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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중부대학교 ‘JB지역사랑프로젝트’ 추진
고양특례시-중부대학교 ‘JB지역사랑프로젝트’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는 중부대학교와 손잡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정책 제안을 발굴하기 위해 ‘JB지역사랑프로젝트’를 추진한다.
JB지역사랑프로젝트는 중부대학교 신입생들이 고양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이다.
중부대학교의 필수교양과목인 ‘JB지역사랑프로젝트’를 수강하는 1,000여명의 신입생들은 ▽고양시에 대한 이해도 제고 ▽관심주제 설정 및 현장 활동계획 수립 ▽지역사회 문제 개선안 발굴 ▽제안의 보완·숙성 등의 과정을 거친 후 6월중 정책 제안서를 제출한다.
시는 2021년부터 중부대학교와 협력해 학생 정책제안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지금까지 복지·관광·일자리·환경·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총38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이중 10건이 시정에 반영됐다.
특히 JB지역사랑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고양특례시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착한가격 업소 지정 혜택 개선’제안은 지난 2월 고양시 제안심사위회에 우수제안으로 상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중부대 학생들의 소중한 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의 제안참여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제안창작소’,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을 운영, 시민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제안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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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육교·교량 긴급 안전점검 나서
이동환 고양시장, 육교·교량 긴급 안전점검 나서
[AANEWS] 지난 5일 성남 분당구 정자교 붕괴 사고 이후 노후 교량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육교와 교량 등 공공 시설물을 대상으로 긴급 특별 점검을 지시했다.
고양시에는 육교 45개소와 교량 160개소가 있다.
이중에서 준공 후 20년이 지난 육교는 26개소, 교량은 84개에 이른다.
고양시의 육교와 교량은 안전할까.교량의 안전등급은 A, B, C, D, E으로 매겨진다.
A 등급은 문제가 없는 최상의 상태, B~C 등급은 경미한 보수가 필요하나 안전에 지장이 없는 상태, D 등급 이하는 중대한 결함이 있어 사용이 제한되는 상태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 관내에 D 등급 이하의 교량은 없다고 밝혔다.
“준공 후 20년이 지난 교량 84개 중 52개소는 A, B등급으로 안전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현재 C등급 교량 32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7일 일산서구의 육교를 시작으로 육교·교량 등 공공시설물 시찰에 나섰다.
이 시장은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물의 노후화 정도, 균열, 변형 유무를 철저하게 점검하겠다.
지난 3월 점검을 마친 교량의 이상 징후 여부도 다시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시는 법정 대상 시설물과 소규모 교량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정기 및 정밀안전점검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었으나, 노후 교량에 대한 우려가 커진 만큼 20년 이상 된 교량을 우선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노후 교량 긴급 안전점검은 4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시는 토목기술사 등 민간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콘크리트 구조물의 균열·파손 기초부의 노출·침하 강재구조물의 도장 손상·마모 유무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이 발견되면 신속히 보강하고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즉각 통행 제한 등의 조치를 내릴 계획”이라며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면밀한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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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과수 개화기 작년 대비 10일 빨라 ‘냉해’ 주의 당부
괴산군, 과수 개화기 작년 대비 10일 빨라 ‘냉해’ 주의 당부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이상고온으로 지난해보다 과수 개화시기가 10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돼 저온 피해 예방과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올해의 경우 복숭아와 배는 4월 8일 사과는 14일 이후에 만개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작년 대비 7~10일 정도 빠르다.
과수 개화기 냉해는 사과·배, 복숭아 꽃이 1시간 이상 저온에 노출될 경우 피해를 받게 된다.
경사지 보다 평지 과원, 논 과원 및 산간지로 표고가 250m 이상 되는 곡간 평지 과원에서 피해가 증가한다.
개화 직후 냉해 받으면 수정불량에 이어 기형과 발생, 조기낙과 또는 과실 표면이 거칠어지는 동녹 현상 등이 발생되어 수확량이 떨어지고 상품성이 저하된다.
저온 피해 예방으로는 인공수분 등을 통한 결실량 확보 아미노산 및 포도당 살포 방상팬 이용한 송풍법 과원 제초 실시 물을 살포해 온도 유지하는 살수법 등을 활용해 관리해야 한다.
또한, 저온 피해를 받으면 적화·적과 시기를 늦추어 과형이 확실해진 후에 작업을 해야 한다.
군은 저온 피해 대응해 문자서비스, 과수농가 집중 중점지도 등을 실시해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의 개화 시기는 한 해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며 “과수농가는 일기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예방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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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주택 태양광 설치비 지원
고양특례시, 주택 태양광 설치비 지원
[AANEWS] 고양특례시는 시민의 에너지 자립 인식을 제고하고 친환경 청정에너지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 고양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과 연계해 고양시 소재 주택 소유자 또는 소유 예정자 중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예산 1억5천4백만원을 투입해 선착순 130여세대에 태양광 설치 보조금을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된 세대가 3킬로와트 주택용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총 설치비 5,966,000원 중 국비 2,808,000원, 도비 597,000, 시비 1,180,000원 가량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세대 내 부담금은 약 1,380,000원이 된다.
참여 희망세대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기업 중에서 업체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24일부터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예산의 범위 안에서 공단 접수순으로 시비 보조금 지원 대상자가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의 에너지자립 인식을 제고하고 에너지 전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친환경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자족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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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자리정보 통합·기업지원 확대…‘맞춤형 일자리’만든다
고양시, 일자리정보 통합·기업지원 확대…‘맞춤형 일자리’만든다
[AANEWS] 고양특례시는 올해 고양시 일자리 정보를 통합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고양시일자리통합정보망’운영을 개시하고 지식산업센터 일자리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축해 기업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가 경제자족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수요에 맞는 일자리 플랫폼 구축과 지식산업센터 일자리네트워크 협의체를 통한 기업 지원으로 구인·구직 네트워크 연계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 3일 관내 일자리 정보를 한곳에 모은‘고양시일자리통합정보망’이 개편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민간·공공 채용정보 확인 공공일자리·채용행사·교육 온라인 신청 기업지원 정보 확인이 가능해졌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공공일자리 뿐 아니라 민간취업포털을 연동해 실시간으로 고양시 내의 민간·공공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민간 채용분야 공채 일정을 날짜별로 보여주는‘공채달력’을 통해 기업별 채용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공공일자리와 채용행사, 교육 등은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도입했다.
개인별 상황에 따라 대상별·계층별 맞춤형 검색으로 채용행사·교육프로그램·일자리지원사업 등을 통합 조회해 관할 부서나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업들을 위한 메뉴가 따로 마련된 점도 눈에 띈다.
기업들은 ‘기업지원’ 메뉴에서 재정지원·마케팅&판로지원·기술지원·창업지원정보 등 각 회사에 맞는 기업지원 정책과 분야별 지원사업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실시간으로 등록되는 기업지원공고문도 확인 가능하다.
일자리정책과 박광영 과장은“이번 통합정보망 전면 개편을 통해 시민들이 흩어져있던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고 더 적극적으로 시의 일자리사업들을 활용해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합정보망에 접속하려면 주요 포털사이트에서‘고양시일자리통합정보’를 검색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www.goyang.go.kr/jobs’를 입력하면 된다.
고양시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들의 기업맞춤지원 강화를 위해 지식산업센터 일자리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축하고 지난 3월 22일 첫 회의를 열었다.
협의체는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와 관내 지식산업센터 9곳·고용노동부·고양상공회의소 등으로 구성됐다.
구성된 협의체는 각 기관별로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는 기업 채용 지원, 고용노동부는 기업지원제도 안내, 고양상공회의소, 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는 기업애로 상담 등을 맡아 기업 운영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는 현재 15개소의 지식산업센터가 운영 중이다.
오는 2025년까지 16개소가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지식산업센터에는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등의 기업이 입주한다.
협의체 구성 후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는 지난 6일 고양시 관내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지원시책 세미나를 새롭게 개최했다.
기업지원금 사업 설명, 직원 채용 시 세금 절세 방법 등을 주제로 고용노동부, 고양세무서 경기북부FTA활용 지원센터가 참여해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 운영을 시작으로 기업수요에 맞춰 점차 횟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19일에는 일산테크노타운에서 기업애로 상담, 일자리 상담, 상설면접 등을 진행하는‘찾아가는 일자리 박람회’가 개최된다.
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박람회를 포함해 중장년박람회 등 총 11회의 박람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박람회 개최횟수를 늘리고 산업별·직종별·지역별로 상시 개최해 기업과 시민들이 맞춤형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는 기업전담 일자리관리사가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기업상담’이 운영된다.
채용지원 기업지원제도 컨설팅 기업특강 지원 적합 인재 알선 등 기업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양시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올해는 방문했던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도 진행 중이다.
유사 직종의 기업들이 함께 상담하는 자리도 마련해 기업간 교류의 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고양시 통합일자리센터는 고양시민의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0년 2월 개소했다.
지난해 약 3만 7천명의 취업 알선을 했고 약 7천명이 통합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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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택지 개발 사업 많은 고양시, 대중교통 체계 개편
신규 택지 개발 사업 많은 고양시, 대중교통 체계 개편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6일 교통 관련 부서 및 교통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인재교육원에서 ‘제4차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제4차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은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에 따라 대중교통 기본 목표 및 계획지표를 설정하고 대중교통 수단 및 시설의 개선과 확충방안을 논의하는 5년 단위 종합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고양시 특성에 맞는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대중교통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제4차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했다.
이날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해련 위원장을 비롯한 다수의 시의원과 교통 전문가들이 참석해 고양시 대중교통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과 의견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신규 택지개발지구 대중교통 노선체계 개편 마을버스와 도시철도 및 연계 강화 GTX-A, 서해선 개통에 따른 노선체계 개편 대중교통 정류장과 환승시설 개선 지역 특성에 맞는 버스 준공영제 도입 방안 등이 논의됐다.
고양시는 고양시 대중교통심의회의 자문을 받을 후 5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08만 고양시민이 가장 중요하게 꼽는 정책 1순위가 교통”이라며 “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교통망을 구축해 이용자 중심의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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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24명 선정
괴산군, 2023년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24명 선정
[AANEWS] 충북 괴산군은 젊고 잠재력 있는 인재들의 농업 분야 진출로를 넓히고자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실시해 24명의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 청년층의 농업 분야 창업 활성화와 조기 경영 안정을 위해 2018년도부터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2021년도 12명, 2022년도 12명, 2023년도 24명으로 지난해 대비 2배로 확대됐다.
선발된 청년후계농에게는 독립경영 연차에 따라 최대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과 농지 구입, 농업용 시설 설치, 축사부지 구입 등을 위한 창업자금의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괴산군의 청년농업인 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23년도 사업 선정자 수는 인구수 대비해 도내 1위로 청년농업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변화에 대처할 청년농업인을 발굴 및 육성하고자 마련된 국가사업”이라며 “영농의지와 목표, 영농계획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과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했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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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얼마면 되겠니?노원구, 방송인 타일러 라쉬 초청 강연 및 탄소중립 포럼 개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얼마면 되겠니?노원구, 방송인 타일러 라쉬 초청 강연 및 탄소중립 포럼 개최
[AANEWS] 서울 노원구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무료 특강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로 노원구 역시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타일러 라쉬의 환경특강 노원탄소중립 포럼 환경 사진 공모전 등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오는 22일 오전 11시 노원구민의 전당 대강당에서는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무료 환경특강이 진행된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언어천재’로 알려진 방송인 타일러 라쉬는 2016년부터 세계자연기금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책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발간하는 등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꾸준히 알려왔다.
올해 환경특강 주제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얼마면 되겠니?’다.
노원구민과 함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다짐하며 기후위기 대응에 얽혀있는 국제정치적, 지정학적 이해관계도 살펴본다.
특히 특강 시작 전, 노원구민과 타일러 라쉬, 노원구청 탄소중립추진단장, 노원환경재단 이사장이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강연장 밖에서는 물사랑 안심표백제 만들기, 물을 절약하는 식단 체험, 탄소중립 체험 등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노원환경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를 받고 당일에는 선착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같은 날 노원에코센터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을에서 만나는 생태나눔장터 ‘마.들.장’이 진행된다.
생태농부들이 직접 키운 친환경 농산물과 수공예품, 환경도서 등이 준비되어 있고 어린이 플리마켓도 열릴 예정이다.
오는 20일 오후 2시에는 노원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노원탄소중립 포럼’이 개최된다.
1부에서는 ‘국제적 기후변화 대응 동향과 국내 대책’을 주제로 전하진 SDX재단 이사장, 안세창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 유정민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의 발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지는 지정 토론 시간에는 지자체들의 정책과 사업들을 알아본다.
2부에서는 ‘지역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실천방안’을 주제로 위재우 컴퍼니위 대표, 송상석 녹색교통 정책위원장, 홍수열 자원순환사회연구소장의 발제가 이어지며 실제 구의 탄소중립 추진사항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구는 기후변화에 대한 주민참여를 북돋고자 ‘환경 사진 공모전’도 개최한다.
주제는 ‘기후위기, 탄소중립 생활 속 작은 실천부터’로 대기전력 차단, LED 조명 교체, 저탄소 제품 및 식단 실천, 다회용 컵 사용,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등 탄소중립 실천 모습과 아이디어가 담긴 사진이면 응모할 수 있다.
노원구민 혹은 노원구 소재 초·중·고등, 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5월 12일까지로 1인 1점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청소년부와 성인부로 나눠 평가하며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6명 총 12명에 대해서는 6월 3일 환경의 날 기념 탄소중립한마당에서 구청장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최근 이상기후를 경험하며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 이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자 특강을 마련했다”며 “노원구는 올해를 탄소중립 사업 추진의 원년으로 삼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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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3 사회복지사 민·관 합동 워크숍 개최
안양시, 2023 사회복지사 민·관 합동 워크숍 개최
[AANEWS] 안양시 사회복지사 민·관 합동 워크숍이 충청북도 단양에서 4월 6~7일 이틀간 개최됐다.
7일 시에 따르면, 안양시사회복지사협회는 ‘민·관이 함께 쓰는 사례관리 공유노트 made by 안양’을 주제로 4년 만에 대면으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관내 민간 사회복지종사자와 사회복지업무 담당공무원 등 총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사회복지 역량강화 교육과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진행하고 7일 민·관 협력 활동이 진행된다.
사회복지 역량강화 교육에는 민과 관의 사회복지 협력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토론도 함께 이뤄졌다.
이어 지난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고 사회복지사를 격려코자 열린 기념식에서는 16명의 우수 사회복지사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최대호 안양시장도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사회복지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안양시가 사회복지사 권익 증진과 처우 개선에 기여해 최대호 안양시장이 안양시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명예사회복지사’ 위촉패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9월 ‘안양시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를 구성하고 실질적인 처우개선 정책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 사회복지시설종사자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사회복지사의 건강권을 확보하며 근무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기념식에 참석한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사회복지사에게 감사하다”며 “민과 관의 사회복지사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사회복지에 지혜를 모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관내 10개 검진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건강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1인당 35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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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강불빛공원 준공식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7일 괴산군 검승리 일원에서 야간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괴강불빛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송인헌 괴산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이태훈 충북도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점등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괴강불빛공원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2021년 4월 착공을 시작으로 2022년 12월 준공됐으며 경관조명, 수국정원, 포토존, 미디어파사트 등을 조성해 주민은 물론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야간경관과 휴식을 위한 쉼터 공간을 제공한다.
군은 괴강불빛공원을 야간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과 동시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간경관 및 휴식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그동안 사각지대에 있던 주민들의 야간 문화활동 공간 제공과 함께 주변 관광지와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지역 주민은 “그동안 괴강관광지는 해가 지면 야간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없었지만, 괴강불빛공원의 조성으로 가족들과 함께 편리하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주민들의 문화활동과 야간체류형 관광을 위해 괴강불빛공원을 조성한 만큼 괴강불빛공원이 충북을 대표하는 야간 경관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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