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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의류 수거함 새 단장 나서”
사천시 “의류 수거함 새 단장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의류 수거함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도시경관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의류 수거함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관내에 설치된 의류 수거함에 대한 전수조사를 거쳐 610대의 의류 수거함을 정비 대상으로 확정하고 올해 말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정비 대상은 찌그러지고 파손된 수거함 66대, 탈색 및 변색 된 수거함 449대, 보행 지장 및 부적절한 장소에 설치된 수거함 42대, 중복·과밀 수거함 53대 등이다.
탈색 및 변색 된 수거함은 자원 순환 측면에서 도색 후 재사용하기로 했으며 설치 위치 부적절 및 중복·과밀 지역 수거함은 이설 하거나 철거한다는 방침이다.
업체별로 상이한 의류 수거함에 동일한 색상을 적용해 통일감을 부여하기 했으며 앞면에 비 수거 품목 항목을 표시해 분리배출의 편의성도 도모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의류 수거함 정비와 더불어 수거함 주변이 무단투기 장소로 변모하지 않도록 관리에 힘쓰겠다”며 “이번 일제 정비를 계기로 자원 분리수거에 대한 성숙된 시민의식이 자리 잡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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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청년들만을 위한 축제’로 청년들의 소통·화합의 장 열려
함양 ‘청년들만을 위한 축제’로 청년들의 소통·화합의 장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4-H연합회가 주관한 ‘오직 함양 청년들만을 위한 축제’ 가 지난 31일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관내 청년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동종직업으로 구성된 팀별 게임, 청년을 인증할 수 있는 엠제트 퀴즈, 밈퀴즈 맞추기 게임, 군수님과의 야자타임, 치맥파티 및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입장 시 작성한 ‘함양에 사는 이유’, ‘청년으로서 함양에 필요한 것’ 등에 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진행된 ‘군수와의 야자타임’에서는 진병영 함양군수와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궁금증과 건의 사항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치맥 파티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직업군 속에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장이 되어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한 곳에서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며 “청년들이 함양에 더욱 정착하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함양군4-H연합회 유강현 회장은 “이번 축제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참여해 준 청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고민을 나누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서 더욱 활기찬 함양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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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전국단위 마늘양파 전문지도연구회 3차 과제교육 실시
함양군, 전국단위 마늘양파 전문지도연구회 3차 과제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함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이 육성하는 전국단위 마늘양파 전문지도연구회 3차 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늘양파 전문지도연구회는 전국 농촌지도사업 공무원 37명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마늘과 양파에 대한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지식과 정보를 공유해 대농업인 현장 지도와 대한민국 마늘양파산업의 활성화에 노력하는 연구 모임이다.
이번 과제교육에서는 함양군농업기술센터 박치규 감사가 함양군에서 전국 최초로 개발한 양파 공중육묘시스템 개발 과정과 육묘기술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학습을 통해 심도 있는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제주동부농업기술센터 양동철 회원의 대사니 마늘 생산 및 공급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양파 선별과 저장기술에 대한 현장견학도 함께 이루어졌다.
함양군농업기술센터 라상우 소장은 “함양군에서 개발한 양파육묘시스템과 기계화 기술이 전국에 보급되어 농가소득 안정화와 양파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지식과 정보를 활발히 교류해 많은 농업인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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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개 지구 선정 국도비 32억원 확보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지곡면 수여마을과 안의면 상비마을이 선정되어 국도비 32억원을 확보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 시설을 정비하고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2개 마을은 2025년부터 4년간 국도비를 포함한 총 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방치된 빈집과 슬레이트 철거, 마을 도로 정비, 혐오시설 철거, 주민교육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지곡면 수여마을은 총 20억원이 투입되며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의 사면 보강과 우수관로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마을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 활성화 컨설팅과 주민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안의면 상비지구는 20억원이 투입되어 마을 안길 우수관 설치, 미끄럼 방지 포장, 과속 방지턱 및 가드레일 설치 등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노후 창고와 폐축사 철거를 통해 환경을 개선하고 노약자 보행 환경을 보완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외지역 주민들의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락한 생활환경 확보와 기본적인 삶의 질 개선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농촌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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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읍은 10월 30일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울릉읍 관내 어르신 20명을 모시고“동행, 행복나들이”를 다녀왔다.
“ 동행, 행복나들이”사업은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문화의 접근이 다소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지역문화 탐방기회를 제공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 위한 취지로 시행됐다.
나들이를 다녀온 박 모 어르신은“울릉도에 살고 있지만 쉽게 가보지 못한 곳에 가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오랜만에 만난 이웃들과 즐거운 담소도 나누어 즐거운 시간이었고 행사를 준비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나들이에는 지역 내 후원행렬도 이어졌다.
어르신 나들이를 위해 두레관광에서는 35인승 관광버스를, 울릉섬가온에서는 떡·음료를 후원해 나들이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줬다.
최동일 민간위원장은“이번 나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돌아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특화사업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윤태 울릉읍장은“어르신들을 위해 사업을 준비한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나들이로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맡은 자리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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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불감시원·진화대 발대식 갖고 산불예방 총력 대응
함양군, 산불감시원·진화대 발대식 갖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2024년도 가을철 및 2025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활동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군은 1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4년 추기 및 25년 춘기 산불발대식 및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 산불감시원 137명 등 187명을 비롯해 읍면 산업경제담당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없는 함양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호를 제창하는 등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다.
군은 가을 및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세우고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산연접지 산불취약시설을 수시 점검하고 순찰을 집중 강화하며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소각행위자에 대해 단속과 처벌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진병영 군수는 “산불기간동안 단 한명도 다치는 사람이 없도록 안전과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드리고 또한 각 읍면에서 농산물 소각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안전보건교육에서는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직무 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 사고발생 시 긴급조치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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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사과축제, 대한민국 최고 축제 선보여
청송사과축제, 대한민국 최고 축제 선보여
[아시아월드뉴스] 청송사과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을 매료시키며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시작된 제18회 청송사과축제는 첫날 청송문화제를 성대하게 개최하며 성황을 이뤘고 이튿날에는 청송황금사과배 전국고교장사 씨름대회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 외에도 청송골든벨 사과 올림픽 3종 경기, 도전-사과 선별 로또, 꿀잼-사과난타, 만유인력-황금사과 찾아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연일 성황을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매일 밤 이어지는 공연 프로그램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를 가을밤의 즐거움으로 초대하고 있다.
특히 11월 1일 저녁 6시에는 장민호, 김연자, 마이진, 서지오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헬로콘서트 좋은날’ 공연에 대규모 관객이 몰려 축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셋째 날인 11월 1일에도 ‘시니어 한마당’, ‘어르신 가요제’, 청소년 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오후 6시부터는 손태진, 정서주, 우연이 등 유명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며 넷째 날인 11월 2일 토요일에는 ‘청송사과 퍼레이드’ 와 ‘청송꽃줄엮기 전국대회’ 같은 굵직한 행사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오후 6시부터는 박지현, 박서진, 박미경 등이 출연하는 세계유교문화축전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11월 3일에는 김희재, 김다현, 오유진, 이소나가 초대가수로 출연하는 청송군민 노래자랑이 열리며 저녁 6시에는 화려한 불꽃놀이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은 청송사과를 주제로 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과 스포츠 대회, 대규모 공연이 연이어 펼쳐지며 관광의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며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반과 신고센터를 운영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장을 만들었으니, 가족과 함께 청송사과축제를 만끽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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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가조~서대구 시외버스 노선 3년 10개월 만에 운행 재개
거창~가조~서대구 시외버스 노선 3년 10개월 만에 운행 재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1월 1일부터 거창~가조~서대구 시외버스 노선의 운행이 재개됨에 따라 가조면 시외버스정류장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가조면 이장자율협의회 등 관계자들이 첫차 탑승객을 환송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거창~가조~서대구 노선은 2021년 코로나 발생에 따른 탑승객 감소, 운송회사의 재정난으로 중단된 지 3년 10개월 만에 재개되어 오전 7시 가조 정류소에서 탑승한 승객 20명과 함께 45인승 만차로 기념행사에 참석한 관계자의 뜨거운 환송을 받으며 서대구로 출발했다.
거창~가조~서대구 첫 차에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던 가조면 마상리의 한 주민은 “3년 넘게 대구 병원에 가기 위해서 거창읍으로 가서 시외버스를 타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어 좋고 노선을 재개하기 위해 애써준 거창군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거창~가조~서대구 노선은 일일 왕복 2회 운행되며 가조발 대구행은 오전 7시와 10시에, 대구발 가조행은 오전 8시와 오후 3시 20분에 출발한다.
가조면사무소 인근 CU편의점에서 매표하며 정류장은 CU편의점 앞에 위치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시외버스 운행 재개로 면민들이 대형병원 이용할 때의 불편함 등이 해소되어 기쁘고 대구에서 출발하는 첫차를 통해 가조면 힐링랜드와 온천 등을 찾는 관광객의 발걸음이 늘어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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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유치 성공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무총리가 주재한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전국 최초로 수소특화단지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치한 특화단지는 ‘수소법’ 제정으로 마련된 법적제도로 국내에선 처음으로 지정되는 1호 수소특화단지이다.
특화단지 지정으로 맞춤형 성장과 투자사업 지원, R&D, 세제, 기술 개발등이 우선 지원되고 기업 입주·유치를 위한 정부 보조금 등이 적극 지원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타당성을 검증받은‘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대상지를 수소특화단지로 신청한 덕분에 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다.
여기에 지역구 이철규 국회의원의 지원사격과 육성계획서 수립에서부터 세부 실행과제 기획까지 함께한 도, 동해시, 삼척시, 강원테크노파크의 공조가 빛났다.
본 수소특화단지는 동해·삼척 액화수소 저장·운송 특화단지이며 동해 특화지구와 삼척 특화지구로 총 면적은 350,041㎡이다.
동해특화지구는 동해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로 면적은 332,452㎡이며 입주기업은 산업진흥·기술검증 시설 장비를 활용해 수소관련 소재·부품·장비를 시험·평가할 수 있다.
삼척특화지구는 삼척 호산일반산업단지로면적은 17,589㎡이며 수소공급시설 구축과 수소액화 기술개발을 지원해 전 지역에 액화수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수소특화단지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소개, 입지 접근성, 투자 보조금, 사업화 지원혜택에 대해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기업 유치에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입주기업은 특화단지 육성사업, R&D, 시제품 보급, 인력양성 등 혜택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으며 수소기업 입주·유치를 위한 추가적인 정부 보조금도 지속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수소 핵심 3종 세트에 이어 수소특화단지까지 유치에 성공해 명실상부 수소산업 중심지로 나아갈 발판이 마련됐다”며 지난 10월 방문한 캐나다 알버트주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앞으로 특화단지 입주기업은 해외 수소시장을 수월하게 공략할 수 있도록 해외 진출 기업제품에 대해 안전성 테스트 등 최우선으로 지원해 글로벌 수소산업 메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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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사등면 성포리 ‘제10호 치매안심마을’지정 현판식 개최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사등면 성포리 ‘제10호 치매안심마을’지정 현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월 31일 사등면 성포경로당에서 제10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현판식을 성포항 코끼리공유센터 준공식과 함께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생활하고 일반 시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말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우 시장, 신금자 거제시의장을 비롯한 정수만 도의원, 양태석 시의원, 사등면 성포리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등 내빈들과 마을 주민이 참석했으며 코끼리공유센터 준공식 후 치매안심마을 현판 제막식,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제10호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위해 11월부터 사등면 성포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을 8회 진행할 계획이며 성포마을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향상하고 삶의 활력을 부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장는 “치매안심마을을 적극 운영해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