근절"을 위한 다짐식 가져
창녕군"간부 모시는 날 완전 근절"을 위한 다짐식 가져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3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군수를 포함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간부 모시는 날'및 상호 존중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짐식을 전개했다.이날 다짐식에서 간부 공무원들은 다짐서에 개인별 서명하고 구호를 제창하며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솔선수범을 다짐했다.특히 행정안전부의 조직문화 혁신 사항을 공유하며 불필요한 노동 근절 등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내부 설문조사를 실시해 불공정한 관행을 상시 점검하고 유연한 조직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혁신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성낙인 군수는"조직의 변화는 간부 공무원의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며"상하급자 간의 벽을 허물고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창녕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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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첨단섬유 장착한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개막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섬유패션 비즈니스 전시회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다.올해 PID는 섬유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리부트’를 슬로건으로 해외 6개국 74개사를 포함, 총 264개사 438부스가 참가한다.전통 섬유를 넘어 친환경 고기능성 소재, 하이테크 첨단섬유, AI 패션테크까지 아우르는 지역 섬유산업의 혁신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개막식은 3월 4일 오전 11시 엑스코 서관 1홀에서 진행된다.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과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산업통상부 및 국내 섬유 관련 기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개막 특별행사로 지역 직물과 패션의 협업을 보여주는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이 이어지며 소재와 완제품 간 상생 모델을 선보인다.전시장은 2027년 트렌드와 AI 패션테크를 체험하는 ‘미래존’패션 완제품과 생활용 섬유 중심의 ‘마케팅존’섬유기계 디지털 자동화를 선보이는 ‘디지털존’융복합 첨단소재를 만나는 ‘융복합존’고기능성 친환경 소재 중심의 ‘텍스타일존’등 5개 테마로 구성된다.주요 참여 기업으로는 친환경 섬유로 글로벌 3대 인증 을 보유한 ‘원창머티리얼’,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웨어 제조 1위 기업 ‘영원무역’, 글로벌 우븐벨벳 1위 기업 ‘영도벨벳’, 섬유업계 오스카상인 ‘ISPO 텍스트렌드’글로벌 TOP10 혁신 소재로 선정된 ‘대현티에프시’, 난연 섬유 및 특수직물 분야 국내 최정상 기업 ‘삼일방직’, 초경량 박지섬유 기술력 국내 1위 기업 ‘덕우실업’,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의 곤룡포 굿즈를 제조하는 극세사 전문기업 ‘CMA 글로벌’등 분야별 대표 기업들이 총출동한다.블루사인, GRS, 오코텍스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스포츠 아웃도어 박람회 주관 섬유 혁신 어워드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다이텍연구원이 참여하는 기업 공동관에서는 슈퍼섬유 아라미드를 활용한 자동차 보강소재부터 전기차 화재 진압용 질식소화포, 산업로봇용 단열커버, 헬스케어 스마트 의류, 국방 산업용 보호복까지 미래 산업 전반으로 확장 중인 지역기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AI 테크관’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퍼스널 컬러 분석과 맞춤형 스타일 제안, AI 로봇을 활용한 화보 촬영 등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전시장 내 특설무대에서는 지역 디자이너와 섬유업체가 협업한 패션 컬렉션을 비롯해 에코 패션쇼, 한복 패션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이어진다.전시장 내 콘퍼런스장에서는 스탠다드 서스테이너빌리티 김유겸 대표의 ‘순환경제와 산업용 소재로의 전환’강연을 시작으로 트렌드인코리아 이은희 대표의 ‘K-패션의 새로운 엔진-원단 소싱의 D A’등 섬유 패션산업의 미래 이정표를 제시하는 세미나도 사흘간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파타고니아, 룰루레몬, 버버리, 팀버랜드, 데상트 등 19개국 106개사의 글로벌 브랜드 바이어가 대거 방문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들은 전시장 상담과 함께 지역 주요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섬유 산지 시찰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실제 수출 계약 성사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한상웅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이번 PID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 섬유 패션산업 재도약의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인공지능 전환과 탄소중립이라는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섬유패션산업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대구 섬유산업의 저력에 첨단 기술을 결합해 미래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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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북구 수성구 일부 지역,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로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함에 따라 3월 4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동구, 북구 및 수성구 일부 지역에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이번 수계 조정으로 동구 신암 2동, 수성구 수성 1 2 3 4가동 전역, 그리고 동구 신암3동, 북구 대현동, 수성구 범어 1 3동, 중동, 황금 2동 일부 지역 3만 3천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본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관련 사항 문의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또는 동부사업소, 북부사업소, 수성사업소로 하면 된다.‘ 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일 시 지 역 급수세대 2026년 3월 4일 22:00 3. 5. 06:00 전역: 동구 신암2동, 수성구 수성12 34가동, 일부: 동구 신암3동, 북구 대현동, 수성구 범어13동, 중동, 황금2동 3만3000세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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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임신부터 양육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확대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최근 발표된 ‘2025년 인구동향’결과를 바탕으로 저출생 기조 속에서도 2년 연속 1만명 이상의 출생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운영할 방침이다.먼저 건강한 임신 준비를 위해 20~49세 시민을 대상으로 난소 기능검사 등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한다.난임 부부에게는 전국 최대 규모인 회당 최대 170만원의 시술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또한 소득과 관계없이 고위험 임산부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해 건강한 출산을 돕는다.특히 올해부터는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에 대한 의료비 지원 한도를 최대 2700만원까지 상향해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신생아 가정의 부담을 크게 완화한다.출생 시에는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의 ‘첫만남이용권’과 함께 대구시 자체 ‘출생축하금’으로 둘째 100만원, 셋째 이상 2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양육 단계에서도 실질적인 혜택이 이어진다.맞벌이 가구의 양육 공백 해소를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지원 기준을 기존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로 완화해 수혜 대상을 넓혔다.또한 0세 아동 부모에게 월 100만원, 1세 아동 부모에게 월 50만원을 지급하는 부모급여를 통해 가정 양육도 두텁게 지원한다.다자녀가정을 위한 생활밀착형 지원도 유지된다.3자녀 이상 가정은 부모와 자녀 모두 도시철도 요금을 전액 감면받을 수 있으며 2자녀 이상 가정은 공영주차장과 시 산하 문화 체육시설 이용료를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아울러 고등학교 입학 시 둘째아 30만원, 셋째아 이상 자녀에게는 5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뒷받침한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2년 연속 1만명 이상의 아이가 태어난 것은 대구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희망”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지속 확대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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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두류지하도상가, 정월대보름 행사 실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두류지하도상가, 정월대보름 행사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두류지하도상가는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두류지하도상가 상가 활성화를 위해 정월대보름 행사를 실시했다.행사에서는 상가 이용 영수증 지참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을 비롯해,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 써주기, 소원 나무 배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공실 점포를 활용한 한지 인형 전시와 미니 도서관 개설 등을 통해 지하도상가를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선 시민들의 문화 체험 공간으로 조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두류지하도상가는 앞으로도 공실 점포를 활용한 전시 기획과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지속 개최해 지하도상가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상가를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하도상가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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