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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1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 행사로 어르신에 온정 전해
정왕1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 행사로 어르신에 온정 전해
[AANEWS] 정왕1동 새마을부녀회는 5월 가정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관내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통해 총 70인분의 삼계탕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정왕1동 부녀회원과 자원봉사자, 정왕1동 직원 등 3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 준비와 더불어, 곁들일 음식으로 오이소박이, 겉절이 김치, 떡 등을 직접 만들었다.
완성된 음식은 점심시간에 맞춰 어르신 댁 7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매년 부녀회는 음식 조리가 힘든 어르신들을 위한 김치나 삼계탕을 준비해 대접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관내 경로당을 자주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어르신 공경에 앞장서고 있다.
조수희 정왕1동 부녀회장은 “지난 김치 나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행사를 진행했다 가정의 날을 맞아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식사가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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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갯골생태공원서 만나는 시흥염전 소금제 ‘소금꽃, 송화품다’
21일 갯골생태공원서 만나는 시흥염전 소금제 ‘소금꽃, 송화품다’
[AANEWS] 시흥시는 ‘지붕 없는 박물관’ 사업으로 ‘2023 제6회 시흥염전 소금제-소금꽃, 송화품다’를 오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갯골생태공원 내 염전 체험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시흥염전 소금제’는 시흥시와 경기도가 주최한다.
갯골생태공원의 기반인 옛 소래염전에서 그 해의 소금풍년을 기원하며 진행했던 소금고사를 염전 문화행사로 복원했다.
경기도에 산재한 역사, 문화, 생태자원의 보전과 활용을 위해 경기도와 시흥시가 진행하는 ‘경기 지붕 없는 박물관’ 사업 중 하나로 진행된다.
특히 시흥갯골축제와 함께 갯골생태공원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진행해왔다.
제6회 소금제는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염부들과 함께하는 소금고사, 채염식, 소금 모으기 체험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 외에도 올해는 와인소금 만들기, 커피박을 활용한 소금창고 모형 만들기, 소금 가마니 방향제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참여 부스가 무료로 운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흥염전 소금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생태적 가치뿐만 아니라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시흥 갯골이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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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기념행사 20일 개최. 프로그램 다양
부부의 날 기념행사 20일 개최. 프로그램 다양
[AANEWS] 시흥시가 오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20일 시흥시 정왕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부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행사 기념식에서는 식전 공연으로 ‘시흥시립전통예술단’과 시흥시 문화홍보대사인 팝페라가수 ‘제이보이스’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2023년 시흥시 모범부부로 선정된 모범부부 5쌍의 표창 수여식에 이어 부부 유튜버인 ‘두잇부부’의 ‘조금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라는 주제의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기념식 전 사전행사로 자녀동반 가족을 위한 마술쇼를 비롯해 시흥시가족센터, 시흥여성의전화,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다양한 시민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타로 체험 부부 평등 인식 점검 수경재배 식물에 캘리그래피로 소망 담기 커플 티 코스터 만들기 부부 대화 다이어리 작성 가족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사진 부스가 다채롭게 준비된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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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날 맞아 ‘Together Day Festival 시흥시 어울림 축제’연다
세계인의 날 맞아 ‘Together Day Festival 시흥시 어울림 축제’연다
[AANEWS] 시흥시가 제16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및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Together Day Festival 시흥시 어울림축제’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5월 20일은 ‘세계인의 날’로 국민과 외국인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세계인의 날 행사를 중단했으나, 엔데믹이 성큼 다가온 올해, 일상회복의 하나로 세계인이 다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16번째 축제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축제는 ‘Together Day Festival 시흥시 어울림 축제’라는 주제로 21일 오후 1시부터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지역 풍물패와 우리나라를 포함한 13개 국가의 세계의상 축제로 시작된다.
또, 필리핀 댄스팀과 시흥시 태권도 시범단의 신나는 식전공연에 이어 중국, 베트남, 네팔, 캄보디아 등 세계 각국의 댄스, 패션쇼, 전통춤 등 공연과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의 사물놀이, 동춘서커스, 걸그룹 팀A의 K-POP 커버댄스 등 내·외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축제장 내에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30여 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본국을 그리워하는 외국인과 해외여행을 꿈꾸는 내국인에게 흥미와 재미를 가져다주는 먹거리, 놀거리가 가득해 내·외국인이 상호문화를 교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의료 지원, 건강안전 홍보, 일자리 상담, 출입국 상담 등 유관기관에서도 홍보 부스를 운영해 지역주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한 이번 축제는 외국인과 지역주민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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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외식 경영 위한‘외식UP 실전 경영 노하우’ 교육 운영
성공적인 외식 경영 위한‘외식UP 실전 경영 노하우’ 교육 운영
[AANEWS] 시흥시가 시흥시 음식점영업자 및 성공 창업을 기대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3 외식UP 실전 경영 노하우’ 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외식업 경영 및 운영에 관한 지식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시흥시청 위생과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6월 7일부터 15일까지 주 2회, 매주 수·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외식업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강의를 선보인다.
주요 내용은 F&B 소비심리, 외식업 트렌드 분석 24시간 고객을 끌어당기는 매체별 온라인 마케팅 전략 개인 음식점에서 본점까지 멀티판매 전략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개발 노하우 및 시식 세금으로 돈 버는 외식업 절세 노하우 인스타그램 푸드 스타일링 푸드 촬영 노하우 외식산업과 디지털 혁신 밀키트 성공사례분석·매장별 판매 및 원가 계산 방법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생 모집은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교육 회차별 선착순 3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흥시청 위생과 음식문화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외식업 유행에 영향을 많이 받는 영업주들에게 이번 교육 사업은 음식점 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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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주문 어렵지 않아요”, ‘디지털 체험존’ 운영
“키오스크 주문 어렵지 않아요”, ‘디지털 체험존’ 운영
[AANEWS] 시흥시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 기기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을 지난 4월 24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대야평생학습관 지하 1층에 마련된 디지털 체험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디지털 서포터즈가 상시 배치돼 있어, 방문자들은 1대1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 체험존에서는 키오스크, 태블릿PC, 드론, AI 스피커 등의 다양한 디지털기기 사용법을 체험할 수 있으며 온라인 스튜디오 체험 공간에서는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1인 방송을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다.
특히 교육용 키오스크를 통해 음식 및 커피 주문, 기차나 영화 예매, 무인 민원발급 등 다양한 유형의 키오스크 작동법을 실습할 수 있어 키오스크 사용을 어려워하는 고령층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디지털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 전역에서 운영 중인 ‘디지털 배움터’에서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교육 수강이 가능하다.
신청은 디지털 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 체험존과 디지털 배움터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 속 디지털 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고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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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시흥의 내일 가꿀 ‘전담 프로듀서’ 10명 모집
지속가능한 시흥의 내일 가꿀 ‘전담 프로듀서’ 10명 모집
[AANEWS]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흥시의 아름답고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시흥시 지속가능발전 전담프로듀서’를 모집한다.
시흥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의제발굴단인 ‘SS-PD’는 지역사회 곳곳의 의제를 발굴하고 시민들과 함께 의제 해결에 집중한다.
‘SS-PD’는 지속가능발전목표 17개 목표 중 각자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서 시민 숙의 공론의 장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이로써 시흥 구석구석의 목소리를 듣고 시흥시가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낼 수 있도록 전달하는 가교 역할과 함께,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실천과 확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5월 중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6월 한 달 간 ‘SDGs · ESD 교육’과 ‘퍼실리테이터 교육’, ‘영상 및 활동 실무 교육’ 등의 양성과정을 거친 뒤, 7월 시민 공론의 장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선정된 ‘SS-PD’에게는 우수활동단원 시상 기회가 주어지고 공론회장 활동 시 활동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봉사시간 및 교육 이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시흥시를 사랑하고 시흥시의 미래와 발전에 관심이 있는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민 10명을 모집하고 5월 22일 서류심사와 26일 면접심사를 통해 3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신청 방법은 시흥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시흥시지속협 사무국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수용 공동회장은 “전담 프로듀서는 지속가능한 시흥시를 향해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책을 펼치고 시민을 위해 일하는 역할에 앞장설 것”이라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시흥을 조성하는 데 시민들의 많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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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4동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 보호 위한 거리 캠페인
파주시 운정4동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 보호 위한 거리 캠페인
[AANEWS] 파주시 운정4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15일 야당역 인근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의 보호를 촉구하는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유동 인구가 많은 야당역 인근을 중심으로 유해 사업장 미성년자 출입금지 등 청소년 선도 스티커를 배부하며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관심을 호소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올해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로 지난 1월 운정1·3동이 운정4동으로 분동됨에 따라 18명의 위원들이 신규로 위촉됐다.
이선희 청소년지도위원회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유해환경 정화, 지역민들의 청소년 보호의식 강화에 힘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소년 지도위원들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최호진 운정4동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운정4동 청소년지도위원이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쳐 청소년 보호를 위한 건강한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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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탄현면 주민자치회, 마을 발전 실마리 찾아 ‘선진지 견학’
파주시 탄현면 주민자치회, 마을 발전 실마리 찾아 ‘선진지 견학’
[AANEWS] 파주시 탄현면 주민자치회는 11일 인천 강화도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주민자치회 위원들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하반기 예정된 탄현면 주민총회에 올릴 마을 의제 안건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탄현면 주민자치회는 강화도가 민·관의 협력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화’에 성공한 사례로 꼽히는 만큼, ‘12시간 체류형 관광도시’를 목표로 하는 파주시의 비전에 참고가 될 것이라고 보았다.
이날 탄현면 주민자치회는 전등사, 광성보 등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답사해 관광 콘텐츠를 발전시킬 방법을 찾는 한편 강화도의 마을들을 주의 깊게 살피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편을 구상하는 데 힘을 쏟았다.
최광일 주민자치회장은 “강화도는 여러 측면에서 탄현면과 유사한 조건을 갖춰 체류형 관광도시로 성공한 사례”며 “이번 견학으로 탄현면 발전의 실마리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초 꾸려진 제2기 주민자치회는 오는 하반기 개최될 주민총회에 제의할 마을의제 안건을 발굴하기 위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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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가 나섰다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가 나섰다
[AANEWS] 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는 15일 깨끗한 운정4동을 만들고자 운정역 인근을 중심으로 거리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청결 활동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실버경찰대원 22명이 참여해 무단으로 투기된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줍고 불법 광고물을 수거했다.
박상수 실버경찰대장은 “운정역 주변은 골목이 좁고 청소 사각지대가 많은 곳으로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깨끗해지는 것을 보니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운정4동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호진 운정4동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하는 실버경찰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실버경찰대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운정4동 실버경찰대는 거리환경정화 활동에 앞서 정기회의를 열고 축제 등 지역행사 시 기여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따라 실버경찰대는 오는 20일에 예정된 운정4동 행복어울림축제에서 교통안내 및 주차봉사 등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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