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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꽃이 만개한 병산서원의 아침
분홍빛으로 물들다.
2019-08-05 오후 5:07:51 AA뉴스 mail admin@aanews.kr


    배롱나무꽃이 만개한 병산서원 [사진제공=배롱나무꽃이 만개한 병산서원 [사진제공=안동시농업기술센터 이용덕]


    유네스코 세계유산 병산서원에 배롱나무꽃이 만개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분홍빛으로 물든 병산서원을 보기 위해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흔히들, 만대루가 병산서원의 백미라고 하나, 이 때만큼은 배롱나무꽃이 병산서원의 백미다.
    한편, 병산서원은 지난 7'한국의 서원'으로 도산서원 등 8곳의 서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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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AA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8-05 17: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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