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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
인사혁신처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5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31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64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예정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5건은 ‘취업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2건은 ‘취업불승인’ 결정했다.
한편 취업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2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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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세계기상기구와 위성 기반의 배경대기 온실가스 감시 강화키로
기상청
[아시아월드뉴스] 기상청은 2024년 6월 4일 세계기상기구와 위성 기반의 배경대기 온실가스 감시 강화를 위한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미국 워싱턴 디씨에서 개최 중인 제52차 기상위성조정그룹 총회의 일환으로 세계기상기구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번 총회에 참석 중인 기상청 대표단은 세계기상기구와의 양자회의에서 기후위기의 대표적 원인 물질 중 하나인 온실가스의 전 지구적 변동성 감시를 위한 기상청의 초소형 위성 개발 계획 등 기상위성 관측정보의 생산과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기상위성 관측정보 활용 기술개발을 통한 △위험기상 조기경보,△실황예보 지원, △위성기반 핵심기후변수 산출, △아·태지역 국가 지원 위성 업무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이 회의에는 세계기상기구를 대표해 니르 스타브 인프라국 국장, 알버트 피셔 통합전지구관측시스템국 국장, 나탈리아 도노호 우주시스템활용과 과장, 헤이키 포욜라 우주시스템활용과 전문관 등 4인이 참석했으며 한국 기상청을 대표해 김지영 박사, 김도형 박사 등 3인이 참석했다.
유희동 기상청장은“세계기상기구와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위성기반의 전지구적 온실가스 변동 감시를 더욱 강화하고 천리안위성 자료를 활용해 시공간적으로 더욱 확대된 핵심 기후정보를 제공하며 기상위성 정보의 실황예보 및 위험기상 조기경보 활용을 통해 국민 안전과 아·태지역 기상재해 경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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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두레 사업 아이디어가 있는 청년, 여기여기 붙어라
관광두레 사업 아이디어가 있는 청년, 여기여기 붙어라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관광두레 청년주민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가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됐다.
만 39세 이하 청년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해당 지역에서 숙박, 식음, 체험, 기념품 등 관광과 관련 있는 분야의 상품 및 서비스 사업화 아이디어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20개 팀을 선발된다.
심사결과에 따라 △대상 2백만원 △최우수상 1백50만원 △우수상 1백만원 △장려상 50만원 등을 수여한다.
이외에도 창업을 위한 교육, 컨설팅, 상품 시장테스트 등에 최대 2백만원을 지원한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8월 중에 투어라즈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공사 권종술 관광기업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관광두레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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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북 선수들 메달 풍년 해단식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5일 포항시에 있는 라한호텔 포항에서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입상선수와 관리자,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선수단 해단식을 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경북의 장애 학생 선수단에 대한 시상금 전달과 함께 학생과 지도교사의 사기를 높이고 우수 지도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선수단은 지난달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11개 종목에 8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금 31개, 은 22개, 동 12개 등 총 65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으로 금메달 기준 전국 5위를 차지했다.
특히 역도 종목에서는 18개의 메달을 획득했고 육상에서 23개의 메달, 수영에서 15개의 메달이 쏟아지는 등 3종목에서 경북 장애 학생들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또한, 역도 종목에서 4명의 학생이 금메달 3관왕을, 육상종목에서 4명의 학생이 2관왕을, 수영 종목에서 2명이 3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대회 결과 보고와 함께 메달을 딴 학생들에게 각각 시상금을 수여하고 학생들의 체육대회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영상을 함께 보면서 그날의 감격과 영광의 순간을 다시 보는 시간을 가졌다.
축하공연으로는 포항명도학교 어울림 앙상블 팀과 청하중학교 프라이데이 학교 밴드 공연의 연주가 있었으며 특히 어울림 앙상블 팀에는 역도에서 3관왕을 차지한 노지훈 학생과 은메달을 차지한 김헌정 학생도 포함이 되어 있어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 됐다.
뒤이어 수상한 학생들과 지도자, 학부모 등은 소감 발표를 통해 모두가 함께 장애를 극복하며 역경과 어려움을 이겨낸 이야기를 들려주며 모든 학생이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해 도전한다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장애 학생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학생 개인의 노력과 함께 학생 곁에서 소질을 찾아주고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 선생님과 학부모, 지도 코치 등 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의 자신감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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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전형 분석 결과 발표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전형 분석 결과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31일 확정된 의대 모집인원이 반영된 2025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과 2025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에 대한 분석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경북진학지원센터의 자체 분석을 통해 2025학년도 기준으로 확대된 의대 모집인원과 더불어 지역인재전형 선발 비율의 확대 경향을 분석해 지역 고교생들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전형 분석 결과’에는 2025학년도 전국 의대 전형별 선발인원과 의대 수능최저학력기준 변화, 지역인재전형 선발인원과 비율, 지역 학생 수 대비 의대 입학 가능 인원 분석 등이 담겨있다.
분석 결과 전국 의대 입학 정원 4,565명 중 1,927명이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으로 이는 의대 선발 전체 인원의 42%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대구경북권의 5개 지역 의대는 575명 정원에 357명을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이 중 가장 높은 지역인재 선발 비율을 보인 대학은 대구가톨릭대학교로 65.0%를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동국대 WISE 캠퍼스의 경우 76명 지역인재전형 중 50명은 대구경북지역 학생을, 나머지 26명은 경북지역 학생만 선발하면서 대구경북 의대 중 유일하게 경북지역 학생 전형을 운영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인재전형 선발인원은 확대됐으나, 2024학년도에 비해서 2025학년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유지 내지 강화되어 수능 최저 등급을 맞추는 게 까다로워졌다”며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을 위해 대학 진학 상담 활동을 강화하고 수능 등급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대입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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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따뜻한 소통으로 현장에서 답을 얻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 5일 경주시에 있는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원효관에서 ‘溫통 소통, 현장에서 답을 얻다’ 경주교육 현장 소통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장 소통토론회는 11개 직속 기관과 22개 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 보고를 겸해 진행되며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경북교육 정책에 반영하고 학교 현장 지원과 교육공동체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주교육 현장 소통토론회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배진석 경북도의회 교육위원, 박승직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위원장, 최병준·최덕규·황명강 경북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경주 지역의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본청 주민참여예산위원, 주민감사관, 교육계 원로 지역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권대훈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의 학교 지원 실적과 업무 경감, 교육환경 개선 실적 등 경주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 보고로 시작됐다.
업무 보고를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역사를 품은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이음 학교지원센터, 경주한국어교육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등 학생 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교사의 업무를 다각도로 지원하는 경주교육지원청의 교육 성과와 노력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이어진 대화의 시간은 행사 시작 전 메모지에 적은 질문과 현장 질문에 대해 교육감이 바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외국인 가정 학생 교육력 제고 방안, 화천초등학교 교사 신축과 개교 전 학생 수용 방안, 경주미래교육지구 운영, 늘봄학교 운영, 특수교육대상학생 통합교육 지원,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질의하고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현장 소통토론회는 지역 교육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 교육공동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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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불꽃비‘낙화놀이’, 6월부터 매월 즐긴다
함안 불꽃비‘낙화놀이’, 6월부터 매월 즐긴다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경남 함안군과 함께 ‘한국형 불꽃놀이’인 낙화놀이를 관광 상품화해 6월 29일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한다.
낙화놀이는 조선시대부터 시작된 전통 불꽃놀이로 일제강점기에 전승이 중단됐으나 1985년 이후 낙화놀이보존회가 이를 재현해 매년 1회씩 개최하고 있다.
작년에는 인구 6만 1,000여명인 함안군에 행사 당일 전국에서 5~6만여명의 관광객이 몰려 교통 혼잡과 통신 마비 사태가 빚어지기도 했다.
이에 올해는 축제 기간을 5월 14일과 15일 양일로 분산하고 하루 7,000명 예약제 도입과 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교통체증을 완화하는 등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올해도 축제를 앞두고 환상적인 ‘불꽃비’를 찾는 수요가 폭증하면서 예약이 1분 만에 매진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공사와 함안군은 낙화놀이의 전통을 계승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낙화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시범사업을 기획했다.
내년에는 전담 여행사를 지정해 정규상품 출시도 검토 중이다.
낙화놀이가 포함된 이번 시범 관광상품은 당일부터 숙박 일정까지 다양하며 상품가격은 4만 5천 원부터다.
자세한 사항은 5일부터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의 여행상품홍보관 과 함안군 문화관광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박형관 부산울산경남지사장은 “이번 시범상품을 통해 함안 낙화놀이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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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의 관광인구 충전 관광공사와 지자체가 손잡았다
인구감소지역의 관광인구 충전 관광공사와 지자체가 손잡았다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4일 경북 안동시·봉화군, 충북 제천시·단양군 등 4개 지자체와 'BETTER里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 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년 경북 영주시에서 처음 시도한 배터리 사업은 혁신적인 관광벤처 및 스타트업의 사업 모델을 인구감소지역에 적용해 관광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참여기업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경북 안동·봉화, 충북 제천·단양 등 4곳이 선정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인구감소지역 관광활성화 및 관계인구 충전을 위한 실증사업 추진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온오프라인 홍보 판로개척 지원 △스타트업 현지 실증을 위한 행정 및 인허가 지원 등이다.
공사 권종술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벤처의 아이디어와 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참여기업과 지역 주민, 관광객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오는 9일까지 사업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하고 있다.
향후 선정된 20여 개 스타트업은 기업당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지원자금과 전문 창업보육기관의 사업모델 컨설팅,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받아 올해 하반기부터 25년까지 사업을 펼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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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4 한국 테마관광 박람회 성료
한국관광공사, 2024 한국 테마관광 박람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3일부터 양일간 아난티 앳 부산 코브 호텔에서 ‘2024 한국 테마관광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럭셔리관광, 크루즈, 스포츠 등 3개 테마를 통한 고부가 방한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박람회를 위해 18개국 여행업계 관계자 60여명이 한국을 찾았고 사전 매칭을 통해 100여 개 국내 관광업체와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졌다.
4일에는 해외 바이어 대상 테마별 방한 관광 오찬 설명회도 실시했다.
럭셔리 관광 분야는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많은 27명의 해외 바이어와 국내 셀러 53개 사가 참가해 한국을 향한 럭셔리 관광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미국 럭셔리 트래블 디자이너는 “미국에서는 한류 등으로 한국에 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한국의 매력적인 전통문화와 아트 콘텐츠를 활용한 럭셔리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2023년 3월부터 한국을 찾는 크루즈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중국의 ‘엠에스씨’, ‘바이킹’ 선사 등이 바이어로 참가해 한·중 크루즈 시장의 본격적인 활성화에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씨번’, ‘턱’ 등 럭셔리 크루즈 선사들도 한국 크루즈 시장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글로벌 크루즈 선사 관계자는 “한국의 트렌디한 관광지와 고풍스러운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항지 일정을 만들어 보고 싶다”며 “한국과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국의 매력적인 트래킹 코스와 자전거길 등 스포츠 관광 분야도 새롭게 선보였다.
해외 자전거 전문 여행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자전거 길과 계절별로 개최되는 다양한 자전거대회를 소재로 방한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공사는 올해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립공원공단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해외에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트레킹, 자전거, e스포츠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공사 이학주 공사 국제관광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한국의 테마 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실질적인 방한객 유치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공사는 방한 테마관광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테마별 특성을 반영한 전략적 마케팅을 강화해 고부가 외국인 관광객이 계절별로 다른 매력을 찾기 위해 한국을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람회를 전후로 테마별 맞춤형 팸투어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크루즈 선사와 크루즈 여행사는 국내 기항지를 방문하고 주요 크루즈 시설을 답사한다.
럭셔리관광 전문 여행사는 서울, 부산, 제주에서 5성급 호텔 답사와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식사, 전통 한옥에서의 다도, 전통음악 등을 체험한다.
스포츠관광 바이어는 부산과 경주의 자전거길과 국립공원, 코리아둘레길 등을 직접 경험한다.
더불어 광안리 밤바다에서의 요트 체험, 해운대 야경 등 나이트 투어도 진행된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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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담은 ‘한국의 특별한 순간’은? ‘한국관광공사, 2024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개최
당신이 담은 ‘한국의 특별한 순간’은? ‘한국관광공사, 2024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4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2024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한국의 특별한 순간’으로 ‘사진, 여행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공모 부문은 디지털카메라, 드론, 스마트폰 3개로 나뉘며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사진·관광·홍보·마케팅 분야 전문가 심사와 일반 국민 심사를 병행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100점을 선정하며 대상은 응모 부문과 상관없이 최고 작품 1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에 상금 500만원, △금상에 상금 300만원, △은상 및 동상에 각 상금 200만원과 100만원, △입선에는 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7월 18일 오후 4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공사 유진호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국관광의 매력을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하는 작품을 발굴해 향후 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최종 수상작은 11월 5일에 발표하며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 전시도 개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10만여 컷의 디지털 사진을 개방하고 있는 공사 포토코리아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관광 홍보간행물, 공사 해외지사, 재외공관 등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을 홍보하는 이미지로 활용된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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