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봄꽃도 보고 70팀 버스킹도 즐기고
​26일(금)~28일(일) 서울로 7017 상부에서 버스킹 축제 열려
2019-04-25 오후 5:55:36 AA뉴스 mail gbhknews@naver.com

    단풍철쭉, 만병초, 팥꽃나무, 이스라지, 서부해당화 등 멀리 식물원이나 수목원에 가야 볼 수 있는 나무들이 지금 서울로 7017 고가상부에 봄꽃 만발했으며, 이러한 봄꽃나무들 사이에서 70팀의 시민예술가들의 공연이 이번 주말 서울로에서 준비돼 있다.

    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 서울로 7017 버스킹 축제, ‘2019 서울로 버스킹 봄파티’를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3일간 서울로 7017 고가상부 4개의 무대에서 70팀의 시민예술가 ‘서울로버스커즈’와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축제 시작일인 26일(금)에는 16:00부터 20:00까지 지역주민들과 주변 직장인들을 주 대상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27일(토), 28일(일)에는 13:00부터 20:00까지 가족, 연인 등 서울로 7017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주 대상으로 공연이 진행된다.

    서울로 7017 고가상부, 장미무대부터 목련무대까지, 총 4개의 공연 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와 계층의 70팀의 시민예술가 ‘서울로 버스커즈’ 공연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로 7017 고가상부의 장미무대, 패랭이무대, 수국무대, 목련무대 총 4곳에서 시간대 별로 각 팀당 30분씩 공연을 진행한다.

    작년 35팀의 공연으로 진행된 ‘서울로 버스킹 봄파티’ 행사는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올해에는 기간과 공연팀을 확대하여 70팀의 시민 예술가를 모집했다.

    작년 대비 2배의 공연팀이 참여하는 만큼 다양한 공연팀이 이번 축제에 참여했다. 버스킹 세계에 갓 뛰어든 당찬 신입 버스킹팀, 남성 장애인 5명이 모여서 만든 중창단, 갓 전역한 복학생 래퍼 등 다양한 공연팀들이 삼삼오오 서울로 7017에 모여 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10대의 초등학생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노래와 춤, 악기연주를 비롯하여 디제잉, 디지털아트,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AA뉴스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AA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4-25 17:55 송고
    봄꽃도 보고 70팀 버스킹도 즐기고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AA뉴스 등록번호 : 경북, 아00***
    경북 안동시 *** ******  TEL : 054-***-**** 
    발행인/편집인 : 권주혁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주혁
    Copyright©2019 AA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이메일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