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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특화 먹거리 개발' 시식회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3일 괴산군청 구내식당에서 ‘괴산 특화 먹거리 개발’을 위한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괴산군의 농특산품인 고추, 배추, 올갱이를 활용한 ‘올갱이 짬뽕’을 시식했다.
이날 송인헌 군수를 포함해 괴산군 의회, 관내 관련업체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해 준비된 먹거리를 시식했다.
참석자들은 올갱이 짬뽕을 시식하고 ‘괴산군을 상징할 수 있는 음식인지?’, ‘지역 특산물의 올갱이를 잘 활용한 음식으로 적합한지?’, ‘매운 맛을 좋아하는 젊은세대가 좋아할 만한 음식인지?’ 등 음식에 대한 의견 공유와 더불어 육성방향과 홍보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향후, 군은 개발된 먹거리를 판매하고자 하는 지역상인이나 먹거리를 이용해 창업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레시피 전수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 농·특산품을 활용한 음식개발은 농축산물의 소비촉진과 관광객 증가가 목적”이라며 “향후 개발된 음식 레시피는 지역 음식점과 청년창업자들에게 전수하고 홍보해 괴산의 특화먹거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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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청년에게 노하우를 묻다.‘2023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노원구, 청년에게 노하우를 묻다.‘2023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AANEWS] 서울 노원구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3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구정에 도입해 구민 편의를 증진하고 대학생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4회를 맞이하는 대학생 아이디어공모전은 ‘또바기마을’, ‘노원N스쿨’ 등 우수 제안들이 정책에 반영되면서 다양한 정책 추진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내일이 기대되는 문화도시 노원’이다.
문화, 경제, 교육, 복지, 보건, 환경, 교통 등 구정 전반에 걸쳐 구민들의 생활과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찾는다.
노원구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노원구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개인 및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기한은 9월 8일까지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신청서와 제안서를 노원구청 홈페이지 소통참여’구민제안’대학생 idea공모전 게시판에 접수하면 된다.
노원구청 기획예산과 정책개발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1차 시민참여단의 기초평가, 2차 제안심사실무위원회의 심사, 3차 제안심사위원회를 거쳐 35건을 선정한다.
이 중 상위 우수 제안 10건은 11월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구청장 명의의 상장과 함께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20만원, 노력상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단, 심사 과정에서 시상 등급에 해당하는 제안이 없는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 있다.
채택제안은 관련 사업 부서에서 구체화 계획 등 실행관리카드를 작성하고 총괄부서 실행여부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공모전 관련 내용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획예산과 정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작년 공모전에는 46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이 중 10건의 제안이 우수제안으로 채택됐다.
법률 및 예산 등의 문제로 인해 추진 불가능한 3건을 제외하고 2건은 실행 완료, 나머지 5건은 추진 중이다.
지난해 구가 가진 자연환경을 활용해 맨발 걷기 전용 산책로를 조성하자는 내용의 대학생 아이디어 ‘발이 숨 쉴 수 있는 노원’은 올해 중랑천 창동교~녹천교 황톳길이 조성되면서 실제 정책에 반영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51만 노원 구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학생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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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워크숍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3일 1박 2일 일정으로 군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괴산 자연드림파크에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윤금이 천안시 성평등전문관이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군민참여단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여성친화도시 정책 아이디어 대전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다양한 방향의 정책을 논의했다.
또한, 괴산군 군정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도담가족성장연구소 정옥환 대표와 함께 자신을 이해하고 돌아볼 수 있는 마음치유활동을 진행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군민참여단원들은 서로의 소감을 나누었으며 군민참여단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논하며 의지를 다졌다.
군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서 민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군민참여단의 역할이 더욱 확대돼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소통 창구로써의 기능을 다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기 군민참여단은 32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화사업과 지역사회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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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놀이장 7월 1일 개장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놀이장 7월 1일 개장
[AANEWS] 충북 괴산군은 7월 1일부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에 있는 물놀이장은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는 7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야외 물놀이장은 매일 오후 1시에서 4시 30분까지, 동화의 숲 음악분수대는 오전, 오후 각 1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물놀이장은 150㎡ 면적에 3단으로 된 수경시설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되어 있어 이용객들이 재미와 기쁨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147㏊ 면적에 숲속의 집 생태학습관 치유의 숲 생태공원 유아숲 체험원 무인카페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고 있다.
또한, 사전예약으로 숲 체험, 치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 다양한 계층이 체험과 힐링으로 큰 인기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숲과 함께 힐링과 치유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안전한 여름철 물놀이가 될 수 있도록 물놀이장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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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 1021억원 확정
용산구청
[AANEWS] 서울 용산구가 도시환경 정비와 안전 확보를 위해 편성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22일 용산구의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추경예산 총 규모는 1021억원으로 일반회계 992억원, 특별회계 29억원 으로 기정예산 6233억원 대비 총 16.39%가 증액됐다.
주요 예산 내용은 도로 하수관로 등 기반시설 정비 재난 발생 시 신속대응을 위한 재원 배분 구민의 생활편익·복지 증진 강화 등에 초점을 맞췄다.
도로 하수관로 등 기반시설 정비를 위해 관내 경사보도 및 골목길 보행환경 개선에 16억원, 회나무로44길과 신흥로 노후도로 정비에 14억6천만원 이촌로 보도 경계석 및 측구 보수에 6억원, 원효로·이촌동·숙대입구역 인근 노후 보안등·가로등 공사에 9억원을 편성해 야간에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용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주민이 살기 좋은 주거환경 구현을 위한 범죄예방 도시환경 조성 실행계획 수립 용역에 1억원,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무허가건축물 정비에 3천만원,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 주변 소화기 설치에 9백만원 등을 편성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구민 안전을 강화했다.
올해 예견된 장마 대비로 도원삼성아파트 주변 등 하수관로 보수에 21억원, 하수도 및 빗물받이 준설공사 등에 19억원, 저지대 지하주택 침수방지사업에도 4억원을 편성해 예방에 철저를 기한다.
코로나 이후 건강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한 복지시설 확충과 각종 주민복지 지원에도 중점을 뒀다.
갈월종합사회복지관 수영장 및 프로그램실 내부 리모델링에 58억원,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거점이 될 용산시니어클럽 신축에 21억원을 편성했다.
난임부부 및 산후조리 경비 지원에도 서울시 보조금 포함 12억원을 편성해 국가적 현안인 저출산 대책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재난예방 및 재해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해·재난 목적예비비로 126억원을 증액했다.
이를 통해 예측할 수 없는 불가피한 지출소요에 적절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추경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과 주민복지 증진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금번 추경에 반영한 사업들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구민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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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인센티브 지급액 확대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인센티브 지급액을 확대했다.
원주시는 2022년 하반기 기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 4,279세대에 총 86,105,720원의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시는 올해 자체 예산 1억원을 추가로 편성하는 등 총 2억 3,4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인센티브 지급액을 1포인트당 최대 3원으로 확대했다.
이는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 운영 규정에서 제시한 2원보다 1.5배 높은 금액이다. 또한, 전년도 원주시 지급단가보다 3배 높은 수준이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른 포인트를 제공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탄소중립포인트는 과거 1~2년간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현재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해 에너지 절감률에 따라 부여된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cpoint.or.kr) 홈페이지에서 가입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총 117세대에서 1,635,010원을 강원도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에너지를 절약해 인센티브를 기부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동참해 환경도 살리고 이웃도 돕는 선순환 구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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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친환경 방제로 봉산 대벌레 떼 ‘싹’…개체수 절반 감소
은평구, 친환경 방제로 봉산 대벌레 떼 ‘싹’…개체수 절반 감소
[AANEWS] 서울 은평구는 친환경 방제 활동을 집중적으로 벌인 봉산 일대의 대벌레 개체수가 전년 동월 대비 52% 감소했다고 밝혔다.
해충으로 분류되는 대벌레는 지난 2020년 봉산 일대에 떼로 출몰하며 주민 불편을 일으켰다.
대벌레는 연 1회 발생하며 3~4월 부화해 성충이 되면 11월까지도 생존한다.
대벌레 출몰 이후 구는 봉산 일대에 산림생태계를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대벌레를 방제할 수 있는 ‘친환경 방제’ 활동을 집중적으로 벌여 왔다.
이를 통해 지난해 산림청 산림병해충 방제 모범사례에도 선정됐다.
‘친환경 방제’는 농약 사용 위주의 화학적 방제가 아니라 사람이 직접 벌레를 포획하거나, 알 부화와 월동 장소가 되는 낙엽 등을 정비하는 방제법이다.
구는 올해 대벌레알이 본격적으로 부화하기 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20여명을 구성해 방제 준비를 마쳤다.
약충 초기인 지난 3~4월에는 끈끈이 롤트랩을 이용해 친환경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약충 중기인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나무병원과 협업해 전문성을 높인 방제 활동을 벌였다.
성충기인 오는 7월 이후에도 약제 살포가 아닌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직접 대벌레를 포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대벌레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4월 3주차에 한국임업진흥원과 봉산 해맞이 공원 일대에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대벌레 부화시기와 발생 밀도를 살펴본 결과, 대벌레 개체수가 전년 동월 대비 약 52%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겨울 기온이 낮은 영향도 있지만 2020년 대벌레 떼 출몰 이후 현재까지 은평구가 선제적으로 산림생태계를 고려한 친환경 방제 활동을 진행함에 따라 대벌레 개체수가 급감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으로 구는 봉산 산책로 일대에 대벌레의 천적으로 알려진 풀잠자리류 등이 서식할 수 있는 소규모 ‘비오톱’을 조성할 예정이다.
생태적 방제는 물론 봉산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학습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구는 벌레에 대한 친환경적 방제 방법을 체계화하기 위한 자체 지침서를 제작해 향후 돌발해충 방제 모형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구는 건강한 생태계와 꿀벌 보호를 위해 네오니코티노이드계 농약 사용을 전면 중지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농약 사용 위주의 방제에서 벗어나 친환경 방제를 통해 생태계 건강성 유지에 노력하고 있다”며 “기후변화로 늘어나는 돌발해충 등을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친환경 방제와 함께 탄소 중립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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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직자들에게 데이터기반 교육콘텐츠 제공
수원시, 공직자들에게 데이터기반 교육콘텐츠 제공
[AANEWS] 수원시가 공직자들에게 데이터 기반 교육콘텐츠를 제공해 공직자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한다.
수원시는 공직자 업무 지원·행정정보 공유 시스템인 행정포털 로그인 화면에 8월까지 매주 목요일 교육콘텐츠로 연결되는 팝업창을 띄운다.
행정포털 내 ‘E-bigdata’ 게시판에서 모든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교육 콘텐츠는 공공데이터법의 기본 원칙 공공데이터 등록 절차&품질 관리 데이터기반행정이란? 추진전략-데이터공동활용, 일하는 방식 혁신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퀴즈 등 14종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디지털플랫폼 정부 시대가 되면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직원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공직자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데이터기반행정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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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치매안심센터, ‘2023년 지동 치매안심마을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수원시 팔달구 치매안심센터, ‘2023년 지동 치매안심마을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AANEWS] 수원시 팔달구 치매안심센터가 ‘2023년 지동 치매안심마을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한다.
지동행정복지센터 내 건강백세지원센터에 9월 27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는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고 치매환자를 부양하며 힘겨워하는 가족의 마음을 헤아리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육 내용은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정신행동 증상 & 치매 종류별 초기증상에 대한 이해 치매환자 돌봄에 대한 교육 치매환자 가족 본인 마음 헤아림 등이다.
팔달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 보호자가 참여할 수 있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헤아림 가족교실 프로그램이 치매환자 가족·보호자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가족·보호자가 프로그램에 참여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환자를 돌보는 데 필요한 내용을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치매환자와 그들의 가족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에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활동도 한다.
지동은 2019년 4월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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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트레일러닝 성지로 도약.2023 스무산 트레일러닝 대회 개최
원주시, 트레일러닝 성지로 도약.2023 스무산 트레일러닝 대회 개최
[AANEWS] 도심을 벗어나 숲길을 달리는 힐링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트레일러닝 대회가 원주시에서 개최된다.
원주시는 오는 24일 오전 8시 15분 사니다카페 광장에서‘2023 스무산 트레일러닝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숲길, 마을길, 등산로 산책로가 조화롭게 연결된 스무산 둘레길을 10㎞와 20㎞ 등 총 2개 코스 나눠 달릴 예정이다.
스무산 둘레길을 따라 신선한 공기와 녹음을 만끽하고 원주의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몸과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트레일러닝 동호인들에게 원주시 둘레길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기존의 둘레길 등을 활용해 원주를 트레일러닝의 성지로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체육도시 원주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9월에는 치악산의 절경을 즐기며 달릴 수 있는 2023 치악산 둘레길 트레일러닝 대회가 대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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