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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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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장애인체육회-아산시장애인체육회 업무협약 체결
남해군장애인체육회-아산시장애인체육회 업무협약 체결
[AANEWS]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29일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상호협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2022년 전국 공공체육시설 공모에 최우수로 선정된 아산 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보유·관리하고 있는 등 충남에서 뿐 아니라 전국에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 실적이 뛰어난 지자체로 정평이 나 있다.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다양한 업무 교류 및 사업 공유를 통해 장애인 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서에는 장애인 체육시설 건립과 운영에 따른 정보 교류 및 활성화 방연 연구, 지도자 교류를 통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종목 육성과 우수 지도자 양성, 기관별 인적 및 물적 자원 상호 교류, 기관별 보유 자료 공동 활용 및 상호 자문 등 장애인체육을 상생 발전시키기 위한 모든 제반사항이 담겼다.
남해를 방문한 이정열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운영과장은 “장애인 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남해군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과 남해 모두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은 “작년 12월부터 준비해 온 이번 협약식이 자원 공유와 상생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 며 “장애인체육 선진지인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의 역량 공유를 통해 남해군의 장애인 체육복지 제고를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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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남해’이벤트 성황…‘남해대교’의 재발견
‘꽃피는 남해’이벤트 성황…‘남해대교’의 재발견
[AANEWS] 남해대교 개통 50주년 기념 문화 이벤트 ‘꽃피는 남해’가 성황을 이루며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남해군은 지난달 31일과 4월 1일 이틀 간 남해대교 일원에서 ‘꽃피는 남해’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31일 저녁에는 해상 불꽃놀이를 통해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1일에는 차량 통행을 전면통제하고 대교 위에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31일 밤에 펼쳐진 해상 불꽃쇼는 남해대교 야경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1일 하루 동안 차량이 통제된 남해대교를 자유롭게 걸으며 즐기길 수 있었던 문화행사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불꽃 쇼’라든지 ‘공연 및 플리마켓’ 등은 수많은 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고 색다르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남해대교’ 그 자체의 상징성과 아름다움으로 인해 새로운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이었다.
개통 50주년을 맞이한 남해대교는 그동안 수행했던 도로의 역할을 마감하고 새단장을 준비하고 있다.
남해군은 19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해대교를 ‘교량 테마 관광지’로 탈바꿈시켜, 1973년 개통과 동시에 국민광광지로 이름을 날렸던 남해대교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노량 앞바다의 절경과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남해대교 주변 노량 일대 곳곳에 배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 웰컴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이 사업은 본격화 됐으며 남해군은 소프트웨어적인 콘텐츠를 확충하기 위해 2년 전부터 남해대교를 통제하고 소규모 이벤트를 개최해 오고 있다.
무엇보다 남해대교 개통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해상 불꽃 쇼’는 그 규모는 작았지만, 주변 풍광과 분위기 면에서 여타 대도시의 이름난 ‘불꽃 축제’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반응들을 이끌어 냈다.
이번 행사에서도 벚꽃과 어우러진 남해대교 주변 풍광과, 대교 위를 걸으며 노량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장점 등 ‘남해대교’ 자체가 품고 있는 콘텐츠가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또한 ‘꽃피는 남해’ 이벤트가 펼쳐진 이틀 동안 노량 일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모습이어서 ‘남해대교 어게인 1973’의 효과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대교 자체가 품고 있는 매력과 상징성을 관광자원화 사업을 통해 극대화 할 계획”이라며 “남해대교 개통 50주년이자 남해∼여수 해저터널 착공식이 예정돼 있는 올해야말로 남해군 관광 제2의 도약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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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 추진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농업인들의 유통비용 절감을 위해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비 1억 7천여만원을 투입해 관내 농특산물 규격 출하를 위한 종이박스, 아이스박스, 비닐 등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농특산물인 포도, 사과, 복숭아, 딸기 등을 생산하는 품목별 연구회 및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개인을 대상으로 하며 표장재 비용의 70%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 접수로 진행, 품목당 전체 신청물량이 2,000매 이상이어야 제작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포장재 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시작했으며 지난해에는 버섯, 포도, 사과, 상추, 오이 등 16개 품목을 지원하는 등 상품 브랜드 가치 향상과 농가 유통비용의 부담을 경감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판로 개척을 통해 농가의 소득이 증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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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초고령사회 대응 노인 돌봄서비스 확대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인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급속한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동해시의 경우 현재 현재 고령화율은 22.3%로 지난 2021년 20%를 넘어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에따라, 독거노인 안전망 강화를 위해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 서비스 지원, 재가노인 식사배달 및 건강음료 지원 서비스의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120명의 수행인력이 1,8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지원과 함께 방문·전화를 통한 안전 등의 맞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올해부터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공공이불빨래방 운영, 돌봄 서비스 종사자 활동보조 및 직무함양 강화를 통한 재가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도 확대하는 한편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신체활동·가사 지원 등 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 강화, 정기적 지도·점검 실시, 멘토링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함께 매년 증가하는 치매환자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치매 전문 요양원 건립과 요양원 치매전담실 증축을 통해 치매환자 및 부양가족의 부담을 해소하고 경로당 신·증축과 프로그램 지원, 실버예술단 운영 등을 통해 노인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조훈석 가족과장은“고향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강화하고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복지 도시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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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유관기관·단체 고향사랑기부 동참 행렬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간부공무원을 비롯해 일반직원들과 유관기관·단체 등에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동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동해시청 공직자 300여명은 기부를 희망하는 자매도시 및 인근 시·군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등의 방법으로 참여하며 고향사랑 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기원했다.
또, 동해시설관리공단과 동해시체육회, 문화관광재단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응원하며 자매도시인 김제시와 인근 삼척시에 기부했다.
이에따라,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기부자 수는 3월말 기준 636명, 기부금은 올해 목표액 2억원 대비 35%인 7,000만원이 접수되는 등 다양한 금액의 기부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4월중 답례품 추가 선정과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지속 펼쳐 동해시에 대한 고향사랑의 마음을 알리며 제도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높여 목표액을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심재희 행정복지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좋은 제도”며 “자매도시와 인근도시에 고향사랑 기부를 통해 동해시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세무과 김형기과장은 “자발적인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감사드리며 이를 계기로 자매도시와 인근도시간 상호 기부를 통한 공동발전의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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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진도아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 실시
진도군, 진도아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 실시
[AANEWS] 진도군이 진도아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물품 판매 없이 상품권을 환전하는 행위로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 데이터를 활용, 사전 조사 후 해당 점포를 방문, 부정 유통 여부를 직접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현금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경우도 단속 대상이다.
단속 기간 중 부정유통이 확인될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가맹점 등록취소, 부당이득 환수와 과태료 부과 등 행·재정적 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도군 경제에너지과 관계자는 “진도아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되는 만큼 부정 유통을 근절하고 건전한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일제 단속에 가맹점주와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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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필리핀 산마테오시, 계절근로자 도입 MOU 체결
진도군-필리핀 산마테오시, 계절근로자 도입 MOU 체결
[AANEWS] 진도군이 농어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필리핀 리잘주 산마테오시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3월말 우홍섭 진도군 부군수가 필리핀 현지를 방문, 리잘주 산마테오시 혼 바르톨로메 앤 리베라 시장 등 상호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필리핀 리잘주 산마테오시는 도입 조건에 적합한 우수인력 선발과 적응 훈련 등을 지원하고 진도군은 선발된 필리핀 인력을 농어가에 배치해 농어촌 내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진도군은 작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농업분야 134명, 어업분야 143명 총 27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 받았다.
군은 농어업 분야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원활하게 정착되어 파종·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하는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매년 반복되는 농어촌 인력 부족 문제가 해소돼 지역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필리핀 리잘주 산마테오시와 경제, 문화 등 상호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 더 많은 계절근로자가 고용되어 보다 안정적으로 진도군에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은 고용주와 계절근로자에게 근로조건과 인권 보호를 위한 준수사항 등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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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강명저류지 조명 설치 공사 실시
강동구, 강명저류지 조명 설치 공사 실시
[AANEWS] 강동구가 구민의 편익 증진 및 안전을 위해 강명초등학교 인근 강명저류지 피클볼장에 조명 설치를 추진한다.
저류지는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천의 홍수량을 일시 저류해 구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시설로서 평시에는 공원이나 주차 공간을 조성해 주민편의시설로도 일부 이용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강명저류지 내에 설치된 피클볼장에 조명을 설치해 구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운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어두운 시간에 발생할 우려가 높은 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구는 올해 초 주민참여예산 4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사업 내용은 등주 설치 6본 LED투광등 설치 12등 분전반 설치 1면 등이다.
지난 3월 20일 착공을 시작했으며 오는 4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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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상반기 운영위원회 개최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상반기 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홍성군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은 지난 30일 이응노의집 창작스튜디오 세미나실에서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위원장인 한건택 이응노의 집 명예 관장을 포함한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성과 보고와 함께 2022년 하반기 운영위원회의 자문 반영 결과를 공유했다.
또한 2023년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이응노의 집 활성화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고암 이응노 탄생 12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 추진 방향 및 이응노 생가기념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장영현 홍성군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은 “운영위원의 자문과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공립 문화예술기관으로서 향후 이응노의 집 운영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이응노의 집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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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방 방재 교육으로 어사리 주민 안전 능력 강화
홍성군, 소방 방재 교육으로 어사리 주민 안전 능력 강화
[AANEWS] 홍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어사항 어촌뉴딜 300사업’의 주민역량 강화 첫 번째 교육으로 소방 방재 교육을 지난주 28일 실시했다.
홍성군 어사항 수산회센터는 상가가 밀집해 있고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으로 화재발생시 큰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으로서 초기진화가 중요한 곳이다.
이날 교육은 봄철 건조기를 맞이해 20년 경력의 ㈜우진소방 김창재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화재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요령과 초기 진화요령 등에 대해 이론교육 후 실습교육을 진행, 어사 해변에서 주민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모의 화재를 발생시켜 주민들이 직접 불을 끄는 체험형으로 진행했다.
상인들은 특히 주방에서 식용유 사용으로 인한 화재 진압에 적합한 K급소화기 작동법에 큰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했으며 안전핀 뽑는 방법, 분사 호스 잡는 방법, 소화제 살포 방법 등 화재 시 효과적인 대응 방법을 교육받았다.
장동훈 해양수산과 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어사항 주민들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화재 발생 시 침착하게 대응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됐다’라고 말했으며 앞으로 ‘어촌뉴딜 300사업’사업지를 대상으로 소방교육을 확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촌뉴딜 300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의 필수기반 시설을 현대화하고 정주 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업발전을 통해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지역 밀착형 생활SOC사업이다.
홍성군은 공모를 통해 20년 궁리항, 21년 죽도항, 22년 어사항 등 총 3곳이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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